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12-04, 04:12 AM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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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ntel iMac 2.0Ghz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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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글을 올립니다.
코엑스 Link'O에 전시되어 있는 맥북프로을 구경하다가 재미있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옆에 어떤 청년 둘이 와서는 맥북을 살펴보면서 나눈 대화를 엿들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애플은 못써" "왜?" "운영체계가 틀려" "뭐가 틀린데? 우리는 뭐쓰지?" "우린 XP쓰잖아..." "이건 그럼 뭐지?" "음... 뭐지 볼까? XP네...-_-;;;;, 암튼 달라, 못써;;;;" (맥북에 XP가 깔려 있었습니다.) 곧 인식이 바뀌겠죠? 관련 글타래를 찾아보긴 했는데 적당한 글을 못찾았습니다. 적당한 글타래가 있으면 옮겨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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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04, 07:19 AM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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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17" iMac G4, 20" iMac Alu, iPod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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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도 안타깝고,
화가나면서도 다시 웃게 되는 글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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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유 파인쌩스 앤유 아임파인 투 생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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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04, 09:54 AM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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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Mac 2.4GHz 3GB ram 24", MacBook white 2.0GHz 2GB ram, iPod Video 30g white, iPod mini gold, iPod Shuffle 2nd Generation, Airport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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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얘기를 읽다보니 괜히 XP의 약자가 eXtremely Pitiable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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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 palm PDA Minolta camera Apple computer B급 취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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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04, 10:05 AM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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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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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달라, 못써;;;;"
같은데....-.-;;; 암튼 난 xp 안깔아도 잘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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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04, 10:26 AM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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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G5 iMac 20inch & intel MacBook & G3 iPod 20G & G2 shuffle 1G & G5 iPod 60G & G1 iPod touch 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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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웃어버렸습니다. 반전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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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잡보장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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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04, 10:48 AM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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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Book Pro 15.4" 2.0 GHz at work, MacMini Core2Duo 1.67GHz at home, MacBook "Brick" 2.0+iPhone EDGE on the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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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05, 02:24 AM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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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ered: Apr 2006
My Mac: 맥북화이트 2.0 아이팟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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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잘 모르면서 큰소리를 치지요.
누구 말처럼 가만히 있으면 기본 점수나 받을 것을.... 용산에서 볼일이 있어서 롯데리아를 갔다가 무선랜으로 메일 보내느라 작업중일때 건너편 좌석에서 청춘 남녀가 나누는말... (아마도 여친의 노트북을 고르러 용산을 온듯) "그래서 무선랜이 뭐야?" "무선으로 어쩌고 저쩌고....." "어? 그럼 자기 뒤에 사람도 무선랜으로 인터넷 하나보다" 힐끔 "저건 애플꺼자나, 애플껀 안돼" 속으로 생각합니다. '그냥 이건 노트북이 아니라고 그래라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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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05, 04:53 AM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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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Mac G4 1GHz, iBook G4 1.33GHz, MacMini CD 1.83GHz, PowerBook G4 "12 1.5GHz, MacBook C2D 2.16GHz, China Telecom iPhone 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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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때 잠시 시골에 살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통학길이 멀어서, 컴퓨터 학원에 등록하면 컴퓨터 학원 차로 아침 저녁 통학길을 책임져준다는 소리에 혹해서 등록하였드랬죠. 그당시만해도 윈도우즈 기반의 컴퓨터는 초급자가, 컴퓨터에 조금 익숙해지면 드디어 애플을 만져볼수 있는 기회를 주곤 했었는데... 무선랜..사실 잘 안되죠. 최소한 저는 여러번 실패했습니다. FON이 하루빨리 한반도를 점령해서 어디서든 손쉽게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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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05, 07:47 PM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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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Book Pro 2.33Ghz, MacMini PPC 1.5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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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서브 PC 로 맥북프로를 사용합니다.
제가 아는 한 회사내 맥사용자는 제가 근무하는 건물에서는 2명 뿐입니다. 어는 날 virtuedesktops 을 이용해서 parallels 로 화면전환하는 걸 지나가던 사람이 보고 멈춰서서 물어봅니다. 방금 하신건 뭔가요? 장황하게 설명하기가 뭐해 애플컴퓨터인데 윈도우에서 작업하려고 화면 전환 한거라고 했지요. 그러면서 virtuedesktops 의 화면전환 기능을 조금 더 보여줬습니다. 그분 왈~ 운영체제를 4개나 깔아놓고 쓰면 속도가 느려지지 않나요? 농담반 진담반... 운영체제 한 10개 깔아도 끄떡 없습니다. ![]() 결국 얘기가 길어져 나중에는 포토부스에서 코믹한 사진을 기념으로 몇장 찍고 꼭 메일로 보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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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05, 08:15 PM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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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PowerBook G4 1Ghz + iSight, iPod Mini 6G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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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반전 정말..
