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10-02, 08:29 PM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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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eilly Mac OS X Conference] Jordan Hubbard에 의한 OSX와 유닉스의 미래
상당히 흥미롭기에 MacCentral.com에 뜬 글을 줄여 올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직접 방문하셔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요즘 하고있는 오에스텐 컨퍼런스에서 애플의 BSD Technologies의 매니저인 Jordan Hubbard씨의 발표내용입니다.
----------- 전에는 연구소나 대학들의 뒷창고를 커다란 컴퓨터들이 점령하고 있을때가 있었다. 이 컴퓨터들은 대부분 대학생들이 유지하였고 엄청나게 비싼 이유때문에 교수들이나 높은 회사원들도 나눠써야만 했다. 이것을 나눠써야 했기때문에 많은 프로그램을 여러사람이 한꺼번에 돌릴수 있는 오에스가 만들어졌다. 이것은 아직 칠칠맞은 프로그래밍 학생들이 모든 시스템을 크래쉬시키지 못하게 protected memory allocation을 지원했으며 다개의 프로세서를 사용할수 있게 디자인 되었다. 1970년대에 붐을 이루었던 이 오에스는 "유닉스"이다. [...] "난 MacOSX이 우리(유닉스)가 진 전쟁을 이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2천5백만 유저는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s)의 흥미를 끌수 있는 조건이다" 현제 유닉스 사용자는 세계에서 컴퓨터사용자들 사이에 작지만 무시할수없는 퍼센티지이며 만약 이들이 맥오에스X으로 옮기거나 두가지를 다 쓴다면 애플 데스크탑 시장점유률에 몇점을 더할수 있게 해줄것이다. "이것은 세상전체를 상대로 이야기하는것보다는 논리적인 일이다"[...]"그렇다고 두방향전쟁이 논리적이지 않은일이라는것이 아니다. 실제적으로 보자면 (애플과 유닉스 사용자들 사이는) 전쟁이라기 보다는 오버랩이다" MacOS X는 유닉스 사용자들이 가지고 있는것을 버리라고 요구하지 않으면서 엄청나게 많은것을 제공한다. 오에스텐은 유닉스 유저에게 더 나은 파워매니지먼트를 제공함으로써 노트북컴퓨터를 쓸수 있게 해준다. 오에스텐의 I/O Kit은 유닉스를 지원하는 제품들은 물론 플러그앤 플레이... 그리고 아직 유닉스가 제대로 만들려는 많은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오에스텐은 유닉스 유저에게 훨신 좋은 OpenGL 성능을 제공함으로써 유저들이 게임은 물론 3차원그래픽 프로그램도 쓸수 있게 해준다. 오에스텐은 OpenGL은 물론 그걸 넘어서 유닉스 개발자들이 그들의 컴퓨팅문화때문에 무시되어왔던 멀티미디아도 제공하는 것이다. 겸용성과 퍼포먼스외에도 오에스텐은 유닉스 사용자들이 전에는 꿈꿀수밖에 없었던... 그리고 구할수 있었다면 엄청나게 큰 자금을 투자했어야했던... 마야같은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도 한다. [...] 위에 모든것들은 물론 "섹시한 하드웨어"를 가지고 Hubbard씨는 맥과 유닉스의 세상에 오에스텐에 집중할수 있다면 커다란 성공을 할수 있을것이라고 장담했다. 키노트 이후 질문답시간에 몇몇 유닉스 개발자들은 Hubbard씨에게 유닉스 프로그램들을 더 쉽게 맥오에스텐으로 포팅하는것을 위하여 애플이 무섯을 해줄수 있느냐고 질문하였다. 예를 들자면 O'Reilly Mananging Editor인 Derrick Story씨는 오에스텐을 더 싼 하드웨어로 포팅할 계획이 없느냐고 질문하였으니 Hubbard씨는 이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으나 상당수의 참가원들은 유닉스 유저들은 대부분 자기가 직접 자기의 하드웨어를 조립하여 쓰고있으며 맥의 하드웨어들의 가격에 불만을 표연하였다. Habbard씨는 그 외에도 현재 애플이 자신이 오에스텐을 사용하는 기간동안 점점 더 많은 유닉스 스탠다드 기능들을 제공하게 되었으며 현제 애플안에서도 더욱 많은 유닉스 유저들을 끌어들이기 위하여 유닉스 기능을 더할것인가에 말이 많이 오간다고 말했다. 컨퍼런스 도중 Hubbard씨는 유닉스의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모두 다윈(오에스텐)으로 포팅을 준비하고 있는 Fink Project의 책임자들과도 이야기했다. 맥과 유닉스의 문화중 또하나 틀린점은 유닉스 유너들은 프로그램 - 특히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는데 익숙하지 않다. 그들은 대부분 버그가 보이는데로 직좁 고치고 아니면 다른 기능을 더하는것을 하는 사람들이다. 한 참가자는 아이포트가 마음에 들었지만 사진들을 90도로 돌릴수 없다는점에 실망했다고 발언하였는데 만약 아이포토가 유닉스 프로그램이였다면 그가 직접 이 기능을 코딩하여 넣었을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애플의 프로그램인만큼 그는 직접 애플에 연락을 취하는수밖에 없다. 버그리포트라든지 아니면 요구질문을 하는것은 유닉스사용자들이 하지 않는 일이라 하며 한 참가자는 코멘트를 요구하였다. Hubbard씨는 애플이 보통 회사들보다 버그리포트같은것에 훨신 더 빠른 대답을 하며 만약 ADC(Apple Developer Connection)에 가입한다면 이런 요구들이 제대로 입력될것을 확신할수 있다하였다. Hubbard씨는 애플이 지나간 하드웨어의 지원성을 생각하면서도 오에스텐의 퍼포먼스를 계속 최고화하고 있다 말했다. "모토롤라와 같이 일한다는점중 한가지 좋은것은 하드웨어가 더 빨라질수 없다는 것"이라 농담까지 던져가며 Hubbard씨는 XServe와 OSX가 회사서버 니치를 끼어들기위한 작전이 아니냐는 질문에 XServe는 작은 사무실이나 스튜디오 또는 홈서버( )를 위한 제품이며 자신은 애플이 Sun의 서버같은 제품과 경쟁하는것을 생각해보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 맥센트랄에 써있는걸 그냥 순서대로 번역하려하니 이거 원 순사가 이상하네요 -_-;; 횡설수설한것같아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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