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12-06, 09:17 PM | #16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Aug 2006
My Mac: iMac
Posts: 116
오프라인
|
그러니까... CD 보다 MP3 파일이 대세가 된 것처럼 저해상도라고 해도 큰 차이가 없다... 이런 주장인 거 같은데...
솔직히 말해서 HD와 SD의 화질 및 음질 차이는 말이죠. CD와 MP3 플레이어(동일가격)에서 재생시키는 차이보다 확연합니다.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엄청 나죠. 그래서 저해상도가 대세다라는 말에 절대 동의 불가능합니다. 다음 부분은 정말 반박할 게 많지만 참습니다. 애플도 HD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습니다. 아직 본격적으로 진입할 다리가 없어서 그럴 뿐이지요. 애플의 자회사인 픽사는 Full HD 뿐만 아니라 지구상 현존하는 어떤 스튜디오보다도 더 뛰어난 그래픽 퀄리티가 있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지요? 그냥 대충 저해상도로 만들면 될 텐데... 라따뚜이 블루레이 감상하니 확연하던데... "HD로 돌아가 보자. HD 시장이 특별히 더 나은 화질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더 좋은 화질은, 팔리는 HD 제품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나 소니와 같은 기업들이 주장하는 미사여구에 지나지 않는다. 소비자들이 실제로 원하는 제품은 다음과 같이 그냥 제대로 잘 돌아가는 제품이다. * 잘 재생되고 사용하기 쉬운 영화 * 원할 때 볼 수 있는 TV 프로그램 * 자동차나 휴대용 기기에서 재생할 수 있는 영상 * 다양하고 대안이랄 수 있는 콘텐트 소스 * 가정 비디오나 사진처럼 작동하는 상용 콘텐트 " |
|
| 2007-12-06, 09:31 PM | #17 |
|
Member
![]() Registered: Jul 2007
My Mac: Macbook Pro 2.4G
Posts: 55
오프라인
|
재밌게 잘 봤습니다.. 결론은..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를 구입하라... 가 되겠군요.. 지름신에 대한 주문입니다 이건..ㅠ.ㅠ
|
|
| 2007-12-06, 11:38 PM | #18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Jun 2006
My Mac: iMac Core 2 Duo 24"
Posts: 441
오프라인
|
저도 HD로 가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주의입니다. 하지만 사실 많은 사람들이 SD 급에서도 나름 즐겁게 즐기고 있다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사람들이 1000원 주고 비디오나 DVD를 빌려보지, 불법영화 다운 받아 보지는 않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저는 지금의 불법영화 다운이 판치는 상황의 가장 큰 이유는 그냥 컴퓨터 앞에 앉아서 다운 받는게 편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1000원이 아까워서라기 보다는요. MP3도 마찬가지구요. 저두 여기저기 MP3 구해지면 다운 받아 듣곤 했는데, iTMS 접근이 가능해 지고 나서는 그냥 iTMS에서 사서 듣습니다. 편하거든요. 오히려 iTMS에 없으면 '에이 이노래를 또 어디서 구할 수 있지?'하는 생각에 짜증이 납니다.
|
|
| 2007-12-07, 03:22 AM | #19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Aug 2006
My Mac: iMac
Posts: 116
오프라인
|
답변과 의견 감사드립니다. 태사기 마지막편에 대한 비판이 많던데, 사실 화려한 영상도 스토리의 중요도에 비하면 떨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ㅠ.ㅠ 하지만, 잘 조화된 영화는 HD 의 능력을 십분 살려주죠. 특히 다큐멘터리... Planet Earth 같은...
iTunes 는 정말 좋은 툴입니다. 음악 다운로딩에 한해서는... (아직까지) 저는 컴퓨터를 통해서 다운 받는게 불편하다고 생각합니다. 1. 첫째, 소스를 찾아야 한다. 2. 둘째, 기다려야 한다. 3. 셋째, 알 수 없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4. 넷째, 의자가 불편하다. 5. 컴퓨터와 가까이 있어서 여러 가지 소음들이 발생한다. 대다수의 한국의 유저들이 컴퓨터로 다운받는 것은 편하기보다는 '무료에 가까운 해적 행위'때문입니다. 물론, DVD 시장등이 죽어서 문제가 있기도 합니다만... 저는 다수가 무료를 즐긴다고 봅니다. |
|
| 2007-12-07, 05:24 AM | #20 |
|
Elite Member
![]() ![]() ![]() ![]() Registered: Oct 2001
My Mac: AlBook 1.25, Pismo500
Posts: 1,629
온라인
|
큰 그림으로 봤을때 질보다 양을 선택한 음악소비의 패턴이 영상물소비에도 어느정도는 나타날거라 생각되지만 워낙 소비형식이 다른 두 매체이다보니 변수가 많을것 같습니다.
