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12-21, 08:57 AM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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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GHz 12인치 렘 최대업그레이드 1.25G 타이거. 조금 있음 크리스마스에 만 3살 되는 현역이에요
젊은 여자분이 왜 파워북 쓰고 있냐고 무슨 디자인계열 하냐는 소리 많이 듣지만요.; 전 그냥 타지에 사는 학생이고 얘는 평범한 컴퓨터에요. 아이튠, 메일, 웹서핑, 디비디감상, 엠에센, 포토샵, 문서작성, 웹사이트제작 등. 완전종료 없이 슬립모드만으로 한달정도;; 버티게 만들거나 셔플 꽂았던 단자를 잘못 건드리거나 헀을때 가끔 다운되기도 하지만 재시동 하면 곧 빠릿빠릿 돌아와요~ 베터리는 요전까지 4-5분밖에 못버틸때까지 기다렸;다가 리콜로 교체 받아서 3-4시간 가고요. 이 두번째 베터리가 명을 다 할 때 까지 써줄 생각이에요 > 한 2년정도?요즘 모델들 다 좋지만 뭔가 이녀석 만큼 앙증맞은 녀석이 안나와서 참.. 키보드감도 얘보다 좋은 애를 못본 것 같아요. 나쁘진 않지만.. 싸구려 계산기 버튼같은게 ㅠㅛㅠ 하얀 맥북도 내장은 회색인게 참 거슬리고; 근데 역시 한국쪽 넷벵킹등 사용하려면 윈도머신이 서브로 하나쯤 있음 좋겠다는 생각 들지만 멕OS의 부드러운 인터페이스에 길들여졌다가 윈도우즈 화면 쳐다보자면 한 20년 후퇴하는 느낌이 들어서orz 레오파드 부트켐프로 윈도/멕OS 왔다갔다 하긴 귀찮아서 싫고요=ㅂ= 어서 빨리 국내 웹환경이 좀 엑티브엑스에서 졸업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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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2, 09:23 PM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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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업데이트 될때마다 현역으로 활약하는 파워북들을 보면 얼마전 결국 고장으로 만 4년 11개월에 퇴역한 제 파워북이 슬퍼집니다 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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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3, 06:32 PM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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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퇴역한 파워북이라도, 맥을 아끼는 친구들의 모임이 있다면, 그에 관한 얘기만 몇 시간이고 줄줄 나올 것 같은데요.. 그 왜 있잖습니까.. 남자들의 군대이야기처럼 말입니다. 이런 표현을 빌리면, 여성분들에게 괜히 죄송해지지만.. 굳이 말하자면 그렇다는 겁니다. 이해를.. .지금은 제가 쓰던 파워북12인치는 제 아내가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더욱 감사하지요. 누군가에게 특히,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어떤 것을, 가장 소중히 여기며 사용해 줄 것을 기대하며, 줄 수 있다라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맥밖에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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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9, 01:47 AM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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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북 12인치 1Ghz / 1.25GB 모델 사용 중 입니다. 주변기기로는 유선 마이티 마우스 하나 있네요 ^^;;
파워북의 그 환상적인 키보드 감촉 때문에 기사 작성 및 기타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외관상태는 C-급입니다. 여기저기 찍히고 찌그러지고... 아흑 ㅡ.ㅜ 잘 작동하던 DVD콤보드라이브는 언제부턴가 CD를 자동으로 삼키질 못하고 있어서 봉인 중입니다. 배터리는 약 3분 가까이 가네요;;; 새걸 구입하긴 좀 부담스럽고 리필이나 하러 갈까 생각 중입니다. LCD 백라이트는 많이 어두워져서 좀 침침합니다만 어두운 곳에선 볼만합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고질적인 흰색 멍;;;현상도 있네요 miniDVI to VGA를 이용해 집에서는 TV로 영화감상도 가끔 하고, 아이튠즈를 통해 쥬크박스로도 사용중입니다. 프론트로우를 사용할때 리모콘 사용이 필수인데 적외선 포트도 없고 해서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Wii의 Wiimote를 구매해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잘 사용 중입니다. 리모트 데스크탑 프로그램 우왕 굳 입니다. -_-)b ㅎㅎㅎ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역시 iPhoto인데요 좀 느리긴 해도 사진 관리하기엔 이만한 프로그램이 없는 것 같습니다. ㅎㅎ 요것 때문에 오래전 하드 업그레이드(직접 160Gb심었습니다; 를 통해 저장용량에 한계는 잘 못느끼고 있습니다.게다가 블루투스가 지원돼는 폰을 가지고 있어서 폰카로 찍은 사진을 별도의 연결 없이 전송할 수 있는 것도 굉장히 편리해요... 얼마전엔 에어포트카드를 괜히 뽑았다가 무선랜 안테나 연결선이 끊어져서 살리느라 고생한 적도 있습니다. ㅠㅠ 수신신호가 약간 약해진 감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왠만한데선 다 잘 잡혀서 밖에서도 인터넷 잘 씁니다. ㅎㅎ 아...하드 업글 하면서 귀에 거슬리던 쿨링팬 돌아가는 소리를 제거하기 위해 팬전원선을 뽑아 뒀습니다. 이렇게 한 일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데 본체가 많이 뜨겁긴 하지만 씨퓨가 나간다거나 하는 현상은 없어서 앞으로도 팬리스상태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이전 직장에서는 클래식 모드로 Quark 3.3 돌려서 250페이지 분량의 잡지 13권을 모두 편집해낸 엄청나게 기특한 녀석입니다. ㅎㅎ 현재는 사무실 메인컴이 iMac 20" G5 2Ghz / 2GB 모델이 있지만 메일 서버 및 포토샵, 서핑 등의 활용으로만 사용하고 대부분을 파워북과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ㅎㅎ;;; 어쨋든 제게 파워북 12인치는 너무나도 소중한 녀석 입니다. 