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10-01, 08:38 AM | #1 |
|
Moderator
![]() ![]() ![]() ![]() Registered: Sep 2001
My Mac: MacBook Air
Posts: 2,111
오프라인
|
애플은 TV를 어떻게 변화시킬까?
![]() Why Apple Will Change TVSaturday, September 30, 2006스티브 잡스는 마치 거대한 게임 계획의 전략적 일환인 양, iTV를 묘사하였다. 하지만 무선 텔레비전 송출기는 이미 시장에 몇 가지 나와 있다. 그렇다면 애플은 도대체 어떻게 차별화를 시킬까?아이포드에 대해서도 2001년, 같은 질문이 나왔었다. 이미 시장에 나와 있는 뮤직 플레이어는 꽤 여러가지가 있었다. 초창기 리뷰를 보면, 애플 아이포드는 전혀 새로울 것이 없으며, 그저 가격만 비싸게 나왔다는 리뷰도 있었다. 그렇다면 아이포드는 어떻게 시장을 평정시켰을까? 모르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리자면, 아이포드는 애플이 가진 핵심 자산을 좀 더 북돋워 주었다.
Cousins, Identical Cousins iTV와 아이포드는 가격과 기능 면에서 공유하는 부분이 있다. 즉, iTV가 무엇인지를 가늠하려면 아이포드부터 시작하는 편이 도움이 된다. 둘 모두 오디오와 비디오를 하드드라이브로부터 압축해제시키는 기능을 필요로 하지만, 헤드폰이나 자그마한 화면 대신, iTV는 디지탈 오디오 포트와 컴퍼넌트 비디오, 혹은 HDMI AV 커넥터를 사용한다. 아이포드와 iTV 간의 분명한 차이점은 또 있다. 배터리 대신, 전선이 있다는 것이다. 이때문에 독 대신 아이튠즈가 있는 컴퓨터에 무선이나 이더넷으로 연결할 수 있다. 또한 iTV 상의 무선 네트워킹은 훨씬 유용할 것이다. 배터리를 빨리 닿게 하는 자폭 미디어를 느리게 공유하거나, 광고나 돌리는 무선 네트워킹과는 다르다. Zing! Snaps on Zune! 이때문에 iTV는 PC의 축약본이라기보다는, 아이포드의 확장판에 가깝다. 마이크로소프트는 PC를 MSN TV와 윈도우즈 미디어센터라는 형태로 되팔려 노력해 왔지만, 그 전략으로 그리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하고 있다. 애플로서 제일 분명한 전략 우위도 있다. 가격이 훨씬 낮다는 것이다. 표준적인 컴퓨터를 가지고 HD 비디오와 광출력 디지탈 오디오 포트를 제공하면서 299 달러까지 낮추기는 상당히 어렵다. iTV를 문제 많은 PC로 줄이기보다, 곧바로 자기 목적에 충실하게 만들 터이기에, 애플로서도 iTV를 충분히 팔릴 만한 제품으로 내놓을 수 있다. Engineering vs Marketing 애플이 기술 기업으로서 경쟁할 수 있는 또다른 사례가 있다. 사용자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애플은 알아내고, 엔지니어들이 그러한 필요에 따른 제품을 디자인하면서, 가끔은 혁신도 가미한다. 애플 식의 접근법은 아이포드 디자인 뿐만 아니라, 아이라이프 애플리케이션에서부터, Aperture와 같은 전문 애플리케이션 등의 소프트웨어 디자인으로부터도 알 수 있다. Aperture의 경우, Aperture가 전혀 포토샵의 또다른 버전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기 전까지, 보통 사람들은 Aperture가 포토샵의 경쟁품인줄로만 인식하고 있었다. Aperture도 또다른 복제품이 아니냐고 생각했던 것이다. Aperture는 사진사들을 위한 다소 새로운 작업장을 제공하였다. 사실 Aperture와 포토샵이 공유하는 면은 많지 않다. 가격을 효과적으로 책정하지 않고서야, 기존의 성공한 제품 복제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판매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새 제품은 새로운 가치를 상당히 많이 덧붙여야 한다. 만약 이 가치가 이미 나와 있다면, 기회는 도대체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 Auf der Hand 마케팅 중심 회사로서, 마이크로소프트와 비교해 보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과는 달리 기존의 제품을 취하여 당면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동 제품을 판매하려 한다. 따라서 애플이 모바일 컴퓨팅용으로서 독특하게 디자인한 독특한 시스템인 뉴튼을 디자인했을 때,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스크톱용으로 만든 윈도우즈 데스크톱 버전과 똑같은 윈도우즈를 사용하는 휴대용 WinCE를 디자인하였다. 물론 뉴튼과 WinCE 모두 실패하였다. Palm Pilot이라는 더 저렴하고 더 간단한 선택이 있었기 때문이다.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존속 가능한 PDA 제품을 제공하는 데에 실패했다. 