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7-06, 02:58 AM | #1 | |
|
Moderator
![]() ![]() ![]() ![]() Registered: Sep 2001
My Mac: iMac 24" 3.06GHz, Macbook Air 13", iPhone 4, iPad 1G
Posts: 2,744
오프라인
|
컴퓨터에게 말을 왜 하나?
![]()
Why talk to a computer? Surely talking to a human is traumatic enough?The technology behind Microsoft's Kinect for Xbox should seem impossibly magical, but I see only drawbacks Charlie BrookerThe Guardian, Sunday 20 June 2010 00.05 BST ![]() The game Kinect Adventures is demonstrated during a media briefing in Los Angeles. Photograph: Mario Anzuoni/Reuters 헐리우드는 2000년대가 되면 우리 모두 제트팩을 지고 날라다니며, 로봇과 함께 달에 골프치러다닌다고 꿈꿨다. 정말 꿈이었다. 21세기 되고나서 10분만에 그것이 모두 환상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났으니 말이다. 불평하는 것조차 입아플 정도다. 그런데 웬 걸. 벌써 10년이나 지났다. 드디어 현실이 영화를 따라잡게 되었다. 닌텐도 위가 나왔을 때 얼마나 놀라웠는지 모두들 기억하시는가? 거실 안에서, 정말 테니스를 치는 듯 스틱을 휘두르는 게임이 위였다. 그런데 지난 주 E3 Expo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스박스용 키넥트(Kinect)인지 뭔지를 발표하였다. 키넥트는 위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것이었다. 스틱이 갑자기 사라졌으니까. 스틱은 당신이다. 당신이 스틱이다. 물론 스틱이라기보다는 "여러분이 콘트롤러입니다"라 말해야겠다. 아무래도 "스틱"은 우아하지 않은 단어다. 키넥트에는 거추장스런 스틱 인터페이스가 없다. 텔레비전 앞에 서서 팔을 휘두르면 그만이다. 실직자가 낮에 TV 앞에서 넘어지듯 휘두르면 된다. 그러면 게임이 움직임에 반응해준다. 보다보면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구식처럼 보일 정도다. 톰 크루즈는 컴퓨터 인터페이스를 움직이기 위해 특별한 장갑을 끼워야 했기 때문이다. 승리의 키넥트. 톰 크루즈는 뭔가, 1976년이라도 되나? 키넥트가 있으면 안장 없이도 말을 탈 수 있다. 손만이 아니다. 키넥트는 몸 전체를 인식한다. 제일 유망한 애플리케이션은 Guitar Hero 제작사가 만든 춤 게임, Dance Central이다. 물론 그 이전에도 춤 게임은 있었지만, 정확한 타이밍에 정확한 패드를 밟아야 하는 등, 초딩스런 자세를 취해야 했다. Dance Central은 어째가 무엇을 하는지 추적해서, 엉덩이를 교정하도록 돕는다. 1984의 텔레스크린 앞에서 윈스턴 스미스(Winston Smith,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의 주인공)가 아침마다 했던 체조와 비슷하다. 단, 배경음악이 독재자의 목소리가 아니라, 레이디 가가의 사운드트랙이다. 하지만 기다리시라. 키넥트는 눈뿐만이 아니라 귀도 갖고 있다. 따라서 춤으로 게임 안의 캐릭터를 감동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과 대화도 가능하다. 당장 밖에 나가서 누군가 칼로 찔러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서도 정신이상 현상을 풀 버전으로 즐길 수 있다는 의미다. 물론 그것이 게임의 목적은 아닐 것이다. 언론 평도 안좋을 텐데 말이다. 그 대신 전부 다 좀 귀여운 인상이다. 또다른 중심물은 키텍티멀(Kinectimals)이다. 키넥티멀은 아이들이 갖고 놀 수 있는 애완동물 시뮬레이터이다. 말을 걸거나 턱을 긁어주고 춤추게 하거나 소파 뒤에 숨게 할 수도 있다. 다시 쳐다보지 않으면 낑낑거리기도 한다. 귀엽지만 가상으로 존재하는 애완동물 갖고 뭐든지 다 할 수 있다. 물론 제정신인 행위만 불가능하다. 머리를 찧으며 "악마여, 물럿거라!"고 외쳐 보시라. 가만히 쳐다보기만 한다. 결국 당신이 패배를 인정하고 카펫 위에서 찌그러질 때까지 2.3초에 한 번씩 깜빡거리도록 소프트웨어가 되어 있다. 