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06-16, 01:44 AM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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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겔] 실패한 제품들: 애플의 가장 커다란 실패들 모음
독일 슈피겔 인터넷 판이 과거 애플의 실수들을 정리했군요.
"너부 비싸고, 너무 이르고, 너무 설익었던" 제품들을 전부 6회로 걸쳐 정리했답니다. GEFLOPPTE PRODUKTE: Apples größte Fehler 제목만큼 부정적으로 쓰진 않았지만, 칭찬 일색도 아닙니다. 차갑고 비판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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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6, 02:11 AM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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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고 싶어도 독일어는 까막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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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6, 10:15 AM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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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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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6, 11:55 AM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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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를 공부한 보람이 있... 지만 그래도 부담되네요 ㅜ.ㅜ 어쨌든 사진하고 제목만 봐도 어떤 제품이 선정되었는지는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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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7, 10:52 AM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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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튼은 그래도 실패작이라고 부르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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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7, 11:48 AM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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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7, 12:21 PM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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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실패작들
![]() SPIEGEL ONLINE - 15. Juni 2007, 10:56 URL: Gefloppte Produkte: Apples gr GEFLOPPTE PRODUKTE Apples größte FehlerVon Matthias KrempZu teuer, zu früh, zu unausgereift: Nicht immer war der Computer- und iPod-Hersteller Apple vom Erfolg verwöhnt. Fehlentscheidungen und häufige Personalwechsel an der Spitze machten dem Konzern jahrelang zu schaffen. SPIEGEL ONLINE hat die Fehlschläge des Unternehmens zusammengetragen. 스티브가 권좌에 돌아온 이래 애플은 성공세이다. 하지만 90년대의 애플은 거의 바닥에 처해진 신세였으며, 소니같은 곳의 인수 대상 기업의 물망에 오르기도 하였다. 하지만 공동창립자, 잡스가 복귀한 이후로, 애플은 다시금 기세를 펼치게 되었다. 또한 잡스는 아이맥과 아이포드, 음악플랫폼인 아이튠스로 자신의 감각이 올바름을 다시금 증명시켰다. 게다가 애플의 주가도 지난해에 두 배 이상 치솟았다. 그러나 항상 성공만이 존재하지는 않았다. 실패작도 있었다. 스티브 잡스가 설명해야 할 실패작도 있다. 예를 들어보자. 리사(LISA)는 원래 애플이 팔게 될 컴퓨터였다. 70년대 말, 애플의 후계기종으로 매킨토시 팀과 리사 팀이 나뉘었고, 잡스는 리사 팀 프로젝트를 더 좋아하였다. 이해할 만한 일이다. 마우스와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춘 리사는 경쟁사들보다 훨씬 앞서서 1983년 소개되었다. 