제 일상과 업무에 모두 너무너무 잘 활용되고 있어요. 벌써 5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는 이 녀석은 조금은 느리고 답답하지만 그래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Apple에서 12인치 맥북을 내놓지 않는이상...아니 내놓더라도 더이상 사용이 불가능 할때까지 사용하려 합니다. ㅎㅎ ps. 한 일년전에 어뎁터 연결선이 모두 삭아서 단선이 일어났는데 결국 어뎁터까지 맛이 가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다 뜯어내고 어뎁터 알맹이랑 커넥터만 살려서 나름대로 고쳐서 사용 중 입니다. 아직까지 종이 박스로 케이스를 대신하고, 커넥터는 글루건으로 메꿔서 사용 중인데... 주변사람들이 '너 거지냐?'라고 할 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ㅠㅠ hero486 님께서 2008-12-29 02:00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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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9, 02:33 AM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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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영웅적으로 파워북을 사용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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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6, 10:09 PM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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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 아닙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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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6, 10:35 PM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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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반투명한 글루건 실리콘 사이로 새어나오는 오렌지색 불빛이 고혹적입니다.
제 껀 운 좋게 아직 '일견' 깨끗합니다. 전원도 배터리 리콜로 무료 교체 한 번, 그리고 영국에 있을 때 애플 스토어에 가져갔더니 마침 모 가수의 프로모션용 VIP 공연 중이라 "나 지니어스바 이미 예약했다. 들여보내달라."에 "배터리 공짜로 줄테니 제발 그냥 가라. 지금 너무 바쁘다."고 해서 받은 두 번째 배터리로 아직 3시간 넘게 현역입니다. 어뎁터로 한 번은 저도 글루건으로 고쳐서 썼었고, 작년에 한 마음 좋은 파워북 유저가 스페어 어뎁터를 주시는 바람에 그걸로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제가 거지네요. 다 얻어쓰고... * 맥북 프로 리버젼 b가 나오면 제 다섯살 된 파워북은 '개인용'으로 활용할 생각입니다. 작업용 머신은 모든 웹 억세스를 차단하고, 파워북은 거실 창문 옆 테이블에 두고 쉬는 시간에 차 한 잔 마시면서 이메일 체크 등을 하는 용도로 계속 활용할려고요. 일종의 타자기나 신문의 역할을 대체하게 되겠지요. 같이 너무 많은 일을 했습니다. 너무 많이 웃고 울었고요. '랩탑'으로 쓰기보다는 '노트북'으로 썼습니다. 말 그대로 쓰고, 읽고, 대화하고, 꿈 꾸고, 만들고. 그런 용도로요. 그래서 정이 가나봅니다. '노트북'을 책장에 '노트'들과 함께 꽂아놓는 디자이너를 한 명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hitchhiker 님께서 2009-01-06 10:43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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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7, 05:20 PM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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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느덧 2004년 초 부터 쭈욱 동거동락을 같이 하고 있네요.
처음으로 맥으로 스위칭하고 나서 하나한 애포에서 맥에 대해서 알아가는 재미를 선사해준 놈입니다. 처음의 그 스위칭의 고민과 설레임, 그리고 그 미려한 외모에 사로잡혀 다른 랩탑은 눈에도 들어오지 않았죠 맥라이프를 선사해주며, 우리나라에서의 인터넷 환경에 크나큰 실망과 분노를 느끼고, virtual PC를 깔아서 인터넷 뱅킹도 하고, 아시죠? 한번 띄워서 뭐하나 하려면 거의 10~20분은 무조건 기다려야 하는...ㅎㅎ 사진관리와 음악 감상, 그리고 취미생활인 DJ까지 그리고 한때는 여자친구였던 친구와 해외에서 화상챗팅까지 했었던 친구입니다. 정말 애지중지 썼지만 세월의 흔적과 상처는 어떻게 씻을수가 없네요. 그래도 저는 어덥터 문제는 없었구, 베터리는 한번 추가 구입을 했었구, 한번은 교체를 받았네요. 물론 지금도 사용시간이 그리 긴건 아니지만, 하드도 늘려주고, 램도 1기가로 늘려주고 했지만 속도가 빨라지지는 않는거 같더군요. 동영상을 볼 때 VLC가 Computer too slow? 라는 메세지를 보여줄때..가슴이 아픕니다. 아마 기종을 업그레이드 하게 되면 imac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주로 데스크탑으로 쓴적이 많아서.. 그때도 파북이 녀석은 현역으로 계속 쓸 예정입니다. 진정한 아웃도어용 랩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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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0, 09:55 PM |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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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긑타래를 읽다보니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저도 몇자 남깁니다.
