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7-26, 07:34 AM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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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스티브 잡스를 두려워 하는가?
![]() FEATURES July 22, 2010, 5:00PM EST Who's Afraid of Steve Jobs?Not Consumer Reports. Over the past year the 74-year-old magazine has carved up Apple and made Toyota roll over. Pretty good for a lab in YonkersBy Devin Leonard ![]() Floto+Warner 2주일 전, Consumer Reports가 트레드밀 평가를 시작했을 때, Consumer Reports는 조니워커(Johnny Walker)라는 테스트용 머신을 만들어 놓았다. 트럼과 비슷한 철제 실린더에 녹색 고무볼이 달린 조니워커는 희생자의 벨트 위로 고무볼을 계속 던진다. 170 파운드 어치의 압박을 시뮬레이션하였다. 초창기 시절에는 끊임없이 때려대는 바람에 트레드밀에 불이나는 경우도 있었다. 피트니스 장비 업체는 그 때 이후로, 소비자들을 불태울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조니워커는 명성을 계속 드높였다. 최근에는 머신의 모터까지 떨어져버린 트레드밀을 이긴 바도 있다. 이 제조업체는 결국 Consumer Reports의 한 페이지에 흔치 않은 노란색 체크마크를 달고 말았다. Consumer Reports의 독특한 그래픽 가치평가 시스템에서 자주 보이는 빨강색 "얼룩(blob)" 무늬보다도 더 두려운 마크가 그것이다. (오랜 독자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전적인 인정을 나타내는 마크는 완전히 채워진 빨간색 얼룩 마크이다.) Consumer Reports의 전문 테스터 107명 중 하나인 핸델(Rich Handel)의 말이다. "'사지 마시오' 등급을 주었죠." 뉴욕 Yonkers에 있는 한 인쇄물 회사 본부에 있었던 Consumer Reports National Testing & Research Center는 돈 주고 살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의 과학적인 고문과 성능 평가를 매기는 곳이다. 조니워커가 헬멧에게 보호력을 평가하기 위해 모루에다가 온갖 것을 던지는 그런 실험이 여기서 이루어진다. 홀 아래로 내려가면, 테스터인 애델(Nelda Adell)은 골드버그(Rube Goldberg)가 디자인했음직한 길다란 로봇 팔로 문지르기 실험을 관장한다. 설정은 500번으로 되어 있다. 애델은 어떠한 항아리도 400번을 넘게 되면 흔적을 남기게 된다고 한다. 그녀의 말이다. "그런데도 20년은 간다고 주장한단 말이죠." 640명의 직원을 거느린 비영리 시민단체인 Consumers Union이 펴내는 Consumer Reports는 매력적이라할만한 요소를 갖고 있다. 모든 것의 신뢰성을 평가내리면서 이윤을 바라지 않기 때문이다. Consumer Reports는 광고도 받지 않는다. 미주리 Oxford에 있는 Consumer Reports의 컨설턴트인 후즈니(Samir Husni)의 말이다. "대답을 해 줘야 할 상대는 소비자와 독자들 뿐입니다. 제품에 대해 좋다, 나쁘다를 말하는데 두 번 생각할 필요가 없죠." Consumer Reports의 표지모델로 안젤리나 졸리가 나오는지 안나오는지에 대한 뉴스를 못들어보셨을 것이다. 사진용 모델이 필요하다면, 직원이 스스로 나서기 때문에 그러하다. 이제 74년된 이 Consumer Reports는 지난 6개월간 세계에서 제일 신뢰받는 소비자용 브랜드에 대해 도전하였다. 4월, Consumer Reports가 커네티컷의 East Haddam에서 자동타 테스트를 벌이고, 토요다에게 "Don't Buy: Safety Risk" 등급을 내린 후, 도요타는 2010년형 렉서스 GX 460 SUV를 리콜하였다. 