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0-20, 07:14 PM | #16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Oct 2008
My Mac: 13인치 Mac Book Pro with Retina Display, iPhone4 16GB, iPad mini 16GB Wi-Fi
Posts: 293
오프라인
|
근데 대부분은 상호 1:1 대응되는 것들이 있어서... 그리고 저도 런치패드는 좀 아닌 듯 싶어요. 아이패드에서도 앱이 많아지면 찾기가 심각하게 어려워지던데... |
|
| 2010-10-20, 07:49 PM | #17 |
|
Elite Member
![]() ![]() ![]() ![]() Registered: May 2002
My Mac: MacBook pro, iMac, Cinema Display, iPhone, iPad, TV, Airport Express
Posts: 2,431
오프라인
|
|
|
| 2010-10-20, 08:19 PM | #18 |
|
Elite Member
![]() ![]() ![]() ![]() Registered: May 2002
My Mac: MacBook pro, iMac, Cinema Display, iPhone, iPad, TV, Airport Express
Posts: 2,431
오프라인
|
가끔 이해가 안되는게,
왜 타이틀 바의 두께를 몇몇 어플은 다르게 만들까요? 이질감이 생깁니다. 아래는 곧 시작 할 App Store 입니다. |
|
| 2010-10-20, 08:21 PM | #19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Feb 2003
My Mac: MacBook Pro Ret 13 / MacBook White / MacMini BTO / Apple Display 20 / iPod Mini 4g Pink / iPod Touch 16G / iPod Shuffle 2nd [Red Pr] / iPhone 4 32G / iPhone 5 64G / iPad 1 64G / Mighty Mouse / Wireless Mighty Mouse / AX
Posts: 408
오프라인
|
OSX가 Appstore를 도입하면 Dashboard의 Widget의 입장은 어찌 될까요. 으음...
__________________
-nimishel- |
|
| 2010-10-20, 10:31 PM | #20 |
|
Elite Member
![]() ![]() ![]() ![]() Registered: Feb 2005
My Mac: MacBook Pro 15" (mid 2010)
Posts: 2,462
오프라인
|
OS의 major release 급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약한 것 아닌 가 싶습니다. iOS icon list 화면하고 app store하고, dashborad같은 layer하나 더 한거 외에는 아무것도 없쟎아요? 이것들은 응용 program으로도 대신할 수 있는 것들이니, 이런 걸 가지고 OS major release라고 하기엔 너무 낯간지러운 것 같아요. 애플이 이제 배가 불렀어요. 실망만 가득한 발표였습니다.
|
|
| 2010-10-20, 10:31 PM | #21 |
|
Veteran Member
![]() ![]() ![]() Registered: Apr 2007
My Mac: iMAC CD 2.0 20", MBP C2D 2.4 15", Mac Pro 2.8(8 core), Cinema 23",Samsung 305T Plus, iPOD Touch 16G, iPhone4, iPad2
Posts: 724
오프라인
|
기술적인 내용의 발표가 없는 것을 보니 가볍고 쾌적한 환경은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또다시 10.5와 같은 사태가 일어난다면 ㅠ.ㅠ 곧바로 10.8이 나오게 되는 것일까요?
__________________
항상 피사체를 바라보는 눈빛으로... |
|
| 2010-10-20, 10:32 PM | #22 |
|
Veteran Member
![]() ![]() ![]() Registered: Feb 2005
My Mac: Mac Mini 1.42G 1GB, 13 in Macbook Pro 2.26 GHz, 8GB (2009)
Posts: 685
오프라인
|
|
|
| 2010-10-20, 11:19 PM | #23 |
|
Elite Member
![]() ![]() ![]() ![]() Registered: Dec 2005
My Mac: Macbook
Posts: 1,022
오프라인
|
글쎄요.. 완전히 매직마우스에 적응한 제로서는 다른 마우스는 불편할 뿐인데요.. 멀티터치를 사용할려면 납짝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손가락 저려서 쓸 수가 없어요..
__________________
멍멍 :P |
|
| 2010-10-20, 11:25 PM | #24 |
|
Elite Member
![]() ![]() ![]() ![]() Registered: Apr 2003
My Mac: iMac / MBA / MBP / Mac mini / iPad 1 / iPhone 3GS / AX / AP / iPod nano
Posts: 2,074
오프라인
|
__________________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 |
|
| 2010-10-21, 12:33 AM | #25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Jan 2004
My Mac: 맹민희 2010, 아이패드2, 아이폰4
Posts: 331
오프라인
|
그나저나 os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컷던걸까요..