그러면 당신의 좌절을 알아차리고 물구나무서기 같은 재미난 일을 해서 기분을 북돋을 것이다. 그러면 당신은 눈물을 흘린다 하더라도 미소짓게 된다. 따라서 키넥티멀의 승리. 키넥트의 기술은 정말 마술적으로 보인다. 말을 걸 수 있는 컴퓨터, 얼굴 표정이나 목소리 톤에 따라 반응하는 컴퓨터라니? Plutobot 2000에 명령을 입으로 내리는 Captain Wow처럼 된다는 말일까? 필자가 10대라면 흥분의 도가니였겠지만, 현재의 필자는 첨단기술의 현혹에 익숙해진 상태이다. 눈도 화려함에 익숙해져 있다. 더 이상 뭐가 더 나온다고 장님이 되진 않는다. 단점만 보이니까. 찰스 아더(Charles Arthur)가 지난 주, 본지에서 지적했듯, 이 기술 대다수는 "스타트렉 효과"때문에 나왔을 뿐이다. 그러나 영화는 실제 생활보다는 영화에서 더 잘 돌아갈 때가 많다. 컴퓨터에게 말을 건다고? 키넥트의 시연에서 한 남자가 "엑스박스, 영화를 돌려라"고 하자 엑스박스가 팀 버튼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HD 디지탈 카피를 돌렸다. 그가 "엑스박스, 멈춰라."고 하자 엑스박스는 멈췄다. 그러고나서 그는 "멋지죠?"라고 말하였다. 청중은 잠시 침묵하였다. "그래그래. 천재적이군. 하지만 당신 정말 잉여스럽군."이라는 말을 예의바르게 바꿔줄 반응이 없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버튼이 있다. 버튼이다. 영화를 돌리고 싶으면 버튼을 누르면 된다. 간청할 필요가 없다. 그저 누르면 된다. 입닥치고 눌러라. 문자를 보내지 않고 급한 소식은 개인적으로 전달해야 한다며, 주인공 문앞에 선 내부고발자를 보여줄 때가 있다. 음성으로 영화를 돌리는 이유도 그와 같다. 드라마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가신 일이기도 하다. 춤 실력을 평가하는 춤 소프트웨어는 운동화할 수 있으니 좋은 게임이다. 이것은 진보다. 그러나 엑스박스와 괴상한 대화를 나눈다? 이것은 퇴보다. 다르게 생각해보자. 우리가 어떻게 미래를 만들건 간에, 우리는 언제나 약간은 뒤떨어져 있다. Charlie Brooker | Why talk to a computer? Surely talking to a human is traumatic enough? | Comment is free | The Guardian casaubon 님께서 2010-07-07 02:01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
|
| 2010-07-06, 03:45 AM | #2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Mar 2008
My Mac: MBP 13'' C2D 2.26G,iPad Wi-Fi 32G,Bluetooth Apple Magic Mouse & Keyboard & Magic Trackpad, iPhone 3Gs 16G
Posts: 459
오프라인
|
와우 정말 이 필자는 시니컬하군요.
아날로그 감성이 아예 사라진다거나 쓸모 없어질거라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언젠가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인터페이스 보다 더 익숙한 기술들이 일반화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 때까지 지금처럼 열정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 지금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이 음성 인식이라 그런지 멋지다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구글이나 다음 음성 검색인식을 사용해 보고 그 정확도에 깜짝 놀랐습니다. 영화에서나 가능한 그런 음성 인식 기술을 기다리자라고 말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dieorbad 님께서 2010-07-06 03:47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
| 2010-07-06, 08:43 AM | #3 |
|
Elite Member
![]() ![]() ![]() ![]() Registered: Dec 2005
My Mac: Macbook
Posts: 1,013
오프라인
|
음성인식에 대한 시도는 계속되는 것을 알고는 있습니다만.. 사실 짜증나고 불편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건 전형적으로 기계에 사람을 맞춰야하는 인터페이스입니다.
