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09-07, 01:12 AM | #1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Jan 2004
My Mac: Mac mini (Ori.) + 하이닉스 1기가 + 삼성 100기가 + 애플 Pro 키보드 & 마우스 + 삼성 CX717B // iMac 1.83GHz intel Core Duo + 하이닉스 1기가 + 삼성 1기가 // 새로텍 FCD-524 (불선) // 새로텍 FHD-255U2 (USB 2)
Posts: 254
오프라인
|
안녕하세요.
iWork '08 체험판을 써 보다가 나중에 구입할까 생각 중입니다. iLife와 달리 아이워크는 한글 지원이 안 되는 것 같아서 관련 검색을 했는데... ㅇㅇ플러스 카페라는 불법 복제를 위한 사이트가 나타나더군요. 다양한 응용을 구해달라고 하거나 올려 놓은 사람들의 게시판 옆으로 주인 양반인 듯한 사람의 글이 답답하게 흐르고 있었습니다. “매일 매일 회원이 늘어나는게 우리나라 맥 유져들이 하나둘씩 많이 늘어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저런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는 것이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지만 미국이 지적재산권 침해로 걸고 넘어질 때 우리나라의 처지를 곤란하게 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맥 매니아 = 도둑놈 이 되는 것인가요? 나참... ![]()
__________________
한글 모질라 프로젝트 paero3 님께서 2007-09-13 10:35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이유: 제목을 수정하였습니다. |
|
| 2007-09-07, 02:46 AM | #2 |
|
Veteran Member
![]() ![]() ![]() Registered: Jul 2006
My Mac: macbook
Posts: 532
오프라인
|
그냥 살포시 신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저는 ipod을 팔면서 음원은 rip뜨던가 불법으로 구해들으라 하는 애플코리아 같은 마인드가 고쳐지기 전에는 한국에서 불법 복제 뿌리 뽑기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 |
|
| 2007-09-07, 02:58 AM | #3 |
|
Elite Member
![]() ![]() ![]() ![]() Registered: Apr 2007
My Mac: MacBook C2D 2.0
Posts: 1,067
오프라인
|
|
|
| 2007-09-07, 05:50 AM | #4 |
|
Member
![]() Registered: Jul 2007
My Mac: 유감스럽게도 아직...산다면 아마도 맥북이 될 듯.
Posts: 55
오프라인
|
혹시 주인장부터 일부 불량 해킨토시 유저들의 일원은 아닐까요? OS부터가 불법이니 어플쯤이야 우스울지도...
윽, 그런데 이런 소리하는 저도 지금 맥 살 돈이 없어서 해킨토시라도 쓰고 싶어요. ㅠㅠ
__________________
아이디의 fusion은 VMWare와는 무관합니다. 예전에 있던 68K맥 에뮬레이션 프로그램 이름입니다. 어느 쪽이든 크게 상관은 없지만...
fusion94 님께서 2007-09-07 06:50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
| 2007-09-07, 08:17 AM | #5 |
|
Veteran Member
![]() ![]() ![]() Registered: Mar 2005
My Mac: iMac 24 inch 2.4GHz/iPod mini 4G/iPod U2 5th Generation
Posts: 596
오프라인
|
아마 맥유저도 많을겁니다. 왜냐 하면 폴더플러스가 pc와 맥에서 둘다 돌아가는 유일한 웹하드 서비스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우리나라 최대의 와레즈(?)인 모 사이트 공식 지정 웹하드 였던 전적도 있기 때문이죠. (작년 말인가 올초에 다른걸로 바뀐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그래도 예전보단 많이 죽은거라고 봐야겠죠. p.s : 위에 어떤분이 애플코리아 같은 마인드를 언급하셨는데요.... 그런거 까지도 필요 없습니다. 웹하드 업체 다 없애버리고, 프루나 하고 토렌트 막아버리고 최종적으로 포토샵, 일러스트를 정말로 자기 자신에게 필요한건가...생각해서 다른 프로그램으로도 충분하다면(솔직히 이런분 굉장히 많다고 봅니다) 불법공유 80%는 근절될것입니다. |
