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05-21, 02:58 PM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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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Toronto) MAC Store 오프닝에 다녀왔습니다^^
캐나다에 처음으로 생긴 맥매장에 다녀왔습니다. 토론토에 있는 yorkdale센터에 위치하고 있구요
무쟈게 사람들이 모여들었더군요 역시나 캐나다 맥포럼 ehmac회원들이 젤 앞부분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욕데일 세큐리티분들의 말에 의하면 9시30분 오픈이었는데 그전날 부터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정말 맥매니아분들 많더군요 규모는 뉴욕의 소호매장에 비하면 견줄바가 아니지만 제 생각으로는 버팔로에 있는거 보다 작습니다. 있을 것(?)은 다 있었습니다. 9시전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2시간넘게 기다려야 했습니다. 덕분에 런던에서 오신분들과 2시간 넘게 맥에 관해서 얘기할수 있었죠.. 런던의 지독히도 높은 물가얘기도... 오픈 기념품이 애플티셔츠였는데 그것만 받아서 가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저도 겨우 이어폰한개사고 받아왔지만요^^ 기다리면서 한국분들이 보이나 살폈는데 한국분들은 거의 없는듯 했어요 혹시나 오신분 있으면 리플달아주세요^^ 9시30분경에 지니어스들이 한바퀴 돌면서 인사를 하고 오프닝이 시작되었습니다. 가격은 온라인 스토어의 그대로지만 새로나온 모델들을 직접보니 무쟈게 가지고 싶더군요 특히 아이맥g5, 시네마등등... 지름신이 강림하실뻔 했습니다.ㅋ 지니어스와 파워북콤보를 슈퍼로 교체하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안ㅤㄷㅙㄴ다고 딱 잘라말하더군 요 한국에서는 돈내면 댄다고 하는것 같았는데 라씨외장버너를 사는게 좋겠다고.. 돌려서 말하 더군요 ㅋㅋ 왠지 토론토는 택스가15퍼센트기 때문에 약간 비싼감이 듭니다. 모든제품이 근처에 사시는 분은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즐거움이 하나 더 생기는 거니까요^^ 깜빡하고 카메라를 안가져가서 사진을 못올리네요... 이상 캐나다맥1호점 체험기였습니다.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PS : 학생할인도 가능하다는것 같았습니다 정확하진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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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21, 04:59 PM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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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게 오늘이었군요. 저도 토론토에 있었다면 꼭 가봤을텐데 말입니다.
ehMac 회원들이 찍은 매장 사진이 좀 있군요. http://www.cinesmithproductions.com/Other/Yorkdale/ http://www.wojtek.net/gallery_2/main...g2_itemId=4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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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21, 09:07 PM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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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데일의 쇼핑몰 내에 만들어진건가요?
토론토에 잠시 거주할 동안 쇼핑하러 자주 갔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다른 애플센터는 특별히 가보고 싶었던 적이 없었는데, 토론토에 생긴 곳은 이상하게 방문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한국에는 언제 생길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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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22, 03:30 PM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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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을 잔 관계로 9시에 도착했죠. 줄슨 인파를 보니 수백명은 족하고 몰안 부터 앞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의 압박과 10시반에 있는 중요한 약속때문에 사진만 담고 왔습니다. 다음주 한가할 때에 다시 다녀 와야죠. 가서 지니어스들 좀 많이 괴롭히고 올겁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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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ve & let l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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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22, 03:49 PM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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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오프닝 사진 업로드 1/2
애플 스토어의 첫 방문객들 보면 나이, 성별, 인종을 망라했죠.
혹시 사진속에 보이는 동양사람 중 한명이 pongo님일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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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ve & let l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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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22, 03:54 PM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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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오프닝 사진 업로드 2/2
스토어 내부는 imgmkr가 가본 몇 안 되는 다른 스토어와 비교해서 약간은 규모가 작았으며
손님이 많이 올줄 알고 경찰의 협조로 crowd control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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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ve & let live~ imgmkr 님께서 2005-05-23 12:09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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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22, 07:39 PM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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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 내부가 정말 멋지네요
![]() 사진 너무 잘봤습니다 ![]() 좋은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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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28, 09:35 PM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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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다녀왔는데요, 사람들이 아주 많았습니다(사진참조). 오늘도 줄을 서서 들어갔는데 들어가보니 아이팟에 넘어간 맥에는 큰 관심없는 사람들이 약 60~70%, 맥이면 죽고 못사는 사람들이 약 10~20%, 나머지는 남들 줄서니까 따라서 들어온 사람들인 거 같아요.
버팔로보다는 새로 생긴 매장이고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훨씬 생기가 도는 것 같지만 그 중에도 판매를 위해서 노력하는 매장직원들이 질문이 많았습니다. 봉급의 50%이상을 판매금액에 따라 보너스로 받기 때문이겠죠. 물론 퓨쳐샵만큼은 아니었습니다만, 토론토는 참 유색인종이 많이 모여사는 곳입니다만 언뜻 본 결과는 중국계 한명 빼고는 거의 다 백인직원들로 구성되어 있더군요. 회사에서 인종적으로 받는 스트레스때문에 생긴 관찰결과랄까요. 참, 미국이나 일본에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공간이 욕데일 몰에는 없더군요. 미국 애플스토어에서 제일 성과가 적은 공간으로 찍혀 있던 곳이라 없어진 것이 당연할 수도... 돌아오는 길에 소니스토어에도 잠깐 들렀는데 한산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drspin1 님께서 2005-05-28 09:39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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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29, 03:53 AM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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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녀 왔습니다.
토론토에서 학회가 열려 머물던 중, 우연히 토요일이 opening day라는 것을 알고 집사람이랑 같이 아침 8시반에 도착했습니다. 한 시간 빨리 왔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그래도 1500 명 안에 들어 애플로고가 있는 셔츠를 받아 왔습니다.
같이 있던 사람들 중 부부가 있어 얘기를 잠시 했는데, 그 부부도 남편 때문에 왔다고 그러더군요.. 모두 미친 것 아니냐고 웃으면서요..3시간이나 기다려서 매장을 볼 수 있었지만,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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