음성인식에 오류가 없다면 사실 별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식률이 95%라고 한다면 5% 때문에 쓸모가 없게 됩니다. (1%라면 또 모르겠네요. 키보드나 마우스는 인식 실패의 경우 재시도에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하다못해 키보드, 마우스를 교체라도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음성은 인식이 실패하게 되면 그 다음 할 수 있는 것은 목소리를 이상하게 내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목은 교체가 불가능합니다. 감기에 걸렸거나 경기장에서 응원하고나서 쉬어버린 목소리로는 원하는 결과를 못얻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인식이 실패한 구문은 매우 높은 확률로 재시도에서도 실패합니다. 이게 반복되면 음성인식 안쓰게 됩니다. 또한 정해놓은 구문이 너무 일반적인 경우가 되면 필요없을 경우에도 지멋대로 작동하는 경우도 생기며 너무 제한적이면 말만 조금 바꿔도 인식을 안합니다. 이러한 음성인식 기술의 발전과 시도를 막겠다는 생각은 아니지만 상당히 성숙된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대중화 안되는데에는 이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각이 불편한 분들에게는 더할라위없이 중요한 인터페이스입니다. 미국은 상대적으로 음성인식에 대한 기술이 많이 발전되어있습니다. (물론 TTS 쪽도 상당합니다.) 우리나라의 음성인식기술이 많이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언어체계자체가 좀 어려운 부분이 많기는 합니다만...)
__________________
멍멍 :P |
|
| 2010-07-06, 09:49 PM | #4 |
|
Member
![]() Registered: Jun 2009
My Mac: 없음
Posts: 26
오프라인
|
음성인식에 대한 시도는 심지어 8bit 컴퓨터 시대에도 행해졌던것인데, 현대에 와서도 버튼 한번 누르는것보다 번거로운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는건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기술에 익숙한 사람들이 쉽게 범하는 오류인데, 기술에 전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께서 손자를 위해 오전 9시에 뽀로로를 예약녹화하려고 TV 혹은 VCR 리모콘을 이리저리 누르기 보다는 '오전 9시 뽀로로 녹화' 라고 얘기하는 것이 그 분들에게는 더 접근하기 쉬운것이죠. 설령, 음성인식이 좀 오류가 나더라도 말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전통적인 버튼 혹은 키보드 조작 위에 마우스, 터치, 동작인식, 음성인식 심지어 뇌파인식이나 안구인식같은것들이 시스템에 따라서 복합적으로 적용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느 한 인터페이스가 나머지를 몰살시키는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dawnmithras 님께서 2010-07-06 09:51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
| 2010-07-07, 01:27 AM | #5 |
|
Member
![]() Registered: Dec 2003
My Mac: 물방울 아이맥(C버젼), 7600/132
Posts: 44
오프라인
|
이렇게 수정하는게 더 자연스러울듯 하네요. Spamlord 님께서 2010-07-07 01:31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
| 2010-07-07, 01:59 AM | #6 |
|
Moderator
![]() ![]() ![]() ![]() Registered: Sep 2001
My Mac: iMac 24" 3.06GHz, Macbook Air 13", iPhone 4, iPad 1G
Posts: 2,744
오프라인
|
![]() |
|
| 2010-07-07, 11:24 AM | #7 |
|
Member
![]() Registered: Sep 2006
My Mac: Intel Mac Mini, Mac Mini
Posts: 99
오프라인
|
음성 인식 기술에 회의적인 이유는 항상 대상을 명시해줘야 하고, 특정 명령에 반응하는 문제 때문일 것입니다. 분명 기술에 익숙치 않은 분들께는 좀 더 직관적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그 역시 기술을 잘 아는 사람들이 가진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에 익숙치 않은 분들에게는 더욱 혼란스럽거든요. 직관적으로 보이나 사실 더 비직관적인거죠. 나는 "채널 11"이라고 하고 싶은데 기계는 "티비, 채널을 11로 전환"이라고 해야만 알아 듣는다면... 아주 끔찍하죠. 솔직히 아이폰에 있는 음성 인식 기술도 잘 안 써먹게 되는데요.
차라리 iPad에 티비 가이드 앱이 있어서 원하는 방송을 찍어주고 녹화를 누르면 bluetooth로 리모트 역할을 하도록 하는게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
|
| 2010-07-12, 07:07 AM | #8 |
|
Elite Member
![]() ![]() ![]() ![]() Registered: Feb 2006
My Mac: iMac Intel Core Duo 20"(2006), MacBook 2.0 White(2006), Mac Mini Core 2 Duo(2010), iPod Video 30G, iPhone 4G, iPad Wifi 64G, AppleTV 2G.
Posts: 1,007
오프라인
|
음성인식에 대해서는 아직도 회의적입니다.
문제는 틀려지는 1%인데... 1% 때문에 틀린 방점 하나 때문에 결재판이 머리위로 날아오는 수가 있거든요. 그게 문제에요. 그걸 고치려면 몇 번 정도 짜증나게 반복해 보고 결국 키보드로 손이가죠.