HD로의 이전이 지지부진한것은 불법복제나 이런것과 무관하게 아직 사람들이 별다른 필요를 못느껴서이고, LDTV라는 저해상도 미디어가 뜨는건 HD를 대신해서가 아니라 인터넷/데스크탑 비디오시대의 저해상도-짧은 길이의 온갖 영상물들이 새롭게 등장한 탓이겠지요. 이런 유튜브/포드캐스팅 영상물의 소비는 영화류와는 확연히 다르고 두시간짜리 영화를 인내심있게 보게만들 형식이 전혀 못됩니다. 영화소비의 중심인 DVD판매가 위축되는건 미국도 마찬가지인데, 우리나라 같이 불법다운로드가 워낙 빠르고 쉬워서는 아니고 Netflix같은 대여서비스가 너무 인기가 좋아서 DVD를 구입하는 사람들이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대여시작한후 구입은 거의 안하게 되더군요) . 초고속인터넷 보급이 워낙 저속(?)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미국에서 다운로드로 인한 피해나 영향은 아직 느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만 모두들 네트워크를 통한 배급이 미래라는건 알고 있고, 지금 미국의 작가조합의 파업도 인터넷 판매수익의 배당을 높게 책정받기 위한 목적이죠. 근데 아무리 온라인이 대세라 하더라도 애플이 이판에서 유리할 입장이 별로 아닌것이, 아무리 근사한 기반기술을 갖추고 판을 벌일 준비가 된들 영화사들이 비협조적이면 말짱 황인거죠. 모두들 자체적인 서비스를 출범시켜 성공시킨다는 욕심들이 있는상황인데다 애플이 통제못할 괴물이 되는걸 견제하고 있기때문에 아이튠스 스토어가 다음 Netflix가 되는일은 상당히 어려워 보입니다. |
|
| 2008-01-06, 12:49 AM | #21 |
|
Elite Member
![]() ![]() ![]() ![]() Registered: May 2004
My Mac: powerbook g4 12", imac 20"
Posts: 1,040
오프라인
|
폭스가 블루레이로, 파라마운트가 HD-DVD로 가더니 워너가 블루레이 편을 들었습니다.
경기가 덜 나빠지는데 도움이 될까요? ![]() 아무래도 추이를 보던 소비자들이 이제 시기와 주머니를 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www.nytimes.com/2008/01/05/te...gy/05disc.html The real reason why Warner went Blu? - Engadget HD 애플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무반응이 상수?)
__________________
|
|
| 2008-01-06, 08:25 AM | #22 |
![]() ![]() ![]() ![]() ![]() Registered: Sep 2001
My Mac: MacBook Black
Posts: 4,701
오프라인
|
유니버설도 이번년부터 블루레이를 지원할수도 있다고 하고 -_-;; 결국 파라마운트만 피보는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
|
| 2008-01-06, 02:16 PM | #23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Jan 2007
My Mac: iMac 24in, Mac Pro Quad Core 2.66
Posts: 191
오프라인
|
이제 블루레이가 대세 인가요?
__________________
The School of Visual Arts Computer Arts BFA |
|
| 2008-01-06, 04:53 PM | #24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Aug 2006
My Mac: iMac
Posts: 116
오프라인
|
전자신문의 내용입니다. 보십시요. 애플도 차세대 포맷에 관심 있습니다. 저화질 대세론은 지긋지긋합니다.
