| 2001-10-29, 12:00 AM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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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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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다녀오면서..
장장 왕복 15시간이나 기차를 탔습니다.
정말 아이북이 절실이 필요한 시간이었답니다.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노래만 열라 듣다가.. 흠.. 여러분 여행갈땐 아이북을 들고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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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10-29, 01:09 AM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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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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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맥초보 bummy입니다. 조PD님 때문에 요즘에 아이북 게시판이 활기를 띄네요 ![]() 루이님이 아이북을 버리고 타이북 유저로 배신(? )을 하시는 바람에 안그래도 조용한 아이북 게시판이 더 조용해질까 걱정을 했었는데 ![]() 저도 부모님이 충청도 도고 온천에 계신지라 자주 서울<->도고온천(2시간에 조금 못미치는 거리)을 왔다갔다 하는데 이 때 아이북은 정말 요긴하게 사용되지요. 주로 음악/영화 DVD를 보는데 DVD 내장형인데도 크기가 부담이 되지 않고 액정도 깨끗하고 게다가 발열 문제도 별로 없어서 무릎 위에 사뿐하게 놓을 수 있어서 시간 가는지 모르고 기차를 타고 있답니다. (오히려 DVD가 끝이 나지 않았는데 내려야 되서 아쉬울 때도 많답니다 )여러분 여핼갈땐 아이북에 들고 갑시다. 그리고 배터리 충전도 잊지 맙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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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10-29, 01:13 AM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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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제가 아이북란에 활기를 주고 있다니 더욱 신이 나는 군요..ㅋㅋ
지금 플래쉬를 인스톨 하려고 막 하던 참이었습니다. 음.. 아쉽게도 제 아이북은 DVD 드라이브가 아니라서리..그런 요긴한 일에는 쓰이지 못하겠군요. 나중에 돈모아서 드라이브를 싹~~~~~바꿔야 겠습니다. 여자의 얼굴로 치자면 플라시틱 써저리 정도 되겠고, 내면으로 치자면.. 뇌 이식수술 정도로 표현하면 되겠죠..흐... 어쨌든.. 열정적인 아이북 유저가 되도록 노력합죠. 답장 감사합니다. ㅋㅋㅋ 제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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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10-29, 01:45 AM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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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 별로 걱정 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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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10-29, 04:21 AM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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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사시는데 나야가라가 15시간이나 걸리나요.
jaco님하고 뉴욕에 사시지 않나요..? 거기서면 가까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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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10-29, 05:54 AM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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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왕복이였군요...........
제가 워싱턴 D.C에서 한 6년정도 살았었습니다. 학교를 거기에서 다녔는데, 하루는 제친구하고 있다가 문득 나이아가라에 가고 싶더라요. 그래서 뉴욕주니까 라고 생각하고 무조건 뉴욕city로 6시간정도 운전하고 같지요. 그리고 뉴욕city의 한 주유소에서 나이아가라는 어떻게 가느냐고 물어 보니까 거기서 한 7-8시간정도 운전하고 가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운전하고 가서 하루밤자고 조금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지도를 사서 보니까 워싱턴에서 펜실니아주를 가로질러서 바로 왔으면 7시간정도면 되는걸 뉴욕으로 빙----돌아서 두배나 많은 시간을 들여서 갔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미국이 정말 크기는 큰나라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답나다. 그때 가까운줄일고(그냥 당일치기로 올줄알고), 돈을 많이 안가지고 가서 햄버거로만 8끼를 계속 떼우던 기억이 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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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10-29, 11:38 PM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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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빵님 넘 기대하심 안돼요~~~!!!
지금 있는 놈들도 제대로 못쓰고 있는데... 대빵님 넘 큰 기대는 몸에 해롭답니다. ㅋㅋㅋ (참고로 개미!!!는 상당히 사악한 동물... 아니 곤충이랍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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