간만에 사무실에서 혼자 피식 웃었네요.. 어의 없는 잘 경우가 참많네요.. 옆의 동료가 보더니 이상하게 처다보네요..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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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05, 09:01 PM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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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BP 2.0, Albook 1.25, Powerbook 2400c, 1400c, 540c & 52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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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으로부터 인쇄물을 수주하여 수출하는 회사에만 10년 넘게 근무하면서 처음부터 매킨토시만 써오고 있는데요(520C-1400C-2400C-Clamshell iBook-ibook 800-AL Powerbook-MBP), 당연히 매킨토시 중독자인 제가 순전히 자연스럽게 컴퓨터에 관리를 맡게 되더군요. 대학졸업전까지 컴맹이었고 1995년에 입사하면서 파워북을 사면서 컴퓨터를 처음 만져본 제가 말입니다.
현재도 사무실에 랩탑만 20여대인데, 일반사용자들은 그냥 일반PC마냥 아는 것만 사용하는 터라 매킨토시 교육, 보수, 업그레이드, 심지어는 회사서버(호스팅업체에서 관리)까지 관리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처음에는 무척 재미가 있었는데, 이제는 완전히 업무가 되어버리니 시간을 너무 뺐겨버리더군요. 그런데, 회사에서 ERP 구축을 준비중입니다. 몇일 회의에 참석을 했는데, 개발하는 업체에서 컴퓨터를 둘러보더니 당황스러워하더군요. 그러면서 Virtual PC라는 프로그램으로 테스트해봤는데, 가능할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지요, 같은 건물에 있는 자회사까지 합쳐서 약150대이상의 컴퓨터에서 ERP를 사용하는데, ERP는 물론이고 다른 프로그램의 사용도 힘이든다고. 결론은 전부 PC데스크탑으로 변경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ERP개발이 끝나고 사용하기 시작하면 초기에 참 힘들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MBP를 계속 사용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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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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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05, 09:44 PM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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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Registered: Apr 2006
My Mac: 맥북화이트 2.0 아이팟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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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방법도 가능은 합니다만, 오히려 속만 썩으실듯 합니다. 우리나라 환경이 그렇지요,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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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06, 06:59 PM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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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Mac 20" C2D 2.66GHz, MacBook C2D 2.0GHz Black, iPod Classic 80GB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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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Mac Mini를 가져와서 사용한지가 거의 한달이 다 되어 가는것 같네요..
제가 하는 일은 웹 개발인데 처음에는 다들 특이한 눈으로 봤죠.. “그래픽도 안하면서 왜 맥을 쓰세요?”, “글씨가 뿌옇게 나와서 알아보기 힘들어요..”, “맥은 안되는게 많잖아요..” 등의 반응이 있는가 하면 “와~ 얘는 뭔데 글씨가 이렇게 이쁘게 나와요?”, “이게 본체에요? 정말 작다, 와 여기로 CD도 들어가요?”, "(Command+Tab 화면을 보면서)와 이쁘다 내꺼도 이런거 깔아주세요” 등의 반응도 보였습니다. 특히나 제가 마우스 감도를 좀 높게 해놓고 사용하는데 제 자리에 와서 가끔 뭔가를 보여줄려고 할때 사람들이 처음 하는 행동은 마우스 포인터가 어디에 있는지 찾기 위해 마우스를 한두번 돌려보는데 이때 구석에 설정해 놓은 익스포제 때문에 갑자기 모든 윈도우가 나타난다거나 바탕화면이 나오면 깜짝놀라면서 “전 아무것도 안했어요~” 하는 반응을 보이더군요.. ^^; 꼭 맥이 아니더라도 제가 쓰는것들이 좀 특이(?) 했었기 때문에 (회사에서 저만 사용하고 있는 세벌식, Firefox, Thunderbird, jEdit(다른 사람들을 회사에서 정식 구매한 UltraEdit를 사용하죠..) 등등) 늘 사람들이 제자리에 와서는 어려워(?)하며 그냥 저한테 말로 설명을 하더군요.. 