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1-22, 09:13 PM | #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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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book Pro (Unibody) 2.4GHz, iPhone 3GS 16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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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새 CPU들의 대량생산이 늦어져서 맥북에어 업데이트가 늦어지고 있다는 루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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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3, 06:15 AM | #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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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Book Pro 15" 2.8GHz (Late 2008, unibody), MacBook Air SSD (1세대), iPhone 3GS (16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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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MacBook Air 라인의 업데이트를 좀 뒤로 미룰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iSlate가 Mac OS X을 탑재하고 나오고 (전 99% 이렇게 믿습니다) 그 판매량이 기대치만큼 많다면 MacBook Air를 단종시킬 생각도 있지 않을까요? iSlate의 판매량이 저조하다면 이야기가 다를 수도 있겠지만요. 뭐... 이제 몇 일 있으면 밝혀지겠죠. 두근 두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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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3, 12:18 PM | #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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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의 입지가 사실 지금도 매우 좁긴 하지만, 타블렛이 나온다고 수요가 겹칠까요?
아이폰을 써보니 블랙베리가 엄청 땡기는게, 게임은 안하고 맨 트위터니 블로그니, 메모장에 메모하고 스케쥴에 GTD 이런거 적는 일이 많아서 터치 키보드는 한계가 명확했기 때문입니다. (제경우지만요^^) 화면이 아무리 커진다고 해도, 문서작성은 결국 키보드라는 생각입니다. 그런 면에서 외부에서 글 쓰는데는 역시 에어가 최상이라... 블투 키보드를 지원하면 또 다른 문제겠지만요. 아이슬레이트랑 애플 무선 키보드 들고 다니면서 글 쓰면, 에어보다 가볍지 않을까요? 번거로울래나? 뭐... 이제 몇 일 있으면 밝혀지겠죠. 두근 두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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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3, 06:33 PM | #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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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블랙베리 쓰는 입장에서 이 조막만한 키보드가 한계로 다가옵니다.. 손이 큰 탓도 있지만, 키보드 배열도 사용하기 귀찮고, 전 오히려 와이파이가 구비된 곳에서 터치로 트윗팅이나 이것저것 하는게 더 편하더군요.
현재 인텔의 클락데일과 애런데일의 선전을 보고있으면..인텔이 애런데일 사용해서 리비전 해줄 것 같습니다.. 물론, 그래픽카드를 추가로 달아주거나 하는 자비를 내려줄지는 의문이지만, 인텔의 새로운 내장그래픽 솔루션인 인텔 HD 그래픽스도 내장그래픽의 범주 내에선 그냥저냥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끌어올려졌구요, 더군다나 CPU코어의 터보부스트와 감응해서 터보부스트 사용시 그래픽코어도 시너지효과로 부스트가 됩니다. 이래저래 최근에 공개된 아수스사의 애런데일 장착 랩탑이 내장그래픽 이용시 12시간이라는 구동시간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구요.. (물론 아직 검증된 사용기는 없습니다만...) 일단 내장그래픽과 자체 절전기능, 터보부스트와 하이퍼 스레딩으로 무장한 막강한 성능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CPU입니다. 참고로, 클락데일/애런데일 i5가 기존 코어2시리즈보다 같은 클럭에서 평균 30%정도 나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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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on - the Br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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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3, 09:54 PM | #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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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스마트폰이 컴퓨터를 완전 대체하고 이번 발표한다는 맥타블렛은 아이폰 OS쪽으로 더 가까울 것 같아요.
