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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10:00 AM   #16
be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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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이 아무리 좋은 기능에 저렴한 가격으로 나와도 가장 큰 관건은...

MO와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하느냐죠...
키노트에서도 SFN때문에 시간 걸린다고 했죠?
이거 MO마다 다 제각각이고, 맘맘 먹으면 다른 MO들이 iPhone의 진입을 얼마든지 막을 수 있습니다.
싱귤러가 iPhone때문에 자체 시스템을 바꾸기도 했다는데,
다른 MO들이 그렇게 할지도 의문이고 애플 iPhone은 그런 힘조차 없습니다.

기술적으로 볼때 핸드폰과 관련된 기술은 이미 기술적으로 거의 완성된 상태이기 때문에,
구현하는 것에는 별 어려움이 없었을 것입니다.
다만 S/W로 포장을 많이 해야하는데, 아마도 처음에는 PDA 수준으로 가려고 했을것입니다.
멋진 S/W가 가득찬 PDA를 구성했겠지만,
전화도 안돼는 PDA를 내놓고 애플 이름을 달 수 있었겠습니까?
그런데, 자존심 강한 스티브 잡스가 MO들한테 굽신거리는 것도 쉽지 않을테고,
애플은 정말 앞에 놓여있는 장애물들이 한 두개 아닐겁니다.
아이팟으로 벌었던 돈을 다 날려버릴 수도 있습니다.

기술이나 마셋팅이 아니라 핸드폰 시장이라는게 원래 그렇습니다.
핸드폰이 언제 고객의 요구를 받아들였습니까???
항상 MO들의 요구에 맞춰진 것이죠.
우리나라와 달리 Open Market이 어느 정도 형성되어있다고 하지만,
싱귤러 말고 다른 MO들이나 소매점들이 과연 대량으로 주문을 하겠느냐는 것이죠.
정말 정말... 애플은 사명을 바꿀 정도로 열심히 하겠지만
이건 기술로 승부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고 혼자 잘 한다고 성공할 수도 없습니다.
모르면 몰라도 잘하면... 본전 장사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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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11:27 AM   #17
light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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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이후가 되어 직접 사용해 보기 전까지는 아이폰이 얼마나 훌륭한 것인지 알 수는 없겠지요.
애플에서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엄청난 불이익을 준 제품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리사, 뉴튼, 큐브등등).
아무튼, 내년정도나 되어야 정확한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맥OSX이 탑재된것은 개인적으로 환영할 일이지만, 꼭 그렇게 무거운 OS를 고집해야만 했을 까란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틀림없이 충분한 이유가 있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애플로서는 현재 새로운 시장에 진입을 한 상태 입니다. 아이팟이 처음 시장에 나왔을 때처럼
많은 우려를 낳게 되겠지만 결국 살아 남을 것이란 추측을 해봅니다.
그리고 저가형의 아이폰이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지요. - 아이팟 나노나 셔플처럼

애플이 이제까지 해왔던 그 모습 그 고집 그대로, 휴대폰 시장에서 다른 업체들과 경쟁을 해 주었으면
합니다. 성공을 하던 실패를 하던 중요한 것은 이제까지 그러지 않았던 기존의 터줏대감들에게
경종을 울려줄것이 분명 하기 때문이지요.

lightsound 님께서 2007-01-12 11:31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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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12:36 PM   #18
f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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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의 철학을 보면 특히 휴대용 기기는 사용자나 3자가 이런 저런 기능을 추가하거나 뺄 수 없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iPod에 녹음이나 라디오를 넣을 수 없어서 그런건 절대 아닌것처럼 말이죠. "다른 것 신경쓰지 말고 내가 넣어준 기능만 그대로 써라."

아이파드가 미국에서 나이/성별에 무관하게 광범위하게 보급된것도 사실 단순무쌍하기 때문이죠. 무슨 파일 관리자를 열어서 드랙&드롭을 하는 정도도 필요없으니까요. 사용자포럼(!)에 가입해서 숨은 기능을 익히고 만지작거리는 재미는 없지만, 그걸 포기하고 범용으로 나아가려면 거의 TV처럼 단순해야 하니까요. TV켠다. 채널 돌린다. 볼륨 조절. 끝.

아무래도 개방형으로 만들면 충돌도 일어날 가능성도 커질 것이고, 중요한 전화를 해야 하는데 안되는 것은 듣고싶은 노래가 안나오는 것과는 좀 다른 차원의 문제이니까요.

제가 잡스의 이 방침에 동의한다는건 아니고, 아마도 그런 생각일것이라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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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01:21 PM   #19
iam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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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용자 입장에서 써보겠습니다.

