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10-08, 12:46 PM | #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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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운전기사가 어떤 생각을 가진 것과 그 버스 노선과는 무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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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0-08, 01:00 PM |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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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은 글을 쓸 때 화가 나는 주제일수록 글을 자제하고 생각을 차분히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화가 나는 상태에서 제가 쓰는 글이 얼마나 공격적이고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지를 조금은 알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화가 심하게 나서 눈이 튀어나올 것 같았을 때, 하루동안 컴퓨터를 끄고 책을 읽거나 산책을 하며 화를 가라앉힌 뒤에, 컴퓨터를 다시 켜고 본 글은, 전혀 변하지 않은 글임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제가 본 글과 매우 다르게 느껴졌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의미는 매우 달라집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여기 인터넷에서는 글을 쓴 사람이 "누구냐" 하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이 되어집니다. 저는 지금 고개 푹 숙이고 걱정 근심을 담아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만, 제가 쓰는 글을 누군가 글도 별로 안읽고 괜히 하는 말참견이라고 생각하실 경우, 굉장히 불쾌하고 거만하게 읽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게 글을 따라서 증폭이 되어서, 한번 상대방이 미워 보이기 시작하면 나중에 밥이라도 한 끼 같이 먹지 않고서는 정말로 극복하기 힘들다는 거 굳이 설명드리지않아도 모두들 잘 아실 것입니다. 체험센터에서 팝콘9님께 취한 조치가 비난을 받아 마땅한 이유는, 소비자의 기분을 헤아리지 못한 채 판매자의 입장에 따라서 응대하고, 판매 불가 조치를 취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글을 읽는 사람의 기분을 헤아리지 않은 채,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뱉어내는 사람도, 크게 보아서는 같은 잘못의 범주에 들어가게 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조금 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포럼은 승패의 장이 아닙니다. 사람들 끼리 정보를 나누고 의견을 교환하면서 보다 나은 지혜를 도출하거나, 삶에 도움을 얻기 위한 공간입니다. 여기에 분노의 감정은 없어져야 한다고 할 순 없지만, 그다지 유익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는 설령 말싸움이 일어난다 할지라도 크게 보아 맥 유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말싸움이 필요합니다. 제 잘못된 생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대화 흐름은 시비를 가리는 부분에 대한 비중이 너무 커져서 정작 문제의 본질에서 벗어나게 되어 가는 게 아닐까 걱정이 조금 됩니다. 그리고 귀중한 시간과 돈을 들여가며 서버를 관리하는 운영자님들과 많은 지혜를 제공해 주시는 선배 유저님들께는 정말 감사드립니다. 일반 유저로 들어와서 밥을 사드려도 몇끼는 사드려야 할 도움을 얻어만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염치 불구하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판매자들에게 배신감을 느낀 초보 유저들이, 사용자 모임에서까지 배신감을 느낄 경우 세상에 더 이상은 기댈 곳이 없어진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고, 혹시 저를 비롯한 유저들의 글이 때로는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되더라도, 조금만 더 인내심과 이해심을 보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별 내용도 없는 글 길게 길게 늘여 쓴 것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지독히도 소심한지라 별 거 아닌 일에도 걱정이 태산이랍니다. 행여나 제글이 눈에 거슬리신다면 달빛에 취한 웬 개가 짖나보다 하고 무시해 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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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a dream that my four computers will one day surfing on the internet where they will not be judged by the kind of their OS but by the standardization of their browser. I have a dream to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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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0-08, 01:31 PM | #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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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신경써주시고 맘고생 해주신 분들께 죄송스럽고 또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그동안 제가 글을 올리지 않았던 이유는 valentis님이 글에서 말하신 것처럼 제가 올린 글로 인해서 상처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저 편한대로 말을 지어내거나 몰아가고..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당하고.. 제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으면서 같은 말 또 하게 하고.. 계속 이런식이어서.. 도저히 글을 쓸 수 없었습니다. .... 한가지 정말 이상한 것은.. 저에게 개별 연락해서 오해를 풀고자 하는 애플 체험 센터는 제 연락처를 이미 알고 있는데 저에게는 전화 한 통화 없이 동호회의 한 분과 먼저 연락을 해서 그 분과 어떤 통화내용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마음대로 약속을 하고 사람들을 오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리고 저에게 오해를 푼다는 것도 이상하네요. 저에게 무엇을 해명하겠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그쪽에서는 주임이라는 분이 저에게 직접 명함을 주면서... "그동안 교환이나 환불을 너무 많이해서 위에서 저에게 판매 금지를 내렸다."라고 말을 했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 뒷 이야기는 제가 글을 열면서 이미 적었던 내용이라 생략하겠습니다.) 그동안 반품으로 처리하기 무리가 있었지만 고객만족 차원에서 내부적으로 받았다고 하셨는데.. 재고 있을 때는 교환해주고.. 