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7-09, 04:04 AM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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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Book 2.0CD, iMac 2.8C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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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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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위칭한지 2년조금 못되어갑니다.
쓰면 쓸수록 재밌어요. 최근까지도 새롭게 알아가는 killer appl들때문에 즐거워요. 요즘엔 각종 노트 프로그램들과 자료 정리 프로그램을 알게되면서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컴퓨팅 자체를 더 즐긴다고 할까요. 컴퓨팅을 하다보니 더불어 작업도 진행되고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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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9, 05:23 AM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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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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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Book 13" Black, iMac G3 (C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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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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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 손이 덜 간다면 열정보다는, 실용적인 면에서 해답을 찾아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맥과 맥OS 자체만으로도 맥의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맥에서만 돌릴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찾아보는 게 실용적인 해답이랄까요.. 그런면에서 이곳 애포의 애플리케이션 포럼을 자주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고, 또한 유료어플중 구입한후에 가장 만족하고 있는 어플은!? 맥의 Killer Application 등의 애포 글타래를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듯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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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9, 06:56 AM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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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Mac rev.B, iBook G4 1.33, iPod Classic 120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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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좀....
갖고 계신 맥은 중고거래가가 조금이라도 높을때 빨리 파시구요. 필요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자각해 가고 있는데, 억지로 맥을 사용하실 필요가 있을까요? 맥을 써야한다는 의무감으로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고민하실 시간에 이미 잘알고 계실 PC로 좀 더 생산적인 일을 빨리 하시고 밖에 나가 친구도 만나시고 영화도 보러 다니시는게 진정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그렇게 PC라이프를 즐기시다가 더좋은 맥이 나오고 말씀하시는'열정'이 다시 불끈하실때, 그때 다시 구입해 보시는게 좋지않을까요? 여우같은 마누라, 토끼같은 자식도 아닌데, 컴퓨터 같은 것, 지겨워져서 팔아버린다고 욕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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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1, 03:07 AM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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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Book G4 1.33GHz 14' Combo, iPod Video 60G, iPod Shffle 51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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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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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컴퓨터에 가장 열정이 많이 있었을 때는 linux를 사용했을 때 입니다.
정말 열정이 없으면 사용하기 힘든 OS죠 제가 Mac을 선택한 이유는 PC에 열정을 쏟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그냥 잘 작동만 해 주면 되는 것이 필요 했습니다. Windows는 10년(이런 벌써 그렇게 되었네요)전 부터 쓰고 있었지만 사람의 열정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제가 컴퓨터에 대한 열정이 식고 게으름이 생겼을 때 선택한 것이 Mac OS X입니다. 좀 더 게을러 지세요 윈도우를 쓸 수 없을만큼만 게을러 지시면 자연 OSX를 쓰시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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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ming is an 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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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1, 03:16 AM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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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powerbook g4 12", imac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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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손가락을 모으는 글타래를 열어주셨군요.
'**에 대한 열정이 사라질때 어떻게 극복하는게 좋을까요?' 같은 기분이 듭니다. 좋아하는 SF작가의 인터뷰를 보다 무릎을 탁 친 말이 있습니다. "가상현실에서의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바로 또다른 사람"이라는 겁니다. 난처할 수도 있는 이야기에 또 솔직한 댓글이 오고가는 이런 얘기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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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2, 01:59 PM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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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PowerMac G5 1.8 D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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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란 (그게 무엇에 대한 것이던 간에) 본디 오래 가지 않는 것이 정상 아닐까요?
![]() 화끈한 열정보다는, 오랫동안 재미를 이어갈 수 있는 것을 찾으시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데요. 제 경우는 그게 프로그래밍인데요. 지금도 하루 건 너 한 번 씩은 꼭 이 놀이를 즐깁니다. 작은 문제라도 찾아서 새로 배운 언어로 풀어 보는 재미도 즐기고 있지요. 나머지 맥이니 윈도우니 하는 것은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닌 듯 합니다. 아무거나 재미를 느끼게 하거나 아니라면 어떤 문제를 푸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면 그냥 쓰면 되죠. 한데, 그냥 재미를 느끼는 쓰임새로는 컴퓨터란 기계가 이래 저래 너무 돈이 많이 드는 장난감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뭐 어딘가라도 안쓰면 크게 죄를 짓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게죠. 컴퓨터란게 보통 세상 살이에는 너무 과한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kizoo 님께서 2008-07-12 02:03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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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2, 03:46 PM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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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세요
열정을 되살려봐야 그녀석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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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3, 07:09 AM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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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맥북+아이팟+파워맥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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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sa 님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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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3, 08:27 AM |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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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mac coreduo 1.8G 2G ram 320G HDD , PM6100/G3 266av 256RAM 40G HDD, PM G3 266 desktop 576ram 13+9G 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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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도 잘 생각해 보시고 필요가 없다면 맥을 잠시 팔아버리시고 다시 필요가 생기면 그 때 구입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같은 경우 인터페이스의 편리함(익스포제같은..)과 바이러스등으로부터의 안정성 때문에 계속 맥을 사용하고 있지만 (물론 매우 좋아하기도 합니다. ^ ^) 억지로 가지고 계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용도가 생기신다면 열정이니 뭐니 따지기 전에 그냥 계속 사용하시게 되는 거고 그게 아니면 필요없으면 파시는거죠 뭐~ ^ ^
저는 한때 올드맥과 키보드 마우스 수집에도 잠깐 빠졌었는데요 실제 사용성이 없는 품목들은 다 정리하고 실사용하는 것들만 남겨놓게 되더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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