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3-12-09, 09:45 PM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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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stered: Nov 2003
My Mac: Black_c2d_MB/2GHz/1GB RAM/Parall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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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과 실망의 첫 애플....
처음으로 새로운것에 도전해보자는 생각으로 ibook G4를 구입을했다.
그런데 이게 왠거지... 여기저기 아귀가 맞지않는... 예전에 쓰던 델노트북 같다는, 단지 크기만 작고.... 거기에 트랙패드의 오작동... 그래서 교환을 요청했다. 또 이런저런...XX같은 경험한후에 드디어 새것으로 교환 받았다...그런데 이게 뭔일이레... 액정에 삐뚤어진 "ㄱ" 자 모양의 스크레치 및, 지워지지 않는 서너개의 스머지가 있는게 아닌가... 성격상 이런것에는 불쾌하지만, 또 다시 애플케어에 전화를 걸고...이것저것 하느니...그냥 써야겠다... 실망과 또 실망뿐이다.... 사용하면서, 바뀌었으면 하는 생각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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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2-09, 10:17 PM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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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stered: Jul 2003
My Mac: MDD G4 Dual 1Ghz / ibook G3 50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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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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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ibook G4가 사람 여럿 실망시키는군요..
애플의 모든 제품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이번은 좀 심하네요. 저도 그런 생각 매번 구입할 때 마다했지만 역시나 쓰다보면 적응하게 되더군요. 앞으로 웹서핑도 잘 안되고, 홈뱅킹도 못하고 파일호환도 잘 안되실텐데 무난히 극복(?)하시고 애플의 묘미를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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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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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2-09, 11:11 PM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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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stered: Nov 2003
My Mac: iBook G4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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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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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첫 애플인데...
글쎄요 실망도 안한건 아니지만 맥은 다른 컴이랑 다른 뭔가를 주는거 같네요. 제맥도 트랙패드랑 조립상태가 좋진 않구요 다행히 액정은 아주 깨끗하고 배드픽셀하나 없네요^^ 인터넷도 불편하고...한국 싸이트만 그렇더군요 홈뱅킹도 안되고... 불만이 없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걸 하나 하나 배워가는 재미도 있더군요 풀어낼 능력은 안되고 ...^^;;; 여기 여러 고수님들이 덕을 많이 봅니다 어제도 맥을 잠재우고... 쌔근쌔근 자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왠지 흐믓해지는군요...따뜻한 기계처럼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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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2-09, 11:42 PM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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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Registered: Aug 2003
My Mac: MacPro 1.1, iMac 20", MBP 2010 15", iPod 3G, 5G, nano, iPhone 4S, New i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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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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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판과 하판의 벌어짐이나, 배터리와 본체의 연결부위 같은 것을 보면, 할말이 없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는 G3 900모델을 처음 받고 불량인줄 알고 사진찍어 보냈더니, 정상범주라며...'오히려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낫다는...' 경악했죠. 항상 강조하지만, TP 600E를 사용했던 저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었습니다. 결국에는 심하게 튀어나온 부분이 어디에 맞았는지 크랙까지 생기고...하지만, 경이로운 잠자기 기능에, (뚜껑열면 바로 사용가능한 노트북은 맥말고는 없습니다!) 뛰어난 오에스까지, 지금은 그런 문제들 신경쓰지 않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상위 라인인 파워북에도 뚜껑이 닫히지 않는둥, 이해하기 힘든 증상들을 가지고 있을 정도이니... 그나저나, 리뉴얼 속도가 빨라지면서 디지털기기에 명품은 없다~! 는 것을 애플이 몸소 보여주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피스모같은 기종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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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선의 차와 3차선의 차 모두 좌측깜박이를 켜지만 그 목적은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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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2-10, 02:12 AM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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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G4 iBOOK 12" combo, Power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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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트랙패드 불량인데
구입한지 3주가 지나서야 교환을 받기로 되었습니다. 그 때 물량은 개선판이라고는 하는데.. 그때 가봐야 아는 것이고, 암튼 제가 3주간 이리저리 신경쓰게 만든점, 작업을 제대로 못한 점에 대해 보상을 요구 했으나 전화 준다고 하곤 묵묵부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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