더 많은 구매자들에게 충분한 가치를 안겨다주지 못한 것이다. 애플은 너무 높게 쏘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그저 이따금씩 쏘기만 하였다. 하지만 두 회사 모두 가격과 기능 면에서 균형을 잡지 못하였다. PC Über Alles 마이크로소프트는 뭐라도 맞추기 위해서, 그저 똑같은 PC 탄환을 아무 시장에서나 막 쏘아댔다. 데스크톱 PC용 탄환을 미디어 센터로 쏘기도 하고, WebTV 셋톱 박스에 MSN 포장을 씌워서 쏘기도 하였으며, 데스크톱 PC를 Xbox로 씌운 게임 콘솔 가지고 수십 억 달러를 쏘기도 하였다. 요새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실패를 거둔 도시바의 Gigabeat를 Zune으로 재포장하여 다시금 똑같은 탄환을 쏘려 하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사격술은 별로 성공적이지 못하였다. 이유는 이렇다. 소비자들에게는 별다른 가치가 없었기에, 소비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사지 않았다. 그나마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일 유망한 제품은 엑스박스 360이랄 수 있다.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이나 애플 매킨토시를 좇아, 마이크로소프트가 따로 디자인하고, 폐쇄형 플랫폼으로 한 플랫폼이 엑스박스 360이다. 하드웨어 판매로 돈을 전혀 벌지는 못하고 있지만, 적어도 매력적인 소프트웨어 판매와 라이센스로 그러한 손실을 벌충할 수 있으리라는 사업 모델을 남기기라도 하였다. How iTV will Add Value iTV가 기존의 제품들이 갖지 못한 가치를 사용자에게 안겨다 줄 다섯 가지 방법이 있다. 애플은 다른 제품을 그대로 따라하지 않았다. 과실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시장을 분명히 노린 제품이 바로 iTV다. iTV가 나온 첫 해에, 애플이 Tivo나 미디어센터, 그 외 다른 DVR은 물론 Netflix와 DVD 판매/대여점, 방송용 텔레비전, 엑스박스나 플레이스테이션, Wii를 교체해버릴 299 달러 짜리 마술상자를 바로 판매하지는 않을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 어떠한 제품을 "죽여야" 할 필요가 없다. 사실, iTV는 이미 사용중인 제품을 잘 통합시켜서 소비자들에게 제일 큰 가치를 안겨다 줄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아이포드를 생각하셔야 한다. 아이포드는 소비자들이 이미 갖고 있는 CD와 MP3 다운로드, 포트캐스트는 물론 따로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구입한 노래도 돌린다. 아이포드는 CD를 죽이러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기존에 소비자들이 갖고 있는 CD를 활용시킬 방법을 제공하였다. 게다가 휴대하면서 갖고 있는 CD를 모두 들을 수 있게 해주기도 하였다. 필자는 iTV로 애플이 똑같은 일을 벌일 수 있는 분야가 다섯 분야 있다고 말하였다. 다음 기사에서는 기존의 콘텐트에 애플이 어떻게 가치를 덧붙일 수 있는지, 즉, 애플이 텔레비전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지의 첫 번째 방법을 알아보겠다. What do you think? I really like to hear from readers. Leave a comment or email me with your ideas. http://www.roughlydrafted.com/RD/Hom...8219636E3.html
__________________
FAQ |
|
| 2006-10-01, 08:39 AM | #2 |
|
Moderator
![]() ![]() ![]() ![]() Registered: Sep 2001
My Mac: MacBook Air
Posts: 2,111
오프라인
|
첫 번째, 주문형 콘텐트
![]() Five Ways Apple Will Change TV: #1Sunday, October 1, 2006윗 글은 아이포드와 iTV 간의 유사성을 보여주면서, 애플이 iTV를 사용하는 기존의 콘텐트에 어떤 가치를 불어 넣어줄 것인지는, 아이포드가 CD와 MP3 파일에 불어 넣어준 가치와 비슷하다 말하였다. 애플이 여러분의 텔레비전을 변화시킬 다섯 가지 방법 중 제일 분명한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1: On-Demand Content iTV가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영화를 보이도록 디자인 되어있다는 사실은 비밀이 아니다. 하지만 주문형 콘텐트를 제공하려고 노력하는 회사도 비단 애플만은 아니다. 