맥으로 업무를 하는거에 처음에는 저도 약간의 걱정을 했었는데 금방 적응을 했습니다. MS Office도 있고, 꼭 IE가 필요할때는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받은 Windows 머신을 Remote Desktop으로 연결해서 쓰고 하니 무리 없이 업무를 진행할 수 있더군요..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페이지에서 IE 전용 코드가 있으면 이렇게 쓰면 안된다 다르게 써라라고 알려주거나, 예전에 만들어진 코드 같으면 직접 고쳐놓기도 하고 있습니다. TOAD나 Orange같은 DB Manager가 없어서 Oracle에서 나온 SQL Developer를 사용하고는 있지만 기능이 아직 많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개인돈으로 다른 프로그램을 구매하기에도 좀 그렇고.. 이 부분이 아직 불편한 부분중에 하나네요.. Mail도 써보고는 싶었으니.. Junk 기능 작동시 프로그램이 계속 죽어버리는 현상때문에 계속 Thunderbir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건지.. 쩝.. 두서없이 쓰다보니 정리가 안된것 같은데.. ^^; 하루빨리 우리나라 웹 환경에서도 맥을 사용하는데(꼭 맥이 아니더라도 Firefox를 사용하는데도) 불편함이 없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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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06, 07:16 PM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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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ntel imac 20 inch CD 2 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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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Office에서 하루빨리 탈출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Office는 Windows 환경이 적어도 10,000배는 쾌적하다는 것이 저의 경험담입니다. 맥과 windows office간의 화일 호환성도 그렇고, 사용법도 맥이 더 낫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한글도 맥용 프로그램들 - 특히 iWork - 에서는 그래도 나은데, office에서는 한글이 너무 힘들고 이상하게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Office는 윈도우의 (예쁘지는 않아도) 뚜렷한 글자체와 쾌적한 반응성 측면에서 훨씬 낫다고 봅니다. 특히 excel은 맥 환경에서는 정말 쓰고 싶지 않습니다. 맥을 보자면, 맥의 한글폰트는 아직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이제 많이 적응이 되었음에도, 아직도 부옇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습니다. anti-alias를 먹어도 산뜻하게 보이는 폰트로 제공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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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06, 07:22 PM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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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명동에 있는 애플 매장에 들렸는데, 남자 둘이 매장에 들어왔습니다. 문쪽에 있는 시네마 디스플레이에 멈춰서서 이것 저것 해보더니,, 한 남자가 "이게 컴퓨터야?, 뭐 이런게 다 있어,,완전 장난감이잖아?" ( 덕의 확대 기능을 보면서 ) 비교적 큰소리로 말해서 옆의 남자가 "야,,좀 조용히 해,," 그러더니 다시 그 남자가 "이런 컴퓨터 누가 써? " "매킨토시는 디자이너들이 주로 써,, 인터넷도 잘 안되고 해서 보통 사람들은 안 써 " (오래전 일이라 뭐 이런 식으로 얘기했던거 같습니다. 정확한 대화 내용은 기억 안납니다. ) 그렇게 말하면서 나가버리더군요, 뭔가 만족 스럽지 못하는 표정으로,, 어쨌든, 저는 그 순간 나도 맥을 쓰는데 외치고 싶었습니다. 저는 디자이너도 아니고, 제 컴퓨터에는 그 흔한 포토샵도 안깔려 있습니다. 그 만큼 그래픽 쪽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는 얘기이지요. (제 여친의 오빠도 맥을 사용하는데, 그 분은 디자이너라 일할 때만 사용합니다. ) 저는 물리학을 전공하는 사람이고, 전에도 애포에서 얘기했지만, 국제 학회가면, 해외 많은 물리학자들이 맥을 쓰는걸 본적이 있습니다. 저는 주로 맥에서 택(TeX) 작업합니다. TeX shop 이란 프로그램으로,, 맥에서의 tex 작업은 윈도우 보다 훨씬 편합니다. 뿐만아니라 보통사람들이 pc 에서 흔히 하는 작업 모두 합니다. 인터넷, 사진, 음악 관리, 키노트를 이용한 프리젠테이션, CD도 굽고, 녹음한거 mp3로 변한하기도 하고, 영화 인코딩, 웹페이지 편집, 영화보고, 워드, 채팅, 심지어는 게임까지(보통 애플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 받아 즐깁니다만,, )(써보니까 많네요..) 저한테는 고질적인 인터넷 뱅킹 문제 뺴고는 안되는게 없는 맥입니다. 하지만 보통 포털 사이트에서 맥에 관련딘 글을 보면 느끼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맥은 '디자이너들만 사용하는 컴퓨터' 라는 인식이 잡혀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외치고 싶습니다. "맥은 대다수의 보통 사람들도 사용할 수 있고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컴퓨터입니다." complement 님께서 2006-12-06 07:37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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