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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과 보기: 냉각장치 사용
사용한다 147 42.49%
사용하지 않는다 199 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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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17, 06:44 PM   #1
i_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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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s up 포디움 쿨패드 조아요!!!

Titanium G4 Laptop이 뜨거워...못 참겠더군요...
포디움 쿨패드 오늘 하나 샀읍니다. 작운 쿨패드도...힌색으로...

생각 보다 작읍니다. 하지만 G4에 딱 어울리네요.
아주 탄탄하게 잘 만들었읍니다.
쓰기가 편합니다. 손목도 않아픕니다....

G4 Laptop쓰는 모든이에게 권하고 싶네요...

잘산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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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29, 09:27 PM   #2
c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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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s up 포디엄 쿨패드 좋습니다. 만 ..

파워북은 넓기 때문에 타이핑시 적당히 눌러주지 않으면 떨립니다.-_-;

좌.우로 좀 나와있어서.. 쩝..

하지만 , 눈높이로 사용하면서 열로 식힐 수 있으니 너무 좋군요
아이북이면 이런 떨림도 없이 딱 맞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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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벌사랑,한글사랑.
글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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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30, 10:00 AM   #3
church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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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s up 무척 좋군요.

안녕하세요.
저도 오늘 포디엄 쿨패드를 받았습니다.
타이핑과 액정의 위치 등에서 무척 편안함을 느끼고 있답니다.
그리고 좌우 회전도 부드럽게 잘 되는군요.

여러가지 면에서 만족스럽습니다.
pale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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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04, 08:24 AM   #4
fine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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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s up 자작 알루미늄 타이북 받침대

토드 앤 틸트 핸들의 교훈을 바탕으로 자작 알루미늄 타이북 받침대를 만들어 봤습니다.
대충 종이에 끄적인 설계도를 바탕으로 을지로 알루미늄 가공점을 찾아가 제작을 부탁했죠. 가로 세로 길이는 타이북 사양에 나와 있는대로 340mm와 240mm로 재단을 했고 두께 3mm 짜리 알루미늄 철판을 이용했습니다.

재료비와 가공비, 오가는 차비까지 포함하면 4만원에 가까운 나름대로 비싼(?) 제품입니다만, 기성품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관계로 결과물에 그런대로 만족하는 편입니다.







자작 타이북 받침대 완성 모습


받침대 전면과 옆면은 그라인더로 살짝 갈아서 번들거리지 않게 표면처리를 했습니다. 덕분에 색깔이 은빛이 아닌 중간 톤의 회색이 나오더군요. 타이북과 그런대로 어울립니다. ^^ 모서리와 꼭지점 부분도 라운딩 처리를 해 손이 베이지 않도록 배려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단순하고 기능적인 디자인입니다. 미학적인 배려 보다는 튼튼함과 약간의 각도, 그리고 발열을 생각한 거죠. 알루미늄은 비교적 열전도성이 높은 금속이라 타이북의 밑면에서 나오는 열을 어느정도 분산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판단됩니다. 일부러 받침대 중앙 부분은 도려내 텅빈 공간을 만든 것도 발열을 돕기 위한 조치입니다.





뒷면을 20mm 정도 높여 약간의 각도 연출


뒷면이 20mm 정도 높기 때문에 타이핑하기에 적당한 각도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기울임 각도가 큰 것을 별로 안좋아하기 때문에 15mm 정도만 높일 걸 그랬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평면일 때 보다는 편한게 사실입니다.

정확한 온도를 재보지 않아 어느정도 발열 향상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2시간 여 사용해 본 결과 팬 작동 빈도가 줄어들긴 한 것 같습니다. 특히 스피커 부분에서 나던 높은 열이 미지근한 정도로 바뀌었습니다. 효과가 있긴 있는 것 같습니다. ^^



표면처리하지 않은 받침대 뒷면


케이블 연결이 한결 편해진 포트 부분


알루미늄 금속임에도 불구하고 다소 어설픈 자작품이라 기성품이 자아내는 세련미는 없는게 사실입니다. 이 부분은 가공하는 사람이 얼마나 정성을 들이느냐에 달린 문제겠죠. 대충 장단점을 정리해 보면 ...

장점 :
안정적으로 타이북을 받쳐준다.
키보드를 타이핑하기 쉽도록 기울여 준다.
발열 향상 효과가 있다.
뒷면 포트 배열이 편하다.
금속이라 막 다뤄도 된다.
커스텀 악세서리라는 자부심이 우러난다 .^^;

단점 :
기성품(쿨패드 포디엄)에 비해 세련미가 없다(투박하다).
만드는데 의외로 돈이 들더라.
생각보다 무겁다(알루미늄은 가벼운 걸로 배웠는데 ...).

따져보니, 그래도 단점보다 장점이 많군요. 만드는데 소비된 시간과 돈을 생각하면 100% 만족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기대에 부응해준 제품이랄 수 있겠습니다. 별5개 만점에 4개 정도 주고 싶군요. 커스텀 악세서리 만드는 것도 마음만 좀 느긋하게 가진다면 꽤 재밌네요. 하하

이상 파인애플이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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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04, 08:52 AM   #5
jaco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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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이것은 감동의 물결입니다... 저의 유에스비 포트가 4개 달리고 냉각팬이 2개 달린 타미북 받침대와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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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04, 09:20 AM   #6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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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군요, 파인애플님.

역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물건을 쓴다는건 멋진 일인거 같네요. 사실 받침대의 용도가 타이핑을 좀 쉽게 경사를 만들어주고, 열을 분산시키기만 하면 되는거니까...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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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04, 10:50 AM   #7
p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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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Different 입니다, fineapple 님.

