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06-17, 09:20 PM |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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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서 필자는 서페이스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인터페이스 혹은 그런 기술에 대한 비판을 한것이 아니고 MS가 마치 해당 기술을 자기들이 5년간 꼭꼭 숨겨 개발한것마냥 발표한것에 대한 비판을 한것이라고 보입니다. 애플포럼에도 관련 기술에 대한 글타래가 몇개 있었고 대부분 그 기술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글이 이어졌습니다. 실제로 데모가 참 놀랍게 꾸며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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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7, 11:29 PM |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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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타래가 불타오르는 방향으로 가게 되어 조금은 안타깝습니다.
개인적으로 서피스 컴퓨팅의 컨셉은 새로운 것은 없지만 메이저 회사에서 공론화 시켰다는 점에 의의는 두고 싶되, 자기네만이 이런 혁신을 이루었네 하는 공치사를 에둘러 대는 점이 한심하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리고 구현은 멋지게 된 것 같은데 기술적으로 카메라 여러대를 박스안에 집어 넣는 다는 개념은 다른 분들이 연구하고 계시는 진실한 "멀티 터치" 기술들하고는 심히 동떨어져 보이는 것이 사실이기도 하고요. 느끼기는 예전에 LG에서 평면 플래트론 CRT모니터를 출시하니까 삼성에서 속은 그대로 곡면인 CRT모니터의 겉부분만 평평하게 만들어 놓고선 평면 모니터이네 하며 사기쳐 먹었던 것과 유사하게 속았다는 기분도 드는 군요. |
| 2007-06-18, 02:25 AM |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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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8, 03:13 AM | #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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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아마도 님은 "나는 논리적으로 비판하지만 사람들이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혹은 사람들이 애플을 좋아해서 무조건적으로 애플을 옹호하고 나를 비판, 비난하며 인신공격을 한다.." 라고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만 문제는 사람들은 (물론 아닌 분들도 계실수 있지만) "무조건적"으로 애플을 좋아하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애플을 옹호하는것이 아닙니다. 다 나름의 이유가 있고 생각이 있기때문에 그러는것인데 자신의 귀를 막고 시비를 걸면서 "당신들은 왜 다른의견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건전한 토론할 자세가 안되있지?" 라고 하신다면 님이야 말로 남의 의견을 받아들일 자세가 안되어있고 토론할 자세가 안되어져 있는것 같습니다. "ms 가 이러이러한 이유로 베끼고 애플은 이러이러한 이유로 창의적이다." 라는 의견에 어떤 예나 증거를 대면서 반론을 하는것이 아니라 (혹은 그러신 후에도 반대 의견이 나오면) "당신들은 무조건 애플이 좋다는 이유로 애플을 감싸고만 돌고 알지도 못하면서 ms 는 무조건 비방하네?" 라고 하시는것만 같습니다. 애플이 몸에 맞는 사람도 있고 ms 가 맞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곳이 그것을 핏대올리며 토론할 장인가 아닌가를 떠나서 본인이 다른의견을 제시하고 싶고 남들이 그것을 받아들이길 바란다면 남의 의견도 또 하나의 다른 "의견" 으로 보고 논리적으로 비판을 하실 생각을 하셔야지 아얘 의견취급을 않하고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애플이 좋아서 옹호하네~" 라는식은 본인부터가 남의 의견을 받아들일 생각이 없으신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런것을 다 떠나서.... 번역을 할지 않할지는 번역하시는 분이 결정하시는것이고 다른사람들은 유익하게 보고있는 내용을 님 맘대로 "번역할 가치가 없는 것" 이라고 규정하신다면 번역하시는 분과 그 번역글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님의 그 가치관을 따라야 하는것입니까? 다시 말씀드려서 번역을 할지 않할지는 번역하시는분이 결정하시는것이고 님은 그냥 님이 "나의 생각과 맞지 않는구나.." 만 결정하시면 될듯 합니다. 그것이 각자가 가지고 있는 권리의 범위라고 생각합니다. 딱히 까소봉님이 상업적인 목적으로 번역을 하시는것도 아니시고 늘상 오역을 하셔서 (유명 번역가 이X도씨 처럼..) 사람들에게 잘못된 지식을 심어주는것도 아니고 윤리적으로 문제될것도 없는데.. 굳이 인신공격을 하시려면 기사를 쓴 기자와 컨택트를 해서 인신공격을 하시는것이 본인께도 더 생산적인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님께서 보지 말아야 할 글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그냥 안보시면 되는것이고 까소봉님이 개인적으로 안쓰러우시다면.. 