턴을 할 때 자동차를 빠르게 몰면 끝이 너무나 돌아서 전자적인 안정 시스템이 나서기 전에 스핀을 돌아버린다는 점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Consumer Reports가 우려하는 한, GX 460에게는 전복의 위험이 있었다. (도요타는 그 이후로 SUV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하였지만 Consumer Reports는 다시 테스트를 한 뒤, "구입하지 마시오"를 수정하였다.) 렉서스 대변인인 퀑(Bill Kwong)의 말이다. "Consumer Reports가 우리의 관심을 끌었고, 우리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 7월 초, Consumer Reports는 훨씬 더 주목받을만한 테스트를 하였다. 애플을 멈춰세운 것이다. 6월 24일 아이폰 4의 출하 이후, 애플은 아이폰 4의 왼쪽 아래를 손댔을 경우 수신도가 떨어진다는 불만을 받았다. 애플은 문제를 일축하였다. 휴대폰 대부분은 "특정 방식"으로 잡았을 경우 수신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라 답하였다. 아이폰의 경우는 소프트웨어때문에 실제 수신감보다 더 안좋게 수신도가 나타났다고 주장하였다. 7월 12일, Consumer Reports의 테스트가 없었다면 소위 "안테나게이트"는 그것으로 끝났을지 모른다. Consumer Reports는 아이폰에 대해 칭찬을 하였다. "더 날카로운 화면과 휴대폰에서 본 최고의 비디오 카메라를 갖고 있다"고 말한 것이다. 그 뒤, Consumer Reports는 새로운 외장형 안테나를 테스트해 보았으며, 문제점을 발견했다고 지적했다. "이 문제때문에 아이폰을 권유할 수 없습니다." A FLOOD OF CALLS Consumers Union의 대표인 짐 게스트(Jim Guest)가 물어보았다. "오늘 무슨 일 있나요? 루머를 들었는데…" 애플이 Consumer Reports에 대응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한 날, Consumer Reports 사무실은 평소와 좀 달랐다. Consumer Reports에서 홍보를 맡고 있는 부사장, 켄 웨인(Ken Weine)은 초조해 하고 있었다. 그럴 이유가 있었다. 잡스가 연설을 끝내고나면 엄청난 전화가 올 것 같아서였다. 69세로서 대학교 학장같은 느낌의 게스트는 침착한 사람이었다. 그에 따르면 Consumer Reports가 애플을 다룬 이유는 회사들이 자기들 약속대로 제품을 만드는지 알아보기 위한 Consumer Reports의 정당한 대응일 뿐이었다. 게스트의 말이다. "우리 관점에서 우리가 테스트하고 우리가 좋은지, 나쁜지, 그저그런지를 보고합니다. 다른 누군가 제품을 만들었다 해도 그에 대해 같이 테스트했을 것입니다."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잡스는 애플이 아이폰 4를 애플 나름대로 테스트하였다고 강조했다. 그는 애플이 1억 달러를 들여서 17가지 성능 테스트를 벌이는 최고의 안테나 테스트 연구소를 세웠다고 지적했다. (1억 달러는 2009년 Consumer Reports의 테스트용 예산보다 세 배가 더 많은 액수이다.) 잡스가 Consumer Reports를 정면대응하지는 않았다. 대신 그는 실망한 이용자들에게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무료 "범퍼 케이스"를 제공하겠다 밝혔다. 잡스의 말이다. "이번 주 Consumer Reports 기사에 놀라고 난처했으며, 당황했습니다." 뉴욕에 있는 위기관리 전문가그룹, DKC의 관리자인 트라웁(Matt Traub)의 말이다. "불변하는 목표가 두 가지 있습니다. Consumer Reports의 신뢰성과 애플의 신뢰성이지요. 이 둘이 충돌했습니다. 누구의 신뢰성이 더 낫느냐의 문제입니다. 지난 주에 우리는 그 답변을 얻었습니다." Consumer Reports는 애플로부터 받고싶어하던 은총을 여전히 억누르고 있다. 애플의 제안이 "좋은 첫 단계"라면서도 권유까지 하지는 않고 있기 때문이다. Consumer Reports의 창립자들이 안테나게이트를 벌인 이유는 복잡하지 않다. Consumers Union은 1936년, 대공황 와중에 미국 기업들의 거짓말들을 쫓아버리기 위해 이상주의자들과 과학자들이 만들었다. 그 목표를 위해 Consumer Union은 Consumer Union Reports라는 잡지를 창간하였다. 