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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30, 09:58 PM   #1
i9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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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ered: Jul 2003
My Mac: 뉴아이맥700
Posts: 62
오프라인
내 방의 피씨와 맥의 대한 단상....

주현(?)테크에서 나온 컴터...그리고 아이맥(호빵)
공유기를 붙여 같이 인터넷을 쓰고있다.

먼저 피씨...
맥 유저인 나는 그닥 피씨에서 하는일이 없다.
그저 인터넷 감상... 디빅스화일 감상,..글구 사운드스틱
붙여 음악감상정도랄까...
첨에 무진장 적응 안되어 고생했다.
인터넷을 연결한 뒤 무차별적으로 폭격하는 웜바이러스
나몰래 설치되어 악성코드를 퍼뜨리는 액티브엑스컨트롤,
인터넷시작페이지가 맘대로 뒤바뀌는 건 다반사구...
수시로 다운되기...
3개월을 고생한 후 시스템 다시깔기... 강력한 바이러스
깔기툴 설치... 실시간 감시로 바꾼후 컴터를 켜놓기만
해도 어찌나 자동으로 웜바이러스를 감시를 잘해주시는지....
조금 느리긴 하지만 기냥 이제 그럭저럭 쓰고있다.
시스템 다시깔기 귀찮다....

그 다음 호빵맥.
2002년 3월 구입,,, 나에게 참 많은 걸 준 녀석...
녀석덕택에 프로스피커를 구입했고 사운드스틱을 구입하게
만들고 디카를 구입하게 만들고 아이팟을 구입하게
날 부추겼던 녀석....
비록 국내 포털사이트를 다 들어갈 수 없지만...
자바스크립트를 남발한 사이트에도 접근 불가하고
채팅도 할수없고, 느려터지고 잘 끊기는 엠에센메신저말곤
별로 대안이 없지만...
그래도 이 녀석에게 애정이 간다.
현재 내가 몇번 내둘리고 다닌탓에 그래픽카드가 맛탱이가서
자주 혼절하지만.... 그래도 애착이 간다.
이 녀석이 나에게 지름신을 강림시켜 내 주머니를
늘 빈곤하게 만들었지만....
그래도 이 녀석을 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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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30, 11:11 PM   #2
arms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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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12inch Pbook 1.5G, G5 1.8 single, G4 MDD 1G d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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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저 같은 경우는
12인치 pbook과 함께 시커먼 용산 조립PC를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분이 많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PC앞에 앉아 있을 때 오히려 마음의 평온함을 얻습니다.

말을 안 들을 때면 가끔 본체를 걷어차기도 하고
키보드를 두들겨 팰 수도 있습니다.
일이 없을 때면 오픈베타중인 온라인 게임을 돌리거나
5년째 카오스 생춰리에서 디아블로와 미팅을 합니다.

저 역시 시스템을 새로 까는 일은 즐겨하지 않는터라
노턴 인터넷시큐리티와 안티 바이러스, V3백신 삼형제의
도움을 받습니다.
주의할 점은 처음 부팅하고 나서 이 놈들이 트레이에 잘 자리 잡을
때까지 기다려줘야지... 그 전에 내 컴퓨터를 클릭한다거나
익스플로러를 실행시키면... 먹통이 되는 일이 간혹 있습니다.
윈도우 화면이 뜬 후 1분의 여유만 지켜주면 그 후론
제법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줍니다.

집에 와서 파워북 앞에 앉아 있다는 것은
일감이 들어왔다는 뜻입니다. 직장에서 받는 월급과는
별개의 아르바이트...

제가 맥을 사용하는 주된 목적입니다.

