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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2, 05:25 PM   #16
peterrke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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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r 님이 쓰신 글
허억... 저 위에 xenvas님....

그 탐스러운 사과 마크들을 어떻게 글 안에 집어넣어 작성하실 수 있는 건지 무지 궁금하군요...!

(멋집니다)
팬써쓰신다면 문자파레트를 열고 보기를 글리프로 하시면 고를 수 있습니당~
즐겨찾기에 추가하시면 더욱 편리하구요~?

예전에 단축키로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는데...
xenvas님은 그 방법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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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2, 06:11 PM   #17
hanmin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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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r 님이 쓰신 글
허억... 저 위에 xenvas님....

그 탐스러운 사과 마크들을 어떻게 글 안에 집어넣어 작성하실 수 있는 건지 무지 궁금하군요...!

(멋집니다)
option+shift+k 를 이용해보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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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2, 06:30 PM   #18
앗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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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월 12일 토요일 날씨 -몰러.. 하늘 안보고 산지 오래대서~

오전 11시

회사에서 무선 인터넷을 못쓴다는게 무척 아쉬웠다. 정작 필요한건 회사에선데.. 그게 되면 프리젠테이션할때 뽀대도 쉽게 살릴 수 있고..(라고 말하지만 앗곰이 프리젠테이션 할일은 거의 없다) 그 밖에 회의할때, 궁시렁궁시렁이지만.. 사실 진짜 하고 싶은 용도는 뽐뿌용이다. 애포에 자주 들락거렸더니만 뽐뿌병이 전염되었나 보다.

제일먼저 한 생각은.. 집에 있는 허브와 에어포트 스테이션을 가지고 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음.. 집에서 누워서 인터넷 못하쟈나? 게다가 네트웍선이 얽혀있는 그 허브를 건드려야 하는것이 맘에 안들었다. 어쨌건 선을 하나 더 뽑으려면.. 허브가 있어야 되는건 기정 사실이니 용산에 먼저 들르기로 했다.

오후 1시.

가는길에 이십세기 소년 17권을 아직 못봤다는 생각이 났다. 만화방에 잠시만 들러서 라면이라도 먹고 만화도 보고 그러고 가자

오후 6시

이런 .. 새 됐다. 끄응.. 만화방에서 졸았다. 연휴기간에 넘 피곤했었나 보다. 용산에 가기엔 시간대가 애매한데 어쩌지? 잠시 인터넷 하다가 가까운 애플체험쎈타에 들러서 30인치나 보고 가자.

오후 8시 반

인너넷은 마약이다. 잠깐 애포 & 맥주 & 알비 & 퀸포 & 블로그 들렀는데 시간이 이렇게 되다니.. 끄응..
하루 스케줄이 개판이 났구만. 연휴기간인게 다행이다. 가자 .. 애포로.. 아니 애체로..

오후 9시

애체로 가는 길이 심상치 않다. 삼성동 코엑스 몰 전체에 아이팟셔플 현수막이 주렁주렁 걸렸다. 정작 애체에서는 아직 구경도 못할텐데. 1차분 300개라고? 당연히 줄 못 선다. 4일간 12시까지 설탕몰에서 선착순 하기도 싫다. 결국은 셔플은 2월달 중에는 못산다는 이야기. 4월달에나 되야 구할 수 있을 것 같다. 뭐.. 급한 것도 아니니까. 1기가 USB메모리 스틱을 너무 일찍 팔아버린게 좀 아쉽다.

체험쎈타..하니 궁극의 뽐뿌센타에 들어왔다. 다행인지 셔플은 이곳에 없다. 누군가 구경시켜 달라고 하자 한 직원의 목에 걸려있던 셔플을 뽑아서 구경시켜준다.. 그런게 까지 해서 구경하고 싶진 않다. 좀 구걸하는 것 같아서 별로.. 기분이 내키지 않기 때문이다.

역시 30인치는 다시 봐도 감동이다. 북마크 바에 애포를 추가시켜 놨다. 괜히 할일도 없으면서 이것저것 쑤석거려 본다..

머리속에 번개같이 무슨 생각이 든다. 회사에는 꼬다리가 빈 랜선은 많다. 출장자용 책상에 예비로 몇개씩 나와있는것. 그렇다면.. 그래 .. 허브는 필요없다. 그걸 쓰면 되니까. 그럼 그 거리는? 그래 무선으로 해결하자. 그럼. 집에 있는 스테이션을 옮기면..

아아.. 누워서 인터넷 못하는데..

