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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08:04 PM   #151
t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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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1q 님이 쓰신 글
맥북프로 2Ghz, 그래픽 256MB에서

3D Mark 05를 돌렸을때 2950점이 나왔답니다...

비슷한 사양의 PC가 4000점 넘게 나온다는거에 비하면 확실히 낮긴 하지만,

아직 베타버젼이니... 정식 버젼이 나왔을때 다시 해보면 좀 더 높지 않을까요?

참고로 제가 직접 해본건 아니고, 미국 노트북 리뷰에서 본것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는데, Boot Camp는 부트 매니저일텐데, 이 프로그램이 베타버전인 것하고 실제로 WindowsXP를 실행시키고 있는 맥북프로의 성능하고 관계가 있을지요?

가능하면 그 리뷰도 URL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만..
__________________
そんなの藤真さんじゃない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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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08:19 PM   #152
hys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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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ns 님이 쓰신 글
궁금한 점이 있는데, Boot Camp는 부트 매니저일텐데, 이 프로그램이 베타버전인 것하고 실제로 WindowsXP를 실행시키고 있는 맥북프로의 성능하고 관계가 있을지요?

가능하면 그 리뷰도 URL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만..
드라이버 문제 아닐까여?
부트 캠프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가 안정화되지 못했을 경우 성는이 떨어질수 잇습니다,
__________________
새는 알을 뚫고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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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08:26 PM   #153
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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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버추얼피씨를 사용할때도 어지간하면 전체화면을 쓰지 않을 정도입니다.

맥의 하드웨어가 너무 아름답고 또 아름답지만, 윈도우즈가 전체회면으로 펼쳐져 있는 걸 보면 왠지 매력이 없어 보였기 때문입니다.

마치, 너무 예쁘고 지적이고 우아하다고 생각해서 몰래 흠모하던 여인이 어느 날 보니 엄청나게 무지하고 경박한 말과 행동을 보이는 것을 목격했을 때 느끼게 되는 그런..정떨어짐이랄까요.

monomato님께서 올려주신 사진들을 보면서 순가 다시 그런 것을 느꼈더랬습니다.

저 아름답고 섹시한 아이맥에 푸르딩딩 퍼런 윈도우즈라니..OTL

하지만, 눈물을 머금고..지켜보는 수밖에는 없겠지요. 애플의, 스티브 잡스의 행보를 말이지요...

애플이 처음 아이팟을 내놓았을 때, 그리고 윈도우즈용 아이팟 다음으로는 윈도우즈용 아이튠즈를 내놓았을 때 우리들은 상당히 동요했었고, 두려워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생각을 뛰어 넘는 애플의 놀라운 능력은 모든 언론에서 "애플이 돌아왔다!"고 외치게끔 만들었고, 결국 지금과 같은 대 음모를 꾸밀 수 있게까지 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믿어 보자구요. 애플을...

(사실, 아직도 착잡하고 씁쓸한 느낌은 여전합니다. 사실 전 카트라이더 하는 거 말고는 피씨 필요 없는데 말이지요..그리고 그깟 카트라이더는 안해도 그만인데- _ -; )

뭐랄까...사실 이 글이 전체적으로 좀 감상적이긴 합니다만..이제 이어지는 내용은 더욱 심합니다. (바쁘신 분들은 그냥 휙~ 넘기심이..)

..사실 제 느낌이 그렇네요.

지금의 맥 환경이라는 게, 비유하자면 산업화의 광풍이 다른 지역을 휩쓸고, 사람들이 모두 예전의 여유있는 삶을 잃어가도 그런 흐름을 벗어난 채 여유있게 살아가던 한가로운 마을에, 드디어 그런 바람이 불어 닥치려고 하는 것 같아서 말이지요.

한 번 그런 흐름이 시작되고 나면 나중에 언젠가 그런 한가로운 시절을 추억하긴 하겠지만, 다시는 돌이킬 수 없겠지요..

