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10-09, 05:21 AM |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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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Book Pro The very first model. 1.83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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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개발툴을 어떻게 스위칭 하셨나 궁금하네요. 맥 프로에서 패레럴즈를 쓰시려나? 개발 환경 특성상 윈도우즈를 버리지는 못 하실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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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9, 07:51 AM |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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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환경으로 개발 타겟이 바뀌어서 가능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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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9, 08:22 AM | #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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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흥미진진(?)하거든요) 제 기억엔 이분께서 아마도 VMware Fusion을 사용하셨던걸로 기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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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9, 11:28 AM | #1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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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9, 08:23 PM |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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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입니다만... 사실 제기럴 이외에도 제길헐, 된통, 우라질, 썩을, 떠끌, 기타 18금 언어 등등, 저자의 인종, 연령, 성별, 직업, 종교를 싸그리 먹칠할만한 다양한 양의 후보군(?)이 있었지요. 그 중 최후의 후보는 '제기럴'과 '된장'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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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9, 08:34 PM | #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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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타다!!! 280 이 아니라 286입니다! 원작이 틀렸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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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9, 08:47 PM | #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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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0, 12:40 AM |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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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일입니다만, 한국에서 수입 고기 박람회 같은 것을 했더랍니다. 플래카드 원문이 "Nice to 'meat' you!" 였는데 그 한국말 번역이 "만나서 반가워육!" 이었다는군요. 진정한 번역의 달인이 아니었는지... mcenroe 님께서 2008-10-10 08:52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이유: "바른 용어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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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0, 04:56 AM |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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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올리는데요.
mcenroe님 플랜카드가 아니라 플래카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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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종족을 분류하다가 영감을 얻었지 너희는 포유류가 아니었어 지구상의 모든 포유류들은 본능적으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데 인간들은 안 그래 한 지역에서 번식을 하고 모든 자연 자원을 소모해 버리지 그리고 또 이동하는 거지 지구상에는 똑같은 방식의 유기체가 있어 그게 뭔지 아나? 바이러스야. -영화 매트릭스(1999)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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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0, 07:20 AM |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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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레럴즈가 아니라 퓨전이었군요.^^; 맥북에서 퓨전으로 작업을 했다는 언급도 기억이 납니다. 다만, 여전히 퓨전으로 윈도우즈를 사용하는지 아니면 모든 개발툴마저 스위칭했는지 궁금했던 것 입니다. 웹 기반 개발자이니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나 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회의적이군요. 테스트 환경이라던지를 고려하면 윈도우즈를 완전히 버리지는 못 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물어 볼께 아니라 제작자의 블로그 댓글에 물어야할 문제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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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0, 08:42 AM |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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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카드(placard)가 맞습니다. 방송에서도 "플랭카드"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잘못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외래어인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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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0, 08:51 AM | #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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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정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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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1, 12:21 AM | #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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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ered: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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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글이 올라오기 전에 영문 블로그에 가서
다음 글을 번역을 해보았는데요. 시험삼아~ 역시, 다 번역하고 보니, 제가 번역한 글에는 영어식 표현이 참 많더군요. 그런데 해든 나라 님은 참 자연스럽게 번역해놓으셨네요. "Windows continued to do the heavy lifting for me."을 "Windows는 계속 마당쇠 노릇을 하고 있었다"는 표현은 정말 대단하네요. 역시 번역은 국어 어휘력이 뛰어나야하나봐요. 말랑 말랑한 뇌를 갖고 있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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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3, 05:12 AM | #1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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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PC 광의 맥 사용기(56)- 사파리 파워유저가 되자!
