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7-28, 12:30 PM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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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무례하다... 라는 소리를 들을만한 답변을 한것인지 전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사실 제 이해와는 별 상관도 없겠지만... 노력중 입니다.) 몇가지 질문(?)을 하셨는데, 1. "토요타가 필요없고, 토요타의 핸들링까지 익숙하지 않으신 상태라면 굳이 토요타를 고집할 이유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조금이라도 중고 값을 받을 수 있을 때 처분하시고 속 편히 혼다를 사용하시는게... 요즘은 작고 빠르고 저렴한(?) 씨빅도 있습니다. 이 글을 읽어보시면서 여전히 제 글이 과하다 여기실지 궁금합니다." 예, 심히 과하다 여깁니다. 그 어떤 내용도 심기를 건드리거나 모욕적이라거나 무례하게 느껴지지 않는군요. 2. "공개된 쓰레드에 글을 남기는 것과 역시 같은 방식으로 댓글을 남기는 것을 "제삼자"이니 빠지라고 말씀하신 것은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그 논리에서는 제가 제삼자가 되는 똑 같은 이유로 한스님도 제삼자이십니다. 제가 굳이 한스님만을 특정한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폐가 있는것이 서로 대화하던 사람간의 관계를 따진다면, kidlove님은 유감스럽게도 제3자 맞습니다. 또, 같은 이유로 저또한 제3자가 될수도 있겠지만, kidlove님의 답글에 저또한 특정 하셨으니 그말도 맞지 않습니다.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것은 딱 한가지 입니다. 답변자의 의도에 맞도록 답변을 한 제 행동에 대해 어떤 이유이던 불쾌함을 느끼셨다면 표현하실 수 있겠죠. 하지만 글 서두부터 그야말로 막말을 들을만한 행동을 한적도 없다는 겁니다. 댓글을 적으신 어떤분의 이야기처럼, 불쾌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개인적인 느낌으로 치부하여 밖으로 드러내지 않느냐 혹은 이빨을 날카롭게 세우느냐는 본인이 결정 하시는 것이겠지만 상대의 의도를 정확히 알지 못하면서 함부로 다른이를 재단했을 가능성 또한 kidlove님은 인정하셔야 할겁니다. (질문을 올리신 원글 작성자 분께는 어떤 오해도 없습니다. 제 답변은 말 그대로 입니다. 기계가 목적에 맞지 않는다면 목적을 위해 기계를 바꾸는것도 현명한 소비자의 선택일뿐 이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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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8, 01:20 PM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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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그렇군요...
저는 요즘 미국애덜한테 야 왠만하면 맥으로 바꿔라 바이러스 많고 고장 잘나고 중고값도 3달만 지나면 헐값으로 됀다 뭐하러 델이나 도시바 놋북 사냐... 나같으면 돈 조금 더 주고 맥북으로 간다.. 라고 말해주는데... 그것도 무례한것인지...??? 전 그야말로 컴으로 먹고사는 전문가입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저한테 ㅇ 그렇게 불편한걸 어찌 쓰냐 이걸로 바꿔라라고 말해도 하나도 불쾌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 세계는 제가 알고 있는것보다 모르는게 더 많은 세계이니깐 그분 말씀이 올을 수 있다는걸 경험을 통해 잘알고 있거덩여... 충고를 불쾌하게 생각한다면 발전이 없을것 같습니다... ^^ Csrtoon님 그냥 Geebox를 사용하시는것은 어떨런지요? 아님 아예 linux로 설치해보심도... 같은 컴인데도 OS에 따라 많이 틀려지더군요... 특히 맥미니의 경우 정말 버벅 거리는데... Geebox에서 자주 잘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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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angel 님께서 2008-07-28 02:39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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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8, 01:35 PM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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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맥북 초기형을 빌려와서 1080p 영상을 재생 해봤습니다. 지인에게 같은 소스 영상을 보내 맥북프로(2.3)에서 돌려보길 부탁했습니다. 맥북초기형에서는 원활하게 감상하기는 무리가 있네요. 맥북프로에서는 문제없이 재생된다고 하네요. 그래픽카드 차이가 큰 것 같습니다. 어느 방향이더라도 원하시는 영상을 보시려면 기변이 필요하실 것 같네요. 아니면 눈물을 머금으시고 다시 인코딩 하셔서 보시는 건 어떨까하네요 ![]() 저도 집으로 돌아갈땐 G4 450에 '맞춤 인코딩'된 동영상들을 들고 귀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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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8, 01:49 PM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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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맥북에 윈도우만을 깔아본 적이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먼저 맥 os에서 레오파드 디비디를 넣어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파일로 만들어 보관해둔다. 전원 끈다. 윈도우 씨디를 넣으신후 전원버튼..켠다는 뜻이지요.. 알트키를 지그시 눌어준다. 윈도우 씨디가 멀티부팅창에 뜨면 보통 윈도우 설치와 마찬가지로 설치해 준다. 설치 완료후 부트캠프 2.0 및 2.1을 설치해준다. 이렇게 설치한적이 있습니다. 제 맥북은 초기 모델 코어 듀오 1.83이며 2nd 코어2듀오 2.0에도 같은 방법으로 설치하였습니다. 물론 많은 작업은 안해보았지만 설치 가능하였습니다. 맥os는 설치 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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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이젠 맥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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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8, 07:00 PM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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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맥 초보 입니다만.. 위의 답변들이... 다소 서로간의 감정을 자극할 소지는 있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조금씩만 넘어가면 되는 문제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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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8, 10:48 PM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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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애플포럼의 회원님들 답지않게 이상한 방향으로 논의가 전개되는게 안타깝습니다.
