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06-16, 09:31 PM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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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lure is not our only punishment for laziness: there is also the success of others. |
| 2007-06-16, 09:44 PM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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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sUlrich님, 어느 배우가 연기를 잘못하면 직접 나서서 연기를 하십니까? 어느 정치인이 정치를 잘못하면 직접 정치에 뛰어드십니까? 신문 기사가 잘못 나면 직접 신문 기사를 작성하십니까?
이런 곳에 올려지는 컬럼은 반대의견을 각오하고 올려져야 합니다. 게시판에 반대의견은 자유롭게 올라올 수 있어야 하구요. |
| 2007-06-16, 10:48 PM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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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7, 12:46 AM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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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글을 쓰라고 했나요? 그리고 이 컬럼을 번역하신 분께 사과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하든 안 하든 선택은 님이 하는 것이지만... 제가 이해하기로는 이 컬럼이 말하고 있는 내용은 5000~1만달러 짜리 키오스크(안내기기, 서류발급기, 은행 자동화 기기류)를 새로 만든 마이크로소프트의 한심함을 말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정확한 지적이라고 봅니다. 이런 제품이 성공하리라고 보는 분도 있겠지요. ms 직원들. ![]() 우문현답도 있지만 바보는 현자가 댓구할 수 없을 정도의 질문을 쏟아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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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모질라 프로젝트 |
| 2007-06-17, 03:06 AM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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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ero3님 말씀처럼 최저 5000불에 하드웨어를 재공하고 플러스 알파로 얼마인지 말하지 않는 추가 개발비용이 들어가는 초고가형 키오스크를 자랑스런 신기술의 상품이라고 그것두 6년이나 투자해서 만들었다고 이야기하는건 분명 비웃을만한 내용이지요.
그에 비하면 아이폰은 상품이 나왔고 개발기간도 짧았고 거기다 가격도 저렇게 터문이 없지도 않았고 무엇보다 일반인들이 매일 사용하는 장비의 활용방법을 새롭게 한것이니 비교해서 욕을 할만하죠. 그리고 이런 컬럼의 글을 비판하시는 분은 어떤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문제를 재기하시는게 더욱더 토론에 도움이 될꺼 같은데요 막연히 왜 마소 사냥이냐 는 식의 글은 논리가 아닌거 같은데.. |
| 2007-06-17, 05:11 AM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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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멀티 터치 스크린은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내부의 구조가 어떻든 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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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7, 06:39 AM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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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계신 분들 중에 Surface가 어떤 기술인지, 나중에 어떤 기술로 파생될 수 있는지, 어떤 제품을 상용화시킬 수 있는지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는 분 계신가요?? 그런분 계시면 저한테 좀 알려주세요. 그런 분들한테 뜰만한 중소기업 몇개만 알려달라고 부탁드려서 미리 주식 사놓게요 :-) 저 칼럼에서 까대는 내용만 보고 비웃는 것이야 말로 비웃음을 살만한 일인 것 같은데요. 멀티터치만 들어가면 다 아이폰이랑 비교되어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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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luck, 20% skill 15% concentrated power of will 5% pleasure, 50% pain And 100% reason to remember the name nicke 님께서 2007-06-17 06:41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 2007-06-17, 07:40 AM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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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suh 님 지치지도 않나요? ㅎㅎ
MS-DOS가 저변확대가 된 건 분명 훌륭한 마케팅 정책때문입니다. 저도 MS가 대기업이 된 것에 대해 그만한 일을 해왔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렇다고 DOS가 CP/M의 모조품이라는 사실을 숨기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관련책은 안 읽으실듯하니 관련 다큐멘터리 -분명 보셨겠지만 아마 님 성격상 보고 싶은 내용만 보고 판단하셨겠죠!- 실리콘밸리의 괴짜들(원제는 기억이 가물가물..)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님은 자기가 원하는 부분만 읽고 오해하고 판단하는 것 같아 보기가 그렇습니다. 제일 처음에 본인이 썼던 글을 읽어 보세요! 님의 첫 글(본인이 썼으니 함 읽어 보세요! 혹시 수정했으면 대략 남감입니다.)에서 님은 PC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MS-DOS 얘기부터 했었죠? 자꾸 말바꿔 가며 CP/M과 DOS에서 다른 점은 FAT가 어쩌내 저쩌내 딴 소리하지 마시고요. 그 다큐멘터리 보시면 제말의 의도를 알 것입니다. 그래서 드라이버 레터 얘길 한 것이고요.(Kmug에서) 님은 공부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정보를 보는 독해력과 이해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제가 님에게 지금 대꾸하는 이유는 (하기도 귀찮고 시간 아깝고 짜증나지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kmug에서 그렇게 게시판에 말 바꿔가며 얘기했으면 되지 않았나요? 일례를 들까요? 제가 CP/M을 DOS의 모태라고 말한적 있나요? 본인이했지요. 그리고 나서 모태는 QDOS라고 하고.. 솔직히 기가막혀 도무지 독해능력이 의심되어 말하기가 싫어지더군요. 왜 여기까지 와서 분위기 망쳐놓나요? 솔직히 누가 옳고 그르다는 지금에 와서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소양의 문제입니다. Surface가 어쩌내 저쩌내, MS가 어쩌내 저쩌내 하는 문제보다 님이 여기에 와서 다른 사람에게 기분 나쁜 언사와 말 바꿔가며 싸울려는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전 잘못된 지식은 인정합니다. QDOS가 86-DOS버전이었던 사실도 여기 와서 다시 알았고요. 근데 님은 말을 너무 많이 바꿔요. 그냥 바꾸는 것이 아닌 아주 다른 사람을 업신여기지요. 글 번역해서 올리는 사람도 무시하고 자기와 반대하는 말을 하는 사람도 개 무시하고.... 그만 하자고요! 지겹습니다. 시간아깝습니다. trexx 님께서 2007-06-17 08:51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이유: 모태란 말때문에ㅋㅋㅋ |
| 2007-06-17, 08:59 AM |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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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년간 조용했죠?(아니 그 이상일려나?)