그래 하나 더 사자. 에어폿 익스프레스로..아답타같이 생겨서 회사에 꽂아놔도 신경도 안쓸거다. 사실 스테이션은 갖다 놓으면 좀 눈치보인다. 마침 설 떡값이 지갑속에 두툼하다. 들고 있으니 애페 직원이 '뭐 궁금하신 거 있습니까?'하고 묻는다. 애체 개관하고 몇달 동안기간 사이에만 들을 수 있었던 질문이다. 아마도 며칠전 모 언론에 애체 불친절하다고 난 것이 조금 자극이 되었나 보다. (디지탈 타임즈: 관련기사 http://news.naver.com/news/read.php?...01&menu_id=001)

오후12시

집이다. 지갑을 열어보니 황량하기 그지없다.
이런 드응신.. 애체에 갈때는 돈 놔두고 가야 하는데.. ㅡ.ㅜ
셔플 사려고 꽁쳐논 (집에는 입 씻었음) 떡값을 이런데 쓰다니.. ㅠㅠ

(맥 사용자들 사이에서만 이슈가 되었던 애코의 불친절이 아이팟의 보급과 함께 일반인에게도 퍼져나가고 있군요.)
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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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곰이다 님께서 2005-02-12 06:42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이유: 코멘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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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12:54 AM   #19
re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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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ㅠ.ㅠ

^^♪

(글타래와 상관없는 글이라 죄송...)

remer 님께서 2005-02-13 12:56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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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1:28 AM   #20
kyung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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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아이팟 셔플 판매 시작하는 건가요?
최근에 코엑스몰에 가 본게 밤 12시에 영화보러 간 게 마지막이라.. 체험 센터에 들를 기회가 없었네요.T_T

cjmall에서 예약받는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체험 센터에서도 파는 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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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2:33 AM   #21
xe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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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r 님이 쓰신 글
허억... 저 위에 xenvas님....

그 탐스러운 사과 마크들을 어떻게 글 안에 집어넣어 작성하실 수 있는 건지 무지 궁금하군요...!

(멋집니다)
첨엔 무슨 말씀이신지 몰랐습니다.

저 글을 애플 체험센터에서 썼을때도 그렇고 조금 전까지도요.
지금 이 글타래 PC에서 보고 있거든요.

근데 애플체험센터에서 저 글을 작성하다보니 글과 글사이에 □←이런 네모가 생기더라구요.

아직까지 PC 유저인 저는 당연히 '역시 한글이 깨지는 문제가 있는거구나...'하고 생각하고 그냥 별 생각없이 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remer님께서 사과마크가 보이신다는걸로 봐서 그것이 애플이 기본으로 제공하는 글꼴이면 보이는 것이었나 봅니다. 제가 애플체험센터에서 쓰던 사파리에 설정된 글꼴은 사과마크가 안들어 있는 글꼴이겠구요.^^

다른 분들께서 답글 다신걸 보니 제가 저 글을 쓸때 Apple Experience Center 이 단어가 긴 관계로 복사해서 붙여넣기로 했었는데 붙여넣기 단축키를 누르다 사과마크 단축키를 눌렀나 보군요.(윈도서는 붙여넣기가 Ctrl+V인데 맥에선 Command+V더라구요.)

아무튼 맥을 사면 맥에서 종종 사과마크를 집어넣어 글을 써봐야 겠네요.
__________________
한글을 더욱 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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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3:08 AM   #22
hanmin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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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r 님이 쓰신 글
감사합니다 ㅠ.ㅠ

?^^♪

(글타래와 상관없는 글이라 죄송...)
잘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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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4:52 AM   #23
앗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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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jae 님이 쓰신 글
앗, 아이팟 셔플 판매 시작하는 건가요?
최근에 코엑스몰에 가 본게 밤 12시에 영화보러 간 게 마지막이라.. 체험 센터에 들를 기회가 없었네요.T_T

cjmall에서 예약받는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체험 센터에서도 파는 건지 궁금하네요.
19일부터 애체에서 판다는 풍문이 있습니다.. 꼴랑 300개니.. 하루면 다 나가지 않을까 .. 합니다만.. 정확한 정보는 저도 잘 몰라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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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9:00 PM   #24
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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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에는 얼마전에 iMac G5에 쓸 TVout 케이블을 사러 갔었죠
다행히 제품이 있어서 구입을 했고, 집에 와서 연결해보니
티비 출력에는 문제가 없으나 아이맥쪽의 해상도가 현저히 낮아지더군요
그래서 캔슬을 하러 갔었답니다.

이런이유로 캔슬을 하러 왔다고 하니까.

제품의 문제가 아닌 경우에는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티비에 항상 연결해놓고 쓸수가 없어서 환불을 하는 거라하니까
원래 해상도가 낮아지게 되어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여기까지는 이해가 되고해서
다른방법으로 제품을 처리해보고자 다른방법이 없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사용자분들은 사기전에 물어보고 사는데,
왜 안물어보고 샀냐고 되묻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어디에도 해상도가 떨어진다는 글을 본적이 없다고 했더니,
물어보지도 않고 산 제 잘못이라고하면서
환불을 하려면 수수료를 물어야한다고 하네요.. ㅜㅠ
결국 수수료를 물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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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9:53 PM   #25
g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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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 님이 쓰신 글
저같은 경우에는 얼마전에 iMac G5에 쓸 TVout 케이블을 사러 갔었죠
다행히 제품이 있어서 구입을 했고, 집에 와서 연결해보니
티비 출력에는 문제가 없으나 아이맥쪽의 해상도가 현저히 낮아지더군요
그래서 캔슬을 하러 갔었답니다.