그냥 님 마음속으로 안쓰러워 하시는것이 경우와 예의에 맞는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eui 님께서 2007-06-18 03:16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 2007-06-18, 07:39 AM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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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Han씨와 Microsoft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군요. 동영상을 그냥 듬성듬성 봤더니 말도안되는 실수를 했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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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8, 08:32 AM |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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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e님 하신 말씀대로 이야길 한번 풀어보죠
Surface가 어떤 기술인지 대모 내용과 여기 저기 흘러나와 있는 글들을 요약해보시면 간단한 이야기 인걸 파악 못하시었다는 이야기로 보입니다. 첫번쩨로 마소가 이야기하는 Surface라는건 • Direct interaction. Users can actually “grab” digital information with their hands and interact with content through touch and gesture, without the use of a mouse or keyboard. • Multi-touch contact. Surface computing recognizes many points of contact simultaneously, not just from one finger as with a typical touch screen, but up to dozens and dozens of items at once. • Multi-user experience. The horizontal form factor makes it easy for several people to gather around surface computers together, providing a collaborative, face-to-face computing experience. • Object recognition. Users can place physical objects on the surface to trigger different types of digital responses, including the transfer of digital content. 복잡한 마케팅 수사가 가득하지만 심플리하게 키보드 없는 입력이다 (터치 스크린이다) 멀티터치가 된다, 멀티유저 (멀티터치이니까) 이다 그리고 물체를 인식해서 반응한다. 대충 서머리 해보면 멀티터치에 장비 자동 인식이다라는 내용인데 이건 그냥 멀티터치 디바이스에 블루투스나 USB에서 장비를 인식하는걸 좀더 이쁘게 만든거 말곤 설명상 더 없죠? 더 있나요? 그리고 마소가 이야기하는 Surface의 재원은 System: The Surface custom software platform runs on Windows Vista™ and has wired Ethernet 10/100 and wireless 802.11 b/g and Bluetooth 2.0 connectivity. 뭐 딱보시면 아시겠지만 윈도우 비스타 돌아가는 피시에 이더넷이랑 무선이랑 블루투스 딱 이거 가지고 있네요. 제가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마소가 한이야기죠 http://www.microsoft.com/presspass/p...SSurfaceFS.doc 이게 링크구요. 아무리 읽고 대단하게 생각해주려고 해도 뭐가 있어야 대단하죠 단지 번지르한 대모말고 뭔개 새로운게 있나요? 저 설명에? 그리고 더이상 구체적인 정보는 어디에도 않나옵니다. 아무리 이쁘게 봐주려고 해도 일반시중에 있는 키오스크를 좀더 이쁘게 만들었구나 정도입니다 (키오스크는 쌉니다..) 8비트 애플부터 CP/M으로 프로그램 짜기 시작해서 적어도 컴퓨터 밥먹은지 20년이 넘었고 피시도 맥도 중형이나 대형 시스템도 꽤나 굴러먹든 사람이 설마 단순히 저글만 보고 이렇게 이야기 할것 같습니까? 애플이 iPhone개발에 들인시간과 결과물에 비해 마소가 내논건 너무 형편이 없고 많은 시간과 비싼 가격 그냥 마케팅이죠 지금 마소가 발표한 저 내용은 단순한 DEMO입니다 거의 언론플레이에 가까운 막연한 미래를 그리는데 그렇게 저게 대단하면 그냥 스타트랙보세요 더 대단한거 마니 나옵니다. 당연히 미래엔 뭘 못만들겠습니까? icebluex 님께서 2007-06-18 08:59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 2007-06-18, 09:21 AM |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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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을 읽고 나서 생기는 여러가지 생각들. 매우 다양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당연한거지요.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컬럼의 내용을 떠나서, 번역해서 올려주신분의 노력에는 감사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애써서 번역해서 올려주시는데 말이죠.. 근데 "이런글(영양가 없는글..) 은 더이상 보고싶지 않다" 라는 형태의 글들은 대체 왜 쓰시나요? 저런 글들이 도발이 되고 토론이 아닌 싸움이나 만들어 내는거 아닐까요? 컬럼 내용은 컬럼 작성자의 생각들이지 번역하신분의 생각이 아니지 않습니까? 필요한 글들만 쓰시는 멋진 포럼회원님들이 되셧으면 합니다. 잘못된 정보의 글일경우에 제대로된 정보를 가지고 열띤 토론하면 됩니다.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면 더좋겟지요. 그러나 맘에 안드는 글은 그냥 안보시면 되는겁니다. |