제 의견은 윈도우 전용으로 사용하고 OSX를 전혀 쓰지 않더라도 업데이트라던가 패치 같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OSX을 최소로 재설치하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제 주변에 맥북을 윈도우전용으로 쓰는 많은 분들이 이렇게 쓰고 계십니다. OSX를 재설치하면서 구성요소를 빼고 설치할 수가 있는데, 구성요소를 전부 빼고 설치한다면 OSX을 4기가 안쪽으로 남겨놓고 나머지 공간은 전부 윈도우로 할당해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로 부팅한 후에 제어판의 Boot Camp에서 Startup Disk를 윈도우로 설정해주세요. 버려진(?) 4기가는 보험 들었다 치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윈도우 랩탑에 복구파티션이 있는 것처럼 말이죠. 윈도우가 말썽을 부리는데, 정말 급하게 웹을 찾아봐야 할게 있는 경우에 오에스텐에 파이어폭스 하나만 깔아두면 써먹을 수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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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맥으로 회귀한 기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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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8, 11:06 PM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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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간만에 보는 격렬한 주제군요.
질문 하신 님이나.. 답변해주신 님들 다 맞는거 같은데요. 뭐 저에 맥들을 사람하고 마소를 싫어하지만.. 그래도 마소만큼 개인용 컴에 기여한 회사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점과 단점은 항상 있지않나요.. 그러니 서로 상처주는 말은 하지 않았으면 바램입니다. 항상 apple포럼에 와서 글을 읽고... 정말 많은 분들이 얼굴도 보이지 않는 왭상에서 모두 메너 있고 서로를 존중 하신다고 생각했읍니다. (그생각은 지금도 변함 없읍니다. ) 서로에 의도 를 조금만 더 생각하고 이해하신다면그렇게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아! 그리고 주제 열어주신님.. mkv에 관해서 조금 찾아 봤읍니다. 이런 사이트가 있더군요. AfterDawn.com: Guides: How to play MKV files 영어사이트 인데.. vlc player 를 가장 쉬운 방법으로 추천하더군요.. WM player를 애기하는게 거의 윈도우 위주입니다. 만약에 소지 하고 계신 mkv 파일이 realvideo 를 contain 한경우는 vlc player 에 정확한 codec이 설치 되있지 않은 관계로 재생이 안된다고 하는 군요.. 그경우는 RealPlayer를 다운 받으셔야 할듯 합니다. 이 사이트는 맥에서 mkv를 재생하는 방법을 서술 한 사이트 입니다. How To Play .Mkv Files on a Mac | eHow.com MKV on MAC ?! [Archive] - Mac Forums Play HD mkv Movies on Quicktime in Mac OS X Leopard | Mac OS X Leopard & Tiger Dual Boot 세번쩨 사이트는 perian을 추천하는 군요. 사이트를 방문해본니.. 역시 realvideo는 지원을 안해주는 군요. 도움이 되셨을 라나요.. (다 영어 사이트 인데.. 힘드시면 얘기하세요.쪽지 주세요.. 번역해서 쪽지 드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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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갈등.... 맥 새로 나올때 마다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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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9, 11:29 AM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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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제 답글로 인해 마음이 상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이 금할 길이 없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일이 제 글로 속상하신 마음을 표하신 분들에게 쪽지를 드려야 예의이겠지만, 도리어 긁어 부스럼이 될까 하는 노파심에 이렇게 답글을 다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사실 제 답글로 인해서 엉뚱하게 이 글타래를 여신 카툰 님 역시 가장 당황한 분 중 하나가 되신 것 같아서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제가 해명(?)을 굳이 하자면, 많은 댓글 중 하나 카툰님께서 밝힌 것처럼, 카툰님 역시 팔고 윈도우를 운용하는 데에 최적화된 모델들을 사는 것은 이미 알고 계신 상황입니다. 