물론, 제가 애플을 사용하기 시작한 때가 OS9에서 X으로 넘어올 때였기 때문에, 그 이전의 유서깊은 "순수했던" 맥 오에스의 모습에 비추어 보자면 이미 최근까지의 애플도 "한가로운 농촌마을"까지는 아니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인간적인 모습의 애플이 극한을 보였던 시절이 지나간 건 벌써 몇 년이나 지났지요.

최초의 아이맥과 최초의 아이북...피스모...

그 인간적인 디자인 위에 돌아가던, 부팅할 때마다 "안녕하십니까?"하고 인사해주던 해피맥(가아끔은 새드맥- _ -; )...그 뒤로 인간적인 디자인의 마지막이라고 제가 생각하는 호빵맥까지...

...

컴퓨터라는 게 어짜피 극한의 효율성과 능률을 위해 만들어진 기계이다보니 이런 감상이라는 것 자체가 번지수를 잘못 찾은 것일수도 있겠지만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될 엄청난 변화의 흐름과 그것이 미칠 여려 파장을 앞에 두고 한 번쯤은, 이런 감상에 젖어 보는 것도 나쁜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우리 모두, 나중에는 "모모"에 나오는 시간을 도둑맞은 사람들처럼, 맥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그 여유로운 무언가를 잃어버리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흠...부디, 스티브 잡스의 역량이 결국은 우리를 모두 "선한 방향"으로 인도해 주길 바랍니다.(결국은 이런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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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08:47 PM   #154
db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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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DMark06 의 점수는 1096밖엔 되지 않군요.

새로나온 3DMark06를 깐후 기본으로 되어있는 옵션만주고 테스트를 했는 데..에궁..생각보단 점수가 낮군요. 스코어는 1096밖엔 되지 않군요.
새로 버전업이 되어서 나올 드라이버를 기달려야 겠군요..

윈도우XP의 모든 업그레이드와 다이렉트3D9.0C & 오픈GL등을 모두 깔고 테스트를 했습니다.

MBP 1.8.3
Graphic card 128MB(그래픽코어가 313 메모리 300의기본세팅)
RAM:1G
상에서

dbmaker 님께서 2006-04-06 09:14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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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08:49 PM   #155
peterrke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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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딴소리 :

애포에 은근히 카트라이더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이글타래만 봐도)

아이챗 사용자 모임이란 글타래 처럼 인텔맥으로 하는 카트라이더 모임 이란 글타래가 생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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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08:54 PM   #156
UI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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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1q 님이 쓰신 글
맥북프로 2Ghz, 그래픽 256MB에서

3D Mark 05를 돌렸을때 2950점이 나왔답니다...

비슷한 사양의 PC가 4000점 넘게 나온다는거에 비하면 확실히 낮긴 하지만,

아직 베타버젼이니... 정식 버젼이 나왔을때 다시 해보면 좀 더 높지 않을까요?

참고로 제가 직접 해본건 아니고, 미국 노트북 리뷰에서 본것입니다.
맥루머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벤치마킹을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거기 사람들이 하는말이
iMac 에 들어가는 x1600모빌리티 칩이 원래 규격보다 낮은 클락으로 GPU와 메모리가 작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원래 정식 모빌리티 규격에 맞추면 대략 지금 iMac에 설정된 클락보다 50퍼센트 클락이 증가하게 되고, 또 3DMark 06 점수도 그만큼 증가한다고 합니다.

아이맥도 그런데.. 더 크기가 작은 공간에 집어넣어야 하는 맥북 프로의 경우에도 비슷한 정도의 다운클락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원래 모빌리티 x1600의 스펙입니다 (출처 아난드테크)

http://www.anandtech.com/video/showdoc.aspx?i=2632

12 Pixel Pipes
5 Vertex Pipes
4 Texture Units
4 Render Back-Ends
128 Max. Threads
Core clock: 470
Memory clock: 470

그러나 아이맥 인텔에서는 코어가 313 MHz, 메모리가 300Mhz로 작동하게 되어 있답니다.

http://forums.macrumors.com/showthread.php?t=192064

궁금한점이.. 이 사람이 한것처럼.. 원래 클락 스피드로 '오버 클락' (?) 을 하게 되면
워랜티가 취소되나요?