애플포럼의 리플 중 반론: 제 머리는 전혀 말랑말랑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반대겠죠. (이전 번역들을 읽어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원문링크: David Alison's Blog: Become a Safari power user 그동안 주력 브라우저인 사파리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동안, 내 웹 브라우징을 풍요롭게 만들어준 다양한 내용들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일부 내용들은 이전에 언급하기도 했지만, 이 포스트에 사파리와 관련된 팁, 유용한 사이트, 사용 기술 들을 모두 묶어 하나의 글타래로 만들어보려고 한다. 사파리 셋업 사파리를 사용하기 전 먼저 체크해봐야 할 내용 몇 가지를 살펴보기 위해 환경설정(Command-,)을 열어보자. 필자는 링크를 클릭하면 현재 창의 새로운 탭에서 열리게끔 설정했다. 가끔씩 여러 개의 창을 쓰지만 그런 경우는 거의 드물다. 나는 윈도우 하나에 탭들을 열어서 보는 방식을 선호한다. Tab 섹션에서도 Command-Click으로 링크를 새 탭에서 열도록 설정한다. 하지만 이렇게 설정해도 어떤 웹 어플리케이션은 -특히 Gmail- 새 창을 띄워버린다. 애플은 사파리 3.1 버전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명령어를 추가했다. 터미널을 열고 아래와 같이 명령어를 입력한다: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TargetedClicksCreateTabs -bool true 그리고 사파리를 종료하고 다시 실행하면 된다. 그리고 항상 띄워놓는 것으로 Status Bar (Command-/)가 있다. 마우스가 링크 위에 떠 있으면 이 링크가 어디로 가는지를 알려주므로, 페이지가 로딩되면서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지를 미리 예상할 수 있다. 혹시 여러분이 개발자이거나 고급 유저인 경우, Advanced 항목에서 Develop 메뉴를 활성화시킬 수도 있다. 이렇게 하면 Bookmark와 Window 메뉴 사이에 Develop 메뉴가 표시된다. 이 메뉴를 쓰면 아래에 설명할 몇 가지 멋진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내 마우스의 가운데 버튼은 '링크를 새 탭에서 열기'로 설정해서 사용한다. Command-Click과 마찬가지 기능이다. 이 기능은 보통 시스템 환경설정의 키보드와 마우스 항목에서 조절한다. 필자의 경우 로지텍 마우스와 USB Overdrive를 사용하므로 여기에서 조정한다. Tab 100% 활용하기 나는 Tab을 사랑한다. Tab 기능은 웹 브라우저가 소개된 이후 지금까지 추가된 모든 기능 중 가장 뛰어난 기능일 것이다. 필자의 컴퓨터 화면에 여러 개의 윈도우가 떠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 대신 Tab을 최대한 활용한다. 만일 웹 검색 중이거나 rich web page 링크가 있는 경우, 마우스 가운데 버튼 - 또는 command-click - 으로 관심가는 링크를 클릭한다. 그럼 링크들은 탭에서 로딩되지만 나는 지금까지 보던 화면을 그대로 볼 수 있다. 글을 다 읽은 다음, 그동안 로딩된 탭들을 열어서 찾은 내용들을 살펴본다. 대부분의 인터넷 사용자들이 그러하듯 나 역시 한 가지 내용에 계속 집중하지를 못하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 약간의 집중력 부족을 느끼는 편이다. 하지만 이렇게 Tab을 활용하면 조금 더 집중해서 브라우징을 할 수 있다. 주요 키보드 단축키 최근에는 사파리에서도 키보드를 더 많이 사용하려고 노력중이며, 맥북을 무릎 위에 놓고 있을 때는 더욱 그러는 편이다. 사파리는 다양한 단축키를 제공하며, 이 중 쓸만하다고 생각된 조합들은 아래와 같다:
*넵. 사파리만의 기능이 아니라, 코코아 어플리케이션이면 다 되죠. 알고 있습니다. 전 사파리에서 더 자주 사용합니다. 더 도움이 되는 단축키도 있겠지만 내가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는 건 위 조합들이다. 북마크 관리 자주 가는 곳들은 북마크 bar에 - tab line 바로 위에 - 놓아둔다. 여기다 옮겨둔 항목들은 항상 이름을 새로 정해서 최대한 깔끔하게 만든다. 그리고 주요 관심 분야들은 북마크 bar에 pull down 폴더를 만들어 관리한다. 기술 자료, 맥 정보, 가족, 업무, 그리고 개발 분야 등이다. 간혹 폴더 안에 서브 폴더를 만들기도 한다. 필자의 경우 북마크 메뉴에는 그다지 손이 가지 않는 편이다. 아마 두 대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상황에서 사파리를 서브 모니터에 띄우더라도 북마크 메뉴는 항상 메인 모니터에 표시되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북마크 bar가 더 사용하기 편리하다. Develop 환경 사용하기 메뉴바에서 Develop menu를 활성화하면 몇 가지 재미있는 일이 가능하다. 이전에도 한 번 엄급했지만 당신이 다른 웹브라우저로 접속한 것처럼 일부 웹 사이트를 속일 수 있다. 