|
| 2007-09-07, 09:35 AM | #6 |
|
Member
![]() Registered: Aug 2005
My Mac: iMac G5 2GHz 2GB, MacBook 13.3" 2.16GHz 2GB
Posts: 82
오프라인
|
저는 항상 음원을 ripping 하여 제 하드디스크에 저장합니다. ^^;;
한가지 정말 우스웠던 것은 제가 iBank 프로그램을 38불인가? 그정도에 결제하였는데, 친구들의 반응은... "그딴걸 왜 돈주고 사냐? 어디서 다운받아!" =_= 저쪽 애들은 불법이 당연한건가봅니다. mincheolseo 님께서 2007-09-07 09:47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
| 2007-09-07, 11:06 AM | #7 |
|
Veteran Member
![]() ![]() ![]() Registered: Jul 2006
My Mac: macbook
Posts: 532
오프라인
|
남한테 받은 음원을 내가 rip 떳는데 cd는 버렸다거나 잃어버렸다고 해버리면 증명할 길이 없습니다. 제가 ripping을 예로 든 것은 불편함이 불법을 오히려 조장한다는 것이고 이런 문제들 너무 오래 방치되어서 불법을 근절하기 어려운 상태가 됐다는 겁니다. 다른 분이 얘기하셨는데 웹하드 업체 없애면 불법 없어진다고 하셨지만, 아직 갈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drm과 벌금으로 어느정도 성과가 있지만 근본적으로 양질의 매체가 소비자들에게 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 되지 않는한 이 땅에 불법은 계속될 거란 생각입니다. 이런 이유로 itms를 들이지 않고 ipod을 판매하는 애코가 불법 조장에 일조한다고 역설하고 싶었습니다. 뭐 저만의 생각일지도... |
|
| 2007-09-07, 11:53 AM | #8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Apr 2005
My Mac: Power Mac G5
Posts: 111
오프라인
|
이 글타래가 이상한 쪽으로 계속 흘러갈것 같은 예감이 들지만....
많은 분들도 아시지만 맥유저가 윈도우유저에 비해 정품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분들은 구하기 힘들어서 그렇다고는 하지만 제 생각에는 뭔가 생각이 있는 분들이 맥을 많이 쓰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저도 순백색(?)처럼 깨끗한 것만 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작년 부터 지금까지 소프트웨어 구입에 1000불(게임은 제외) 가까이 소비를 하고 있는 저 같은 사람을 그들은(딱히 누구라고 할 수는 없지만) '미친놈'으로 보겠군요. ㅠ.ㅠ |
|
| 2007-09-07, 02:35 PM | #9 |
|
Veteran Member
![]() ![]() ![]() Registered: Feb 2002
My Mac: PowerMac G5 1.8 Dual
Posts: 927
오프라인
|
하지만 모든 소프트웨어를 그냥 깔아 써본 다는 까닭만으로 돈 주고 사서 쓰라 하기는 억지스럽죠. 사실 많은 사람들이 그냥 재미삼아 깔아써 보는 경우가 많고요. 쓰더라도 몇 달에 한 두어번 쓰는 경우도 있죠. 한 1년 동안 별로 쓰지도 않았는데, 다음 판이 나와버리면, 더욱 더 꼬박 꼬박 사서 쓰겠다는 마음이 줄어듭니다.
또, 배우는 이들 또한 문제죠. 보기를 들어, 어떤 학생이 아버지에게 "저 범죄자가 되고 싶지 않으니, Visual Studio 사게 100만원만 주세요." 이해 시키기 어렵죠. 이게 현실입니다. 제 생각엔 소프트웨어 산업 분야에서 아직 이것이다 할만한, 그러니까 쓰는 사람, 만드는 이 모두에게 이로운, 장사 방법이 나타나지 않은 것 같아요. 경영 정보나 경영 과학에서, 턱 하니, 소프트웨어란 이 신기하고도 애매한 거품같은 물건에 올바른 값어치를 매겨서 맘편히 장사하는 방법을 마련해 줄 수 있는, 어떤 모형을 연구해서 내놓아 주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네요. 소프트웨어 만들고, 기술 가르쳐서 먹고 사는, 코딩 쟁이의 푸념이었습니다. |
|
| 2007-09-07, 03:32 PM | #10 |
|
Veteran Member
![]() ![]() ![]() Registered: Nov 2003
My Mac: iMac G4 700, iBook G4 800, Mac Mini G4, iPod mini (Green), iPod Nano 8GB Black
Posts: 937
오프라인
|
아이팟이 불법 복제를 조장한다는 말은 식칼이나 자동차가 살인을 조장한다는 말과 다름 없다고 봅니다.
