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1-11-22, 06:45 AM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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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Registered: Sep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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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저도 타이북 550을 드뎌 손에 넣었음돠
파인애플임다.
마눌님의 하혜와도 같은 은혜 덕분에(?) 어제 저도 드디어 파워북 550MHz 기종을 손에 넣었습니다. 파워북 신제품을 구매하기는 처음이네요. 이전의 올드 파워북에서부터 롬바르드, 피스모에 이르기까지 중고로만 섭렵했으니까요. 아뭏든 마음에 듭니다. 멋진 기종이네요. 특히 OS X 이 ... 너무 아름답고도 어려운 OS 입니다. 하루종일 버벅거리며 이것 저것 만져도 아직 배울게 많군요. 지금 이 글도 OS X 10.1.1 상에서 익스플로러로 쓰고 있습니다. 익스는 가끔 다운이 되는군요. MS제 풀그림 아니랄까봐 ... 메모리 업그레이드 행사에 따라 센터에서 256M 램을 무료(?)로 추가해 줘서 512M 가 됐습니다. 전원 어덥터는 정말 유럽 스타일이네요. 작아서 좋긴한데 영 볼품이 없습니다. 쩝 ... 오늘은 OWC에서 키보드 덮개와 Tote and Tilt 를 주문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쯤 도착하겠지요. 기대가 됩니다. 암튼 .. 좀 정리되는대로 사진이랑 사용기 올리겠습니다. 다시한번 마눌님께 감사를 ... ![]() fineapple 님께서 2001-11-22 06:50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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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11-22, 07:02 AM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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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fineapple 님.
요즘은 파워북 550 사신 분들 축하 드리느라 바쁘네요.
fineapple 님의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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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11-22, 08:12 AM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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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여^^
저도 오늘 오~공과 신방차렸져...
정말 멋진걸~ 입니당... 님도 오늘 장만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거의 9년만에 돌아온 맥유저로서 정말 감개무량할 따름입니다. 저는 좀더 써보구 사용기 좀 올려볼까하네요 님도 멋진 사용기 기대하겠습니다 ![]() 같은 오~공 유저로써 잦은 유대 바랍니다...Mo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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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11-22, 08:42 AM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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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북 사신분 또한분 추가여..
나날이 파워북의 인기가 하늘을 치솟는군요. 내년에 파북 기가급으로 나올때까지만...전 참으렵니다. 조금만 참자..조금만... 역시 G4 1, 1.2.1.4가 나올때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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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11-22, 09:35 AM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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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북 사신 거 축하드리고 오래 오래 아끼며 잘 쓰시기 바랍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장비병 걸린 사람들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뭐 그덕에 사용기도 올라오고 많은 사람들이 덕을 보고... 저도 장비병에서 자유롭진 못합니다만...) 좋은 맥을 사서 좋은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맥덕에 유저가 빛났으면 합니다.^^ 가끔 너무나도 좋은 맥의 빛에 가려 유저는 그저 돈많은 바보가 되버리고마는 경우를 보면 좀 안타깝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만 ... 애플 포럼 식구분들은 모두 맥과 함께 빛나고 계신 분들인듯 합니다^^ 반짝 반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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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11-23, 05:31 AM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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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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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Tibook 550
이라고 박힌 부분이 빛나는 듯한 느낌이. 험난한 고뇌의 과정끝에 사셨고하니.. 이쁜이. 상처가 생기면 보듬어주며, 오래오래 잘 아껴쓰시길 바랍니다. 참 좋은 마눌님을 두신듯..(부럽습니다.) 저도 언젠가 그런 남편 얻으려나...홋 홋 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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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11-24, 06:02 AM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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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홋 축하드립니다.
아하하...간튼 기종을 쓰는 동지들이 자꾸느는거 같아 기쁘군요...
550 구입하신거 정말 축하 드리립니다. 한편 부럽기도 하군요....ㅜ,.ㅡ 애구구 난 언제쯤에나 장가갈려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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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11-25, 04:37 PM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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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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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님 .. 드뎌 일 터트리셨군요..
애고 넘 부럽습니다. 언제 시간나시면 파워북을 한번 볼 기회가 있으면 합니다. 550은 400보다 훨씬 빠르겠죠? 기사도 파워북으로 쓰면 더 잘써질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엘씨 630으로 시작한 맥 라이프가 이제 거의 무르익는 듯 하군요. 확실히 요즘 애플은 데스크탑 보다 포터블 기종이 더 매력적인 마치 노트북 전문 회사 같습니다. 저도 가끔씩은 아이북 한대 정도는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OS X 퍼포먼스를 생각하면 좀 꺼려지구요. 파워북은 좀 무리가 아닐까 싶은데..^^; 나중에 장가가면 파워북은 혼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흘 넘 꿈이 너무 컸나. 흐. 제가 시간날 때 한번 연락하겠슴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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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11-25, 05:34 PM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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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부럽습니다...
(사실은 별로 부럽진 않은데 여론에 이끌려서 ㅋㅋㅋ) 솔직히 아직은 제가 G4의 성능을 감당할수 있을지는 의문이라... (아직 제 아이북의 성능도 제대로 제어하기 힘들답니다. 매일 올드만 쓰다가 G3로 이동하면 거의 날아다닌다는걸 느끼지요. ㅋㅋㅋ) 하지만 디자인만으로 본다면 충분히 가질만한 물건이라 봅니다. 근데 왜 전 아직 아르마니가 더 좋은걸까요... 구입축하드리며 이뻐하재셔야 합니다. P.S : 전 결혼하기전에 꼭 아르마니 한대 구입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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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다 아파도 사랑하다 쓰러져도 사랑하다 죽어도... 그래도 난 사랑이 하고 싶다. P.S : 개미!!! 의 블로그가 오픈했습니다. 오셔서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hi8001.blogspo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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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11-26, 05:38 AM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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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만혁님 아니십니까.
감사 감사 제 맥 전력을 송두리째 아시는 만큼 ... 히히 항상 만혁님께 도움을 받아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 타이북 550은 저에게도 약간은 무리였는데 어찌 어찌하다보니 간신히 맞추게 됐네요. ^^ OS X이 아직 낯설긴 하지만 하드웨어 자체에는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OS 9에서는 날아다니네요. 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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