자연 스트레스가 쌓이고 시안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주름살이 늘어가는 걸 느낍니다.
쌓여가는 스트레스를 어디다가 풀긴 풀어야 하는데...
이 넘의 파워북은 그렇다고 PC처럼 두들겨 팰 수도 없어서
엄한 핸드폰만 바닥에 내 팽겨치기 일수죠.
LG휴대폰 참 튼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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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30, 11:59 PM   #3
tilp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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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Book Pro 2.33Ghz, MacMini PPC 1.5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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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범
2002년도에 이사오면서 지금의 PDP 가격에 준하는 거금을 들여 조립한 이후
이후 CPU 업그레이드 한번, 고장난 ODD 를 콤보로 바꿔준거외에는 손댄거 없구
당시 처음 깔아둔 XP를 재설치 한번 없이 그냥 쓰고 있습니다.
백신은 바이로봇이 스파이웨어 차단 PG는 뭐가 깔렸는지 기억이 않나네요. ㅡㅡ;
80년대 8088 때 부터 세운상가 들락거리며 직접 조립해 써오는 파워 유저임을 자칭 하면서도
이제는 달관했나 봅니다. 문제가 생겨도 그려려느니...
그러고 보니 당시 한글폰트가 내장된 허큘레스카드 하나 장착하고 무척이나 뿌듯해 하던 기억이 있군요.
암튼 지금은 HT, SLI 기능이 나오고 SATA HDD 가 대세라고 하여도 그냥 많이 좋아졌군 한마디 던지고
외면하려 합니다.
(컴에 투자하는 돈을 제일 아까워 하는 마눌님 눈치를 봐야 하는 관계로...)


2005년에 업무상 회사에서 지급 받은 파북이 15" 씁니다.
나름데로 정을 붙이고자 키스킨도 입혀주고 손목 받침대도 사서 붙이고...
지금은 한껏 정을 키워가고 있는 중이구요.
맥은 96년도 이후 공백이 많았던 터라
처음 받았을 때 생소한 부분이 많았던 관계로 지금도 버벅거리고 있지만
익숙해 지리라는 믿음으로 꾸준히 개겨 볼랍니다.
더욱이 먹고 살려면 배우고 익히기 싫어도 매ˆ퓐종
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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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1, 10:34 PM   #4
riny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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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mac coreduo 1.8G 2G ram 320G HDD , PM6100/G3 266av 256RAM 40G HDD, PM G3 266 desktop 576ram 13+9G HDD
Posts: 1,350
오프라인
아범

셀 2기가 중고보드랑 시퓨 사서 시끄런 소음 줄익고 영화다운용과 마눌 게임용, 글고 한글문서 확인과 티브이 카드를 통한 티브이 시청용으로 묵묵히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첨에는 알수 없는 이유로 시스템이 안깔려서 고생했지만 한번 엑스피 갈아놓고 6개월 넘게 아무런 이상없이 묵묵히 안정적으로 돌아갑니다.
쓸데없이 빠르지도 않고 필요한만큼의 충분한 속도를 내주는 맥만큼 사랑받지는 못하지만 직접 이것저것 내장을 갈아주며 만져온 녀석이라 피시 나름의 정이 가는 녀석입니다.




G4 1기가 MDD파워맥입니다. 밥벌이 작업과 사진관리, 음악관리, 동영상 장난 등등의 아이라이프를 즐길수 있는 사랑스런 녀석입니다. 마찬가지로 거의 무소음화에 성공해서 세상에서 가장 조용한 G4중의 하나일꺼라 스스로 자랑스러워하고 있습니다. ^ ^ 무소음화 도중에 순전희 저의 부주의로 USB를 제외한 내장된 모든 포트가 나가버리는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덕분에 PCI슬롯을 가득 채우고 잠자기가 안되는 불면의 맥이 되어버렸습니다. 디자인이 이쁘다고 사랑받는 녀석은 아니지만 피시처럼 직접 만져준 내장들을 통해 더더욱 정이가는 녀석입니다.
아이맥과 맥미니에 한눈팔다가 헐값에 팔릴뻔했던 위기도 있었지만 인텔맥의 발표와 함께 기념으로라도 평생 데리고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습니다. ^ ^ 모니터가 나가면 난감한 일체형 맥들보단 아무레도 파워맥이 더 안정적이고 수명도 더 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__________________
http://rinyart.egloos.com 아이맥 안녕~

rinyart 님께서 2005-07-02 01:50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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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2, 12:34 AM   #5
fine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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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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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범