결국 사용하는 사람에게 달린 것입니다. 만약 식칼에 사람의 피를 묻히면(헉!) 식칼 값을 환불해 주겠다거나 자동차를 도로 밖에서 운전하면 기름 값을 깎아주겠다거나 한다면 불법을 조장하는 것이겠지요. 디지털미디어 플레이어 자체가 불법을 조장한다고 주장하지만 그 기준을 적용하면 진짜 불법 복제의 주범은 컴퓨터입니다. 그 다음은 인터넷 업체(ISP)이고요. 내가 소유한 CD에서 립을 뜨는 것은 불법이 아닙니다. 그 CD가 내 소유가 더 이상 아니면 내가 뜬 립을 삭제하는게 정상이고 그렇지 못하면 내가 잘못한 거지, 아이팟(혹은 다른 디지털 플레이어) 잘못은 아닙니다. 다만 어떤 형태의 보상을 통해서 내가 잘못하도록 유도하는 제품이 문제인 거죠. 물론 총기나 도검류 같이 특수한 경우도 있지요. 보유 자체가 불법이 되는... 이건 아주 특수한 경우죠. 술을 아주 많이 먹고 사고를 저지른 경우 술을 마신 사람 잘못입니까, 아니면 술을 판 사람 잘못입니까? 그리고, 예전에 다른 글타래에서도 언급했지만 우리 나라의 경우는 양질의 매체니 합리적인 가격이니 이런게 문제가 아닙니다. DVD 정도면 훌륭한 매체고 한때 비교적 구하기도 쉬웠고, 가격도 낮은데, 우리나라가 dvd 판매량이 매년 감소하는 유일한 나라라면 이건 뭔가 근본적인 문제점이 있는 겁니다. 바로 '인식'이 문제입니다. 국민소득이 높은 나라 중 거의 유일하게 이 지적 재산에 대한 인식을 못 갖췄기 때문에 문제죠. 정확히는 무형의 재화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포괄적으로 말하고 싶지만, 이건 너무 논쟁의 범위가 커질 것 같아서 이쯤 줄이죠... 다시 아이팟으로 돌아와서... 제가 있는 곳(미국 오스틴)에서 여러 미국 학생들과 대화를 나눠보면 그들 역시 불법 복제를 합니다. 다른 점이라면 그들은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거죠. 그리고, 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기꺼이 돈을 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 덕에 얘네들의 아이팟에는 생각보다 불법 복제된 음악이 많지 않습니다. 대충 주변에 아는 사람들을 통해 물어봤더니 대학생들이 평균적으로 CD 100장은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 아이팟 나노 1세대의 경우 2GB보다 4GB가 더 인기가 좋았던 것과 어느 정도 일치하죠? 그럼 어떻게 인식(의식?)이 다르냐하면... 제가 아는, 어떤 local(로컬) 음반점을 애용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여기서 로컬이라 함은 big retailer 혹은 nation-wide retailer에 상반되는 그 지역만의 혹은 소자본의 '특색 있는' 가게를 의미합니다. 이 로컬 음반점의 장점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아주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같은 음반의 경우 월마트나 베스트바이보다 비싸다는 거죠. 당연히 아마존보다 비싸고요. 다른 곳을 통해 더 싸게 살 수 있는데도 왜 거길 이용하냐고 했더니 이렇게 (다른 학생들도 동의하는) 대답을 하더군요. "내 돈이 그런 큰 가게로 들어가지 않고 이 지역에 있는 가게로 들어가는 것이 좋다" 타워레코드는 망해도 이 가게는 아직도 건재합니다.