이런이유로 캔슬을 하러 왔다고 하니까.

제품의 문제가 아닌 경우에는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티비에 항상 연결해놓고 쓸수가 없어서 환불을 하는 거라하니까
원래 해상도가 낮아지게 되어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여기까지는 이해가 되고해서
다른방법으로 제품을 처리해보고자 다른방법이 없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사용자분들은 사기전에 물어보고 사는데,
왜 안물어보고 샀냐고 되묻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어디에도 해상도가 떨어진다는 글을 본적이 없다고 했더니,
물어보지도 않고 산 제 잘못이라고하면서
환불을 하려면 수수료를 물어야한다고 하네요.. ㅜㅠ
결국 수수료를 물고 왔답니다.
아이북용 듀얼 모니터 패치하면 아이맥쪽의 해상도가 떨어지지 않는데요..
환불하시기 전에 애플포럼에 질문해보셨으면 좋았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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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4, 06:05 AM   #26
shabel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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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th 님이 쓰신 글
무엇보다 코엑스몰 가서 애포에 로그인 하고 로그아웃을 안한채 그냥 가시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_-;

애포에 접속해 있는 맥이 많았는데 태반의 아이디가 로그인 되어 있더군요.

다들 로그아웃~ 하고 가세요!! (순간 나쁜짓하고 싶은 생각이;;
iChat도 간혹가다가 자동 로그인 상태로 가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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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9, 09:30 AM   #27
jay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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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 포즈가 하두 재미있어서...

지난 2월 초에 애플체험센터에 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이제 19개월 접어든 딸아이가 재고 있는 포즈가 너무 재미있어 올려봅니다.
아직 말도 제대로 못하는 녀석이 요즘은 엄마, 아빠가 하는 행동 하나 하나 유심히 쳐다보며 따라하기 좋아합니다.
이어폰을 귀에 대고 듣는 건 언제 보았는지 iopd mini를 집어들고 저렇게 따라하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딸아이 보고 있으면 없던 기운도 솟아납니다.
첨부 파일 이미지
File Type: jpg yewon 052.jpg (51.0 KB, 24 views)
File Type: jpg yewon 054.jpg (57.9 KB, 20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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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9, 11:04 AM   #28
go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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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jin 님이 쓰신 글
지난 2월 초에 애플체험센터에 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이제 19개월 접어든 딸아이가 재고 있는 포즈가 너무 재미있어 올려봅니다.
아직 말도 제대로 못하는 녀석이 요즘은 엄마, 아빠가 하는 행동 하나 하나 유심히 쳐다보며 따라하기 좋아합니다.
이어폰을 귀에 대고 듣는 건 언제 보았는지 iopd mini를 집어들고 저렇게 따라하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딸아이 보고 있으면 없던 기운도 솟아납니다.
오~ 따님이 아이팟 미니 땡땡이 옷을 입었군요.

너무 이쁩니다. (물론 따님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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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2, 05:03 AM   #29
앗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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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부러워 죽겠습니다..


떱..

각설하고,

다시 애체 입니다..

애플 코리아 홈페이지의 스토어에 아이웍 옆에 항상 떠 있던.. 2월중에 입고 예정.. 이란 말이 없어졌길래. 이젠 들어왔나 보다 하고선.. 애체로 들어왔쥬. 전 온라인에서보담은 오프라인에서 사는걸 더 좋아하는 지라..

우선 여기저기 둘러봤으나.. 안보이더군요.

물어봤습니다.

그건 언제 들어오는지 .. 정보가 전혀 없다는 군요. 2월달에 들어오긴 들어오느냐? 물었드니 그것도 모른다고 하고..

떱.. 셔플이나 미니는 워낙에 물량이 없으니 늦게 들어온다고 치고, 소프트웨어는 왜 늦게 오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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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2, 05:39 AM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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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곰이다 님이 쓰신 글
애플 코리아 홈페이지의 스토어에 아이웍 옆에 항상 떠 있던.. 2월중에 입고 예정.. 이란 말이 없어졌길래. 이젠 들어왔나 보다 하고선.. 애체로 들어왔쥬. 전 온라인에서보담은 오프라인에서 사는걸 더 좋아하는 지라..

우선 여기저기 둘러봤으나.. 안보이더군요.

물어봤습니다.

그건 언제 들어오는지 .. 정보가 전혀 없다는 군요. 2월달에 들어오긴 들어오느냐? 물었드니 그것도 모른다고 하고..

떱.. 셔플이나 미니는 워낙에 물량이 없으니 늦게 들어온다고 치고, 소프트웨어는 왜 늦게 오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다른 오프라인 매장에는 들어왔습니다. 제가 오늘 맥 미니를 구입하면서 보니까 iWorks와 iLife '05 둘다 들어와 있었습니다. iWorks는 한글화 안되어 있었구요. 박스는 애플캐어크기였습니다..
__________________
내가 새라면 너에게 하늘을 주고
내가 꽃이라면 너에게 향기를 주겠지만
나는 인간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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