원래 선별된 기업 고객들을 목표로 하였던 리사는 리사 오피스라는 소프트웨어도 갖추었다. ![]() 애플 리사: 혁신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효율적인 하드웨어를 갖추었지만, 구매자가 거의 없었다. 가격도 3만 데마르크부터 시작했었다. 그러나 애플 II 기종은 너무나 성공적이어서, 리사의 상업적인 성공을 가로막았다. 거의 1만 달러에 육박하는 가격(3만 마르크)은 개인용 컴퓨터로서는 너무나 고가였다. 결정적으로, 스티브 잡스 자신이 1984년 1월, 매킨토시 프로젝트로 옮겨가버렸다. 애플은 후에, 납세회피를 위해, 팔리지 않은 리사 2700대를 유타주의 모처에 묻는다. Macintosh Portable ![]() 매킨토시 포터블: 산화-납-축전지때문에, 운동용으로만 적합했다. 첫 번째 휴대용 맥 개발은 수 년이 걸렸다. 1989년에 등장하였지만 그 결과는 경쟁사를 기술적으로 능가하였다. 16 메가헤르츠의 모토로라 68000 프로세서에 VGA 액티브 매트릭스 디스플레이를 갖춘 매킨토시 포터블에 대적할 만한 포터블은 DOS 세계에 없었다. 하지만 약점이 있었다. 자동차에서처럼 산화-납-축전지가 문제였다. 너무나 무거웠다. 그래서 전체 무게가 7~8 킬로그램에 이르렀다. 즉, 편리하게 갖고 다닐 포터블이 아니었다. 사용자들의 보고에 따르면, 비행기 안에서 쓸 수가 없었다. 좌석에 붙은 탁자가 매킨토시 포터블의 무게를 못이겼기 때문이다. 가격도 6500달러로 판매가 어려울 지경이었다. 따라서 기술적인 우위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은 기대에 못미쳤다. 애플은 1991년, 매킨토시 포터블의 판매를 중단시킨다. PowerCD ![]() 애플 PowerCD: 거실로 향한 애플의 (소심한) 첫 번째 작전 애플은 PowerCD로 90년대 초반, 멀티미디어 유행에 편승하였다. 이 장비는 그 자체로서 오디오로 쓸 수 있었고, 텔레비전과 연결하여 포토CD 플레이어로서도 쓸 수 있었다. SCSI 케이블로 연결하면 맥용 CD-ROM 드라이브로도 사용 가능했다. 하지만 맥용 CD-ROM으로 쓰기가 어려웠다. 특정한 드라이버를 요구했기 때문에, 몇몇 맥에서는 PowerCD 사용에 문제가 있었다. 노트북용으로 쓰려 해도, 배터리가 별도로 필요했다. 애플로고를 붙인 PowerCD를 만들어 공급한 곳은 필립스였다. 그리고 가격이 다시 문제였다. 449달러를 선뜻 내고 구입할 사람은 많지 않았다. 몇년 후, PowerCD는 헐값에 시장에 나오게 된다. 오늘날 PowerCD는 수집가들이 노리는 품목이 되었다. Pippin ![]() 셋톱박스, 피핀: 게임 콘솔 이상을 제공하는 개념이었지만 판매는 보잘 것 없었다. 애플은 90년대 중반, 피핀으로 이미 거실 전략을 시도했었다. 인터넷 브라우저와 이메일 등, 피핀은 당시 오늘날의 현대적인 게임콘솔을 능가하는 기능을 제공했었다. 당시 피핀의 운영체제도, 오늘날의 애플티비처럼, 당시 맥 시스템을 변형시킨 버전이었다. 그런데 피핀을 개발할 때부터, 애플은 피핀을 밖에다 내몰 계획이 없었다. 피핀 시스템의 써드파티 라이센스를 벌이지 않은 것이다. 유일하게 라이센스를 받은 곳은 일본의 반다이 뿐이었다. 마침내 1995년에 판매에 들어간 피핀은 이미 당시 늦게 나왔었다. 세가와 닌텐도, 소니가 이미 자신의 게임 콘솔로 시장을 나눈 상황이었다. 게다가 이들은 피핀보다 가격도 저렴했다. 애플 피핀이 다른 게임콘솔보다 당시 훨씬 우월했지만, 소비자들의 흥미를 끌지는 못하였다. 판매량은 수 천대에 불과했다. Newton ![]() 뉴튼: 놀라운 아이디어. 하지만 너무나 시대를 앞서간 불운. 전 펩시 사장인 존 스컬리가 애플을 움직이고 있을 때, 그는 원대한 목표를 세운다. 개인용 컴퓨터의 정의를 다시 세운다는 것이었다. 미래에는 어디를 가나, 사용자가 들고 다니는 컴퓨터가 되어야 했다. 그 결과물이 뉴튼이다. 스컬리는 뉴튼에게 "개인용 디지탈 어이스턴트", 즉, PDA라는 이름을 붙여주었고, PDA라는 이름은 지금도 관련제품 종류 명칭으로서 쓰이고 있다. 그러나 뉴튼 자체는 약속했던 기능을 잘 제공해주지 못했다. 필기인식 기능이 제일 큰 문제여서, 이 기능을 활용하는 이들이 거의 없을 정도였다. 이 개념에 감화를 받은 빌 게이츠도 자신의 뉴튼에 글씨를 휘갈겼다가 낭패를 본 적이 있었다. 이런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뉴튼을 6년간 판매하였고, 몇 가지 후계기종도 만들었다. PDA 개념만은 성공하여서, 전 애플 직원들이 나와서 만든 회사, Palm은 "Palm Pilot"이라는 PDA를 선보인다. 기술적으로는 뒤떨어졌지만, 뉴튼보다 신뢰성이 더 컸고, 수명도 더 길었으며, 무엇보다 더 저렴했다. 20th Anniversary Mac ![]() 20주년 맥: 사장님 책상에 어울리는 아름다움을 지녔다. 20주년일 때, 애플은 최고의 디자이너들을 동원하여 최고의 컴퓨터를 만들어낸다. 좋은 컴퓨터이기는 했지만, 가격도 굉장히 비쌌다. 내부적으로는 250 MHz의 PowerPC 프로세서를 갖추었으며, 2MB의 그래픽메모리와 2GB의 하드드라이브를 갖추었다. 통합된 SVGA 플랫패널 디스플레이는 뛰어났다. 당시로서는 고급 노트북에만 있던 화면이었다. 게다가 특별히 만들어진 키보드에는 통합 터치패드가 있었고, Bose Acoustimass Boxenset도 들어 있었다. 20주년 맥은 12000대만 생산되었고, 구입자를 찾기 힘들었다. 초기 가격은 7500달러였다. 재고를 없애기 위해, 1년 뒤, 가격은 갑자기 1998달러로 떨어진다. Cube ![]() 큐브: 확장성은 거의 없으면서 비쌌다. 정육면체 모양의 컴퓨터인 큐브도 실패작이다. 큐브의 제작은 전적으로 소음제거에 있었다. 따라서 하단부에 들어오는 공기가 상단부로 나가는 방식이다. 따라서 냉각효과가 발생하게 되고, 큐브에는 팬이 없게 되었다. 케이스를 더 작게 만들어야 했기에 큐브는 다른 표준-맥보다 비싸질 수 밖에 없었다. 게다가 확장성도 거의 없었다. 비록 소비자들은 그 디자인을 호평하였지만, 애플은 1년만에 큐브의 생산을 중단하였다. 큐브 팬들은 지금까지도 새로운 큐브를 원하고 있다. 