너무나 예산이 없었던지라 최초의 테스트는 아침식사용 시리얼과 Alka Seltzer였다. 당시 관점에서 창립자들의 임무는 이단적이었다. Reader's Digest는 Consumer Union Reports가 감히 대기업의 정확성에 도전한다면서, 대기업에게 위험한 전복을 시도한다고 하였다. 파괴가 아니라 할지라도 시스템의 평판을 떨어뜨리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Good Housekeeping은 심지어 Consumer Reports가 대공황을 부추긴다고 고소하기까지 하였다. Consumer Reports가 Good Housekeeping의 "Seal of Approval"을 "사기"라 하여 관계는 계속 좋지 않았다. 그래도 Consumer Reports의 구독자 기반은 증가하였고, 이제 Consumer Reports의 콘텐트는 미국 소비자 문화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였다. 50년대 초, Consumer Reports는 흡연효과를 알기 위해 플라스크 안에 스모킹 머신을 만들기도 하였다. 1953년, Consumer Reports는 필터가 없는 Lucky Strike에 불을 붙일 때만큼이나 필터담배가 상당한 량의 니코틴을 흡연자에게 노출시킨다고 보고하였다. 미국 일반외과 자문 위원회는 Consumer Reports의 연구가 1964년 흡연의 위험성을 경고내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냈다고 평가하였다. Consumer Reports의 장난감 테스트 또한 1969년의 어린이보호와 장난감 안전법(Child Protection & Toy Safety Act)을 통과시키는 길을 닦아 놓았다. Consumer Reports가 테스트하여 전자 장난감의 1/4이 유해하다는 사실을 발견한 뒤, 1년 뒤에 법안이 통과된 것이다. 그러나 1990년대 후반기가 되자, 소비자들의 취향은 실리주의적인 측면에서 렉서스주의로 옮겨갔다. 주방기기에게 스테인레스스틸 6-버너 "전문 등급(professional grade)"을 주는 VikingRange도 생겨났다. Consumer Reports는 그런 대망을 품고 물건을 구매-테스트하지 않았고, 결국 적자로 전락하고만다. 2001년, Consumer Union은 940만 달러의 손실을 보았다. 게스트의 말이다. "좀 무관심했었죠. 오랜 기간동안 이런 류의 조직은 우리가 유일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웹에 온갖 종류의 테스트가 다 있죠." 이전에도 비영리재단의 대표를 맡았던 게스트는 사장이 된 해에 중요한 결정 두 가지를 내린다. 첫 번째는 Consumer Reports를 좀 가볍게 하자였다. 부동산 시장이 뜨게 되자, Consumer Reports는 호화 SUV와 포도주, 아이폰과 같은 고사양 휴대폰들과 같은 제품들도 리뷰를 시작하였다. 불황기가 오자 Consumer Reports는 좀 덜비싸지만 정보 제공 광고에 가까운 Amish heater나 Snuggie를 재미삼아 리뷰하기도 하였다. 히터에 대한 평가는 "수고했지만 기적을 기대하지는 말라"였다. $19.99에 팔리던 Snuggie의 평가는 좀 짰다. "닦았을 때 찢어진다. Snuggie 두 개를 빨 때마다 샌드위치 백 정도의 린트 천을 탈수기 스크린에서 제거하였다." 게스트의 두 번째 결정은 신제품 테스팅을 확장시킨 것이다. 한 때 연간 특별호 정도로 텔레비전과 컴퓨터 시장을 테스트했었지만 이제는 노트북과 휴대폰, 평면 텔레비전의 테스트를 계속 벌이고, 구독자가 구매결정을 할 때 도움이 되도록 될 수 있는 한 빠르게 웹에다가 올린다. Consumer Reports의 온라인 가입은 지난 7년간 세 배가 더 늘어났으며, 향후 미래 성장 또한 인터넷에 달려 있다. 덕분에 아이폰 4를 권유하지 않기로 했다는 선언을 온라인에 올리기도 하였다. Consumer Reports는 닉 덴튼(NIck Denton)의 Gawker Media로부터 Consumerist.com을 2009년 인수하면서, 젊은 독자들도 좇기 시작하였다. Consumerist.com는 "아이튠스 절도범이 내 카드로부터 $200를 훔쳐갔으며, 고객상담실도 도움이 안되었다"라거나 "Comcast의 무능함을 받게 되었다. 멋진 상품이군."