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4-15, 02:55 PM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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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뜨린 전자제품쪽으로는 파워북, 파나소닉 디카 정도가 생각나는군요.
스피커는 아직까지 안전합니다...그릴도 없는 놈인데 아빠가 애지중지하는걸 눈치챘는지 아직은 뚫어보거나 그러진 않더군요. ^^ CD나 DVD는 이제 알아들을 나이가 되었으니 (만 4세에서 5세에 가까와지는 중), 가운데 구멍과 가장자리로만 잡는법을 가르쳐주고, 긁히면 자기가 좋아하는 어린이 프로 못본다고 하니까 곧잘 열심히 따라합니다. 오디오용 시디플레이어도 조심스럽게 오픈해서 스태빌라이저도 얹고 꼭 그림은 정위치에 잡아준 후 (그래야 소리가 나오는줄 알고 있음 ^^) 뚜껑을 닫게 버릇들였습니다. 활동성은 확 늘어나지만 말은 못 알아듣는 3 - 4세 초반이 가장 위험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좀 더 나이가 들면 훈련 (!) 시키기 나름인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위험하지요. 아들놈이 고장낸건 증거를 찍어두거나 증거물을 보관해 나이가 들면 청구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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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 in a Strange L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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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5, 07:23 PM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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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것은 돌 무렵된 아기도 맥북을 굉장히 좋아한다는 겁니다.
윈도우 피씨도 있지만, 두 개를 다 꺼내놓으면 단연코 맥북으로 달려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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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5, 07:45 PM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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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들보다도 강아지들이 더 무섭습니다.
개인적으로 말티스 이제 곧 한살이 되어가는 녀석을 키우는데, 어느순간 제 카메라의 렌즈를 핡고 있는 것을 보고 화들짝 놀래서 보니, 렌즈의 후드가 이미 이빨자국으로 한가득 -_-;; 저의 집 강아지의 입장에서 보면 저의 책상은 놀것으로 가득차 있지요. 다른방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장난감(?)들이 즐비해 있으니... 언젠가는 플래쉬용으로 사용하는 에네루프 충전지들의 숫자가 많이 부족하길래 가만히 관찰해 보니 이 녀석이 제 책상위로 올라와서 하나씩 가져가는 것입니다. 다행이도 녀석의 보물창고를 급습해 저의 에네루프를 모두 구출하기는 했습니다만... 잠시라도 정신을 놓으면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겠더군요. 그래도 아직 컴퓨터 쪽으로 습격을 받은적은 없어서 다행입니다. PS. 아 동생이 받았다고 하더군요. MBP에 쓸려고 MS의 블투 데스크탑을 구입해서 키보드는 동생에게 마우스만 제가 사용했었는데 동생의 키보드의 팜프레스트가 공격을 당해 진단이 불가능할 정도로 이빨자국이 남았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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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피사체를 바라보는 눈빛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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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5, 07:55 PM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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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아니지만...^^;
그저께 보니 저희집 토끼들이 신형 키보드 선을 잔인하게 끊어놓았더군요. ㅠ.ㅠ (어떤 녀석인지 색출이 불가능합니다. ㅠ.ㅠ) 다른 선들은 거의 정리했는데 깜빡하고 구석에 뒀던 키보드를....ㅠ.ㅠ 무선 키보드를 쓰다 잠시 유선을 연결해 뒀더니만...ㅠ.ㅠ 애플서비스에서 선만 교체받을 수는 없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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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5, 07:57 PM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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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말해 '주의를 준다'이지만, 제가 저를 가만 생각해 볼 때는 '화를 낸다', '엄포를 놓는다', (때로는) '윽박 지른다'까지... 그런 다양한 반응이 제게 '뿜어져' 나오는 것 같습니다. 또한 사안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 대체로는 좋게 말하지만, 아주 위험한 경우나 고가 제품, 제게 무척 소중한 물건 따위일 경우에는 아무래도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헤매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의 물건일 경우에는 호되게 야단하는 편입니다.