그런데 애플은 현재 인터넷 다운로드 판매를 개척하고 있다. 인터넷 다운로드 판매를 개척하려면, 복잡한 기술은 물론 콘텐트 제공업체들과의 협력이 필요하다. 애플은 지난 해, 텔레비전 방송사들과의 협력으로 그 능력을 증명하였으며, 미디어 기술에서 업계를 주도하였다. 그 다음이 마이크로소프트이겠지만, 애플은 중요한 미디어 플랫폼 벤더로서 유일하다. 덕분에 애플은 미디어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가치를 더해줄 독특한 위치에 서 있다. 57 Channels and Nothing's On "iTunes 모델은 왜 성공하는가?"에서 언급했듯, 광고로 운영하는 방송이건 공영 방송이건, 텔레비전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시기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80년대 HBO가 이끄는 케이블 채널이 생겨났을 때부터, 광고가 없는 프리미엄 유료 영화 방송이 생겨났다. 그 때 이후로, 여러가지 유선 방송 채널이 나타나, 역사 채널에서부터 디스커버리, 라이프타임, BET, 코메디와 같은 특수한 프로그램만을 전문으로 다루는 방송도 제공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방송용 텔레비전의 한계가 있었다. 한 번에 한 채널에서 한 가지 방송만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뭔가 재미나는 방송을 보고 싶은데, 코메디 센트럴에서 B급 영화만 줄창 방영하고 있다면, 난감하지 않던가. 방송업자들은 주문형 콘텐트를 좀 더 제공할 방법을 찾아왔지만, 유선방송과 인공위성 시스템 모두 수 천명의 시청자에게 똑같은 콘텐트를 날리도록 디자인되어있다. 단일 유선 채널이나 인공위성 접시는 엄청난 광대역을 제공하지만, 될 수 있는 한 동시에 많은 채널을 제공하기 위해서 현재 디지탈 압축 신호를 날리고 있다. 유선방송과 인공위성 제공업체들은 구독료에 따라서 콘텐트를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WMA 구독 서비스를 팔려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자폭하는 콘텐트가 포함되어있지는 않다. 방송 업체들은 단순히 광대역이 허용하는 한 콘텐트를 송출할 뿐이며, 사용자들이 녹화를 하건, 무엇을 하건 간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반면 소비자들은 원하는 시간에 무엇이든 볼 수 있도록 시간 제어하기를 원한다. 따라서 Tivo가 뜬 것이다. Tivo를 이용하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콘텐트를 볼 수 있다. 그래도 DVR이나 다른 계획이 없다면 방송국들이 보여주는대로 봐야 한다. 방송국들은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거의 제공하지 않는다. The On-Demand Demand 방송국들은 될 수 있는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식으로 가치를 올리기 위해, 똑같은 용량의 데이터 파이프에 좀 더 많은 채널을 압축시켜서 밀어 넣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대안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록,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도 대단히 복잡해지고 있다. 자, 라디오를 듣는 사람보다는 CD를 사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이와 똑같다. 공짜로 들을 수 있는 라디오 방송이 광범위할지 모르지만, 시청자들은 특정 콘텐트만을 원한다. CD가 있으면, 듣고 싶어하는 곡을 듣는다. 그리고 그만한 대가를 기꺼이 지불한다. 주문형 텔레비전과 단편, 영화 프로그래밍의 카탈로그를 제공함으로써, 애플은 그저 줄창 방송을 쏘기보다는, 사용자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적으로 배포하는 방식으로 길을 개척하고 있다. 될 수 있는 한 많은 콘텐트를 방송하는 방식만으로는, Tivo 사용량만을 늘릴 뿐이다. 다른 회사들은 "컨티넨탈 아침 뷔페"라 부르는 곳에 조명만 거창하게 달아놓고, 카페테리아 음식을 제한적으로 놓고 서빙하는 반면, 애플은 편안한 룸서비스로 신선한 음식을 서빙하고 있다. 즉, 주문형 콘텐트를 인터넷으로 제공함으로써 애플은 콘텐트 시장에 필요한 미디어 기술과 전달 기술, 그리고 저장 기술을 크게 주도하면서, 게임에서 앞서 나가고 있다. 여기에 대해서는 이전에 "최종병기 퀵타임"에서 적은 바 있다. The Technical Challenge of Delivery 인터넷으로 직접 콘텐트를 서빙하는 일은 기술적으로 복잡하고 힘들다. 하지만 그동안 애플은 인터넷 직접 배포를 잘 해왔으며, 매우 광범위한 소비자에게 있어서 광대역을 조절하는 숙련성을 길러왔다. 