2003년 11월에 45만원을 투자, 직접 조립한 AMD 바톤 2500+ 기반의 PC 입니다. 경제성을 최우선시한 베이본 PC인 탓에 램 512M에 하드 30G, DVD 콤보 드라이브가 단촐하게 장착되었으며, 게임을 그다지 즐기지 않기에 비디오 카드도 보드 내장형을 쓰고 있습니다. 첫 조립 직후 설치한 윈도XP를 계속 쓰고 있으며, 웹서핑과 DivX 감상 외 하드코어한 용도로는 쓰지 않기 때문에 그다지 말썽을 일으킨 적도 없군요. 아범에서의 필수 유틸인 백신은 카스퍼스키 기반인 Unicure를 쓰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2년 째 꾸준한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있는(물론 백신으로 인한 피해도 없었죠) 훌륭한 백신입니다. 비싸기만한 V3 보다는 한 수위의 ... 모니터는 아이들 때문에 LCD 보안경을 장착한 저가형 필립스 15인치 LCD를 붙여 쓰고 있습니다.

원래 베어본이었지만, PSP 장만 이후 영화 파일 인코딩 때문에 얼마 전 80G 하드를 추가, 여름철 발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타워형 케이스로 교체해 줬습니다. 사용 시간이나 활용도를 따져 보면 주력 기종입니다. 아내와 5살바기 아들 녀석도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2년 이상 업그레이드 없이 현상태를 계속 유지할 계획입니다.





2004년 7월 입양한 eMac 1.25GHz 모델을 쓰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e맥에 USB 2.0 포트가 장착된 모델이죠. 하드 80G에 수퍼드라이브 장착 모델입니다. 구입 후 램을 1G로 업, 애플 키보드와 마우스는 그대로 박스에 봉인한 채, 맥용 기계식 키보드인 아테사 크리스탈프로-X 키보드와 로지텍 트래블러 마우스를 대신 연결해 쓰고 있습니다. OS는 최근 타이거로 업글했습니다만, 약간 후회가 되는군요 -_-. 99년부터 제 돈으로 직접 맥을 구입하기 시작한 이후 매년 1~2회의 기변질을 해왔으나, 결국 모두 삽질로 판단. e맥 정도의 성능과 경제적 가치라면 충분하다고 결론을 내린 후 1년 째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용도는 포토샵을 이용한 디지털 사진 관리 및 편집, iLife 패키지를 통한 아이들 성장 비디오 편집 및 DVD 오쏘링, 그리고 블로그 관리가 대부분입니다. 사용 목적과 작업 성격이 분명한 관계로 제 삶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컴퓨팅 도구이나 절대적인 사용량은 주당 4~5시간 정도로 그리 많지 않습니다. CRT의 품질과 일체형이라는 심플함, 기본적인 성능에 99% 만족하고 있으며, 인텔맥의 출현으로 인해 오는 2007년까지 기변 계획이 없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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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2, 07:39 AM   #6
imnth2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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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Book G4 800, iPod Shuff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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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번 적어볼까요?

윈도우즈PC

2003년 여름. 은행잔고를 ZERO 로 만들어준 펜티엄4 - 2.4 C (HT 지원) 512MB.
HDD 80GB 추가하고. 모니터를 19inch LG CRT 로 교체. DVD-ROM 추가. VideoCard 교체 (Radeon9550)
PC 기술에 획기적인 기술변화가 있기전에는 HDD추가외에는 교체할 생각 전혀 없음~!
Windows2000 사용중. (Windows2000 Japan,Windows2003 멀티부팅가능)
동영상 코덱이 꼬인지라. 새로 설치해야하는데, 귀찮아서 못하고있음. 예전 바이러스 창궐때 O/S 만 3번설치
주 사용비율 80%. 주 사용용도 : 동영상 다운로드, 감상.(네이트클럽,XTOC) 인터넷뱅킹