읽으면서 모든글이 공감이 가서 환희를 감출수 없네요. 난~ 파북 15인치 만 5년째 접어들었고 배터리는 2번째인데 30분 정도 갈뿐이고 가끔식 슬립모드에서 깨어날때 화면이 깜해져서 당황스러울 뿐이고... 그래도 희노애락을 함께한 친구라 쉽게 손을 놓지 못하겠네요. 프로세서의 생명을 다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하려합니다. 근데 최신맥북의 밝은 스크린은 가끔 저를 우울하게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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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3, 09:53 AM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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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는 정말 클릭을 잘못한 느낌입니다...
몇주전에 용산에서 스쳐보았던 파워북이 아직 안팔렸나 내일 가봐야겠습니다.... 장사 안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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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3, 12:30 PM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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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은 멀쩡하지만 충전도 안되고 전원도 안들어오는 제 파워북 G4는...아바타에 나오는 큰아들내미의 장난감으로 아주 잘 활약하고 있습니다.
시꺼먼 화면을 부여잡고 혼자 주문을 외우듯 "더블유 더블유 더블유 피비에스 키즈 닷 컴!" 이러면서 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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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8, 01:47 PM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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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 가벼운 맥 노트북을 찾고 있었는데..
맥북 에어는 너무 가격이 쎄고 폴리카보네이트 맥북 중고나 알아봐야 하나.. 하고 있었는데.. 중고 파워북 12"이 500불 미만으로 이베이에서 거래가 되고 있더군요.. 상태 깔끔한놈으로 구해다 써볼까 고민중입니다.. 제가 하는 일이 그닥 헤비한 작업이 아니라서 (Latex문서 작성, 웹, 이맥스로 자바코딩, 일정 관리 등) 1.5ghz나 1ghz 정도로도 램 풀업 해서 쓰면 쓸만 할까요? ㅠ.ㅜ ethkim 님께서 2009-01-28 02:27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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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9, 12:26 PM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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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른 글타래에서도 언급을 했었지만 저에게 많은 실망을 안겨준 프로필에 있는
G4 iBook 을 요즘 열심히 사용중입니다. 아답터의 커넥터 부분이 맛이 가서 손으로 돌려주다가 운좋아야 연결이 되기도 하고 화면 상판은 플라스틱이 자기 멋대로 부풀어 서 깨졌지만 아이들과 아내가 집안의 가능한 노트북들을 다 차지하고 있을 때면 웹서핑 과 동영상 감상용으로 사용중입니다. 애포나 웹에 있는 글들 읽기에는 아직도 쓸만합 니다. 다만 사파리가 실행이 되지 않아 (에러만 납니다. 여러 노력을 했음에도) 파이어 폭스만 써야되는 불편이 있습니다만 그럭저럭 웹써핑은 됩니다. 많은 실망을 준만큼 수명이라도 길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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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3, 08:35 AM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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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애포에 왔었는데 하필 이글이 최상단에 노출되었었고,
,,,, 그걸 클랙했을 뿐이고 ,, ,,,, 케먹에 구매글을 올렸을 뿐이고 ,, ,,,, 오늘 거래되어 파워북을 가져왔고 ,, ,,,, 집으로 가는길 설레이는 마음으로 버스안에서 켰고, ,,,, 90%이던 밧데리가 갑자기 0%로 바뀌었을 뿐이고 , ,,,, 리필비용 5만원 할인받았고 , ,,,, 어느덧 제가 가지고 있는 노트북이 7대가 되었을 뿐이고 , ,,,, 어느걸 정리해야 하나 고민이 만지만, ,,,, 파워북 12인치 키감이 맥북프로 133 모델과 비교가 안되는군요. ,,,, 밧데리 급감하는 현상에 대한 해결책이 셀 교체가 맞는지 질문올립니다... ,,,, 검색에 쥐약이에용 ㅠ_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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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3, 09:00 AM |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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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그 방법외에는 없지요... 오랬동안 사용않한 베러리 같은 경우 그런 현상이 자주 일어 나죠... 흠... 예전에 그것 때문에 12" 파워북 베러리는 2번이나 교체해 주었는데... 아마 이젠 그 기간이 끝났을듯... 그냥 셀교환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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