또한 두 넘이 8살, 6살 남자애들입니다. 다른 집들 형제들의 '활약상'은 익히 들어 사례 수집이 되었고 그나마 우리집은 좀 나은 편인가 싶기도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개인차와 상황 편차가 있는 일이고, 개인은 어차피 자기 상황에 맞는 최적, 최악, 최고, 최저 단계를 한계로 여기는 만큼 저는 저희집 애들 자체가 제가 감당할만한 최대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례를 들어 쉽사리 위안을 삼거나 주의를 놓거나 하면 바로 '꽈당' 일 수 있다는 걱정이 되고요. 이 글타래 주제가 '아빠가 사랑하는 애플 관련 제품'과 아이들 관련 사건사고에 관한 것이고 나아가 사전 조치 뿐 아니라 사후 조치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라면,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네요. 엄포, 화 등등이 과연 나쁘기만 한 것이지 궁금합니다. 일반적인 아이교육에 관한 내용, 즉 아이를 존중해 주고 눈 높이를 맞춰 주고 의견을 모두 들어주고, 수용해 주고 등등에 관한 얘기가 아니라 좀 전문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개별 사례의 예시가 이해하기 쉽겠다는 생각이고요. 최우선은 아이들이라는데 다들 동의하시리라 생각하고요. 과연 사후 조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잘못에 대한 인지와 반성만 확인하면 되는 걸까요... 애들이 계속 커가면서 나름 머리를 쓰기도 해서 과연 적절한 부모의 반응인지... 더불어 아이가 맥을 부수고 호되게 야단치고는 돌아서서 '앗싸'를 외치는 아빠에 대한 의견도 함께 나눴으면 합니다(저는 그런 경험이 없습니다만, 닥치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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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5, 08:07 PM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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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제곧 제 딸도 기기 시작할 것 같은데, 이글타래 눈여겨보고 미리미리 대비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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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End of the Earth... To the Lost Paradi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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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5, 11:42 PM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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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얼마전 맥북을 구입한 누님에게 조심하라는 말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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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6, 03:11 AM |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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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유아교육을 전공한 사람으로 답글을 달아야만 할 것 같은 사명감을 느낍니다. 사실 그 알량한 전공이라는 것이 실제의 유능감과는 전혀 별개의 것이어서 오히려 현재 3살 반 된 아빠의 경험이 제 논리의 더 많은 기여를 하고 있기는 합니다.
세 가지를 언급하고자 합니다. 첫째, 아이를 완전히 "통제"할 수 있다고 믿지 말며 만약 가능하다면, 당신의 교육방법이 정말 옳은 것인가 되돌아 보자. 아이는 여러모로 성인에 비해서 미숙하고 부족한 이해를 가지고 있지만, 넘치는 호기심과 흥미진진함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우리가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룰도 아이에게는 너무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우리가 이해해야 합니다. 적절한 예가 될지 모르겠지만, 얼마 전 제 딸은 "아빠, 루비아 아빠는 털이 많아" 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 어디에 털이 많지?" 그랬더니 턱을 가르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 턱에 털이 많구나. 그런데 턱이나 코 밑에 난 털은 수염이라고 부르는 거야" 라고 해도 잘 이해가 안되는 듯 갸우뚱하는 겁니다. 마찬가지 실수로 종종 겨드랑이 털을 가리켜 팔카락(팔+머리카락) 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는 글도 본 적이 있습니다. 아이에게 수저는 밥을 먹을 때는 전적으로 내 통제하에 있지만, 그 수저를 밥을 먹는 이외의 활동을 할 때는 용납되지 않는 것이 쉽게 납득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아이에게 아이팟을 주었을 때는, 아이는 평소에는 내가 손대기 두려워했더라도 이번 경우는 특별히 아빠에게서 사용 허가를 받았기에 나름대로 잘 가지고 놀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죠. 아이가 물에 들어가면 그게 고장날 줄, 혹은 그 고장이 치명적인 것인 줄, 또 그 복구에 드는 비용이 얼마나 큰 것이며, 그 가격으로 살 수 있는 플레이 도우가 50 상자는 족히 될 수 있다는 것을 어찌 미리 상상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아이가 별 문제없이 내 생활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고 있다면, 내 양육태도가 얼마나 권위적인지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아이가 세상을 이해하기에 너무도 복잡한 규칙과 내가 탐색할 무궁무진한 것들리어야 하는데, 모든 것이 내가 쉬이 접근할 수 없게 되어 있다면 그건 정말 더 큰 문제라고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아이의 교육을 위해 이런 값비싼 희생을 치루는 것이 온당한 것인가요? 사실 이 아이가 취급에 주의를 해야하는 것들은 비단 아빠의 물건만이 아닙니다. 앞서 언급하신 경우처럼 공구라든지, 날카로운 가구 따위가 아이의 접근 가능한 공간에 있어서는 안되겠지요. 아이에게 경고하기 전에 그런 물건들을 미리미리 치우거나 사실 아이의 부모라면 그런 센서티브한 고가의 물건은 언감생심 집안에 들여서는 안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아이에게 아무 물건이나 함부로 다루고 엉망으로 굴어도 좋다는 인상을 주어서는 당연히 안되겠지만, 최소한 아이가 그런 물건들을 못쓰게, 혹은 값어치를 현저히 떨어뜨렸을 때, 아이의 교육보다 그 비용의 다소에 내 감정이 흔들림을 느낀다면, 그 감정의 흔들림이 분노로 분류될만큼 내 감정이 통제가 되지 않는다면, 그 당시 아이에게 가르친 내용이 정말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 한번 돌아봐야하지 않을까요? 때문에 위험하거나 고가의 제품이라면 미리 치워서 아이에게 그런 가능성을 줄여주는 것도 어른의 역할일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앞서 글에서 지적하신 것처럼, 아이에게 절대로 운전석에 앉혀서는 안될것입니다. 그건 내 귀중한 차를 손상시킬 잠재력을 넘어 그 아이와 타인의 생명마저 위험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런 것들을 강조한다고 아이가 절대로 접근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는 차에서 카싯 밖으로 나올 수 없다는 것은 흔들리지 않는 안전수칙임을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예외가 없음을 분명히 한다면 아이도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입니다. 