다만, 혹시 맥북이 인텔 씨피유를 지니고 있는데 다른 윈도우 머신들 처럼 쓸 수도 있지 않을까 궁금해하셨으리라 여겨집니다. 그건 제 처의 소망이기도 했습니다. 저 역시 제 처에게 랩탑을 겉모양에 현혹되서 인터넷도 복잡한 맥북을 사려고 하지 말라고 했던 사람이기에 댓글을 다신 분들의 마음 역시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 처가 윈도우를 더 편하게 여긴다고 해서 맥북을 써야할 이유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보기엔 제 처는 운영체제에는 참 관심이 없지만, 맥북의 디자인은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인텔 맥북과 부트캠프의 소식을 듣고 제 처가 그렇게 갖고 싶어하던 맥북을 구입했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맥 오에스를 만나 너무 반가웠지만, 제한된 내장하드 용량으로 인해 제 처에게 반쪽만 사용하라고 할 처지는 못되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맥 오에스를 최소로 설치하고, 외장하드를 맥용과 NTFS로 나누어 포맷하여 외장하드에 OS를 풀로 깔아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어쨋든 그 맥북을 주로 사용할 사람은 제 처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제 경우, 제가 맥 OS를 사용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기에 최소 용량으로, 또 외장에 설치함으로 듀얼부팅을 유지했지만, 만약 제 처가 아니었다면, 저도 윈도우 전용 머신으로 사용할 수 없을까 궁리했을 법 합니다. 그 어떠한 이유에서든 맥북을 윈도우 머신으로 쓰고 싶은 욕망이 부정될 수는 없는 것 아닌가요? 마찬가지로 이곳에서는 금기시 되는 주제이기는 하지만, 맥이 아닌 인텔 머신에서 돌아가는 맥오에스, 일명 해킨토시도 당연한 호기심이 아닐까요? 유맥스의 맥클론을 기억하고 있는 저로서는 이런 시도가 일종의 소비자의 권리의 일부라고 인식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맥클론 정책을 중단한 것은 애플 나름대로 판단해 도움이 되지 않는 사업이라고 여겼을 법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쉬움도 상당한 것은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제가 코드명은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아마 8.XX 대의 오에스가 나오면서 지금은 파인더의 아이콘이 된 마주보는 사람의 모습은 플랫폼에 관계없이 유니버설하게 포팅될 수 있는 오에스를 만들겠다는 애플의 원대한 포부가 담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제 기억이 너무 부실합니다만... 말이 좀 새어 버렸지만, 버젓이 윈도우를 맥 오에스의 도움 없이 설치하는 방법이 있음에도 없다고 부정하고, 또 그저 기계를 팔아버리라고 하는 다소 맥빠지는 (?), 혹은 좀 부적절한 답변만 천편일률적으로 쏟아지는 상황에 일종의 광기같은 것이 느껴졌습니다. 얼마전 타임지 기사에 맥케인과 오바마를 이야기하며 애국심을 이야기하는 아티클이 메인으로 올라왔습니다. 제가 내용은 다 읽지 않았지만, 소제목에선가 두사람의 서로 다른 애국에 대한 비교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잘한다 잘한다 하는 사람만 애국하는 것으로 오해해서는 안되겠지요. 나라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도 결국은 그 나라를 건강하게 만드는 사람이라는 면에서 진정한 애국자일 수 있습니다. 제 글로 인해서 제가 의도하지 않은 상처 받으신 분들은 절 용서하시고, 또 저로 인해서 글을 처음 여신 카툰님에 대해서도 좋지 않은 느낌이 드신 분들은 오해하지 마시고, 제 격함이 원인이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애플포럼, 사랑합니다. 운영진 여러분이 어떤 지원으로 이 사이트를 유지하실 수 있는 지 정말 모르겠지만, 그 혹, 있을 지 모를 지원이 여기에 투자되는 노력을 보상할 수 없을 것이란 것이 자명한 상황에서 제가 조금이라도 고민의 한 편린을 더하게 했다면 죄송할 따름입니다. 여기서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이 각양의 모습으로 맥을 누리고 사시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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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하늘아래 평등하고 땅위에 자유로운 세상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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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30, 07:31 AM |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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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이지만 인도에서 온 저랑 같이 일하는 아이가 난생 처음 랩탑을 사는데 바이오 아니면 맥북 프로를 사겠다더군요.