재고 없을 때는 환불을 해주었으면서.. "이건 원래 안되는건데. 고객 만족 차원에서 해주는거니.. 다음부터는.. 힘들다. "라는 식의 말을 해주셨어야죠.. 그럼 왜 그동안 저에게 아무런 말도 없이 갑자기 이제와서야 말을 하는건지요. 미리 이야기를 하셨으면 한시간이 넘는 시간을 투자해가면서 코엑스까지 갔다가 또 다시 다른 매장을 찾는 일을 안했으리라 봅니다. .... 이 문제는 이미 많은 분들이 포럼을 통해서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제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문제로 하실 이야기가 있으시면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을 위해서 이곳에 올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의 입장 표명이 다르다면 대면이 필요하겠지만, 지금까지 상황이나 그날 거기서의 상황으로 맘 편하게 이제와서 만나서 보자고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 이걸 끝으로, 저의 입장 표명은 된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때문에 많은 분들의 감정 싸움이 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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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0-08, 03:05 PM | #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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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승객의 안전에 신경을 쓰며 버스안에서 구르는 사람이 없이 가느냐와 관련 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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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0-08, 03:20 PM | #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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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토록 끈질기게 이야기" 하는 이유가, 소비자로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신 팝콘님을 위한 마음에서 나온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생각만이 옳다!" 라는 것을 가르치려 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이 토론에서 왜 "운영진" 혹은 "운영" 에 대한 언급까지 나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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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aven, CT, 06520 숭배하라! 나에게 평화와 사랑이 있다. 나에게 복종하는 자에 영광이 있으니리니 모두들 나를 따르라. 나는 곧 법이다. 너의 모습을 똑바로 보아라. 나의 멋진 한마디에 박수를 치고 너의 모든 걸 내게 바쳐라! (015B, The Sixth Sense, 독재자, screamed by 이승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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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0-08, 07:17 PM | #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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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님이 글을 작성 하셨다 해서 거기에 반대되고 중립적인 생각을 적는 토론은 당연히 지향되어야 하고 받아 들일 수 있는 면인거죠. (그 일예로 팝콘님과 참 반대되는 입장중에 제 기억에 남는건 GOMGOM님의 리플 이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날카롭지만 정말 입장을 반대로 놓고 본 새로운 시각이었죠. 사실 결론도 그와 유사하게 났구요. 거기에 대해 흥분한건 아니었죠. 운영진의 답글을 보고 사실 흥분하였습니다. 왜 일까요?) 사실 irradia님의 생각과는 다른것이 운영진의 글이 제 생각으로는 가르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말로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벗어나 중립적인 입장이니 뭐니 하지만 결국에는 그무엇도 아닌 정말 운영진으로써의 입장이 무엇인지에 대해 계속 이야기 하고 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물론...운영진이신 macintoy님은 제 글에대한 어떠한 자세한 이야기도 하고 계시지 않죠.(물론 다른 운영진께도 질문을 던졌지만...머..묵묵부답이군요.) 결국 운영진 자신의 생각은 별로 이야기 하고 있지 않으면서 '의미가 오해됐다'라고만 말씀 하고 계신 상태라 보여집니다. 의미가 적분 됐다면 상대방의 이견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이 토론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바. 결국 발전이 없는 상태가 여기서 한낱 회원이 더이상 이야기를 끌어간다고 해봐야 정말 '혼잣말'과 별다름 없는 것이라 생각되는군요. 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자세히 썼다고 생각 하구요. 모르시겠다면 말씀 드릴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런식의 질문에는 답변하지 못하겠네요. 어떤분이 노선과 운전기사는 상관이 없다고 하셨는데 상관이 없을수 있는지? 다시 되묻고 싶군요. 제가 위에서 반례로 든 것을 보시면 아실 수 있을듯 하네요. 사실 개인적으로 제가 여기에 이렇게 떠들어서 제게 돌아오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누군가 제 생각을 알아준다고 해서 기쁘지도 않을것이고 운영진이 반응을 보인다고 해서 제게 이익이 돌아오는것 또한 아닙니다. 이 글타래에 무슨 한이 맺혔다고 이러고 있겠습니까? 하지만 한가지 관심 있는건 지금까지 '끈질기게'물어왔던 운영진의 말과 생각 입니다. 말은 미분하고 의미는 적분 했다고 말씀 하셨는데 macintoy님이 첫 댓글을 달때부터 정말 어느누구도 빠짐없이 그 중립적인 의미와 말들을 받아들였다고 생각 하는시는지 여쭤보고 싶군요. 길게 작성한 자신의 글을 적고 난뒤의 반응이 고작 '그래서 총몇번의 교환과 환불인가요?' 라고 반응이 오면 기분 정말 좋겠군요. 이글을 적으신 irradia님도 똑같은 말씀을 하셨죠. 얼핏봐도 글의 길이가 3페이지 정도는 되는것 같은데 달랑 '모르겠다' 라는건 한마디로 이야기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겠군요. 제가 글을 잘못 썼을수도 있고 irradia님이 글을 잘못 읽을수도 있다는 당연한 전제속에서 '어디가 어떻게 모르겠다'라고 말씀 하시는 수고는 하기 싫으신가요? 원래도 유령이었지만 다시 유령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외국에서 틈날때 마다 애플포럼을 들여다보며 내 입장을 이야기하는것이 이젠 피곤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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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0-08, 07:23 PM | #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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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보니 글이 개판이군요.