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는 곳이다. 기존의 테스트 인력과 직원들의 반발이 있었지만 Consumer Reports는 블로그 영역에 존재감을 드러내야 한다고 보았다. Consumer Union의 수석 부사장인 존 세이티자(Jogn Sateja)의 말이다. "블로그 영역은 강력하고, 열정적인 청중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온라인 영역으로 공세를 펼치는 등, 문화적인 충격이 있었지만 Consumer Reports는 2003년부터 흑자가 되었다. 소비자 조사의 정확도에 대해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Consumer Reports 연구그룹은 Consumer Reports가 웹사이트에 과학적인 테스트 결과와 함께, 독자들의 의견을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해서도 저항하였다. Consumer Union의 출판부 부사장인 제리 스타인브링크(Jerry Steinbrink)의 말이다. "연구자들은 자기들이 과학자인데 왜 일반인의 의견따위를 덧붙이냐고 항의했었죠." Consumer Reports가 등급내린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PriceGrabber.com 링크를 추가시킬 수 있게 했을 때도 우려가 잇따랐다. Consumer Reports가 소비자들의 현명한 선택보다 제품 홍보로 들어갈 수 있다고 두려워한 간부들도 있었다. 쇼핑 링크는 여전히 존재한다. 하지만 이용자 의견도 존재한다. 이 둘의 추가가 브랜드에 대한 대중적인 신념을 흔들어놓지는 않고 있다. 신뢰성이야말로 Consumer Reports의 사업이며, 그 사업은 잘나가고 있다. 지금 가입해 있는 700만 명의 구독자 중 1년에 $26를 지불하는 이용자가 거의 절반이다. 이들은 ConsumerReports.org 웹사이트 모두를 볼 수 있다. 사실 이 가입자 수는 유료형 가입자 유치를 노력하고 있는 The Wall Street Journal 유료 가입자의 세 배에 달한다. Consumer Reports는 독자들을 도울 새로운 방법을 계속 찾고 있다. 대기업들의 눈치는 안보면서 말이다. 당장 이들은 바코드를 읽고 쇼핑하려는 제품의 Consumer Reports 등급을 알려주게 되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작업하고 있다. 물론 애플 앱스토어에 들어가려면 애플의 승인이 필요하다. Consumer Reports는 승인에 어떠한 문제도 없으리라 보고 있다. Leonard is a reporter for Bloomberg Businessweek in New York. Who's Afraid of Steve Jobs? - BusinessWee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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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26, 07:35 AM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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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가 옳았다. 안테나는 복잡하다.
![]() ENGINEERING July 22, 2010, 5:00PM EST Antennas: Jobs Was Right. They're Still a ChallengeAs phones continue to shrink, fitting antennas in and making them work correctly often comes down to trial and errorBy Amy Thomson 아이폰 4 신호도 문제에 대한 스티브 잡스의 방어 논리가 맞다고 보건, 그렇지 않다고 보건 애플이 한 가지는 올바르게 전달하였다. 안테나가 기술적으로 꽤 어렵다는 것이다. Hamptons에 있는 한 해안가로부터 고든 게코(Gordon Gekko, 올리버 스톤의 1986년도 영화 "월스트릿"에 나오는 주인공 이름)가 모토로라 DynaTAC로 주문을 내릴 때부터 엔지니어들은 이 문제와 씨름해왔다. 