__________________
케맥이라 불러주세요... 가족과 함께, 맥과 함께 재미있게 살고 싶습니다. chemmac 님께서 2007-09-07 03:37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
| 2007-09-07, 06:25 PM | #11 |
|
Veteran Member
![]() ![]() ![]() Registered: Feb 2005
My Mac: Mac Mini 1.42G 1GB
Posts: 507
오프라인
|
오스틴에 계시다니 다시한번 반갑습니다! ![]() |
|
| 2007-09-07, 09:55 PM | #12 |
|
Veteran Member
![]() ![]() ![]() Registered: Jul 2006
My Mac: macbook
Posts: 532
오프라인
|
인식이 문제라고 하셨는데..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만 그런 인식을 갖게 끔 방치했다는 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저도 외국 여기저기서 한 7년 가까이 있었지만 제가 만난 외국인들은 불법 복제 하고 싶어도 어디서 해주는지 모를 뿐더러(있기는 하지만 국내와 비교하면 극소수라고 해야될껄요) 길거리에서 좌판도 아니고 고정된 곳에서 천막치고 복사 dvd를 버젖히 파는 것에 법적인 제제가 없는 문화에서 살지 않고 있던데... 이들이 우리와 인식이 다를 수 밖에요. 한 마디로 국내에서는 불법 매체가 정품보다 오히려 더 접하기 쉬운데 이 걸 빌미로 소비자들의 지작 재산에 대한 인식을 문제 삼고 이들의 범죄자화 하는데만 신경쓴다고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여하튼 애코의 ipod 판매는 불법 조장에 일조하고 있다는 생각에는 변함 없습니다. itms 도입하기 전에는.. ps. 술 얘기 하셨는데, 술 먹고 사고 친 사람이 잘못입니다. 술 파는 이가 손님 주량을 어찌 압니까? |
|
| 2007-09-07, 10:57 PM | #13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Jan 2004
My Mac: Mac mini (Ori.) + 하이닉스 1기가 + 삼성 100기가 + 애플 Pro 키보드 & 마우스 + 삼성 CX717B // iMac 1.83GHz intel Core Duo + 하이닉스 1기가 + 삼성 1기가 // 새로텍 FCD-524 (불선) // 새로텍 FHD-255U2 (USB 2)
Posts: 254
오프라인
|
피씨/맥 다 지원하는... 요즘에는 KT도 광고하던데. 소프트웨어란 것이 자신에게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돈을 주고 구입해서 써야 하지요. 배우려고 한다면 체험판이나 학원 등을 이용하죠. 대다수의 소프트웨어는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판, 데모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라면 체험판으로 충분히 익히고 연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보통 30일이니. 이 정도가 부족한가요? 파이널 컷 프로 같은 경우는 프로 툴로 전문으로 가르치는 곳도 있더군요. 배우는데 돈이 조금 들겠지만. 이런 경우 응용과 함께 장비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불법 복제를 하는 사람들은 어떤 핑계든 갖다 붙이면서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 한다는 것이지요. 자신들이 회사에서 일을 하고 월급을 한 푼도 못 받는다면 가만히 있을런지... ![]()
__________________
한글 모질라 프로젝트 |
|
| 2007-09-07, 11:55 PM | #14 |
|
Elite Member
![]() ![]() ![]() ![]() Registered: Apr 2007
My Mac: MacBook C2D 2.0
Posts: 1,067
오프라인
|
국내에서 itms가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무분별하게 다운받아서 태그도 엉망인 노래들만 가지고 있다보니 (게다가 따로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쭉 듣기보단 이노래 뜨면 이노래 듣고 저노래 뜨면 저노래 듣는식) 아이튠스의 음악 관리 방법조차 버거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냥 다운받아서 그때그때 켜거나 폴더에 떼려넣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죠. 게다가 그런 사람들에게 음악은 그냥 검색해서 다운받아 듣는겁니다. 물론 말씀하신것처럼 소비자가 음악을 합법적이고 정당한 가격으로 쉽게 다운로드받아 들을수 있는 인프라는 굉장히 중요하지만, 그걸 못해준다고 (한국시장에서의 성공에 대해 비관적일꺼라고 봅니다. 애코도요.) iPod을 itms없이 판다고 불법 조장이네 하시는건 너무한거 같습니다. |
|
| 2007-09-08, 12:57 AM | #15 |
|
Veteran Member
![]() ![]() ![]() Registered: Jul 2005
My Mac: iMac G4 1GHz, iBook G4 1.33GHz, MacMini CD 1.83GHz, PowerBook G4 "12 1.5GHz, MacBook C2D 2.16GHz, China Telecom iPhone 8G
Posts: 931
온라인
|
its가 성공하리란 보장은 없지만 한국에 판매된 아이팟 수량도 무시못할 정도일텐데 이쯤되면 생겨야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만 그게 그리 쉽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그건 그렇고, 저도 폴더플러스를 자주 이용합니다. 물론 프로그램 다운보다는 주로 외국 드라마를 다운받는 용도로 쓰지요. 자료의 불법 공유를 막는다는것은 어찌보면 불가능하다고 여겨집니다. 프로그램을 돈주고사면 미친놈 소리 듣는것도 아직까진 어쩔수 없고요. 그래도 윈도우를 사용할때는 새로운 프로그램에 대한 갈망(?)같은것이 없었는데 맥으로 와서는 필요에 의한 프로그램 검색이 아니라 검색에 걸린 프로그램때문에 필요를 만들어내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결과 프로그램 구입에 관련된 지출이 엄청 늘어났고 돈주고 산 프로그램이 아까워서라도 더더욱 활용하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주객이전도되었다고 하나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