iBook G4-800
올해 은행잔고 ZERO 로 만들어줬지만 (급여 밀린상태였음 ) 엄청나게 싼 가격으로 ~~
너무나 좋으신 분에게 입양받은 iBook. 정말 잘 쓰겠습니다~
그동안 노트북을 갖고싶은 마음 과 MAC 을 갖고싶은 마음이 합쳐져서 구하여 만족도 100%.
현재 사용용도 : iTunes 로 소장CD 정리하기. (윈도우즈 에서 정리하는 것과는 느낌이 다르네요)
7월 7일 발표이후 iPod Shuffle 구입예정. AppleForum 방문하기. 편안하게 방바닥에 앉아서 서핑하기.
윈도우즈 와는 달리 여러 프로그램 마음대로 깔고 삭제하기. 윈도우즈에서는 잘못깔면 레지스트리 엉켜요
결론 : 진정한 개인용 컴퓨터~!!


다음에는 Intel MAC 으로 두 개를 하나로 만들까 생각중입니다

imnth2u 님께서 2005-07-02 07:43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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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3, 07:31 AM   #7
t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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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s and ip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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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랫만에 글을 달아 보면.. ^^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이전의 갈등기를 벗어나 지금은 역할이 명확하죠..

Thinkpad로 일을, 맥으로 그외의 Entertainment를 ^^
첨부 파일 이미지
File Type: jpg pcmac.JPG (75.2 KB, 20 views)
__________________
자두, 자두, 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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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3, 11:25 AM   #8
monom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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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ntel Core Duo iMac 20inch, Aluminum iMac 24inch, MacBook Pro 2.4GHz
Posts: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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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에 샀다가 분실(-_-)하고 9월에 다시 구입한
파워북15인치 1.33
기본 사양에서 하드와 램을 업그레이드하여
80기가 하드와 1기가 램을 가진 녀석입니다.

얼마전에 호랑이로 업그레이드 했구요..

6월 말부터 인턴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거기 맥이 부족해서 제 파워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모니터 하나 남는거를 연결해서 듀얼로 사용 중입니다..

쿼크 작업할때 쾌적하구요.. 다른 문제 없습니다..

거의 모든 작업, 인터넷, 음악 듣기 기타 등등
맥 사기전에 하던 모든 일들을 파워북으로 다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자 결제를 위한 VPC도 깔려 있지요 ^^

네이버에서 만든 블로그가 사파리에서 안보이길래
맥플의 데이빗 님이 주신 계정으로 태터툴즈도 설치해서
블로깅 하고 있습니다.....

맥이 들어온 이후에 맥이 메인이 되었습니다..


아범

2003년 복학하면서 구입한
빤쓰4 1.7GHz+512램+80기가하드+라뎅9000Pro 입니다.

이녀석으로 모든 학교 과제를 다 했었습니다.
3학년 2학기 부터 맥을 사면서 맥으로 작업을 했습니다..

지금은 집에 두고 그냥
DJMAX만 하고 있습니다 -_-;;;;;;;

퇴근후에 인터넷 서핑 잠깐정도??
아니면 음악듣기?
이정도구요...

이제 메인에서 밀려 업그레이드도 고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허헐~~


첨부화일은 저의 사무실 환경입니다...
첨부 파일 이미지
File Type: jpg DSC00493.jpg (48.7 KB, 19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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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3, 04:38 PM   #9
so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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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PowerMac G4 1.42 Dual, 20G ipod, Palm m505, Sony F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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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3대의 아범과 2명의 맥이 있습니다..^^

