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6-24, 07:43 AM | #91 |
|
Member
![]() Registered: May 2005
My Mac: iMac 24" 2.16(late 2006) / Mac Pro 2*2.66(Late 2006) / MacBook Pro 17"(Mid 2009)
Posts: 68
오프라인
|
저도 오늘 이 글타래를 처음 봤습니다.
초짜님이 애플 관계자(혹시 그렇다면 핵심 부서였을 듯)이건 아니건 떠나서, 이건 마치 스티브잡스가 애플을 쫓겨났다 화려하게 복귀한 장면을 연상시키네요. 그 당시 그분과 반대되는 의견을 매우 강력하게 주장하시는 수준을 떠나서 비꼬는 듯한 글을 쓰신 분들이 이 글이나 관계된 글에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는 모습은...현학의 극치를 보는듯 합니다. 다른 글타래에서는 다들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분들인데도요. 아쉽습니다. |
|
| 2008-06-24, 09:00 AM | #92 |
|
New Member
Registered: Dec 2007
My Mac: MacBook Black
Posts: 1
오프라인
|
2008년 현재 이 스레드를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
|
| 2008-06-24, 10:20 AM | #93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Jun 2006
My Mac: iMac 20", Mac Mini + HDTV, Mac Pro + Cinema 30" & 20", Macbook Air SSD
Posts: 351
온라인
|
애플 내부자일지도 모르는 또 다른 분의 글이 없나.. 잘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흥미진진한데요? ^^
__________________
Your Scent, Your Touch |
|
| 2008-06-25, 02:07 AM | #94 |
|
Member
![]() Registered: Nov 2002
My Mac: coming soon~
Posts: 20
오프라인
|
예전에 애플이야기를 연재하셨던 wave님은 요즘 뭐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아직 애플 엔지니어로 계시려나요? |
|
| 2008-06-25, 02:33 AM | #95 |
|
n/a
Registered: Dec 2003
Posts: 1,645
오프라인
|
이렇게 재미있는 글타래를 이제서야 보다니... 많이 늦었네요...
애포 이곳 참.... 멋진(??) 곳입니다... 멋진(??) 분들도 많구요... (멋진분이 아니라 분들말입니다.) |
|
| 2008-06-25, 07:05 AM | #96 |
|
Elite Member
![]() ![]() ![]() ![]() Registered: Oct 2001
My Mac: iPhone 3GS 32GB*2, MacBook C2D/2.4GHz(Unibody), Mac Pro Xeon/2.8GHz*2(8-core), Cinema HD Display 23", AlBook G4/1GHz 12", TiBook G4/867MHz, PowerMac G4 Cube/450, iBook G3/700, Pismo G3/500, iBook G3/366, PowerMac 8200, PowerBook 180, Macintosh SE
Posts: 2,275
오프라인
|
재입사하신게 아니라면 현재 애플 엔지니어는 아니신 것 같습니다. 근황을 전혀 모르는 상태라 궁금하긴 하네요... |
|
| 2008-06-25, 10:12 AM | #97 |
|
Veteran Member
![]() ![]() ![]() Registered: Sep 2001
My Mac: 빵빵한 것들
Posts: 840
오프라인
|
__________________
I love Supermodel's brain... |
|
| 2008-06-25, 10:52 AM | #98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Jun 2006
My Mac: Mac Pro | MacBook Pro
Posts: 272
오프라인
|
'개'를 'dog'로 바꾼다고 해도 전혀 순화된 표현처럼 보이진 않네요. |
|
| 2008-06-25, 11:11 AM | #99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Jul 2002
My Mac: MacBook Pro MacMini CoreDuo Dell 2007WFP
Posts: 400
오프라인
|
다만 이러면 또 피곤한 싸움만 일어날 따름입니다. 세상에 엿 같은 사람 얼마나 많습니까, 더 엿 같은 건 본인이 엿 같은 자란 걸 모른다는 것이죠. 상대방 좀 배려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잘난 세상입니다. |
|
| 2008-06-25, 11:41 AM | #100 |
|
n/a
Registered: Dec 2007
Posts: 86
오프라인
|
예전에는
결국 다 처음부터 끝가지 다 읽은 글타래가 되어버렸네요...
재미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역시나 사람들이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항상 그 때에 한정되나 봅니다.... 그건 그렇고.. 예전에는 게스트도 글을 쓸 수 있었군요... |
|
| 2008-06-25, 11:51 AM | #101 |
|
Veteran Member
![]() ![]() ![]() Registered: Aug 2007
My Mac: Macbook Pro (Unibody) 2.4GHz, iPhone 3GS 16GB
Posts: 931
오프라인
|
|
|
| 2008-06-25, 12:04 PM | #102 |
|
Veteran Member
![]() ![]() ![]() Registered: Sep 2001
My Mac: 빵빵한 것들
Posts: 840
오프라인
|
![]() 적어도 전 한번에 여러사람 싸잡아서 비야냥대진 않았지요.
__________________
I love Supermodel's brain... |
|
| 2008-06-25, 10:17 PM | #103 |
|
n/a
Registered: Dec 2003
Posts: 1,645
오프라인
|
|
|
| 2008-06-26, 02:44 AM | #104 |
|
New Member
Registered: Nov 2002
My Mac: MB, ipod touch
Posts: 8
오프라인
|
몇년전 글에 현재 상황과 다른 의견을 냈었고 또 주장했다고 지금와서 그 모든 분들의 이러쿵저러쿵 식의 답글을 기대하는 건 아닌듯 하네요.. 그리고 lestat님.. lestat님께서 활동을 많이 하셔서 저도 님의 글을 자주 보았는데요 님의 어떤 글들을 보고있자면 왠지 불편해집니다. 자신의 취향도 중요하지만 맥포럼에서 맥 썩스, 맥 크랩 등의 표현을 보는 것도 마찬가지구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nucha 님께서 2008-06-26 02:47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이유: 오타가.. |
|
| 2008-06-26, 09:09 AM | #105 |
|
Member
![]() Registered: May 2005
My Mac: iMac 24" 2.16(late 2006) / Mac Pro 2*2.66(Late 2006) / MacBook Pro 17"(Mid 2009)
Posts: 68
오프라인
|
비단 이 글타래에 초짜님의 의견에 대해 반대의견을 내신 분들의 글만 보고 그렇게 쓴것 아닙니다.
제가 귀찮아서 링크를 올리지 않습니다만, 아직도 왕성히 활동하시는 당시 반대론자 분들은 별도의 글타래에서 마치 "별 헛소리하는 정신나간 그 사람 아직도 있느냐..."는 식의 글까지 올렸었죠. 그리고 분명, 장담식으로 내기 비슷한 것까지 했던 상황에서 최소한 자신의 주장이 틀렸음을 드러내어 인정할 정도의 양식은 갖추어야 진정한 성인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정말 이곳에 수준높고 교양있고 많이 배우신 분들 많으신것 같아 많이 배우고 유익함을 느낍니다만, 때로는, 현학적인 모습도 보이는 것 같아 좀 쓴소리 했습니다. 변은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더군요. (켁, 이넘의 애플 키보드...;;; 변이 아니라 벼입니다) iwannabex님의 말투에 대해서는 별로 언급할 가치를 못느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