고양이과의 끝판왕의 코드네임을 붙일정도라 먼가 엄청난 메이져업그레이드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ios와의 결합은 먼가 신선하진 않았습니다.. 전 먼가 더욱 새로운 사용자경험과 진일보한 기술을 기대하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__________________
아직 할일이 많이 남아있다. |
|
| 2010-10-21, 12:47 AM | #26 |
|
Elite Member
![]() ![]() ![]() ![]() Registered: Apr 2003
My Mac: iMac / MBA / MBP / Mac mini / iPad 1 / iPhone 3GS / AX / AP / iPod nano
Posts: 2,074
오프라인
|
동영상에서 10분 정도 됐었나요 Lion 관련? 그것만 보고서 어떻다 판단할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__________________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 |
|
| 2010-10-21, 12:49 AM | #27 |
|
Veteran Member
![]() ![]() ![]() Registered: Jun 2006
My Mac: Mac Mini, Mac Pro, Macbook Air SSD, Macbook Pro, Cinema 30" & 20", iPod nano, iPod touch, iPhone 3Gs, iPad Wi-Fi
Posts: 622
오프라인
|
끝판 왕의 이름이긴 하지만 결국 고양이과를 벗어나지 못하는 숙명같은게 아닐까요?
완전히 새로워진 무언가를 내놓을 생각이었다면 고양이과인 OS X이 아니라 새로운 과로 개종된 OS 11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
__________________
Your Scent, Your Touch |
|
| 2010-10-21, 12:59 AM | #28 |
|
Elite Member
![]() ![]() ![]() ![]() Registered: Feb 2005
My Mac: MacBook Pro 15" (mid 2010)
Posts: 2,462
오프라인
|
OSX를 담당하는 팀이 있기나 한 건지 의문이 드는 발표였습니다. OSX 개발팀을 다 iOS 쪽으로 배치해서 지난 2년은 OSX 개발이 거의 전면 중단되어 있었던 것 처럼 보입니다. 사실 Snow Leopard도 Leopard에서 그다지 바뀐 게 없쟎아요. Snow Leopard로 한번 기초를 다시 정리했으면, 다음 버전에서 또한번의 혁신을 해야 하는데, 전혀 그런 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적어도 새로운 파일시스템, cloud 환경에 대한 대책, 새로운 서비스들이 선보였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이건 뭐 자기네 장터 보여주는 걸 새로운 OS라고 포장하다니 말하는 사람도 낯뜨거웠을 것 같아요. Incredible은 무슨 얼어죽을 넘의 incredible인지. 돈독이 오른 애플은 MS나 피장파장으로 보입니다. 인디와 개척자 정신은 어디서 엿바꿔 먹었나? v2park 님께서 2010-10-21 01:01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
| 2010-10-21, 01:19 AM | #29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Oct 2008
My Mac: 13인치 Mac Book Pro with Retina Display, iPhone4 16GB, iPad mini 16GB Wi-Fi
Posts: 293
오프라인
|
백수왕의 이름이 우는군요.
솔직히 별로 달라진 것이 아직은 없는 것 같네요. 실제 등장할때는 간단한 기능에도 거창한 이름을 붙여서 나오겠지만... (이미 이름은 거창하게 붙였던데...미션 컨트롤 이런식으로) 결정적으로 아이패드 스킨을 가져온 그 런치패드란 물건은 꽤나 불편해 보이는데... 사실 오늘 최대의 충격은 맥북 에어의 가격이니까... |
|
| 2010-10-21, 02:50 AM | #30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Jul 2002
My Mac: Macbook 2.26GHz C2D
Posts: 468
온라인
|
새벽에 사자 시연할 때 보는 제가 손에 식은 땀이 나더군요. 왜 손바닥을 들고 swipe 를 하는지 매직마우스 처음 잡아본 사람처럼 어색했습니다. 또 중지를 허공에 띄워놓고 꼭 검지로만 클릭을 하던데요, 손가락에 부담만 가고 그럴 필요 전혀없습니다. 평상시 검지와 중지로 클릭하고 마우스 우클릭시만 검지를 떼면 됩니다.
긴장한 것도 있고 시연자가 선천적으로 손재주가 없는 분 같더라구요. ![]() Mission Control 에서 Expose 의 all windows 를 세손가락 swipe 로, Spaces 의 창전환을 두손가락 swipe 로 조작하더군요. 보기에 좀 복잡해도 큰 그림은 이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써드파티 앱으로 다 되던 것이구요. 굉장히 효율적이죠. 론치패드는 그야말로 삽질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