윈도 진영에서 PC를 큐브처럼 만들어(팬은 갖추었다) 성공한 사례도 있다. Copland ![]() 코플랜드 스크린샷: 과도한 야망 완전히 새로운 운영체제로서, 코드명 "코플랜드" 프로젝트의 시작은 1991년이었다. 코플랜드는 당시 맥 "시스템 7"을 교체하기 위한 운영체제였다. 애플로서도 확실히 만들어야 했었다. 코플랜드는 다중-사용자가 가능해야했고, 프로그램을 동시에 돌려야 했으며, 개별 프로그램의 충돌이 전체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 않아야 했다. 그러나 이 모든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이 프로젝트는 5년을 넘게 끌어 1996년에서야 결정이 난다. 당시 애플 CEO, 길 아멜리오는 스티브 잡스가 창립한 넥스트를 인수하기로 결정하였다. 아멜리오에게는 치명적인 선택이 된 이 결정으로, 잡스는 다시금 애플을 장악하여 아멜리오를 축출한다. 그리고 넥스트스텝이 현재 맥오에스텐의 기반이 된다. Star Trek ![]() 윈도 3.1: PC 사용자들이 마우스를 통한 컴퓨터 조작에 적응하고 있을 때, 애플은 PC 하드웨어용 맥오에스 작업을 하고 있었다. 90년대 초반에 이미 인텔 프로세서용 맥오에스 포팅 작업이 존재했었다. 향후 표준 하드웨어로서 인텔이 될 것을 대비한 프로젝트였다. "이전까지 어떠한 맥도 없는" 영역으로 간다는 슬로건에 맞게, 코드네임도 "스타트렉"으로 이름붙여졌다. 실제로 이 프로젝트는 인텔 80486 프로세서용 맥오에스를 포팅하는 데에 성공한다. 당시 PC 제조업체인 델이 여기에 강한 흥미를 나타내기도 하였다. 하지만 당시 애플의 새로운 CEO, 마이클 "디젤" 스핀들러는 스타트렉을 취소시킨다. 그 대신 IBM과 모토로라와 협력하여 PowerPC용 시스템 7을 만들게 한다. 오래 지나지 않아 스타트렉은 2005년, 현실이 된다. 당시 스티브 잡스는 비밀리에 5년동안 인텔칩용 맥오에스텐을 유지해오고 있었다. 그로부터 모든 애플 컴퓨터는 표준 하드웨어상에 돌아가게 되었지만, 표준 하드웨어가 맥오에스텐을 돌리지는 않고 있다. eWorld ![]() eWorld: 좋은 가장(家長)을 위한 온라인 마을 80년대 중반 때 이미 애플은 스스로의 온라인 서비스인 AppleLink를 갖고 있었다. 하지만 이 서비스는 오랜동안 애플 딜러와 개발자들을 위한 서비스였다. 90년대 중반, 애플은 이 시스템의 이름을 eWorld로 변경한다. 새로워진 서비스는 이제 색색깔의 그래픽으로 바뀌었으며, 여러가지 주택에 각기 다른 서비스가 "거주"하였다. 사용자가 온라인 출입구를 만들 수도 있었다. 사실 기억해 보면 90년대 중반까지 인터넷은 텍스트 기반인 경우가 더 많았다. 당시 사용자들은 여전히 "마우스 넷"과 같은 메일박스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다시금 비용 문제가 컸다. 애플은 eWorld 사용자들에게 고가의 요금을 부과시켰다. 이미 기본 요금이 9달러였다. 그것 가지고는 딱 두 시간만 쓸 수 있었다. 하루당 그 이상을 쓰게 되면 5~7 달러가 더 들어갔다. 상당히 비싼 온라인이었다. 이와 같은 시기, AOL은 훨씬 매력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2년이 넘도록 eWorld 사용자는 10만 명 수준이었지만 AOL은 350만 명이었다. 그 결과 1996년 3월, eWorld는 마침내 가동을 중단한다. 오늘날 eWorld는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남아 있다. 원한다면 과거로의 향수에 접속해서 보시면 된다. OpenDoc 애플은 오픈독으로 프로그래머들의 작업과 사용자들의 문서다루기를 혁명화시키려 하였다. 아이디어는 이렇다. 거대한 단일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하는 대신, 단순한 몇 가지 기능을 가진 조그마한 미니 프로그램들을 조합시키는 방식이다. 그러면 사용자는 비어있는 문서상에 마우스로 그런 프로그램 칩을 원하는대로 놓고, 그대로 작성하면 된다. 이렇게 되면 프로그램은 보다 깔끔해지면서, 소규모 소프트웨어 회사도 성공할 수 있는 여견이 만들어진다. 오픈독의 개념 자체는 좋은 반향을 일으켰지만 역시 시대를 앞서나왔다. 당시 하드웨어가 오픈독 요구사항에 못미친 것이다. 대부분의 맥에서도 속도는 매우 느려서, 사용자들이 오픈독 소프트웨어를 잘 사용하지 않았다. 상업적으로 성공하지도 않았으며, 당시 애플은 악화된 재무 상황과도 싸워야 했다. 스티브 잡스는 오픈독을 취소시키고, 관련 프로그래머들도 해고시켰다. 위키페디아에 따르면 잡스는 오픈독 개발을 취소시키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전해진다. "우리는 오픈독의 머리에 총알을 박았다.(put a bullet through [OpenDoc's] head)" © SPIEGEL ONLINE 2007 Alle Rechte vorbehalten Vervielfältigung nur mit Genehmigung der SPIEGELnet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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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casaubon 님께서 2007-06-17 07:55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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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7, 12:45 PM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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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단한 포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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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7, 09:26 PM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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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까소봉님 이지요 ^^
이제 독어까지 넘나드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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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7, 09:48 PM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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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십니다!!
까소봉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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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7, 10:19 PM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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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 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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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비싼 가격이 항상 문제였군요.
그래서 애플은 비싸다는 인식이 일반인들의 뇌리에 신화처럼 박혀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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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7, 10:20 PM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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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년 뒤 고고학자들이 유타의 모처에서 2700대의 리사를 발굴하면
과연 어떻게 정의내릴지 궁금하네요. 당시는 pc라는 기계를 함께 순장하는 풍습이 있었다고 하려나. 아님 종교적인 이유에서 기계를 집단으로 매장하는 매장 문화가 있었다고 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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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7, 10:39 PM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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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마지막의 오픈독은 아직 아닌거 같은데 그 정신을 이어받은 코코아가 오에스텐의 심장에 안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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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8, 12:30 AM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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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맥이 막판에 떨이로 팔렸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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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l ki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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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8, 12:51 AM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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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20th Anniversary Mac가 있는데 부팅음도 특이한....
겁나게 비싼 넘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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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 Feel Session #N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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