에어가 그 얆은 두께의 기술력은 놀랄만 하지만 개인적으론 에어 보다는 예전 파워북 12인치처럼 10인치~12인치대의 맥북이 나오는게 훻씬 좋겠는데 말이죠. 에어 사양에 odd 빼버리고 크기가 작아지니 휴대성에서 떨어지지 않을것 같고 어쨌건 맥 컴퓨터군에 속하니 일반 컴퓨터 작업에 크게 무리 없기도 하구요. 세컨드 맥으로 윈도우 사용자들도 훨씬 더 많이 끌어들일수도 있을 것 같고 하네요. 제 생각이 너무 동양인에 맞춰진 (동양인의 체력,라이프 스타일) 쪽으로 생각해서 그렇까요? 애플의 생각은 역시 저같은 일반인들 생각과는 뭔가 다른가 봅니다.^^ syy101023 님께서 2010-01-23 10:01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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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3, 10:51 PM | #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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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가 겹쳐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Apple은 iSlate를 기점으로 새로운 맥 라인을 구축하려는 것 같고, 그러한 맥락에서 MacBook Air를 (그리고 결국 MacBook도) 단종시키려 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예를들어, 루머 사이트들에서 본 이미지중 가장 그럴싸한 것으로 첨부한 그림을 꼽습니다. 가상의 키보드가 그럴듯 해 보이죠. 실제 키보드 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이폰과는 또 다를테니까요. 만약 이런 형태의 iSlate가 어느정도 성공을 거둔다면 MacBook Air 라인을 대체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보는 것이죠. === 저도 거의 1년 반이 넘게 MacBook Air를 쓰고 있습니다. MacBook Air의 장점은 들고 다니기에 가볍고 부팅 속도가 빠르다는 점입니다. 성능은 솔직히 안습입니다. 가벼운 작업에만 적당하죠. 그런데, 지하철 안에서 e-book이나 PDF 파일을 보기에는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모바일 미디어로써 활용되기는 어려운 것이죠. 반면... iSlate는 언제 어디서나 e-book이나 PDF 파일을 보고 음악을 듣고 영상을 보는 데에 적절할 것입니다. 동시에 Mac OS X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MacBook Air에서 돌리던 프로그램들을 다 돌릴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Mac OS X이 탑재된다는 가정 아래서입니다.) 어쨋든... Coming S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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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3, 11:04 PM | #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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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화두는 맥 타블렛을 기점으로 모바일과 컴퓨터 라인의 OS경계가 얼마나 없어질까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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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4, 08:23 AM | #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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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타블릿이 성공하는 변수중에 중요한 요소가 아마 School과 연계된 교과서가 될거라 생각됩니다.
아마 ebook 시장이 성공적이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하는 관계자들은 이걸 보시면 생각이 많이 달라 지실듯. Video - Apple's Tablet, as Imagined by Book Publishers - WSJ.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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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01, 07:09 PM | #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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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에어와 패드가 같은 장르는 아닌건 확실하지만 패드에 비해 에어의 발전 가능성은 적다고 봅니다.
제한적이죠. 단순히 노트북인데 얇다는것. 빤짝 이벤트라고 하면 에어 사용자에게는 죄송한 표현이겠지만, 앞으로 아이패드의 가능성에 비춰볼때 그렇게 생각됩니다. 어쨌든 저쨌든 맥북에어도 갖고 싶은 애플의 머신중하나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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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01, 07:36 PM | #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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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를 포함한 맥북 시리즈에 터치스크린을 장착하는건 비현실적인걸까요?
OS X를 돌리는 터치장비는 그다지 매력이 없는걸까요? 많은 사람들이 OSX를 돌리는 풀터치 타블렛을 기대했다가 OSX가 아닌 iPhone OS여서 실망한것 같은데... 맥북에어에서 키보드, 터치패드를 빼버리고, LCD를 돌려 붙이면 딱일꺼 같은데.. 보통은 타블릿의 형태로 쓰고, 키보드독 혹은 블루투스로 연결된 키보드와 마우스를 써도 되고.. 물론 윈도우타블릿의 실패처럼 OS X의 소프트웨어를 돌릴수 있는 타블릿이지만 OSX 소프트웨어는 키보드,마우스가 없이는 운용하기 불편하다는 모순이 그대로 적용될 수도 있겠지만.. 애플이 모순은 풀어주길 바라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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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02, 09:44 AM | #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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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큰 변화들을 꾀하고 있는 것 아닐런지요? 그러나 이번 iPad를 보면서 잡스옹이 매우 신중하게 일을 진행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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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02, 05:21 PM | #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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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글시기는 언제쯤일까요.
맥북에어를 구매하려고 온라인을 뒤졌습니다만 새제품은 다들 재고 부족 답변이 뜹니다. 아무도 모르게 슬적 업글해서 올라오는건 아닌지 걱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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