아범
2대는 데스크탑, 1대는 소니 Vaio 노트북이죠..
데스크탑은 아이들 방에 사용하라고 하나씩 제가 조립해서 만들어 줬지요..
한 2년전 얘기인 것 같은데.. 펜티엄4 2.0G, 512M RAM으로 똑같이 만들어 줬습니다. 싸울까봐^^
그래픽카드는 다르게 들어갔는데.. 이젠 기억도 안나는 군요
소니 Vaio 노트북은 제가 사용하려고 구입했는데.. 제가 구입한 소니노트북은 시디나 DVD를 넣으면 어찌나 잘 뱉어내던지.. 벌크CD는 아예 읽을 생각도 않고.. 암튼 사용하면서 너무 불편한 요소였습니다. 제 옆방의 동료도 소니 바이오 노트북을 ㅤㅆㅓㅅ더랬는데.. 제 상황을 얘기하니 자기도 그런다고 하더군요.. 이후로는 소니 컴퓨터는 쳐다보지도 않습니다..ㅠ.ㅠ

맥은 파워맥 G4 Dual 1.42를 4년전인가?에 만났지요.. 건강을 지켜주고 체력을 기르던 중, 지금은 1 테라의 밥통과 2기가의 기억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운드 스틱과 23인치 애플HD 시네마스튜디오와 어우러져서 영화감상에 있어 탁월한 만족감을 제게 주고 있지요...^^
아예 맥으로 생활을 옮길 생각을 가지고 2년전 쯤에 파워북 G4 1.25를 입양했습니다. 현재 가장 많이 제가 만지고 있는 녀석이 되었고.. 조만간 이 녀석의 체력도 길러줄 에정입니다...^^

socheon 님께서 2005-07-03 04:41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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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3, 09:31 PM   #10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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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Book DVD Combo 500Mhz, PowerBook 1400CS/133Mhz, MacBook 1.83Ghz, iPOD NANO(Black) 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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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아범

현재 2대 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조립 데스크탑 PC(한 4년 좀 되었나요... 그동안 업그레이드 조금 했습니다)와 도시바의 포테제 노트북...
그걸로 하는거... 별거 없습니다. 맥에서 안돌아가는 P2P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필요한 자료(쓸데없는 자료일수도...) 다운로드, 디빅 감상, 친구놈들과 이런저런 토크(네이트 온 씁니다.) 그것 외 다른 일에는 별로 쓰지 않습니다. 아직도 제 컴에는 많은 애드웨어와 웜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워도 지워도 계속 있길래 그냥 1주일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지워만 주고 있습니다. 액티브 X 가 몰고 오는 이런 놈들때문에 짜증나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윈도우 깐지 2년 가까이 되었지만 이런저런 관리가 잘되어 아직까지는 재 설치는 해본적 없습니다만은 조만간 무슨일이 터질지 좀 불안불안 합니다.



메인으로 사용중인건 G3 233의 월스트릿. 그외에 다른 한 놈은 1400을 사용중입니다. 메인은 233입니다만은 솔직히 살짝 느립니다. 거의 대부분의 작업을 PC에서 처리중인 제 상황같은 경우에서는 맥은 거의 엔터테인먼트용 머신입니다. 질 좋은 스피커와 연결해서 음악을 듣는데 주로 사용중입니다. 사양이 딸려서 디빅감상은 불가능하며 DVD를 보기위해 월스용 DVD 셋을 구할려고 백방으로 노력중입니다.(왜 이러는지는 저도 잘...) 현재 재규어와 오에스9을 번갈아가면서 쓰는 중입니다만은 거의 재규어를 사용합니다. 일반적인 워드는 마소 워드와 M을 사용중입니다. 잘 돌아가기때문에 불만은 없습니다만은 오피스상황은 윈도에 딸리는건 사실입니다.
좀 부족한 사양입니다만은 그럭저럭 잘 쓰고 있습니다. 제가 맥으로 하는 일이 이정도의 클럭스피드만 있으면 되는 일이기에 아직은 만족스럽습니다만은 조만간 아이북을 새로 하나 장만할 계획이었습니다만은 애플의 인텔칩 이동으로 인해 고민중입니다. ㅋㅋㅋ
__________________
사랑하다 아파도
사랑하다 쓰러져도
사랑하다 죽어도...
그래도 난 사랑이 하고 싶다.