앞서 지난 3일(현지시각) 아메리카 테크놀로지 리서치 애널리스트 쇼 우는 애플이 오는 15일 맥월드에서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버를 탑재한 맥PC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주장했다. 쇼 우 애널리스트는 맥월드 전망 보고서에서 “이번 맥월드에서는 애플의 블루레이 맥PC 발표가 중대 뉴스가 될 것이며 이로써 소니는 블루레이 진영에 든든한 원군을 얻게 되는 셈”이라고 전망했다. 애플은 지난 2005년 3월 블루레이 표준화단체인 블루레이 디스크 어소시에이션에 가입한 바 있으나 그동안 블루레이와 HD DVD 진영 간 표준 경쟁에 개입하지 않고 방관하는 입장을 취해 왔다. 그러나, 애플이 첫 차세대DVD 관련 제품으로 블루레이 PC를 출시하면 애플은 대외적으로 블루레이에 한층 힘을 실어주게 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이 이번 맥월드에서 발표할 제품은 맥 프로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이다. 맥 프로는 고화질 동영상을 제작하는 영화·애니메이션·게임 전문가들을 위해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버를 탑재했다. 애플은 올해 1분기 안으로 이 블루레이 맥 프로를 공식 출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스티브 잡스 애플 CEO는 블루레이 진영에 이미 합류한 디즈니의 이사이기도 하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etnews.co.kr |
|
| 2008-01-12, 04:34 AM | #25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May 2005
My Mac: 15" 맥북 프로
Posts: 127
오프라인
|
언젠가는 HD로 이동하겠죠.. 일단 지상파 방송은 미국이2009년 일본이 2011년, 한국이 2012년 디지탈로 전환하니까요.
칼럼이 지적하는 점은 컨텐츠 전달수단으로서의 물리적 디스크의 필요성 감소라고 생각합니다. HD의 수요부족은 부수적인 얘기이고요. 블루레이를 비롯한 새로운 고용량 광디스크의 필요성에 관해서는, 애플이 iTunes를 통한 다운로드를 새로운 배급 방법으로 밀고 있는 상황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애플의 iTune사업만 본다면 블루투스,DVD 모두 필요없는 방식입니다. SONY도 PS3에서 HD게임소프트를 다운로드판매하고 있고, 영화를 비롯한 영상물도 다운로드해서 볼 수 있는데요, 결국 문제는 HD-DVD냐 블루레이냐가 아니라 앞으로도 광디스크가 영화 배급의 도구를 남을 것인지의 여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본에 살면서 HD텔레비전에 하드방식의 HD DVR이 딸린 텔레비전을 쓰고 있는데, 자주 유료채널에서 해주는 HD방송을 녹화시켜놨다가 보고 있습니다. 텔레비전 바꾼 후로는 동네 DVD대여점은 거의 가지 않고도 충분히 영화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주에는 ROME을 HD화질로 쏴주길래 전부 녹화시켜놓았습니다) 이미 DVD도 잘 안쓰게 된 일상에서, 블루레이가 나온다고 치더라도 대단히 쓸모있을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게 되었네요.
__________________
Leveraging. To Infinity... and Beyond!! |
|
| 2008-01-12, 08:40 AM | #26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Aug 2006
My Mac: iMac
Posts: 116
오프라인
|
온라인 비디오 시장, 다 좋습니다. 그 누구도 성공해보지 못한 세상... 엄청난 비즈니스가 발생할 수 있겠지요. 왠지 그런 혁신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터질 거 같기도 합니다. 애플 말고요.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글에 허점이 너무 많아 보인다는 겁니다.
물리적 매체에 대한 지적이 많은데, HDD 도 물리적인 매체입니다. 과연 온라인 다운로드는 얼마마큼 소비자에게 득이 될까요? 블루레이는 $20 미만에 살 수 있습니다. 덤으로 서플과 앞으로 BDj 발전으로 BD Live 로 다운로드 범용 컨텐트보다 매우 우위에 있을 것입니다. iTunes가 소비자에게 득이 된다고 보지 않습니다. $4 정도 될 거라고 보입니다. 애플과 폭스의 계약으로... 렌탈이 말이지요. 소유하려면 $14 정도 됩니다. HDD 는 알아서 준비해야 하고, 오! 수많은 장애물이 있네요. |
|
| 2008-01-12, 01:58 PM | #27 |
|
Elite Member
![]() ![]() ![]() ![]() Registered: Oct 2001
My Mac: new MacBook Pro 2.4G Core2Duo, PowerMac G4 933Mhz
Posts: 3,232
오프라인
|
비디오는 음악과 달라서 모든 컨텐츠를 다 소유하려고 하지는 않지요.