별 다섯개에 한표 던졌습니다. 근데, 얼마나 무거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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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05, 04:52 AM   #8
fine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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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무게라 ... 재보지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한 200~300g 쯤 될려나? 쿨패드 포디엄 2개 무게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다소 묵직하게 느껴지는 건 알루미늄에 대한 선입관 탓이겠죠.
얇은 판도 아니고 두께 3mm는 만만치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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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06, 06:58 PM   #9
fine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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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노트북 냉각 패드 훗~

파인애플임다.

재밌는게 나왔군요 ... 국산 노트북 냉각 패드입니다. 제 자작 받침대처럼 알루미늄으로 만들었지만, 이게 완성도는 더 높군요. 팬도 달렸구 ...

단, 이 국산 냉각 패드의 가로 길이(310mm)가 타이북(341mm)보다 좁아 타이북보다는 아이북에 적합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외국 쇼핑몰에서나 볼 수 있었던 제품을 국내에서도 쉽게 선택할 수 있어 좋네요.





노인동에 정보 떴구요.
http://www.nbinside.com/nownuri/buy/nhddcasecool.htm

제작사는 아래입니다.
http://www.fanmore.co.kr/shop/shopde...ch=&sort=price

fineapple 님께서 2001-12-06 07:01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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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20, 09:48 PM   #10
not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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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s up 관심을 끄는 노트북 방열패드가 있네요...

관심을 끄는 노트북 방열패드가 있네요...다행히 국산이구요...
전에 비슷한 것... 일산모델 프리뷰를 포럼에서 본것 같은데....조금 틀린것 같아요...
과월호 피씨잡지에 난 조그만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알미늄재질에 냉각팬까지 달린 모델인데요...
그때는 제가 타이북이 없을 때라 관심없이 지났쳤는데...."노트북은 이런게 다 필요하구나 하면서...."
타이북을 사용하면서 절실히 느꼈습니다..."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꼭 있어야 겠다고....."
포럼님들과 공구하면 어떨까요?
가격도 만만하고.... 바닥에 프린트도 해준데요.(얼마나 많이 해야 해줄까?)----gear project에 넣어달라고 조를까? ^ㅇ^
알미늄색이라 타이북과도 잘 어울릴것 같아요....
관심 있는 님들은 가보세요... www.nipkorea.com
사양을 조사해 보던중에 가로가 3cm정도 짧아서 제조사에 전화해서 문의 들였더니 수량이 5개가 넘으면
타이북 사이즈에 맞추어서 제작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단 가격이 조금 올라간데요....원래는 57000원인데...타이북사이즈는 15000원 추가된다고 하구요....
원래는 냉각팬에 전원을 공급하는 아답터가 있는데... 최근에 usb에서 전원을 공급하는 케이블을 만들었는데 그것도 끼워주신다는 군요....
관심있는 분들 저와 같이 사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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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20, 09:58 PM   #11
p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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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전에 사용기를 올린적이 있는 제품이네요. 여기에 있습니다.

사이즈가 조정이 되어 나온다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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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20, 10:27 PM   #12
p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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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모드 pale입니다.

타이북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조심하셔야 할 물건입니다.
선배형 한분이 바닥에 아주 심한 기스를 가지고 있거든요

발열을 줄이는 성능은 상당하지만, 그만큼의 소음을 감당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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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20, 11:29 PM   #13
jaco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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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하는 냉각팬입니다. 이전에도 여기저기 올렸습니다만..^^ 이름에서 알 수 있듯 G4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최적화래봐야 사이즈겠지만요^^) 확실한 두개의 냉각팬에 밑에는 빵꾸!까지... ^^

게다가 USB허브(4구멍) 기능도 한답니다.^^

단점이라면... 일본산 아답타가 들어있어서 냉각팬을 못돌립니다만 -.-;; 그래도 충분합니다.^^ 구지 냉각팬을 돌리지 않아도 충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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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21, 01:22 AM   #14
not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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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감사합니다...

여러님들의 글을 읽어보니 단점이 꽤많네요....
공구는 포기해야겠습니다....저자신도 확신이 없네요...
그냥사서 조용한 쿨러로 교체해서도 써볼까도 생각해 보고.....
줄과 샌드페이퍼로 하루종일 모서리를 부드럽게 갈아도 보면 어떨까 생각중인데요.....
oh confusing.....jacopast's pad really so cool.... but, cost?
슬프다....언제 made in korea를 써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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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23, 07:33 AM   #15
fo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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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오거나이저'라는...

노트북 오거나이저라는 일종의 노트북 스텐드를 오늘 구입하였습니다.

저렴한 가격(\17,500, 알파문구)과 일정수준 이상의 만족도를 주는

괜챦은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어 포럼 식구들에게 알립니다.

국내 주변기기 제조회사인 accto에서 만든 것으로 3 단계의 각도 조절과

손목 보호대, 미끄럼 방지 구조, 발열과 통풍을 위한 환기구멍,

외장키보드와 외장마우스를 연결하여 데스크탑처럼 세워 쓸 수 있게도

할 수 있게 만들었네요. 타이북을 올려놓으니 폭은 약간 모자라고

깊이는 약간 남는 적당한 싸이즈를 보입니다. 단점이 있다면

손목 보호대가 타이북의 DVD 슬롯입구를 막아버리기 때문에 씨디 등을

넣고 뺄 때는 잠깐 타이북을 손목보호대 위로 들어줘야 한다는... -_-...

별로 힘이 들거나 노트북에 외상을 주는 것은 아니므로 큰 마이너스 요인은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림 올립니다. 구경해 보세요.

첨부 파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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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s, Be MB Shu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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