1. 현재 저는 ipaq 6315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혼 이기종은 EDVO보다 한참 느린 GPRS로 (일반 모뎀 수준)으로도 인터넷을 합니다. 문론 WiFi가 내장돼어 있지만 그거 않돼는 곳에선 별다른 대안이 없어서요.. 그래도 이멜체크는 물론 웹도 왠만큼 됩니다. 그리고 미국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EDVO는 않돼는 지역이 많습니다. 있으나 없으나 한 기능입니다. 별로 많이 쓸일도 없으니깐요... 그거 들어가서 $100 더낸다면 포기할수도... 간단히 웹보고 이멜 보자고 그정도 스피드가 필요한건 아닙니다... 지금도 EDVO사용 가능한 폰도 있고 컴에 EDVO카드 넣어서 쓰지만 그 비용(월 60불에 카드 $400)이면 차라리 아이폰이 훨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저 이거 $599에 1년 개약으로 티모빌에서 샀습니다. 월 $100정도 내구요... 아이폰은 월 얼마인지 몰라고 그리비싸지 않습니다. 제입장에선.

2. 지금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 Ipaq6515도 비슷한 가격대 입니다. 사실상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지요?


3. 지금 제 폰도 언락하면 실글러에서 쓸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능에 문제 생기는건 별로 없습니다. 제 생각엔 아이폰을 티모빌에서 쓴다고 하면 벼추얼 메일이왜엔 다 되리라 생각합니다. 나머기능중에 탁히 싱글러랑 상관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나와봐야 알겠고 나오면 이사람 저사람이 다 테스트 할테니 한 1,2개월지나면 방법이 생기리라 생각합니다.

4. 이건 정말 기우입니다. 서드개발자가 당연히 따라오겠죠. 딱 가지고 잇는 기능 왜엔 사용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정도로 패쇄적일거라 생각하시나요? 전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아이맥을 샀는데 더이상 거기다가 다른 어풀을 설치 할 수 없다면 누가 사겠습니까? 당연히 방법을 배포하겠죠. 아이팟에도 게임을 설치하는데요... 이제 막 태동하는거니 개발 환경이 없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5,6월엔 배포하겠죠?

5. 지금전 것보다 느리고 작은 화면에서도 왠만한건 다합니다. 심지어 RDT사용해서 서버를 컨드롤할때도 있습니다. 첫버전은 그래도 다음버전에선 지원하겠죠 EDVO를. EDVO를 커버하는 지역이 미국에서 얼마나 됀다고 보시나요? 아이팟 나왔을때도 그기능 어느 MP3플래이어에도 다 있었습니다. 오히려 못했죠... 그래도 60%이상 사용합니다.

6. 정 않돼면 애풀폰으로 가겠죠? 시스코는 욕먹고... 뭐 이건 이래도 저래도 상관없습니다.

7. 아이팟도 PC 랑됩니다. 어차피 아이퓬을 이용해서 연결하는건데 당연히 지원하겠죠. 아웃룩이랑 싱크는? 글쎄요 전 장연히 됀다고 봅니다. 당연히 돼어야 해요! 엄청필요하죠... ㅋㅋㅋ 아이폿을 놋북에 연결해서 모뎀처럼 쓰는건 지금 Ipaq도 맥북이랑 됩니다. PC는 모르지만 맥은 당연히 돼겠죠?

8. 이것또한 별걱정 다합니다 입니다. 어차피 할수 없다면 맥의 친구인 벨킨사에서 착탈식 간이 베러리 충전기를 팔겠죠. 작고 귀엽게 생겨서 폰에 끼웠다 뺏다하고 간단히 따로 충전하는걸 만들겠죠. 뭐 이런걸 골치 씩이나... 따로 배러리 가지고 다는거나 이거 가지고 다니는 거나...

9. 제 ipaq뒷면이다 옆면 보면 정말 가관입니다... 많이 들고 다닐수록 스크래치는 피할 수 없습니다. 내구성은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셀폰에 기스생긴다고 열받으면 아마 지구상의 열받지 않는 인간은 없으리라 봅니다. 왜 유독 애풀제품만 가지고 뭐라 하는지?

10. 아이팟 첨 만들때도 마찬가지 기우가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1년만 지나면 이넘이 아이팟처럼 뜨는지 아님 뭐처럼 없어지던지 하겠죠...?

11. 분명 익스체이지 서버를 지원한다고 했습니다. 약간 황당한 트리오로도 잘 사용하는데 이건 데모만 봐도 더 쉽더군요... 그냥 그우라고 생각합니다.

