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07-03, 01:30 AM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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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her로 버티기
iBook 구입한지 일년이 되어갑니다. OS X 버전은 당연히 Panther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여러 가지 상황으로 현 시점에 Panther를 사용하는 것에 매우 짜증이 나고 있습니다.
Xcode 2.x 버전을 사용할 수 있나하고 살펴보니, 요구사항이 OS 버전 10.4 이상이군요. Xcode야 뭐 Tiger의 새 기능을 사용했을 수도 있고 universal binary를 만들 이유도 없으니 그렇다고 하지만 gcc 4를 공식적으로 쓸 수 없다는 점은 쉽게 수긍이 안됩니다. fink 등을 사용하면 되겠지만 OS X의 특성상 Apple에서 공식적인 지원이 없다면 부담없이 쓰기에는 부족할 겁니다. 정말 화가 나는 것은 Java입니다. Java 1.5를 Tiger 이 외에서 지원할 계획이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타 플랫폼과는 다르게 OS X의 Java는 Apple에서 지원하지 않으면 공식적으로 사용할 방법이 없습니다. Windows 2000에서 XP로 변했다고 Java 사용이 어려워 지지 않으며, Linux kernel 2.4를 쓰던 2.6을 쓰던 상관없이 동일한 JDK를 사용할 수 있지만, 맥에서는 아니군요. 이런 짜증에 Tiger를 구입할까 생각도 했지만, 추후 Java 1.6을 쓰려면 그 때에는 Leopard를 사야하는 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발목을 잡습니다. 더 이상의 Panther update가 없다는 점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open source를 이용한 패키지나 Java 정도는 구 OS X 버전에서도 지원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맥컬럼에 '파워 맥은 한 물 갔을까'라는 글이 있습니다만, 정말 맥을 한 물 가게 만드는 것은 하드웨어의 변화가 아니라 애플의 지원 정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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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03, 02:39 AM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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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애플이야 말로 마소보다 훨씬 더 지독한 독점주의업체죠.
하드웨어부터 운영체제, 개발도구, 어플리케이션, 룩엔필디자인까지 모두 다 잡고 안놓으려고 합니다. 그리곤, 모든 사용자들이 자신의 최신 환경을 쓰도록 여러가지 방법으로 압박을 가하죠. ㅡ,.ㅡ;; 애플의 마켓쉐어는 지금 이정도를 계속 유지했으면 합니다. 인류를 위하여.. 이 이상 커지면 마소보다 몇배는 더 심한 독점의 폐해가 속출할 것입니다. 그냥 지금 정도 규모로, 마소나 다른 업체들에게 앞선 디자인을 배낄 기회만 주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wonny님 타이거로 업글하지 마세요... 타이거 버그들 장난 아닙니다. 차라리 리눅스를 까세요. 전 두고두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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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03, 04:32 AM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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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품이, 시장에서 공급자 또는 수요자의 수가 극히 적어, 그의 공급량 또는 수요량의 증감에 의하여 시장가격을 좌우할 수 있는 시장형태를 독점이라고 하는데, 애플이 독점으로 인정되어지려면, 애플만이 생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가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서 시장에서 굉장히 높은 가격을 불러야 합니다. 그런데 맥 오에스텐이나 여타 어플리케이션이 고가정책을 펴고 있지 않고, 오히려 MS의 경쟁상품보다 저렴하게 되어있습니다.
애플이 독과점 기업으로 인정되어지려면, 시장에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해서 막대한 이익을 창출해야 하는데, 현재 오에스텐이나 아이라이프 시리즈들이 애플의 주된 수익원이거나 돈벌이가 아닙니다. 아이북이나 맥미니, 아이맥과 같은 제품군들은 제품의 품질을 고려하고 소니의 바이오나 다른 대기업 컴퓨터, 번들 소프트웨어 등을 고려해보았을 때 오히려 저렴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용산 조립 컴퓨터나 델보다는 비싸지요. 애플이 독과점으로 비난받으려면 오랜 추종자들을 상대로 또는 애플이 강세인 특정분야의 상품을 지독하게 비싼 가격에 팔아먹어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의 경우는 윈도우즈와 오피스 등의 독과점 지위를 이용해서 실제로 막대한 부를 축적하고 시장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애플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지독한 독점주의인가요? macintoy 님께서 2005-07-03 04:41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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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03, 04:41 AM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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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기업인 Microsoft사는 앞으로 출시하는 Internet Explorer를 사용하려면 자사의 최신 운영 체제를 구입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Apple Computer사는 XCode의 최신 기술을 사용하려면 최신 운영 체제를 사용하라고 강요(?)하고 있는 것이죠. Mac에서 동작하는 다른 운영 체제가 마땅히 없는 상황에서 Mac 개발자들은 Apple Computer사의 이런 강요를 따를 수 밖에 없지요. shabel9 님께서 2005-07-03 04:45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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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03, 05:39 AM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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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지원보단 물건 팔기에만 급급해보여서 참으로 안타깝네요 업데이터 문제만 보더라도 최소한 마소는 자사 OS들에 대해서는 지원을 꾸준히 해주고 있죠 osx의 지난버전들에 지원을 안하려면 os자체를 팔아먹질 말고 하드웨어를 구입한 사람들을 상대로 업데이터 형식으로 무상공급을 해야죠 거의 1~2년에 한번꼴로 os를 내면서(?) 받아먹는돈이 윈도우보다 적다고 해도 장기적으로 보면 소비자에겐 손해를 끼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윈도xp정품도 23만원 정도면 구입가능합니다) 게다가 최근의 팬서를 보면 타이거로 유상업글 지원 조차도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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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blues cartoon 님께서 2005-07-03 05:58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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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03, 06:48 AM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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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개발자들에 대한 막강한 지원은 윈도우즈 기반 어플리케이션의 인프라를 강화하려는 목적입니다. 좋은 기술을 공개한다거나 오픈소스를 장려하고 있다면 아주 칭찬할 만한 것이겠습니다만... MS 프로그램들의 독점을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좋은 개발환경을 내놓는 것은 MS의 독점 프로세스의 일부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지요. 