처음 애플은 무료 영화 예고편을 점차 높은 화질로 제공하면서 그 기술을 길러왔고, 그 다음에는 음악 다운로드, 텔레비전, 이제는 '거의 DVD'급 영화의 스트리밍도 하고 있다. 경쟁사들은 애플이 지난 10여 년간 갈고 닦아온 기술과 제품의 조합을 갖고 있지 않기에, 똑같은 사용감을 제공하려는 데에 고전중이다. 무비스토어에는 비디오 다운로드를 제공하고 돈을 벌기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이 있다. Look What’s in Store 애플은 자신의 WebObjects 플랫폼을 사용하여 복잡하되 기능도 많은 스토어를 구축하였다. 아이튠즈 스토어는 평범한 데스크톱용 애플리케이션처럼 행동한다. HTML 때문에 본질적인 한계와 호환성의 문제를 겪는 웹브라우저의 웹페이지로 작동하지 않는다. 자바 클라이언트가 컴퓨터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썬이나 다른 회사에서 여러 말들을 했지만, 이들이 도대체 견고하고 소비자 친화적인 웹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긴 하였을까? 라이브 웹페이지의 역동성에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을 갖춘 웹서비스는 없었다. 대부분의 웹 기반 스토어는 제품을 잘 보여주기 위해 기본적인 웹브라우저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 Amazon Unbox의 영화 프리뷰와 아이튠즈 뮤직스토어의 예고편을 비교해 보시라. 애플에서 돌리는 편이 보다 낫다. 애플이 분명한 우위를 보인다. 애플로서는 웹브라우저의 성격이나 HTTP 프로토콜이 갖는 불안정함을 다뤄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Left to Their Own Devices 모질라의 Firefox는 오픈소스의 영웅이다. 파이어폭스는 모든 윈도우즈에 미리 설치되어서 딸려오는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점령한 세상에 대안으로서의 자리매김을 확실히 하였다. 웹 2.0이라는 말이 요새 한창 유행을 타고는 있지만, 사실상 아이튠즈야말로 통합 웹서비스와 다이나믹 미디어 브라우저의 전체 제품 종류를 포괄한다는 점을 누구도 알아차리지 못하였을 것이다. ![]() 아이튠즈는 너무나 잘 작동하기에 누구도 애플이 파이어폭스처럼 개인 선택으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아이튠즈로, 뮤직/미디어 플랫폼을 구축하였다는 사실을 고려조차 하지 않는다. 곡을 사는 것 뿐만 아니라, 그저 기존에 모아놓은 파일이 어떻게 되어있나 보기 위해서라도, 혹은 아이포드를 관리하기 위해 아이튠즈를 여는 이들도 매우 많다. 이들은 맥이건 PC이건 스스로 선택해서 아이튠즈를 다운로드받아 놓았다. 사실, 지난 수 주일 동안, 아이튠즈 7을 다운로드 받은 수가 수 백만 명에 이르른다. 비록 기본적으로 컴퓨터에 아이튠즈가 깔려 있는 이들은 소수라 할지라도, 애플은 파이어폭스처럼 사용자들의 자발적인 다운로드 덕택에 상당한 시장 점유율을 지니게 되었다. 아이튠즈보다 더 통합이 잘 된 프로그램을 한 번 개발한다 생각해 보시라. 그리고 될 수 있는 한 많은 이들이 자발적으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도록 해 보라. 상상할 수가 없는 노릇이다! The Added Value 애플의 미디어 전달, 저장 기술은 주문형 콘텐트를 제공하는 데에 있어서 애플의 주도권을 보여주는 모든 요소랄 수 있다. 콘텐트는 이미 영화사와 텔레비전 방송국에 놓여 있다. 문제는 여기에 가치를 덧붙이기이며,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동시에 지속시킬 수 있는 이윤을 보장하는 일이다. 물론, 애플은 이미 이룩해 놓았으며, iTV를 미래 로드맵의 일환으로 발표하였다. 하지만 이 정도는 애플이 소비자들에게 가치를 덧붙일 수 있는 다섯 가지 분야 중 처음 한 가지일 뿐이다. 그동안 누구도 할 수 없었던 텔레비전 변화를 어떻게 할지, 그 두 번째 이유는 다음 기사를 기대하시라. What do you think? I really like to hear from readers. Leave a comment or email me with your ideas. http://www.roughlydrafted.com/RD/Hom...39E6435A2.html
__________________
FAQ |
|
| 2006-10-01, 06:48 PM | #3 |
|
Elite Member
![]() ![]() ![]() ![]() Registered: Jan 2003
My Mac: iMac(2.8Ghz,2GB), MBP15"(2.33Ghz,4GB) & MBAir(1.6Ghz,2GB)
Posts: 1,628
오프라인
|
미국서 TV를 보며 늘 청각장애자용 캡션을 켜놓고 보는데, iTS에서 파는 TV쇼와 영화에는 자막이 없어서 선뜻 구입하게 되질 않더군요.