결론: 전 스마트+ 폰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쓰다보니 반박을 위한 반박이건 같으서 좀... 쓰신분의 뜻은 알겠지만 쓰신 내용은 너무 개발자입장으로 쓰신것 같아서 사용자입장에서 반박을 올려 봤습니다. 제가 말한게 100% 맞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하루에도 최소한 10번은 리셋을 해야하는 제 ipaq을 보면 정말 속터져서리... OS의 문제가 너무 많은 기종이라 맥처럼 스기 쉽고 다운 없는 그런걸 기다리다보니 전적으로 편향됀 생각을 갖는것 같습니다. 저도 내년 초에나 살생각이지만... (REV2를... )

물건도 만져보지 못한 상황에 이런말만 한다는게 우습지만 사용자라는 입장에서 한번 써봤습니다... 너무 나무라지는 말아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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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02:49 PM   #20
v2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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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gular 외에는 사용할 수 없군요.
SIM 카드 교환으로는 안된답니다.
그리고 third party program도 수행할 수 없고, word/excel 파일을 열수도 없다는군요.

http://pogue.blogs.nytimes.com/2007/...ked-qu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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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03:01 PM   #21
iam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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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gular 외에는 사용할 수 없군요.
SIM 카드 교환으로는 안된답니다.
그리고 third party program도 수행할 수 없고, word/excel 파일을 열수도 없다는군요.

http://pogue.blogs.nytimes.com/2007/...ked-questions/
흠... 읽어봤지만... 그 자체적으로도 말이 않돼는... 딴나라 에선 사용 할 수 있는데 티모빌에선 사용할 수 없다는건??? 어차피 딴나라 가면 티모빌에서 사용하는거랑 별반 다름없는데...???

그리고 아직 개발자배포가 없는 상황인데 따른 프로그램을 설치 할 수 없다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흠...

확실한건 나와봐야... 그리고 한 2,3개월 지나봐야... 어떤식으로든 사람들은 만들어내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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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03:13 PM   #22
f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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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포스트를 보니까 이런 글이 있군요. 전직 애플 프로그래머에 따르면 제3자의 위젯을 넣을 수 있게 할 것인지는 아직 결정이 안되었다고 합니다.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인스톨할 꼼수(backdoor)가 있을수도 있다는 이야기죠.

어차피 이사람도 (데이빗 포그 - 뉴욕타임즈 기술담당 칼럼니스트) 잡스의 머리속에 들어앉아있는 것도 아니고, 아이폰 개발 팀도 아니니까 공식적으로 발표된 자료 이외에는 다 추측일 뿐이겠죠.
183.January 12th,
2007
3:43 pm ” so you won’t be able to install *applications* on the iPhone– does that include *widgets*? It can’t be a coincidence that Apple just released a Dashcode beta to the public (that’s their widget development environment).”

NEWS FLASH! Just spoke to a recent Apple ex-programmer who says that, in fact, the decision on third-party widgets has not yet been made. So maybe there’s a backdoor to adding new apps to this phone after all!

–Pogue

— Posted by David P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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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05:22 PM   #23
UI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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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것또한 별걱정 다합니다 입니다. 어차피 할수 없다면 맥의 친구인 벨킨사에서 착탈식 간이 베러리 충전기를 팔겠죠. 작고 귀엽게 생겨서 폰에 끼웠다 뺏다하고 간단히 따로 충전하는걸 만들겠죠. 뭐 이런걸 골치 씩이나... 따로 배러리 가지고 다는거나 이거 가지고 다니는 거나...
..
음.. 다른점은 이해가 되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동의하기가 힘듭니다.
아이폰이 여러가지 기능을 합친건 사실이고
전화기로만 쓰는게 아니고
음악듣는것부터 해서, 각종 기능을 사용하게 될텐데
충전하는 아답터를 가지고 다니는것도 힘들고
안그래도 큰 크기인 편인데 밑에 또 뭘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것도 현실성이 없거니와.

전화기면 보통 주머니속에 넣어다니고 싶어질텐데, (크기가 커서 이게 잘 될런지는..)
따로 뭐 하나 장착해서 쓰기도 힘들고.
착탈식 베터리라면
추가 베터리 1개정도 더 가방에 넣어놨다가, 필요할때 맥북처럼 잠자기 처럼 된 사이 바꾸기만 하면
다시 아이폰 그대로 크기인 상태로 쓸수 있을텐데

가방안에 놔둔 사이 따로 장착해서 충전되게 하는 제품이 나오더라도.
이건 뭐 애플이 잘 디자인하면 베터리 교환만으로 금방 해결될 문제를
소비자가 아이폰 쓰고나서 가방에 넣을때마다 이동 충전기 달아놓으라는 버릇을 기르라는 소리인건지..