| 2007-06-18, 09:44 AM | #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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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luck, 20% skill 15% concentrated power of will 5% pleasure, 50% pain And 100% reason to remember the name nicke 님께서 2007-06-18 09:47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 2007-06-18, 10:01 AM |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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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하게 토론 되길 바랍니다. 컬럼에 바탕을 두고 MS의 소위 신기술 "Surface"에 대해 비판하신 분들이 많으셨는데 그에 대해 - 소위 MS를 씹는 행위에 대해 - 비판하신 분들도 마찬가지로 컬럼에 너무 집착하시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컬럼이 비논리적이라던가 하는 식의 비난을 가하시려면 최소한 wosuh님 쓰신 글처럼 근거라도 가지고 말씀하시는 것이 생산적일 듯 합니다. 다른 건 몰라도 번역하신 분에 대해 왈가 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만. |
| 2007-06-18, 11:28 AM |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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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글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긍정적이라면 그 글에 대해서 찬성할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리고 그와 반대로 그 글에 대해서 부당하게 느낀다면, 그리고 그 글의 취지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그 글에 대해서 수긍하지 않는다고 말할 자유도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제가 많은 번역 맥 컬럼에 동의 하지 않는 것은 그 내용에 있어서 수 많은 단어들이 매우 감정적이고 비난에 가까운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저를 불편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단지 보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글이라는 것은 이미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되었을때는 공공적인 의견의 성격을 가지는 것이 아닐까요? 이것에 대해서 찬성하든가 비판하든가는 읽는 사람의 자유이고, 그것이 합리적인 틀 안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문제 될것이 전혀 없지 않을까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읽지 말거나, 언급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화자(話者)의 일방적인 의견 전달로서, 생각의 강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공개된 글은 더 이상 사적인 무언가가 아니라 공공의 성격을 갖기 때문입니다. 의견 있으시면 같이 논의 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쓰럽다는 표현은 제가 다시 생각해보니 좀 그렇군요. 까소봉님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 2007-06-18, 12:15 PM |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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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드는 글은 안보면 된다 라는 글이. 한면으로만 생각하시면 강요로 보이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방면으로도 생각해보시면 강요가 아니라 '선택'에 대해서 말하는것이기도 합니다. 또 다른방면으로 생각할수도 있겠지요. 어느쪽으로 생각하는지는 서로 다를테니까요. 생각의 강요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미를 가질수 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 2007-06-18, 12:27 PM | #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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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포럼에 그렇게 과도한 마이크로소프트를 비하하는 사람들로 가득차있나...하고 반추해봅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애포에 올라오는 글타래의 대부분은 애플과 관련된 메시지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마소의 특정제품이나 빌 게이츠의 철학따위를 은근히, 때에 따라는 노골적으로 비난하는 글들이 없지는 않겠지만, 애플포럼의 주된 목적은 과거에나 현재에나 마소 비난이 아니었고 앞으로도 아닐거라 생각해봅니다. 맥을 팔고 싶어지는 이유라는 글타래도 따로 유지되고 있고요. 마소에 대해 비아냥거리는 칼럼이 올라올때마다 애포 전체의 분위기는 비합리적인 마소 비난이라는 투로 글이 자동반응처럼 올라올때를 보면 제가 초창기부터 몸담고 있어서 거대한 흐름을 못 보는 것인가 궁금해집니다. 뭐가 그리들 거북하신지. "새글 읽기" 를 눌러보면 주욱 뜨는 수많은 글들이 있는데...제가 날마다 읽는 애플포럼과 다른 애플포럼이 일부회원들에게만 보이는 신기한 기능이 있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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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8, 12:39 PM | #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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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김에 한 번 애플포럼의 "칼럼"란 첫 페이지의 글 리스트만을 복사해보았습니다:
AppleForum > Lounge Mac Column foma 님을 환영합니다. 쪽지함: 새 쪽지: 0 보관함: 47 마지막 로그인: 2007-06-18, 12:14 PM 112 페이지 중 1 1 2 3 11 51 101 > Last » 등록된 글 : Mac Column 포럼 옵션 포럼 검색 글타래 / 작성 마지막 글 답글 조회수 마이크로소프트의 테이블 PC, Surface ( 1 2 3 4) [슈피겔] 실패한 제품들: 애플의 가장 커다란 실패들 모음 2007 WWDC의 의미 Al Gore & Apple ( 1 2 3) 애플의 Next Big Thing: GPS??? 애플의 새로운 트로이목마 - 사파리? [부활] 맥을 사용하는 연예인 ( 1 2 3) OSX의 차기 파일시스템은 ZFS 아이폰 개발환경에 대한 발표를 보면서 WWDC2007관련 글타래 열어봅니다 ( 1 2 3 4 5 ... Last Page) WoW Steve와 Bill의 합동인터뷰! ( 1 2) 분석가들은 애플을 모른다 소니는 어디로 가는가 ( 1 2 3 4 5 ... Last Page) 초박형 노트북 디자인, Intel Metro iMac의 탄생 iTunes와 AppleTV가 죽는데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Bonjour YouTube의 영상물은 누구 것일까? 인텔맥이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다? 10년전 가격표로 보는 매킨토이 보고서 ( 1 2) 음...이런 글타래중에서 맹목적인 마소 까기를 할 만한 글타래가 몇 개나 된다고들 보이시나요? 자...그럼 전체 포럼중 "새 글 검색"을 방금 해본 결과입니다. 이건 사용자가 언제 로그인했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마소 비난 글타래만 주욱 뜨는 회원이 있으시면 보여주세요. ^^ 다음 카페 UCC에디션 프로모션 ( 1 2) 맥오에스텐 Leopard 개발자용 미리보기 패키지 이미지 ( 1 2) [질문] 하나의 스피커를 두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방법 MWSF '07에 출시된 iPhone 관련 글타래 ( 1 2 3 4 5 ... Last Page) Safari 3 beta ( 1 2 3 4 5 ... Last Page) 프린터 접근에 관하여 텍스트 에디터, 멋진 프로그래밍 툴 textmate 입니다. 아래 글타래들은 회원님의 마지막 로그인 후 갱신되지 않았지만, 그 중 읽지 않은 글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름신고] - 맥북 프로 LED 백라이트 버전 蚊取り(katori ) Mac ver3.0.0 ( 1 2) 애플, Windows용 Safari 발표? ( 1 2) 마이티 마우스를 분해하는 방법?! KTF + HSPDA폰 + 블루투스 로 무선인터넷 연결하는 법 알려주세요.. 향수병 맥이 그리워... 강원전자 C-240 express card인식이 안되네요..도와주세요..ㅠ.ㅠ 맥으로 서버 구축하기? WOW길드를 만드는건 어떨까요? ( 1 2 3 4 5 ... Last Page) openfirmware 를 잘 못 만진것 같습니다. 부팅시에 물음표 나와요. Canopus ADVC-100 사용하시는 유저분..!? 맥용 팜 프로그램중 TapSmart Keylink 유사한 프로그램? VMWare for mac - Fusion ( 1 2 3 4 5 ... Last Page) 아이팟을 구입해야하는 이유는 더이상 없다.... ( 1 2 3 4 5) ibook g4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Open Source License들의 종류와 차이는? cbr이라는 확장자 열기 Paul McCartney가 나오는 iPod+iTunes New TV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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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8, 12:47 PM | #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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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의 반골 기질이 있는분들을 보며 한마디 하지면, 애플을 사용하는게 전체 MS추종자들에게 반골로 보여지는 집단에서 다시 반골 기질을 보이시는 두분... 한분은 약간 어거지가 있는 분이고 딴분은 나름대로 논리 정연하지만... 두분다 딴분들의 말에 자기 주장만을 남기시는것 같아서 보기 좀 그렇습니다... BTW, 이런글을 올리시려면 따로 글타래를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두분다 원래 이글을 작성한 필자나 아님 번역자보다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으거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아니라면 최소한 원글에 가서 그쪽에 영어로 글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제발 이글을 번역해서 올리신 분의 글타래에 이런글을 올리는것은 애포회원들을 위해 장문을 글을 항상 무료로 번역해서 올리시는 까소봉님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