만일 여러분이 웹 개발자이고 웹 페이지가 로딩될 때의 뒷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Develop menu를 사용해서 강력한 web inspector를 이용해볼 수도 있다. Web inspector를 띄우면 해당 웹사이트의 HTML이 매우 잘 정돈된 형태로 표시된다. 예를 들어 내 메인 페이지의 구조는 이렇게 생겼다: ![]() 그리고, Network Timeline을 띄워서 현재 페이지의 모든 항목들을 띄우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 지 살펴볼 수도 있다. ![]() 여러분이 웹 사이트을 만들거나, 또는 문제가 생겨서 해결해줘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디서 병목 현상이 생기는 지 확인할 때 Network Timeline이 매우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유용한 추가 기능들 필자에게 정말 쓸만한 사파리용 플러그인이나 부가 기능은 두 가지 정도이다. 일단 가장 유용한 것은 1Password이다. 이와 관련된 글타래를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환상적인 유틸리티이며 여러분에께 강력히 추천한다. 그리고 또 하나, Inquisitor가 있다. 검색 기능을 확장해주는 유틸리티로서, 구글 검색창이 마치 Apple.com의 in-site 검색 결과와 유사하게 표시되도록 만들어준다. 최근에 올라온 글에 이와 관련해서 더 많은 설명이 있다. 인터넷에 사파리 플러그인들을 정리해둔 사이트로 PimpMySafari.com이 있다. 이 사이트에는 사파리용 추가 기능들과 그에 대한 간단한 요약, 기능 설명 등을 찾을 수 있다. 정리 사파리의 기능을 끌어내기 위해 지난 4개월동안 내가 배운 다양한 내용들을 정리해보았다. 물론 빠진 내용들이 있을것이며, 여러분들이 다른 분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팁이 있다면 아래 덧글로 올려주시기 바란다. 맨 처음에도 적었지만 사파리와 관련된 내용은 이 글타래에 모두 정리하고 싶으며, 내가 빼먹은 빈 칸들은 그동안 나를 도와주신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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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4, 12:19 AM |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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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PC 광의 맥 사용기(57)- iStat menu 1.3
이 글은 6월 5일 올라온 iStat menu 1.3과 관련된 글입니다. 10월 14일 현재까지 판올림 되지 않아서 번역하여 올립니다.
원문링크: David Alison's Blog: iStat menus 1.3 - improving an already excellent tool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가 오늘부터 더 좋아졌다. iSlayer에서 OS X용 공짜 유틸리티 iStat menus 1.3 버전을 출시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을 아직도 안 써보신 분이라면 꼭 사용하시기를 권하는 바이다. 여러분의 Mac의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최고의 도구이며, 필자는 뭔가 이상하다 싶을 때 컴퓨터에서 신속히 체크하는 도구로도 사용하고 있다. ![]() 1.3으로 오면서 가장 뚜렷한 변화는 메뉴를 구성하는 UI를 들 수 있다. 화면이 더 투명하게 바뀌었으며 제어창 항목들이 조금 더 깔끔하게 정돈되었다. 특히 캘린더 제어창이 그렇다: ![]() 물론 몇 몇 버그도 잡혔으며 작은 기능들도 몇 개 추가되었으니, 아직 iStat 메뉴를 쓰지 않으시는 분들은 무조건 여길 클릭해서, 다운받고, 설치하시라. 이 사이트에서는 iStat Pro라는 Dashboard 위젯도 함께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들과 함께라면 내 컴퓨터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 지는 메뉴창만 보면 되고, 항목을 클릭해서 더 깊숙한 내용을 들여다볼 수 있으며,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Activity Monitor를 실행시켜볼 수 있다. 아니면 그냥 Dashboard를 열고 내 컴퓨터의 전반적인 상태를 살펴보시거나. iStat menu를 필자 만큼이나 사랑하게 되셨다고? 그럼 이 친구들에게 기부를 하시는 건 어떨지. 충분히 보람있는 일이고, 이런 멋진 유틸리티를 만든 친구들에게는 훌륭한 보상이 될 테니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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