궂이 지금처럼 안에 꽁꽁 숨겨놔야할 필요있습니까?
착탈식으로 하는게 큰 단점도 아닌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착탈식을 요구해야할거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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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C 님께서 2007-01-12 05:26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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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05:42 PM   #24
iam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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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다른점은 이해가 되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동의하기가 힘듭니다.
아이폰이 여러가지 기능을 합친건 사실이고
전화기로만 쓰는게 아니고
음악듣는것부터 해서, 각종 기능을 사용하게 될텐데
충전하는 아답터를 가지고 다니는것도 힘들고
안그래도 큰 크기인 편인데 밑에 또 뭘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것도 현실성이 없거니와.

전화기면 보통 주머니속에 넣어다니고 싶어질텐데, (크기가 커서 이게 잘 될런지는..)
따로 뭐 하나 장착해서 쓰기도 힘들고.
착탈식 베터리라면
추가 베터리 1개정도 더 가방에 넣어놨다가, 필요할때 맥북처럼 잠자기 처럼 된 사이 바꾸기만 하면
다시 아이폰 그대로 크기인 상태로 쓸수 있을텐데

가방안에 놔둔 사이 따로 장착해서 충전되게 하는 제품이 나오더라도.
이건 뭐 애플이 잘 디자인하면 베터리 교환만으로 금방 해결될 문제를
소비자가 아이폰 쓰고나서 가방에 넣을때마다 이동 충전기 달아놓으라는 버릇을 기르라는 소리인건지..

궂이 지금처럼 안에 꽁꽁 숨겨놔야할 필요있습니까?
착탈식으로 하는게 큰 단점도 아닌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착탈식을 요구해야할거 같습니다만.
글쎄요? 이건 좀 한국적인 생각아닐까요? 한국이야 셀폰 사면 기본적으로 2개의 베러리가 들어 있는경우가 많았지만 미국은 거의다 1개만 딸랑 들어 있습니다. 추가 베러리 사는 경우는 거의 본적이 없어서리... 그리고 곳곳에서 일회용 충전건전지 (셀폰에 부착하면 충전... 1회용)을 곳곳에서 판매합니다. 가격도 보통 $1~$10정도합니다. 급할때 쓰기는 좋더군요... 그리고 제가말한건 보조 충전식 베러리를 말한건데... 그거랑 추가 베러리랑 별 다를바 없을것 같은데요? 모...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니깐... ^^ 저도 확실히 착탈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아니어도 크게 상관없다는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착탈식이 아니니깐 나 이거 못사겠다 정도는 아니라는거죠.

아... 그리고 이게 애풀의 공식적인 내용이었나요? 착탈식이 아니라는거??? 아무리 찾아봐도 그런글은 없던데... 저 사진뒷면 아래에 보면 검정색부분을 어찌 생각하시나요? 그게 혹시 착탈식 2차베러리 (보통 스마트폰은 1차, 2차 전지가 있습니다. 1차전지는 컴에 있는 베러리랑 비슷한 기능함)일수도... ^^ 그누구도 나와보기전까지는 모를듯... 하지만 전 크게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렇튼 아니든... 그리 중요한 고려사항은 아닌듯... 살때야 이것저것 다 따져보지만 막상사용할때는 그 비교하던거의 30%기능도 사용않하든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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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05:52 PM   #25
UI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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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미국에 사는데 ㅎㅎ
일단 착탈식 아닌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애플이 직접 말한건지는 몰라도
맥루머에 올라온 각종 뉴스/블로거에서는 착탈식이 아니라고 그러네요.
6월까진 아직 시간이 많으니 바뀔수도 있겠죠.

다른 기능은 잘 몰라도 음악은 자주 들을거 같은데
제가 쓰는 5.5G ipod 비디오 하룻동안 가지고 다니면서 음악을 들으면 배터리가 1/2는 나갑니다.
아이포드 대용/전화기로 쓰기엔 좀 빠듯할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아이폰이 제 생각대로 IM 기능까지 있다면
더 자주 쓰게 될텐데
좀 찝찝합니다.
싱귤러인것도 찝찝한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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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05:57 PM   #26
iam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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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미국에 사는데 ㅎㅎ
싱귤러인것도 찝찝한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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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시군요... ^^ 지역은 어디신지...? 전 LA근방...