이거 좀 찝찝한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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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09:09 PM   #157
v2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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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l 님이 쓰신 글
저 아름답고 섹시한 아이맥에 푸르딩딩 퍼런 윈도우즈라니..OTL
맥에서의 윈도우는 그 퍼런 색마저 보기좋게 느껴지게 하더군요^^

저의 경우는 맥을 일반 업무용으로 겸해서 사용하는 지라, 이번 결정에 정말 쌍수를 들고 환영하고 있습니다.
VM이 지원된다는 레오파드가 정말 기대됩니다.

맥이 윈도우보다는 훨 낫지만, 원도우와 OSX가 한 화면에서 함께 할 수 있고 데이터도 마음대로 오갈 수 있으면 훨^256배 좋다는 것이 저의 환경입니다. (이건 뭐 제 경우니까 말이죠)

아무튼 나이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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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09:46 PM   #158
gab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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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하다가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XP시디를 넣으라고 해서 넣었더니 인식을 못하고 시디만 돌아가네요. 분명이 '바탕화면(?)'에는 시디모양이 새로 떴지만 말이에요. 무슨 방법이....
혹시 시디에 있는 화일들이 ISO라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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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09:50 PM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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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sang 님이 쓰신 글
설치하다가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XP시디를 넣으라고 해서 넣었더니 인식을 못하고 시디만 돌아가네요. 분명이 '바탕화면(?)'에는 시디모양이 새로 떴지만 말이에요. 무슨 방법이....
혹시 시디에 있는 화일들이 ISO라서 그런가요?
ISO로는 붓캠프가 안깔릴겁니다.

직접 부팅 가능한 XP설치 디스크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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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10:07 PM   #160
jme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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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l 님이 쓰신 글
사실 저는 버추얼피씨를 사용할때도 어지간하면 전체화면을 쓰지 않을 정도입니다.

맥의 하드웨어가 너무 아름답고 또 아름답지만, 윈도우즈가 전체회면으로 펼쳐져 있는 걸 보면 왠지 매력이 없어 보였기 때문입니다.

마치, 너무 예쁘고 지적이고 우아하다고 생각해서 몰래 흠모하던 여인이 어느 날 보니 엄청나게 무지하고 경박한 말과 행동을 보이는 것을 목격했을 때 느끼게 되는 그런..정떨어짐이랄까요.

monomato님께서 올려주신 사진들을 보면서 순가 다시 그런 것을 느꼈더랬습니다.

저 아름답고 섹시한 아이맥에 푸르딩딩 퍼런 윈도우즈라니..OTL

하지만, 눈물을 머금고..지켜보는 수밖에는 없겠지요. 애플의, 스티브 잡스의 행보를 말이지요...

애플이 처음 아이팟을 내놓았을 때, 그리고 윈도우즈용 아이팟 다음으로는 윈도우즈용 아이튠즈를 내놓았을 때 우리들은 상당히 동요했었고, 두려워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생각을 뛰어 넘는 애플의 놀라운 능력은 모든 언론에서 "애플이 돌아왔다!"고 외치게끔 만들었고, 결국 지금과 같은 대 음모를 꾸밀 수 있게까지 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믿어 보자구요. 애플을...

(사실, 아직도 착잡하고 씁쓸한 느낌은 여전합니다. 사실 전 카트라이더 하는 거 말고는 피씨 필요 없는데 말이지요..그리고 그깟 카트라이더는 안해도 그만인데- _ -; )

뭐랄까...사실 이 글이 전체적으로 좀 감상적이긴 합니다만..이제 이어지는 내용은 더욱 심합니다. (바쁘신 분들은 그냥 휙~ 넘기심이..)

..사실 제 느낌이 그렇네요.

지금의 맥 환경이라는 게, 비유하자면 산업화의 광풍이 다른 지역을 휩쓸고, 사람들이 모두 예전의 여유있는 삶을 잃어가도 그런 흐름을 벗어난 채 여유있게 살아가던 한가로운 마을에, 드디어 그런 바람이 불어 닥치려고 하는 것 같아서 말이지요.