그리고 롱혼의 출시가 늦어지는 것은 사용자들을 배려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기술적인 문제입니다. 애플이 신성불가침 영역의 매우 완벽한 기업이라는 취지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소유욕이 강하다거나 제대로 된 지원보다는 물건 팔기에 급급하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느냐는 의견입니다. macintoy 님께서 2005-07-03 07:19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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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03, 08:15 AM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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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K/JRE의 경우, Windows 뿐 아니라 Linux, Solaris 모두 OS 버전에 관리 없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Sun에서는 Java가 두루 쓰이길 바라니까요. 하지만 OS에 버전 별로 공급하고 있는 곳이 Apple입니다. 그럼 Tiger에 제공하고 있는 Java를 Panther나 그 이하 버전에 제공하는 것이 힘든 것일까요? 몇몇 사용자들이 Tiger의 파일을 복사하는 것으로 Panther에서 Java 1.5 사용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즉 이것은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Apple의 정책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Java를 가지고 이런 정책을 취하는 곳은 Apple 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MS가 자기 플랫폼의 인프라를 강화를 위해 지원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지만, 그럼 Linux 등의 다른 OS의 지원은 무엇이란 말입니까. 좋은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그것이 독점을 위한 치밀한 계획이라 할 지라도, 어떤 플랫폼에서도 추구되어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WWDC 2005에서 Jobs는 개발자들에게 향후 universal binary로 만들어 달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Xcode 2.1은 Tiger에서만 동작합니다. 자꾸 MS와 비교하긴 싫지만 - 이건 XP 전용 Visual Studio를 만들어 놓고 앞으로는 이 툴로만 만들라고 하는 것과 유사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MS에게 XP 판매량을 늘리려는 수작이라고 한마디씩 했겠죠. 제가 드린 말씀의 요는, Apple이 독점을 위한 것이든 오해를 받고 있는 것이든, 구 버전의 OS 사용자들을 답답하게 만들 policy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는 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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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03, 08:17 AM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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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wonny님의 견해에는 거의 이견이 없습니다. 좋은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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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03, 09:17 AM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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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점유율 10%이상 끌어올란다는것은(나중에 듀얼부팅 제외하고 순수하게) 상당히 어려울겁니다. 그러니 독점으로 인해 OS가격이 50만원을 넘나드는 사태는 일어 나지 않을테니 그다지 흥분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애플의 철학이라는게 누가 보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다 팔아 먹자 하는 정책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적어도 그들은 우리는 셋트로 완전한거 만들어 팔고 싶어~ 라고 말하니 그다지 믿기 싫지는 않습니다. 단지 개발자이건 무엇이건 그냥 사서 잘 쓸수 있는 그런 쉬운 컴퓨터를 바랍니다. 물론 좀 싸면 좋겠지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토론을 할때는 무엇인가 부적절한 비하나 비아냥은 그다지 토론에 어울리지 않고 되려 반감만 부추깁니다. 보다 나은 맥환경을 추구하는 건전한 의견교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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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03, 09:23 AM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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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관점이 참으로 다른것 같군요... 전반적으로 맥유저들의 애플의 정책에 유하게 대하고 마소는 비판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전 사실 마소의 제품에 피해를 입은적도 없고 정품을 사본적이 없고(번들제공사용) 애플의 제품은 이번에 구입을 했습니다만 애플의 os에 대한 전략은 소비자로써 이해를 못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인프라 강화를 위한 전략은 상식적으로 시장을 선점하고 독점중인 회사라면 당연히 하는것 아닌가요.. 그걸 왜 유저의 눈에서 갈라서 재판을 하는지 모르겠군요 개발자들에 대한 지원강화는 MS쪽의 개발자들에겐 좋은겁니다 왜 그걸 애플사의 눈에서 평가를 하시는지요? 기술공개나 오픈소스등을 말씀하셨는데 그럼 반대로 애플이 IT산업을 위해, 일반 모두의 유저를위해 한것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결국에 롱혼의 얘기가 왜 나오는지 이해할수가 없군요 이글의 주제와는 상당히 동떨어져 보입니다 당부드리는점: 제 글의 요지는 마소가 애플보다 좋다가 아닙니다 윗글부터 마소가 언급이 돼서 저도 예를 들은 거지만 분명히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전 애플의 os정책을 비판을 위해서 쓴글입니다" 그것이 관심사구요 도대체 자기가 사용하는 제품/정책에 대해 불만은 말할수가 없는것인가요? 모드님의 말씀은 꼭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 라는 식의 말씀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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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blu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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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03, 09:36 AM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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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개발자들에 대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을 나쁘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애플이 독점이라는 견해의 근거로 개발자 환경을 예로 든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되어, 그것과는 별개 문제라는 논리를 전개한 것입니다. macintoy 님께서 2005-07-03 09:43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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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03, 09:43 AM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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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시 한마디 하겠습니다.