P.S : 개미!!! 의 블로그가 오픈했습니다.
오셔서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hi8001.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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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3, 09:32 PM   #11
nic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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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G3 350mhz & 12인치 알북 & G5 1.8G
Posts: 1,030
오프라인
저는

피씨:
몇개월전에 구입한 HP 펜티엄4 3.0 기가..
인터넷에서 무참히 요구하는 엑티브 엑스 매번 깔고 뭔 바이러스 인지도 잘 모르는 것에 걸려
매번 뜨는 에러 메세지.. 그저 그러려니 하며 그냥 사용중.. 감염 되든 말든 신경 안씀..
뻣으면 지가 뻣지 내가 뻣지 않는다고 생각...
게임 하다가 자동 종료 되는것 이제는 무신경임... 이젠 화나지도 않음..

맥:
쥐3,4,5 세대를 가지고 있슴...
피씨에서 수상한 메일 오면 맥에서 확인.. 그래픽 작업과 iLife 에 전념.
쥐5는 정말 물건임..
하지만 쥐3도 정말 물건... 아직도 아낌..
__________________
난 피치카토 파이브가 너무 조아~
www.a2dea.com - 제 새블로그가 열었습니다. 아이디어로 읽으시면 됩니다~ 현재 이곳 저곳 손보고 있습니다~
www.fdedesign.com
www.nicejin.com
www.lovep5.com (피치카토5의 음악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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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3, 10:22 PM   #12
scyc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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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200
오프라인
저두 적어보겠습니다.

과거는 다 치워놓고
펜3부터 시작하자믄..

00년 5월 달에 인터넷노트북이 당시에는 최저가인 249만원에 나왔을 때
녀석을 덥석 물었습니다. 한 4년만에 사는 컴터가 노트북이였죠...
녀석 p3 500 /256/ 12G 달고 지금까지 잘 버텨주고 있습니다.
계란후라이를 해먹을 수 있는 왼쪽 팜레스트의 발열을 빼면 딱 좋은 놈입니다.

계속 이놈을 사용하다가 약간 시들 시들 해질쯤
03년 11월.. 지금 사무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p4 2.8 / 512 / 120G 용산 조립 피씨..
곧 있음 2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까지 최고사양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지난해 8월...
제 처음 포터블 맥인 티북667을 입양합니다.
뭐쪼록 신기하고 놀라워서 만지작 만지작 거리다가
os가 너무 버거운 듯 하여 지금의 1G로 업을 단행합니다. ㅋㅋ

지금 현재 모두 이산가족이 되어
한 놈은 사무실에 한 놈은 안방에 그리고 다른 한놈은 지금 제가 열심히 자판을 두드리고 있죠..ㅋㅋ
__________________
진심은 언젠가 통하고, 진실은 언젠가는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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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4, 09:48 AM   #13
hedgehog_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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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Mac(Early'08)2.8GHz/4GB/1TB/8800GS + MacBook Air 1.6GHz/80GB + iPodClassic160GB + TimeCapsule1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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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윈도우즈 PC

노트북만 2대입니다. 데스크탑 대체용의 바이오 A17과 모바일용의 바이오 S36을 사용중입니다. 둘 다 주된 업무는 홈페이지 관리입니다. 맥으로 하고 싶기는 하지만 오래 전부터 대규모의 다음카페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PC를 써야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곳에서 들어오는 일거리(이것은 돈버는 일) 역시 홈페이지 관련된 것인데 여기는 맥으로 접속하면 아예 다운되기 때문에 맥으로는 손도 댈 수 없습니다. 바이오 A17은 파워북 15인치와 함께 책상을 떠나는 법이 없이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게임 좀 하고 ...... S36은 주말에 장거리 이동을 하면서 홈페이지 관리도 함께 해야 할 때 사용합니다. 인터넷 뱅킹을 할 때도 PC를 씁니다.