예전엔 매년 요때쯤 되어서 항상 매킨토시 커뮤니티가 마비가 될 정도로 말썽이었는데...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도 이런 글에는 무플이 약입니다. -에고 머리가 띠~ㅇ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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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7, 09:08 AM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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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의 재래인가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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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함께 절망이 있고, 슬픔과 함께 영광이 있다." - [오우거 배틀 사가] 제 7장 이슈탈의 가르침에서 http://homepage.mac.com/madmacg4400/blog |
| 2007-06-17, 09:22 AM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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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이지만,
미래지향적인 '서ㄹ페이스'가 언젠가 일반 피시에도 적용이 되어서 한국에 나온다고 치면, 판매는 불투명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일체형이라는 거;;; ,,, 농담입니다 ㅋ; |
| 2007-06-17, 09:50 AM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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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서페이스 에서 소개된 주변 장치와의 연결의 편의성은 감탄을 금치 못하겠더군요~
그런 멋진 기술을 왜 사랑하는 애플이 먼저 소개하지 못했는지 아쉬울 따름 입니다...^^ 앞으로의 피시가 서페이스 처럼 테이블 형이 아니라, 어느 형태로든 가능한 - 꼭 지금 타블릿피씨 처럼 - 터치 스크린으로 발전 한다면, 위에 언급한 주변장치나 각종 카드등.. 게다가 미처 생각치도 못한 주변물들과의 연결과 소통을 한다면, 정말 편리할것 같네요.. 게다가 멋지기도하고, 재밌기도 할것 같습니다. wowow74 님께서 2007-06-17 09:52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이유: 오타 수정 |
| 2007-06-17, 10:44 AM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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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다중 압력/위치 감지가 아니라 다중 영상 감지 방식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테이블 탑에 올려놓아진 바코드나 물체의 형체를 감지하고 추적하는 방식이라서, 비디오 카메라의 이용은 필수인 듯. 조금 발전되면 초광각 렌즈를 이용해서 조금 더 납작해지기는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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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7, 10:51 AM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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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포럼에서 여러 글타래에서 보여지는 것들이 다시 한번 일어나는 군요. 애플에게 우호적이거나, 아니면 반애플 진영에 대한 비방 혹은 비판을 하시는 분들에게 인신공격성 혹은 비난을 퍼붓는 경우. 참 많이 봅니다. 토론을 하시죠. 인신공격이나 비방은 필요 없습니다.무플이 약이라든가, 분위기를 파악좀 하라든가의 말이 이 토론과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그리고 저도 몇몇 번역 컬럼은 비방에 가까운 단어 사용과, 내용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MS의 문제점들을 고발하고 비판하는 것은 옳지만, 여러가지 빈정거림에 가까운 표현들은 저를 매우 불편하게 만드는 군요. tkfadms 님께서 2007-06-18 11:57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 2007-06-17, 06:45 PM |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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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서로의 감정을 건드리는 언행은 자제했으면 합니다. 원저자도 의도가 있어 그런 글을 썼을꺼고, Surface computer 만든 사람도 아무 생각없이 그런 기계를 만들지는 않았겠죠.여기서 이런 얘기를 한들 빈정만 상하지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iPod 나올 때도 논란이 있었고, AppleTV에 대한 논란도 여전하지 않은가요? 찬성하는 사람은 찬성하고, 반대하는 사람은 반대하고...
사실 저도 처음 후배가 iPod 갖고 있는 거 보고, '바보 아냐? 그비싼돈 주고...'라고 빈정거리기도 하고, 커피마시면서 논쟁도 많이 했지만 지금 iPod 가지고 다니면서 그때 생각을 하면 좀 쑥쓰럽습니다. 정작 환호해 마지 않던 뉴턴은 애플의 실패작으로 꼽혀 있구요. 세상일은 아무도 모르는 거 같아요. 다만 여러 업체들의 신제품 발표들을 보면서 Pervasive computing이라는 개념이 점점 현실화 되는 것 같아 놀랍기는 합니다. siegekim 님께서 2007-06-17 06:47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