한 번 그런 흐름이 시작되고 나면 나중에 언젠가 그런 한가로운 시절을 추억하긴 하겠지만, 다시는 돌이킬 수 없겠지요..

물론, 제가 애플을 사용하기 시작한 때가 OS9에서 X으로 넘어올 때였기 때문에, 그 이전의 유서깊은 "순수했던" 맥 오에스의 모습에 비추어 보자면 이미 최근까지의 애플도 "한가로운 농촌마을"까지는 아니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인간적인 모습의 애플이 극한을 보였던 시절이 지나간 건 벌써 몇 년이나 지났지요.

최초의 아이맥과 최초의 아이북...피스모...

그 인간적인 디자인 위에 돌아가던, 부팅할 때마다 "안녕하십니까?"하고 인사해주던 해피맥(가아끔은 새드맥- _ -; )...그 뒤로 인간적인 디자인의 마지막이라고 제가 생각하는 호빵맥까지...

...

컴퓨터라는 게 어짜피 극한의 효율성과 능률을 위해 만들어진 기계이다보니 이런 감상이라는 것 자체가 번지수를 잘못 찾은 것일수도 있겠지만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될 엄청난 변화의 흐름과 그것이 미칠 여려 파장을 앞에 두고 한 번쯤은, 이런 감상에 젖어 보는 것도 나쁜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우리 모두, 나중에는 "모모"에 나오는 시간을 도둑맞은 사람들처럼, 맥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그 여유로운 무언가를 잃어버리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흠...부디, 스티브 잡스의 역량이 결국은 우리를 모두 "선한 방향"으로 인도해 주길 바랍니다.(결국은 이런 결론?)

사실 이런 일이 일어나기 전엔 맥에서 윈도프로그램을 돌리기를 바랬습니다. xp가 아닌!!
윈도우머신을 함께 쓰지만, 맥에서 일부러 프로그램까지 바꿔가며 자주 쓰는 이유는
윈도우에선 게임을 너무 하게 되더군요. 빌어먹을 게임병.. 작업에 집중이.. -_-;;

여하튼 맥위에 xp라는 찜찜한 상황에 솔직히 제가 개발자라 하더라도 이젠 윈도우용만 만들겠
습니다. 맥에서 쓰는 재미가 쏠쏠했던 프리웨어나 작지만 알찬 프로그램들은 이젠 수가 줄어들
겠죠. 누가 유저층도 비교가 되지 않고 돈도 안되는 작업에 목숨걸겠습니까. 윈도우가 깔리는 마당에..



여하튼 이 찜찜한 기분과 애포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된 성격으로 나아갈지도 관심이 가네요.
다른 여타 윈도 포럼같은 분위기는 되지 않을지.. 쩝. 바이러스다, 스팸이다. 어쩌구저쩌구...
벌써부터도 게임얘기가 많이 나오네요. 여타 윈도 포럼처럼. 음...

그럼, 그땐 조용히 제 ppc맥들과 떠나가겠지요. ㅠ.ㅠ
제가 가지고 있는 맥들을 더욱 사랑하게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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会いたい。会いたい。この言葉しか考えない。頭の中で彼女のことがいっぱい。恋なんってこんな もんだなぁ。

jmekk 님께서 2006-04-06 10:10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이유: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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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10:08 PM   #161
monom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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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오브 듀티 2를 설치했는데

1680 1050 풀 화면에선

상당히 느린(플레이가 거의 불가능한)화면을 보여주고...

1280 768에

안티앨리아징 끄고

텍스쳐수준을 낮음으로

겨우 이렇게 해야 30프레임 조금 넘는거 같군요 ---;;;;;;;;;;;;;;;;;;

아직 베타 버전 드라이버의 문제인가요......

PS 아이맥은 데스크탑인데

그래픽카드가 왜 모빌리티 X1600이 들어있을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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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10:22 PM   #162
UI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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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ekk 님이 쓰신 글
다른 여타 윈도 포럼같은 분위기는 되지 않을지.. 쩝. 바이러스다, 스팸이다. 어쩌구저쩌구...
벌써부터도 게임얘기가 많이 나오네요. 여타 윈도 포럼처럼. 음...

