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3-28, 03:55 PM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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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Mac, MacBook Pro, iPod Nano, Airport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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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UMPC 2133와 apple
HP's UMPC 2133 revealed - Engadget
HP so confident in the UMPC 2133 it's building 2m units? - Engadget 원래 제가 지향한 컴퓨터가 이런거 였는데(리눅스OS) 애플은 자꾸.. 15인치 맥북 프로에,, 아이폰을 들고 다니라고 push 하네요.. 그게 싫다면 맥북에어를 들고 다니라고,, 물론 맥북에어와 그 동급의 제품들이(thinkpad x300) 나오는 환경에서,, 얼마나 이런 제품이 (작은 footprint) 실용화 될지는 모르겠지만.. 무게는 그닥 맥북에어보다 적지 않지만 작은 footprint만이 강점이네요. 맥북에어랑 비교하면 성능은 그닥 좋아 보이지 않지만 착한 가격과 그 작은 footprint때문에,, 매우 끌렸는데... 세상이 항상 제가 지향한대로 가는건 아니니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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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31, 08:13 PM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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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링크에 인용돼 있는 ASUS EEE PC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세상이 늘 한쪽으로만 가는건 아니더라구요. 이 외에도 UMPC, sub notebook 으로 나와 있는 제품은 굉장히 많습니다. 40만원대부터 200만원대까지, 입맛대로 골라 드시면 됩니다. 물론 OS X이 돌아가지 않는 건 안타깝지만요 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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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1, 11:17 PM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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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미국인들은 저런 랩탑을 별로 컴퓨터라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소니 바이오 TZ 시리즈를 보면서 장난감 같이 생겼다고 하지만 실제로 사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오히려 우리나라에서는 데스크톱으로 취급받는 17인치 노트북을 가녀린(?) 여학생들이 잘만 들고 다닙니다. 참 희한합니다. -.- 아마 그들에게는 맥북 정도가 마지노선인것 같습니다. 더 작은건 아예 휴대용 디바이스로 판단하는것 같아요. 아이폰이나 아이팟처럼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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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맥으로 회귀한 기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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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2, 12:14 AM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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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맥북 에어가 미국시장에 통할거란, 애플의 생각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일단 키보드 사이즈와 화면은 절대로 양보할수 없으니 (미국소비자들이) 대신 얇게 하는 생각에서죠. 화면작고 키보드 작은 노트북을 사느니 차라리, 바퀴가 달린 캐리어 백에 다 집어 넣고 다니는게 미국의 비즈니스 맨이니간요. 제가 서울에 살았다면, 전 맥북프로를 절대로 구매 하지 않았을것입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자동차 중심 문화에 살다보니 15인치 맥북 프로도, 그리 지장은 없는거 같습니다. 맥북프로를 몸에 지니고 이동하는 시간이 전철에서의 2시간이 아니라, 주차장과 사무실과의 거리 정도로 줄어든다면, 굳이 작은 노트북을 선호 할필요가 없는건 사실입니다(매니아층빼곤..) 그래도, 개인적인 취향으로 작은 노트북을 항상 기대합니다. HP에서도 무언가, 심오한 마켓 분석아래에 저 작은 노트북을 내 놓았을테니.. 미국이 앞으로 바뀔 징조를 발견했을지도 모르죠 (마켓분석의 실패일수도 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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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2, 05:30 AM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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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집/학교에서 모두 사용하다 보니 여간 무겁고 불편한게 아니어서 올해부터
집에선 아이맥 교실에선 수업용으로 맥미니 (아이들에게 키노트, 인터넷, 동영상, 음악자료, 수업자료-다행히 플래시 기반의 자료가 많아서) 모바일용으로 소형노트북을 지향하는데 아직 아이맥만 갖추고 있습니다. 요즘은 쉬고 있으니 학교출근하게되면 외장하드에 담아서 다녀야죠. 교실과 집을 이어줄 최고의 제품은 아마도 맥북 에어이겠지만 가격도 문제거니와 그만한 성능이 딱히 필요하진 않다는거. 밖에서 잠깐잠깐씩 일하고 가방에 넣고 다니고 가지고 놀고 공부할 노트북이 필요한데 딱히 마땅한게 없네요. 이 글타래의 노트북은 가격도 가격이거니와 생각보다 끌리진 않고 500불 내외로 나온다던 eee 900시리즈를 기대해봐야겠습니다. 조금 아쉽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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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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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2, 10:44 AM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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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모 맥포럼? 사이트?에서는
오히려 hp의 저 umpc를 맥북에어가 갔어야 하는 방향이였다고 글을 올린 유저도 있었습니다. 가만 보면 애플은 지극히 미국적인 기업인듯합니다. 지극히 미국적인 것들에 가끔 치중하는듯하기도 합니다. 미국회사니 당연하겠지만요. ^^; 사과를 먹을때 매킨토시란 품종만 먹으면 질리거나, 다른 맛을 보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실제 현실에선 gala, RedDelicious, Fuji등 여러가지 품중의 사과로 다양한 사과를 즐길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컴퓨터의 세계에선 우리는 매킨토시하는 한 품종밖에 맛볼수 없는것이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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