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4-09, 11:01 AM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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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Mac Intel Core Duo 20", MacBook 2.0 White, iPod Video 3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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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인가 애플II를 보고 컴에 첨으로 감명먹고, 그 이듬해인가 IIe 호환기종을 샀으니깐, 오래된 것 같기도 합니다만 -_-; 사실 애플 IIe 까정은 잘 쓰다가 아범으로 갈아타서 한동안 놀다가 G3 시절에 잠시 돌아왔다가 그나마 또 아범으로... 이러다가 2005년 쯤 다시 맥으로 돌아왔는데, 또 모르죠. 언제 튈지 -_-; 사실, 지금은 맥/윈도 막 섞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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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리의 블로그 : http://macdory.blogspo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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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9, 11:26 AM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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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AlbookG4 1,67Ghz 15"; iMac 500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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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부터 썼으니 10년이 막 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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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새 이렇게 별이 많이도 붙어버렸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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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9, 05:22 PM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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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 요세미티부터 거의매일 사용해온지 10년이 넘어가네요. 세월 참 빠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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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9, 09:39 PM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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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사용한 듯 한데, 만 3년도 안되었네요. (주문한지는 3년 넘었고요
)2005년 봄 PowerBook 12" 가 도착했을때의 첫 느낌... 아련하네요. 지금은 2주도 안된, MBP17"이 되겠슴다 -- ORDER DATE: 04/04/05 - 06:26 PM Pacific Standard Time ORDER Part Number: M9691LL/A Product Name: PowerBook 12" 1.5GHz SuperDrive Unit Price: $1,499.00 Quantity: 1 Net Price: $1,499.00 Estimated time to ship: 4-6 business day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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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9, 09:48 PM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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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맥북프로를 구입하고 가슴 설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 하고도 5개월이 지나가는군요.. 애플은 저도 오래전 (84년)에 사용해보았습니다만..^^ 89년부터는 계속 PC만 사용했던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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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9, 09:48 PM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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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475부터 썼으니 13~4년정도 된거 같네요... 7200을 거쳐 요세미티 파워북 파워맥 맥북..
외도없이 맥만 사용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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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1, 09:26 PM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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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사세요, 그만큼 더 행복해 집니다. ^.^' It's me, 쩡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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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1, 10:10 PM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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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2 -> G4 맥미니 -> 맥북1세대
흠... 이렇게 보면 3대째 군요 ㅎㅎㅎ 사실 처음 애플2는 호환 기종인 효성 제품 이었으니 애플사 제품은 2대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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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1, 10:14 PM |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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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용 패턴이 바뀌었네요.
10년 전부터 작업용으론 맥을 사용하고 개인 문서작업이나 기타 놀꺼리들은 PC에서 했었는데... 요즘은 작업은 PC로 기타 컴퓨터 생활은 맥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작업툴은 손에 익은 것이 좋아서... 암튼 본격적으로 맥을 쓴 건 6개월 밖에 안되었지만... 너무 좋습니다. 처음 컴퓨터를 만진 것 처럼 매일매일이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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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2, 01:15 AM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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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처음으로 샀으니깐 올해로 4년을 넘긴거 같군요!
iMac G4 사고 좋아서 (호주머니에 구멍나고...) 잠도 못자던게 어제 같은데.. 벌써 그게 중고가 되고 맥북프로를 구입했군요. 시간이란 정말 빠른듯.. 아직도 기억이 선한데.. 집에 사람들이 왔다.. iMac 보고 본체가 어디있냐고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묻다 갔는데.. 큭큭 이제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Apple에 제품 종류들을 알때면 참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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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갈등.... 맥 새로 나올때 마다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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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2, 02:04 AM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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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에 동생의 권유로 맥북으로 시작했습니다.
쓰면 쓸수록 switching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논문, 엑셀 등의 작업도 맥으로 온전히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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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2, 02:44 AM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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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보고 1994년에 6100을 중고로 구입해서 처음 나만의 맥생활을 시작했네요.
중간에 5년간 학업과 군대생활때문에 윈도를 사용하다가 다시 2003년부터 파워북으로 고고! 컬클이 너무 갖고 싶어서 중고로 샀다가 얼마 못쓰고 군대가고, 돌아와서 바로 다른 분께 넘겨드렸는데(주머니 사정으로) 너무 보고 싶네요. 그래도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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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2, 02:17 PM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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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군에서 제대하던 95년에 입대 전에 쓰던 286 AT PC를 대체할 컴퓨터로 신형 펜티엄을 사려고 하던 차... 펜티엄 칩에 부동소수점 연산에 문제가 있다는 등의 문제가 심심치않게 뉴스에 나와서 마침 할인행사를 하는 1세대 PPC인 6100으로 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인텔 맥북을 사기 전까지는 윈도우로만 살아왔기에 실제 제 맥 생활이 10년이 넘은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다시 맥을 사용하며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는데 예전 맥 키보드의 손가락 위치 확인 볼록이는 D, K 위에 있어서 가운데 손가락으로 확인을 했는데 이제는 PC 키보드들처럼 F, J 위에 있더군요. 문제는 그 볼록이가 피씨처럼 아래 있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도 가끔은 볼록이를 만지면서 손가락을 가운데로 모으다가 이상해서 다시금 제자리로 돌리곤 합니다. 이건 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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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하늘아래 평등하고 땅위에 자유로운 세상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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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2, 05:36 PM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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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LC475로 석사논문 작성했으니 14 - 15 년 정도가 되고 있군요..
세월 참 빠르네요.... 수 많은 기종들을 거쳐왔지만, 아직도 컬러 클래식의 그 아름다운 자태 (?)를 잊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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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자두, 자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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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3, 01:24 PM |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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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파워북 12 (1.55, SuperD), iPod(2세대), iSight and Might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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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타레를 주~~욱 읽어오다 보니, 세월이 느껴지네요...
전 국민학교(초등학교) 4학년때, 남들 다 PC XT를 학원에 등록해 배울때, 값싸다고, 그 밑에 있던 애플 컴퓨터 판매소에서 1/10도 안주고 컴퓨터 배우라는 어머님의 알뜰함(?)에 처음 대했습니다. 그땐 애플이 뭔지도 몰랐고, 컴퓨터라는 걸 처음 만져봐 신기 했었는데... 정식으로 맥을 만난건 2000년, 쿼크 프로그램을 만나면서 부터군요! 그간 참 수 많은 맥들을 이용했었네요! 아이북 그래파라트 - 파워북 (티북) - 파워북 12 867 - 파워북 12 1.33 - 파워북 12 1.5 - 맥북 블랙 - 파워북 12 1.5 - 이 파워북 12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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