저도 좋아하는 영화는 디비디를 구입하는 편이긴 한데, 그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고, 있는 것도 몇번씩 보는 건 그다지 많지 않더군요. 따라서 비디오의 경우 렌탈이 보다 적합한 사업모델인 것 같은데, 소비자 입장에서 굳이 빌리러 가야 하는 물리적인 매체보다는 다운로드가 훨씬 편리할 것은 당연해 보입니다. 그리고 다른 어떤 온라인 스토어보다 iTS가 편리하고 중독성이 강하다는 것을 간과할 수 없을 것 같군요. 처음 음악을 iTunes Store에서 구입할 때 생각이 나는데, 물리적인 미디어를 소유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음악을 살 때, 꼭 CD로 사서 립해서 iPod 에서 듣곤 했었죠. 그런데, 지금은 아주 많이 변했습니다.. iTS에서만 사게 되더군요. 하지만 여전히 CD로 구입하려고 노력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건 클래식 음반들입니다. 영상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그냥 iTS에서 대충 대부분의 소비를 하고, 꼭 소장하고 싶은 것들만 BD 미디어 등으로 구입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__________________
::::: mono*log ::::: |
|
| 2008-01-12, 06:59 PM | #28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Aug 2006
My Mac: iMac
Posts: 116
오프라인
|
맞습니다. VoD 입니다. 그러나! VoD 와 소유 간 가격 차이가 많이 안 난다면? 그리고 타이틀을 콜렉트하는 것도 개인적으로도 꽤 멋진 일이고 미디어를 부흥시켜서 더 양질의 컨텐트가 나오게 만드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애플TV용 iTunes 비디오(디즈니)가 $14인데, 오늘 아마존의 블루레이 세일을 보니 딱 $14에 구매할 수 있더군요. 어차피 다운로드도 무료는 아닙니다. 차라리 iTunes에서 산 것은 애플TV, 맥, 아이팟 등 애플 제품에서 재생이 될 수 있지만... 다운로드는 아마도 다른 매체로 이동하기는 좀 어렵게 만들지 않을까 싶군요. 이유는 유저 해킹때문에 그렇습니다. |
|
| 2008-01-12, 08:29 PM | #29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May 2005
My Mac: 15" 맥북 프로
Posts: 127
오프라인
|
소장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은 이해합니다. 소장하고 싶은 욕구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만,
영상물을 소장하는것이 소비자에게 있어서 소유욕으로 만족시키는 것 이외 실질적인 득을 가져다 준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령 다운로드렌탈이 한번에 $4이고, 블루레이판이 $14라고 한다면 실질적으로 블루레이로 소장하는것이 득이 되는경우는 같은 영상물을 4번 이상 보는 경우입니다만, 매일같이 뉴스가 쏟아지고 드라마가 쏟아지고, 거기에 Youtube와 판도라, ニコニコ動画가 넘쳐나는 현실에서 같은 영상물을 네번이상 보는 경우가 얼마나 있겠습니까.. 4분의1 가격으로 원하는 영화를 한번 볼수있는 것이 무한번 돌려볼수 있는 권리를 4배의 가격에 사는 것보다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면 iTunes을 통한 렌탈 방식의 모델이 성공 할 수 있겠죠. 블루레이에 영화를 담아서 파는 판매방식이 몇년간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VHS에서 DVD로 이전했고 DVD에서 블루레이로 이전했듯이 앞으로는 블루레이에서 하드에 다운로드하는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컨텐츠를 전달하는 방식은 변하리라 생각합니다.
__________________
Leveraging. To Infinity... and Beyond!! |
|
| 2008-01-13, 12:54 AM | #30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Aug 2006
My Mac: iMac
Posts: 116
오프라인
|
의견 감사합니다. 세상에 영원한 게 어디 있겠습니까? 허나, '질' 적인 면도 고려해야 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애플도 애플TV라는 STB을 만든 이유가 징검다리 삼으려고 한 거죠. 기왕 다운로드 할 거면 TV 앞에서 케이블 VoD 나 위성의 VoD 를 이용해도 됩니다. 하지만, 이는 하드웨어 메이커의 영역이 아니라... 서비스 사업자의 영역입니다. 미국에서 한해 수십조원 이상 규모의 유료 TV 시장에 비해서 단 1% 도 안되는 것이 온라인 비디오 사업입니다. 다운로드는 물리적인 기록 매체의 우위에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온라인 유료 비디오 영상에 대해서 만족도는 30% 정도로 나오고 있습니다만, 블루레이 시청에 대한 만족도는 80% 이상입니다. 저는 정말 의아합니다. 애플은 유저 경험에 큰 가치를 두는 회사입니다. 유저 경험은 질입니다. 참고로 $11 짜리 블루레이 타이틀도 팔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