그럼, 그땐 조용히 제 ppc맥들과 떠나가겠지요. ㅠ.ㅠ
제가 가지고 있는 맥들을 더욱 사랑하게 될거 같네요.
잘 이해가 안되네요.

여기 포럼에서는 게임 이야기도 하면 안되나요?;;;

여하튼 지금 이렇게 맥이 바뀌는게 맥 소프트웨어의 파멸을 불러 일으킬것이다라.. 보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것 같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오히려 이번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회를 애플이 어떻게 이용하냐에 따라, 여러 결과가 나올것이라 장담합니다만은
부정적으로 결론 내리기에는 이른것이 아닌지 싶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어디서나 윈도우 xp를 쉽게 구입해서 설치할수 있는 한국과는 달리
왠만한 외국은 불법 복제 단속이 심해서 구하기가 거의 힘듭니다. (최소한 한국보다는... p2p가 있긴 하지만..뭐.. 퍼진 정도를 생각해보면)

그리고 원래 맥을 쓰던 열렬 맥 옹호자 분들도 계속 남아 계실것이고요. 맥도 쓰고 작업용으로 쓰던 맥 유저들도 원래 맥이 편해서 맥을 계속 써왔을테니, 쉽게 맥 오에스를 버리고 윈도우로 매인 오에스를 바꾸는 변화는 일어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마도 맥을 써보고 싶은데.. 윈도우와 맥을 다 돌리기엔 돈도 시간도 안되는 사람들을 끌어모을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보이기 때문에.. 새로운 유저를 늘릴수도 있을것이며
그 새로운 유저층들을 맥오에스로 공략하여 윈도우보다 맥 오에스를 더 믿게 만들수 있다면.

오히려 맥 플랫폼에서의 소프트웨어 포팅 디멘드는 늘어나지 않을까요?

어찌하였든지간에 전 이 사건을 매우 긍정적으로 봅니다.

사실 윈도우가 90몇 퍼센트를 점유해왔든지 간에.. 지금까지 몇십년간 맥은 살아있지 않았습니까?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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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10:35 PM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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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제가 생각하는것은
지금은 뭐 과도기니까.. PC도 가지고 있지만 맥으로 스위치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그런데 윈도우로 필수 작업하는것 빼고 맥 오에스로 컴퓨터를 이용한 여가 생활을 즐길수 있게 바꿀수 있다면.

이렇게 1~2년이 흐른후.. 집안에 맥만 가지고 있는 유저들의 경우에도...
여전히 윈도우 프로그램을 구입하고 싶을까요?
물론 윈도우급만큼 프로그램이 돌아가야 된다는 가정하에라면.. 제가 예상하기는 아마 맥 오에스에서 그 프로그램을 원할것 같습니다.
1~2년 사이 맥 플렛폼 소프트웨어 마켓이 다 망할거라 생각되지도 않고요...

여하튼 애플도 이럴때일수록.. 맥용 어플리케이션 가격 경쟁이라도 해서...
사람들 시선을 혹하게 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ㄷ-
저도 윈도우 깔았지만 사실 컴퓨터 1개가 된다는것이 더 좋거든요. 이렇게 궂이 윈도우를 깔게 한 이유는 게임과 Xilinx, Modelsims 2개밖에 없습니다. (몇개월 후에는 autocad도 들어가겠지요..)

윈도우에서 스위칭한게 별로 되진 않지만 , 타이거의 위젯, 익스포제, 안정성에 반해서
아직도 맥오에스를 상위로 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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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11:22 PM   #164
z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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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션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메세지가 뜨면서 안되는군요.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권한복구를 해줘도 마찬가지 메세지를 보여줍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신 분 계신지요?!
첨부 파일 이미지
File Type: jpg screenshot_01.jpg (73.4 KB, 41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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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11:25 PM   #165
pyth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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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잡스아저씨가 모두의 불안을 일소해 줄 한방 펀치?를 미리 준비해 두지 않았을까요?

boot camp가 사용자 편의의 도모라는 측면도 있지만 애플의 차기 전략에 대한 자신감의 표출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다음 번 키노트가 정말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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