아이가 혼동하는 것은 어떤 때는 가능한 것이 어떤 경우에는 가능하지 않을 때입니다. 평소에 아빠가 도라를 보여주던 랩탑이 언제는 아빠의 공부가 되고, 또 언제는 아빠의 장난감이 된다면, 아이는 수시로 이를 자신의 장난감으로 사용하고자 할 것입니다. 아이가 그 사용에 차이를 알고, 그 규칙에 수긍하는 데에는 매우 긴 시간이 필요하고 그 기간 동안에는 어떠한 일도 일어날 수 있음을 감수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아이에게 아주 내어 주는 골동품 기계가 아니라면, 아이에게 내어주기 전에 미리, 이러저러해서 잠시 이 용도로 사용하지만, 그 시간은 얼마동안이며, 이런 한정된 용도로만 사용할 것을 미리 다짐한 후에 그 정해진 시간과 용도 이내에서의 사용을 마친 후 다시, 다른 작업이 있으서 중단함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어쩌면 당연히 겪을 일이지만, 아이의 활발한 호기심의 정도에 따라 그 겪는 정도가 크고 작고 할 따름인 것 같습니다. 플라스틱 칼로 값비싼 스피커를 화~악 그을 수 있는 베짱이면, 아마도 매스를 드는 아빠의 대범함을 이어받은 것이 아닐까요? :-) 그런데 수리가 가능했습니까? 그냥 괜히 궁금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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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하늘아래 평등하고 땅위에 자유로운 세상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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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6, 03:19 AM |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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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서도 알마니 파워북 400 LCD 패널, 씽크패드 노트북 키보드, 15인치 LCD 모니터, 펜-3 본체, 29인치 TV 등등 헤아릴 수 없었죠. 사내녀석 둘이라 ... 남아나는게 없었습니다.^^;
지금은 초등학교에 들어갈 정도로 컸고 그간의 경험으로 학습이 되서, 사건 사고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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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6, 03:20 AM |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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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생각보다는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을듯.. 아.. 첫얘를 가질려고 노력중인데..
집사람이 경고하더라고요.. 난 못만지게 하면 안 건들지만.. 얘기가 생기면.. 다를 거라고.. 흠흠.. 이기회에 좀 큰집으로 이사가서.. 방하나를 전용 작업실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읍니다) 갑자기 기억나는군요. 제 god child 에게 쓰던 노트북 그냥.. 얘들 프로그램만 돌게 해서 주었는데.. 2주일 후에 가보니.. 노트북 바닥부분은 금이 쫙.. 키보드는 몇개가 없고 밧데리는 어떻게 뺏는지 종적을 감추고.. 대단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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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갈등.... 맥 새로 나올때 마다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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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6, 04:52 AM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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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love님, 고맙습니다. 애포에 전공자가 계실 줄 알았어요... ㅠ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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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6, 07:08 AM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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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love님 저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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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6, 07:25 AM |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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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요새 하도 흉흉한 사건사고들이 많아서 글타래 제목 보고 오해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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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information age, the barriers just aren't there. The barriers are self imposed. If you want to set off and go develop some grand new thing, you don't need millions of dollars of capitalization. You need enough pizza and Diet Coke to stick in your refrigerator, a cheap PC to work on, and the dedication to go through with it. We slept on floors. We waded across rivers." - John Carmack, Technical Director, id 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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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6, 07:57 AM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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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love님 감사합니다.
스피커는 물건너 수리받으러 떠났다가 거금들여 고쳐서. 결국은 스피커에 씌우는 아크릴커버를 만들었습니다 음의 왜곡은 있지만 이제 스피커는 안전할 것 입니다. 아이팟터치는 살아났습니다. 저녁에 켜보니까 잘 작동하는 군요. 하지만 컴퓨터와 연결이 안되서 에이에스 센터에 가져가보려고 합니다. 에휴 애들 학위논문때문에 컴퓨터를 붙잡고 사는데 에포에 오는때가 한숨돌릴 땝니다. 아직 학교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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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6, 08:47 AM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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