매킨토시

매킨토시 역시 노트북만 2대입니다. 데스크탑도 하나 있으나 구입한 지 10년이나 되었으므로 올해에 노트북을 구입하면서 이제 더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매킨토시는 주로 생산성이 필요한 일에만 사용합니다만, 전자출판 쪽과는 거의 관계가 없습니다. 홈페이지 관련 작업을 할 때도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은 모두 맥에서 합니다. 책상에는 15인치 파워북(1.67GHz)가 "데스크탑 대용"으로 놓여 있으며, 20인치 시네마 디스플레이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외부 키보드와 마우스, 태블릿이 붙어 있습니다. 다만, PC노트북과 다른 점은 무게가 비교적 가벼워서 때로는 들고 다닐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 외에 업무용으로 "지급받은" 12인치 파워북(1.5GHz)이 하나 더 있는데 이것은 거의 항상 갖고 다니는 노트북입니다. 컨설팅을 해 주고 있는 회사에 가서 회의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
OS는 팬서(10.3.9)를 꾸준히 사용 중이며 타이거로 업그레이드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2002년까지 시스템 7.5.3을 사용했던 전력이 ......



파워북 15인치와 바이오 A17은 언제나 네트웍으로 연결되어 있고 두 노트북(데스크탑 대체용)을 동시에 켜 놓고 하나의 컴퓨터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두 기종은 상당한 투자(메모리 등등 여러 가지)가 되어 있습니다. 데스크탑을 구입하는 것이 낫지 않느냐고 하실 분도 계시겠습니다만, 노트북은 실질적인 장점이 매우 많습니다. 소음, 전력소모, 안정성, 이동성(필요한 경우는 데스크탑 대용이라도 움직이기 쉬운 편이 낫습니다), 극소수의 배선 등등 ...... 나머지 두 모바일용은 상대적으로 기본사양에 가깝고 이동할 때 막 굴리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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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세!!! http://www.joase.org/

hedgehog_tt 님께서 2005-07-04 09:53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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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5, 04:19 PM   #14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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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p4 3.0 / 램 1기가 / 지포스 6600 / 윈도우 서비스팩 1

파워맥에서 쓰던 시네마 20인치를 물려서 좀 퀘적하게 보고 있습니다.
게임에 사용합니다. WoW와 에뮬레이터 게임들.
tv수신카드를 연결해 tv를 보거나 ps2를 연결해 게임을 합니다.
한글문서를 볼때, 오버버닝을 할때 사용합니다.
업무가 아닌 '즐기는' 용도로 자주 쓰여서 그리 신경은 잘 안씁니다.



mac
G5 / 2기가램 / 내장으로 슈퍼가 있지만 외장에 슈퍼드라이브 연결해 사용중.
20인치 시네마 / 사운드 스틱 1/ iSight 등등

맥에서는 페인터. 포토샵. 일러. 쿼크. 플래쉬. 드림위버등의 그래픽 프로그램등을 씁니다.
작업위주의 컴퓨터입니다.
'퀵실버'모델의 광고에서 나온 'Pro Creator' + 'Think Different' 하게 지내고 있지만
주위에는 페인터와 다른건 ibm에 있는데 왜 그거쓰냐 하며 비난만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로 메인이 되고 있습니다.
사진찍은거 iPhoto를 통해 가져오고 편집하기도 하구요.
음악도 자주 듣습니다.
__________________
내 인생의 2장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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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5, 04:39 PM   #15
ka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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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nicejin 님이 쓰신 글
게임 하다가 자동 종료 되는것 이제는 무신경임... 이젠 화나지도 않음..
득도의 경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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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놓더라도 불안하지 않게 해 주세요
비록 불안한 마음이 생기더라도 뒤돌아 보지않게 해 주세요
'반드시 이렇게 살아야 한다'라는 다짐을 하지 않게 해 주세요
삶 속의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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