그리고 수많은 공공장소들에서 사운드를 꺼놓고 공중파 방송의 TV뉴스나 드라마 등을 자막과 함께 틀어줍니다. 이 캡션서비스는 학교 로비나 피트니스센터, 기차역 대합실 등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애플이 그동안 주력했던 미디어가 음악이었을 땐 별 문제될 것이 없었지만, 영상미디어로, 그것도 가정 거실의 TV로 진출할 생각이라면 소리를 크게 틀 수 없는 다양한 상황들, 그리고 수많은 청각장애자와 영어 이외의 언어(특히 스패니쉬) 사용자들을 고려 대상에 넣어야만 한다고 봅니다. 사실 퀵타임 파일 안에 자막을 넣고 아이팟에 자막 켜고 끄는 옵션 하나쯤 더하는 것쯤 기술적으로 크게 어려울 것이 없을텐데, 이렇게 전혀 지원을 해주지 않는 것은 애플의 선택-집중 전략에서 위와 같은 고객 및 용도가 소외되어 있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__________________
GOMGOM's Blog |
|
| 2006-10-02, 02:19 AM | #4 |
|
Moderator
![]() ![]() ![]() ![]() Registered: Sep 2001
My Mac: MacBook Air
Posts: 2,111
오프라인
|
두 번째, 개인용 콘텐트
![]() Five Ways Apple Will Change TV: #2"애플은 TV를 어떻게 변화시킬까"는 아이포드와 iTV 간의 유사성을 보여주면서, 애플이 iTV를 사용하는 기존의 콘텐트에 어떤 가치를 불어 넣어줄 것인지는, 아이포드가 CD와 MP3 파일에 불어 넣어준 가치와 비슷하다 말하였다. 이번 글은 애플이 여러분의 텔레비전을 변화시킬 다섯 가지 방법 중, 두 번째 방법이다. |
|
| 2006-10-07, 02:41 AM | #5 |
|
Moderator
![]() ![]() ![]() ![]() Registered: Sep 2001
My Mac: MacBook Air
Posts: 2,111
오프라인
|
세 번째, 대안형 콘텐트
![]() Five Ways Apple Will Change TV: #3"애플은 TV를 어떻게 변화시킬까"는 아이포드와 iTV 간의 유사성을 보여주면서, 애플이 iTV를 사용하는 기존의 콘텐트에 어떤 가치를 불어 넣어줄 것인지는, 아이포드가 CD와 MP3 파일에 불어 넣어준 가치와 비슷하다 말하였다. 이번 글은 애플이 여러분의 텔레비전을 변화시킬 다섯 가지 방법 중, 두 번째 방법이다. |
|
| 2006-10-07, 03:42 AM | #6 |
|
Moderator
![]() ![]() ![]() ![]() Registered: Sep 2001
My Mac: MacBook Air
Posts: 2,111
오프라인
|
네 번째, 인터랙티브 콘텐트
![]() Five Ways Apple Will Change TV: #4"애플은 TV를 어떻게 변화시킬까"는 아이포드와 iTV 간의 유사성을 보여주면서, 애플이 iTV를 사용하는 기존의 콘텐트에 어떤 가치를 불어 넣어줄 것인지는, 아이포드가 CD와 MP3 파일에 불어 넣어준 가치와 비슷하다 말하였다. 이번 글은 애플이 여러분의 텔레비전을 변화시킬 다섯 가지 방법 중, 두 번째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