유럽 GSM 기술 계획을 도왔던 엔지니어(현재는 은퇴하였다), 스티븐 템플(Stephen Temple)에 따르면 휴대폰이 점점 작아지면서, 그에 맞는 안테나를 만들고 끼워 넣기 또한 실수의 반복이 되어 왔다. 그의 말이다. "안테나 디자인이 좀 어두운 예술에 속한다고 말하는 편이 공정하겠습니다."$4,000 짜리 DynaTAC은 거의 2파운드였으며, 길이도 8인치에 달했다. 그러나 오늘날의 휴대폰의 무게는 4온스가 채 안되고, DynaTAC의 5-인치 짜리 안테나보다도 더 짧다. 그런데 여기에 비디오 카메라와 QWERTY 키보드까지 들어가 있다. 1990년대 후반 이래로 소비자들은 외장 안테나를 선호하지 않는 추세로 나아갔으니, 제조사들로서는 안테나를 휴대폰 안으로 집어 넣어야 했다. 현재 휴대폰은 3G와 블루투쓰, Wi-Fi 등의 별다른 신호를 모두 받기 때문에, 안테나를 대 여섯개 이상 갖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수신도는 안테나 주변의 공간과 휴대폰이 사용한 재질에 따라 달라진다. (플라스틱이 대부분의 금속보다 문제가 덜하다.) 심지어 이용자가 오른손잡이인지, 왼손잡이인지에 따라 다르기도 하다. 현재의 기본적인 음성과 데이터 신호 대부분를 받는 오른쪽 안테나는 3인치, 혹은 7인치이다. 안테나를 휴대폰 안으로 집어넣을 수 있게 되어 있지만, FM 라디오와 TV 방송용 안테나는 더 길다. 최적의 안테나 길이는 빛의 속도로 배분되는 전파를 받을 안테나 주파수의 절반 정도이다. 더 길거나 짧으면, 수신도가 떨어질 수 있다. 전자제품 컨설턴트인 스튜어드 립오프(Stuart Lipoff)의 말이다. "신체 또한 여러가지 주파수가 별다르게 행동할 수 있기 때문에 안테나에 상당한 영향ㅇ르 끼칩니다." 더 빠른 4-세대 통신망은 디자인을 더 복잡하게 만들 것이다. 아이패드와 같은 새로운 범주에 들어가는 제품이 일반화되면서, 잠재적인 모든 사용에 걸맞는 안테나 디자인 또한 더 어려워지고 있다. 샌디에고에 있는 안테나 업체, Ethertronics의 기술수석, 제프 샴블린(Jeff Shamblin)에 따르면, 예전의 안테나 엔지니어들은 사람의 머리에 대해서마나 테스팅을 벌였다고 한다. 그의 말이다. "이제는 책상 위나 무릎, 스피커폰 상태에 대해서도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The bottom line: 휴대폰 제조업체 입장에서 안테나 디자인은 고질적인 문제였으며, 휴대폰 크기가 점점 작아지고 있기 때문에 그 복잡성도 더 커지고 있다. Thomson is a reporter for Bloomberg News in New York. Antennas: Jobs Was Right. They're Still a Challenge - BusinessWee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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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3, 07:22 AM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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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8, 02:26 AM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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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전에 전자기파 송수신 장비를 만드는 것에 관한 책을 잠깐 읽어본 적이 있는데요(엄청나게 복잡하더군요).
거기에는 무슨 이상한 다이어 그램이나 원형 그림들이 정말 잔뜩 등장하고 이상한 수학공식들이 엄청나게 많이 등장하더라구요. 전자기파 송수신이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나마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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