전 현직 프로그래머입니다. 클라이언트가 요청한 제품을 기간을 정해서 뚝딱(물론 어렵게 뚝딱) 만들게 되죠. 인간의 하는 일이라서 언제나 완벽할수는 없습니다. 기술적은 문제라기보다는 처음부터 완벽한 기획 완벽한 개발이란게 인간은 불가능 하거든요. 아주 잘하는 기업이나 뭐 조직은 어느정도 근접할수 있겠지만, 정말 일반 유저가 원하는 완벽은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 다시 계약을 하고 추구 업그레이드 버전(버그는 당연히 이전에 다 고쳐야죠)을 구축하고 납품합니다. 쉽게 얘기 하면 그냥 거지같은 소프트웨어 날램으로 돈받아먹고 대충 시간때워서 납품하고 나중에 또 돈받아 먹고 추가 개발(확장 개발)해서 먹고 삽니다. 너무 거칠게 표현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일반유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이래서 먹고 삽니다. 아마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 덤으로 끼워주라는 정책에 상당히 반감을 가져서 사실을 너무 왜곡하고 말았네요. 그래도 어쩝니까 직업이 그건데. 여기서 너무 딴길로 새버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 소프트웨어가 그리 간단치는 않다. 그리고 소프트웨어가 어디 번들로 팔릴만큼 홀대받을 대상은 아니다. 그담에 애플 OS 한글환경이나 좀 잘좀해봐라!!(이건 버그잖아요) 이겁니다. 그리고 일반 고객이 특정 대상들에게 공짜로 우리 내려받게 해달라 이런건 역시 아니올시다. 그건 마치 나 옛날에 산 mp3요새 들으니 베터리도 많이 나갔고, 용량도 너무 작으니 새것으로 바꿔줘야 한다는거하고 별단 다르지 않게 들린다는건 그냥 제가 소프트웨어 개발자라서 너무 사실을 왜곡 하는걸까요? 소내기 님께서 2005-07-03 09:47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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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03, 09:49 AM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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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주제의 일부분으로 돌아가면서...
애플이 OS를 자주 버전업하다보니 혼란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 버전이 완전한 상태로 출시되기 보다는 조금 부족한 상태로 출시되고, 쓸만 해질만 하면 새 버전이 나오고, 과거 버전에 대해서는 지원이나 호환이 줄어드는 문제를 보이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OSX series 중에 적어도 1개나 2개의 버전은 update로 처리했으면, 이런 불만이 없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단적으로 내년 인텔버전으로 옮겨가는 것은 회사 내부적으로는 이미 오래전에 결정이 되어 있었을 거고, 이때는 진짜로 새로운 OS가 필요하므로, 이번 타이거 정도는 팬서의 업데이트로 처리해 주는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리면 소프트웨어들도 자연스럽게 이전 OS버전 지원도 팬서정도는 확보되었을거고요. 아무튼 너무 잦은 버전업은 혼란과 불편을 가져온다는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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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03, 10:33 AM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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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께서 중립이시라니 더이상 드릴말씀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생각하겠습니다 프로그래머는 아니지만 저역시 개발직에 종사하고있고 프로그램의 제작이라는것이 얼만큼 힘든것이라는것은 잘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글들은 단순히 소비자의 입장에서 드린말이라는것만 알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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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blu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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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03, 10:37 AM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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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편향과 우편향 모두 경계하고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논의를 전개하자는 것입니다.
제가 앞서 올린 글들을 다시 한번 읽어주시고 좋은 밤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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