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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2, 07:31 AM   #1
pumuc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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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90년대초 고물-그러나 절대 버리지 못하는 집채만한 맥 (이름도 가물가물) 하나/ iMac/ 2 PBook G4s/ iPod 1G, 3G, und Shuff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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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iPod nano'i'?

iPod nanoi???

'확인-확인-확인' 습관이 부족한 모습을 다시 발견해버린 현재 심정 착찹.
'한국다움' 혹은 '애플코리아다움' 이라고 못박아 말하기에도 어폐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심히 착잡.
심히 거슬림.

Apple Online Store - Korea.
아직도 고쳐지지 않고 있는 현재시각은 050912 2126.
-_-
J
첨부 파일 이미지
File Type: jpg Apple Korea.jpg (24.9 KB, 826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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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 können 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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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uckl 님께서 2005-09-21 07:05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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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2, 11:58 AM   #2
v2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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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ntel imac 20 inch CD 2 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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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아이팟 나노이"
하노이에서 파는 아이팟인가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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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2, 08:28 PM   #3
peterrke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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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현재시간 050913 10:25.
여전히 안고쳐져 있군요.
애코가 애포를 모니터링하고 반응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이번기회에 체크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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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2, 08:55 PM   #4
showc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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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현재시간 050913 10:54

자폭해. 애플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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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2, 08:59 PM   #5
co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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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키보드 상에서 'o'와 'i'가 인접해 있군요.

애코가 좀 불쌍해 뵈는 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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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2, 09:01 PM   #6
fyzi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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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한글 맞춤법 제대로 지키는 웹사이트 한 군데 찾기가 갈수록 힘들어지는 상황에서 영어 낱말 하나 틀린 것이 자폭해야 할 정도로 큰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애플유저들의 완벽주의라고 생각하겠습니다만... 갑자기 과거의 "메가폰의 신비" 사건이 떠오르는군요

애코 맥 미니 소개 페이지...

fyzixx 님께서 2005-09-12 09:04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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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2, 09:18 PM   #7
nimis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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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한번 미운 털 박히면 사소한 잘못도 크게 보인다는 진리가 오늘 다시 한번 확인되는군요. 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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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is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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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2, 11:18 PM   #8
showc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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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mac 24"+mac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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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그런 경우가 꽤나 여러번 있었죠. 거기다 제 업무에 있어서 애코에서 제대로 지원한다면 별 문제 없을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는것도 원인이 되겠습니다.

제가 설마 진짜로 '자폭' 하라고 그런 말 쓰겠습니까?

아직 안고쳐졌네요. 13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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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수프.

showcased 님께서 2005-09-12 11:22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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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2, 11:21 PM   #9
joonh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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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실수를 할 수도 있는 거죠...
본문 중 일부가 아니라 제품명이라 좀 어이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람인 이상 실수는 할 수 있어요.
게다가 o 와 i 키를 붙여서 파는 애플본사가 잘못한거죠 뭐...
근데, 안고치고 있는 건 한국인 특유의 뚝심인가 봅니다.. ^^

현재시각 (한국시간으로) 2005.9.13. 오후 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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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2, 11:25 PM   #10
Rhapsody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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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한숨만 절로 나오는군여~ 하여튼 nano의 인기 만큼이나 사건들을 몰고 다니는군여~ 오늘 키스맥에도 감정 상한 유저님들의 글들을 보고 애포로 왔는데 마침 이곳에서 nano 관련 글을 읽게 되는군여~ ㅜ.ㅜ
언제쯤 애코를 신뢰하게 될까요~ 유저 입장에서 창피하지만 작은 소망을 빌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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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어느덧 한 여자에 남편과 애 아빠가되어 있네요~
여유로운 iLife 삶을 살고파~

- 인생은 선택과 집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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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3, 12:10 AM   #11
soonm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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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고쳤네요. 현재시각 2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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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3, 12:52 AM   #12
teewo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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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416
오프라인
에휴...- -
장난도 아니고..
할말 없슴다. 장사를 할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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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속의 고독이 이런건가?

잘 들리고, 잘 읽히고, 잘 말하는데(이건 모르겠다.) 왜 더 고립되는 듯 생각이 들까?

나를 알아주는 자 어디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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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3, 02:03 AM   #13
macint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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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애플코리아 담당자가 실수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 애플포럼이 애플코리아 게시판이나 공식적인 민원창구가 아니기 때문에 사용자 포럼을 모니터링하고 곧바로 고쳐주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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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매애애액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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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3, 02:26 AM   #14
pumuc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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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가장

바라던... 바라는...
바 입니다.

실수를 하는 모습을 반복해서 보는 게 그닥 즐거운 일은 아니지만.
'보고 있구나.'
'듣고 있구나.'
를 알 수 있게 된단 건 분명 기분 좋은 일입니다.

단순히 챙피를 주거나.
단순한 짜증-표출-놀이가 아니라.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좀 더 꼼꼼하게 신경을 쓰는 애플코리아와 함께 하고 싶어서.
저 뿐 아니라 많은 사용자들이 공식-직접적이지는 않아도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단 걸 (부담이 된다할지라도) 애플관계자 여러분들도 이해하고 있으리라 봅니다.

암튼.
둘의 사이가 'just' shut off 되는 일은 없기를 바라며. (괜한 걱정이겠지만)
이 기회를 빌어 훌륭한 이야기장이 되고 있는 Apple Forum 에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_ _)(^_^)(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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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uckl 님께서 2005-09-13 02:31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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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3, 05:03 AM   #15
weiterw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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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인용:
macintoy 님이 쓰신 글
애플코리아 담당자가 실수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 애플포럼이 애플코리아 게시판이나 공식적인 민원창구가 아니기 때문에 사용자 포럼을 모니터링하고 곧바로 고쳐주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맞는 말씀이긴 합니다만..


전 여기 애포가 있어서 행복한 애플코리아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애코는 애포에게 그런 행복한 마음을 표시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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