그놈은 단지 외관만으로 골랐는데 저는 맥유저가 하나 더 늘겠다는 기쁨에 MBP를 추천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넘이 부트캠프 이야기를 듣고와서 MBP를 윈도우 전용으로 쓰겠다는 말을 듣고 저는 왠지 신경질이 났더랬죠. 이것저것 프로그램 인스톨 해주고 윈도우 가상머신도 인스톨 해주니.. 이놈 요즘 OS X 만 사용합니다. UI의 편리함을 칭찬하기도 하구요. 게으른 인도 PhD학생에게는 윈도우보다는 보다 안정적인 OS가 필요한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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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30, 10:54 AM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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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가볍게 하는 방법은 있는것 같습니다. 여러번 포스팅 된 내용이기도 한것 같은데, 최소한의 용량으로 OSX를 설치 하고 (폰트와 드라이버등을 삭제하는 방법등으로..) 그다음 부트 캠프를 이용하는 방법이 지금으로써는 최선의 방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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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30, 11:55 AM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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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님이 뭔가 사람들의 댓글에서 "광기"라고 하던 뭐라고 하던. 어쨌거나 감정의 흔들림을 느꼈었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이해하겠습니다.
그런데... 결국 그게 님의 오해에서 비롯된거 아니겠습니까??? 님이 쓰신 글중의 한 부분입니다. [말이 좀 새어 버렸지만, 버젓이 윈도우를 맥 오에스의 도움 없이 설치하는 방법이 있음에도 없다고 부정하고, 또 그저 기계를 팔아버리라고 하는 다소 맥빠지는 (?), 혹은 좀 부적절한 답변만 천편일률적으로 쏟아지는 상황에 일종의 광기같은 것이 느껴졌습니다. ] 버젓이 윈도우를 맥 오에스의 도움없이 설치하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아직 온전한 방법이 없는 듯 합니다. 가능하다 하더라도 차후 여러가지 문제의 소지가 남습니다. 님은 있다 하시는데. 그럼 알고 있는데 왜 질문을 하신 겁니까? 그리고 님이 기대한 대답이 아닌것이 몇개 나오니까 "부적절한 답변만 천편일률적으로 쏟아지는 상황" 으로 느껴져서 거기에서 이곳 사람들의 "광기"가 느껴지십니까? 제 생각에 님은 지금 다른 분들이 밑에 단 댓글조차 성의있게 제대로 읽어보지 않았다고 생각되는군요. 글을 제대로 읽어봤다면, 적어도 버젓이 방법이 있는데 이곳 사람들이 감추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게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군요. 최소한 현시점에서 말입니다. 맥 오에스 조차 깔려있지 않은 상황의 완전 하드 포멧된 상태의 맥북에 윈도즈만 인스톨해서 윈도즈 머신으로 어떠한 문제도 없이 장래 온전히 사용하는 방법은 알려진바 없는 듯 합니다. 이곳 사람들이 그 방법이 있는데 님께 감추고 안갈켜 주는게 아니고 말입니다. 실망시켜 드려서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사람들의 댓글을 좀 정독하시고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숨긴거 없고 감춘거 없습니다. 님께서 아시는 버젓이 존재한다는.. "방법"을 좀 이쪽에 알려주시고. 세상에 퍼트려 주십시오. brainhacking 님께서 2008-07-30 12:18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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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30, 12:02 PM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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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애플포럼의 여러분들이 성인군자임을 느끼게 하는 기회였습니다.
전 수양이 덜 된 사람같습니다. 격양된 글에 대해 다른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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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30, 12:16 PM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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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른 글타래에서 여러번 적었지만 (그리고 저도 100% 지키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서로 얼굴을 맞대고 대화할때하고, 단지 화면상 글자로 찍혀진 의사소통하고 감정의 뉘앙스 전달력이 엄청난 차이가 옵니다. 더군다나 애플포럼처럼 비속어나 이모티콘 남발을 자제하는 포럼에서는 거의 모든 글들이 진지하게 읽혀지므로, 글을 읽는 상대방한테 때에 따라서는 상당한 비난처럼 들릴 가능성이 높기도 하지요.
제가 이전에 있던 회사에서 교육을 받을때에 기억에 남는게 "이메일로 상대방의 성과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지 말아라. 아무리 가벼운 부정이라 할지라도 이메일상으로는 엄청난 비판처럼 읽힌다"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저 역시 잘 지키도록 노력해야겠지요.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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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30, 08:27 PM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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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나만요!
맥북에 OSX 지우고 윈도우만 깔면 키보드 느낌도 달라지나요? 처음에 답글 다신 분들은 키보드도 그렇고 여자처자 하니 바꾸는게 낫겠다고 하신 것 같은데.... 저도 같은 답글 달려다가 높으신 원,투,쓰리 심지어 포스타님들까지 의견 나누는 중이라 그냥 가만히 있었거든요... 아하...! 제가 또 모르면서 안된다고 부정했군요. USB로 키보드 연결하면 되려나요? 추가 질문) 대체 사람들의 무례함과 아마추어 무선 통신사는 무슨 관계이며, 오바마와 애플의 포부는 또 무슨 관계인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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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30, 09:23 PM |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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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러브님께서도 충분히 사과 하셨다고 생각됩니다.
그만 갈무리하면 않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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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孔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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