__________________
맥도리의 블로그 : http://macdory.blogspot.com |
|
| 2010-07-15, 09:33 AM | #9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Oct 2009
My Mac: imac
Posts: 101
오프라인
|
"우리가 대화를 하는 이유는 서로에게 자신의 의견을 더 들어 달라는 차원이 아닌,
서로의 의견을 더 들어주기 위함이다." 인터페이스에게 늘 단답형 결과물을 얻기 위해 음성인식을 도입한다면, 그건 진정한 대화형 인터페이스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되지 않는게 아닐까요? |
|
| 2010-07-15, 07:50 PM | #10 |
|
Elite Member
![]() ![]() ![]() ![]() Registered: Jan 2003
My Mac: MBP15(late 2011), Mac Mini(early 2011)
Posts: 2,014
오프라인
|
뭔가를 말로 컨트롤 하는 것이 과연 키보드+마우스보다 나은 인터페이스이냐에 대해 저도 회의적입니다.
말귀 못알아듣는 사람들과 일하다 보면 공각기동대에 나오는 것처럼 "네트"로 타고 들어가 저사람의 뇌에 직접 access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말은 [사람을] [감정적으로] [설득]하는 데 가장 알맞은 수단입니다. 사람도 아니고 기계한테 이성적으로 작업을 지시하는 일에는 말보다 키보드로 명령어를 입력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우편함에서 가져와 아직 뜯어보지는 못했는데 이번달 Wired지의 커버스토리가 재미있어 보이더군요. "절대 실현되지 않은 미래 - 로봇 하인 / 알약 식사 / 자동운전 자동차는 왜 아직 없는 것일까?" 위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인간에서 기계를 향한 의사 전달 수단으로 음성 인터페이스가 왜 대세가 될 수 없는지에 대한 대답과 일맥상통한다고 봅니다. 기사 내용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제목만 보고 드는 제 생각은 기술적으로 이미 가능한 부분도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으면 상용화되기는 어렵다는 겁니다. 저같으면 로봇 하인은 일 시키기에 무지하게 답답할 것이고 (앞뒤 꽉 막힌 인간 비서도 속터지는데 하물며...), 먹는 재미에 사는데 알약으로 때우라니 달갑지 않고, 운전하는 재미가 없다면 차라리 택시나 대중교통을 타던지, 경제적으로 받쳐준다면 운전기사를 고용하는 것이 훨씬 큰 만족을 줄 수 있습니다. 군사목적의 무제한적인 재원으로 밀어붙일 수 있었던 냉전시대와 달리 지금은 어떤 기술적 가능성도 일단 사업성(영리성)이 뒷받침되어야 실현될 수 있습니다. 더 쉽고 간편하고 효율적인 대안이 당장 있는데 (뭔가 기술이 생긴다 해서) 굳이 어려운 길을 일부러 돌아가려는 수요는 그다지 많지 않을 것입니다.
__________________
t h e t i g e r b l o w f i s h GOMGOM 님께서 2010-07-15 07:59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
| 2010-07-15, 08:08 PM | #11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Oct 2008
My Mac: Mac Book Pro 5,1 (C2D 2.4) - 급사, iMac 27인치 i5 3.1GHz 16GB 2011년 모델, 13인치 맥북 에어 i5 1.7GHz 256GB 2011년 모델, Mac Book Pro 8.2 (i7 2.0GHz), iPhone4 16GB
Posts: 281
오프라인
|
저 논리대로라면 음성인식은 슈퍼로봇에나 탑재해야 될 물건인 듯...
근데 1%의 오류로 엉뚱한 무기가 발사되면... fericia 님께서 2010-07-16 12:59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
| 2010-07-15, 10:24 PM | #12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Jan 2003
My Mac: G4 cube / Powerbook G4 667
Posts: 217
오프라인
|
음성인식이 상용화 될지는 잘 모르겠으나, 분명 앞으로 개발의 여지가 많고 개발되어야 할 기술인 건 분명합니다.
사회 전반적으로는 사용되지 않을지라도 소수의 손 없는 장애인들에겐 분명 환영받을 기술이겠죠. 그런 경우를 위해서도 오차율 0%를 향해 계속 연구하는 것이, 비효율이라는 이름으로 거부되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 |
|
| 2010-07-17, 06:34 AM | #13 |
|
Elite Member
![]() ![]() ![]() ![]() Registered: Dec 2005
My Mac: Macbook
Posts: 1,013
오프라인
|
__________________
멍멍 :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