이해하실꺼라 기대도 하지 않지만 그냥 개판인 글 그대로 놔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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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0-08, 08:19 PM | #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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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0-09, 12:03 AM | #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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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은 어디로...
저도 자아를 가진 행동하는 이성(Raison d'agir)으로 모임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어디로 어떻게 연락해야하는지요. 그냥 쪽지만 드리면 되는지요? 공식적인 모임이 아니라니 일단 참여하실 분들을 모집해야겠습니다. 혹시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쪽에 글 남겨주세요. 그리고 하고 싶은 말을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참여안하시더라도 하고 싶으신 말 적어주시면 가서 그렇게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약속을 잡으실때 토요일 오후에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회사일 때문에 주중에 시간이 없거든요. 주중보다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는 시간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토요일 오후에 참여하실 수 없으신 분들은 원하시는 시간을 같이 남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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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0-09, 12:27 AM | #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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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바쁜 일이 생기지 않는다면 참석하고 싶습니다.
이번 기회로 서로 오해를 풀고 재대로 된 사과, 그리고 좀 더 나은 서비스의 애플코엑스체험센터를 기대하겠습니다. 시간은 역시 토요일 오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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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0-09, 03:30 AM | #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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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참석하고 싶습니다. AEC의 입장을 들어보고 싶네요
![]() 저도 시간은 토요일 오후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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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k of something to feel important about is almost the greatest tragedy a man may have. -Dr. Arthur E. Morg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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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0-09, 03:54 AM |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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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토이님의 글을 읽어 보았을때: 오래전부터 맥체험센터의 입장 없이 여기서 갑론을박해서는 회원들의 감정만 상하고, 정작 문제는 해결이 안된다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는 시점에서, 맥킨토이님이 먼저 친절을 베푸셔서 (혹은 일말의 진화의 과정으로) 먼저 맥 체험 센터에 연락을 하신거 같이 보이네요. 맥체험센터 측에서도 먼저 연락해온 맥킨토이님께 다시 연락을 보낸거 같이 들리네요. 그렇게 이해해 주세요. 더구나 이제는 팝콘님의 개인의 문제를 넘어서서 맥체험 센터 서비스 개선의 문제로까지 번진 시점에서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네요. (이해하시라 봅니다.) 참석하시는 분은 좋은 만남이 되시길 바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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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0-09, 09:58 AM | #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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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의 대표자...
안녕하세요.
위에 글을 올린데로 모임에 관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매킨토이님께서 제 글을 못 읽어보신 것 같아서 문의 쪽지를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모임은 애플포럼 공식 모임도 아니고 매킨토이님의 참석여부가 확실하지 않아서 모임에 대한 대표자가 없는군요. 아직 팝콘님께서도 참석 의사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모임의 글을 올렸으므로 제가 모임의 대표자를 할려고 합니다. 거기에 질문할 내용은 팝콘님의 건과 글타레에 나온 이야기를 정리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매킨토이님을 통해서 모임 장소와 시간은 결정되면 따로 올리겠습니다. 그 날 장소와 시간이 맞으신 분들은 참석하셔도 될 듯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의 모임을 처음부터 끝까지 촬영해서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을 위해서 인터넷 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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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0-09, 10:11 AM | #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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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이 나서서 하지 않는 일을 발렌티스님이 하시는군요.
저는 발렌티스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멍석을 깔아줬다면 나가서도 의견을 조율해 봐야겠지요. 시간과 장소가 정해지면 쪽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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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0-09, 10:14 AM |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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