딴건몰라도 왜! 하! 필! 싱! 글! 러! 냐구요... 쩝...

정말 그점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버라이존은 바라지도 않지만... ㅋㅋㅋ

그래도 스프린터가 아닌거에 만족해야 하는지... (한달요금 $400을 스프린터에 내본 경험...)

뭐... 어찌하면 티모빌에서 사용할 수 있길... ㅋㅋㅋ .온갓 서비스를 써봤지만 그냥 무난한데 티모빌이더군요... 이것 역시 개인차이는 있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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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06:03 PM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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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시군요... ^^ 지역은 어디신지...? 전 LA근방...

딴건몰라도 왜! 하! 필! 싱! 글! 러! 냐구요... 쩝...

정말 그점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버라이존은 바라지도 않지만... ㅋㅋㅋ

그래도 스프린터가 아닌거에 만족해야 하는지... (한달요금 $400을 스프린터에 내본 경험...)

뭐... 어찌하면 티모빌에서 사용할 수 있길... ㅋㅋㅋ .온갓 서비스를 써봤지만 그냥 무난한데 티모빌이더군요... 이것 역시 개인차이는 있겠지만... ^^
흐흐 전 일리노이에 있습니다.
싱귤러인게 맘에 안들어도
어짜피 계약이 1년 조금 넘게 남아있어 6월에 꿈도 못꾸지만 -_-
으.. 잘하면 Rev B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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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06:10 PM   #28
iam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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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전 일리노이에 있습니다.
싱귤러인게 맘에 안들어도
어짜피 계약이 1년 조금 넘게 남아있어 6월에 꿈도 못꾸지만 -_-
으.. 잘하면 Rev B 는....
ㅋㅋㅋ 실시간 채팅하는 기분이군요...

문제는 제 계약은 9월1일에 끝난다는거지요... 으... 정말 애매한 시점인지라... 그냥 마음편히 Rev2를 기달리느냐 아님 바로 질러버리느냐인데... 그때가봐야 알겠지만... 미국애덜은 대부분 내년 1월쯤에 리베이트후 $200정도 까지는 갈꺼라고 하는데... 많이 팔렸다는 전제하에요... ^^

마누라한테 빼았길까봐 더 걱정됩니당... ㅋㅋㅋ 벌써 군침을 흘리고 있더군요...

PS: 그래도 미국에 계신분이라 왜 DMB는 않돼냐고 따지시지 않아서 좋습니당... ㅋㅋㅋ 좀있으면 한국에 계신분들이 또 밑에 주~~욱 글을 올려 주시리라 생각합니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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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angel 님께서 2007-01-12 06:22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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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07:52 PM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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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문제 - 저는 착탈식이 옳다고 봅니다만, 사실 미국이라는 사회는 주로 차로 이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배터리를 추가로 사서 교환을 하기 보다는 차에 충전기를 다는 방식을 선호하는 듯 합니다.
배터리를 따로 사게 되면 차저도 따로 구입을 해야 하니까 비용부담이 더 드니까요.
싱귤러가 얼마나 안좋은지 모르겠지만 - 저는 버라이존 씁니다 - 버라이존의 경우 너무 제약이 심해서 애플로서는 계약하기가 쉽지 않았을 겁니다. 참고로,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전화기의 경우 싱크를 통해서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는 것 조차 막아놓았습니다. 이런 저런 문제로 유저들의 원성이 높았죠. 통화감도는 상당히 우수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저는 다음 전화기는 무조건 싱귤러로 가려고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싱귤러 쪽에 맥 친화적인 전화들이 많은 것 같아요. 몇년 전에도 스티브잡스 키노트에서 싱귤러가 언급된 적이 있었는데, 왜 언급이 되었었는지 기억이 안나는 군요. iSynk 때문이었나...?

그리고 EVDO... 이게 정말 EDGE보다 좋은가요 -_- 제가 쓰는 윈도모바일 전화기가 느린건지, 별로 빠르지 않던데요. 게다가 도시만 벗어나면 바로 1x로 넘어갑니다..

(추가) 근데 배터리 일체형인거 확실한가요? 뒤면에 보면 아래에 까만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열리고 배터리를 교환할수 있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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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hwan 님께서 2007-01-12 07:55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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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08:33 PM   #30
f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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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 카드 넣고 빼는 곳이 아닐까요? 보통 SIM카드의 위치가 배터리 밑에 숨어있는데, 잡스의 이념(?)에 따라 배터리는 꽁꽁 숨겨놓고 SIM카드 부분만 따로 있게 설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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