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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5, 08:05 PM   #16
cila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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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에 도움 되는 설명이 참 많이 있네요.

gqinside님의 경우는 어떤 고장으로 애플스토어에 가져가셨는지 설명이 없어 모르겠는데 좀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애플케어는 단한번 무상수리다, 이거 아닙니다. 공장에서 잘못 만들어서 생긴 고장이나 애플케어서비스에서 잘못 고친 경우 애플이 3년동안 책임진다, 이겁니다. 예외는, 내탓으로 고장난거죠. 실수로 떨어뜨려서 고장이 났거나 자의적으로 내부 손봤다가 말아먹은(?) 경우처럼요. (앗, 그러고보니, 애플케어 서비스에서 잘못고친 경우는 90일 워런티이던가요? 그럼 말이 안되지 않나..? 다른분들 보충설명 부탁드려요.)

마음의 평화를 원하시는 분은, 특히 매일 들고다니는 노트북의 경우에는 애플케어 살만하다는데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아이팟은 별로 큰 혜택이 없는 것 같다는 것에도 동의하고요. 여튼 한꺼번에 큰돈내고 사야한다는 것이 좀 흠인데, 애플케어 가격 나누기 24 (돈을 내야하는 2년)를 해서 한달에 드는 비용이 나의 마음의 평화를 사는 비용으로 적절하다 싶으면 애플케어 사는데에 한표. 제 경우는 아이북 G3를 잘 쓰다가 1년반쯤 되었을때부터 이상한 소리가 나더니, 결국 그 뒤 하드를 두번 갈고 로직보드를 갈고.. 하드가 세번째 죽었을때 G4로 무상교환 받았습니다. 그때 G3 애플케어 프로텍션이 반년정도 남아있었는데, 기종이 바뀐다고 남은기간치 환불도 받았습니다. 물론 이것이 결코 흔한 경우는 아니기 때문에, 이런경우도 있으니 모두들 애플케어 사야한다는 입장은 결코 아닙니다. 글타래 첫 글처럼 3년이상 아무일없이 잘 쓰는 경우가 훨씬 더 많을테니까요. 그리고, 애플도 장사하는 사람들인데 아무리 밑지고 사회봉사 차원에서 워런티 팔겠습니까. 당연히 그게 큰 이득을 가져오니깐 덧붙여 파는거지요. 지금 8개월째 새 G4 잘 쓰고 있는데 저는 마음의 평화를 위해 애플케어 살 예정입니다.

여담인데요.. 아이북 G3 하드가 세번째 이상행동을 보일때 지니어스바에 데리고 갔는데, 제 옆에 같은 기종을 가져온 분이 있었어요.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같은 증상이더라고요. 어느날 화면이 이상하더니 맛이 가는. 저는 애플케어에서 하드 또 갈아주면 그냥 잘 쓰려고 했는데, 그 사람이 나더러 이 상황에서 넌 어떻게 그렇게 침착하냐면서 되려 더 흥분하더라고요. 집에와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정말 그렇잖아요. (제가 좀 느립니다. ) 그래서 바로 애플케어에 전화해서 내가 얼마나 오랫동안 애플컴만을 써왔으며 이런경우는 처음이고 듣도보도 못했으며 너무 실망이다.. 어쩌고저쩌고 했더니 결국 새거 (그리고 기종 업그레이드)로 바꿔준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그때에서야 애플케어 잘 샀구나, 했습니다.(그러니까 "일반적으로" 가격대비 워런티는 쓸데없는거다, 라는 말에도 동의함.) 그 1년동안 일어난 일련의 사태와 해피엔딩을 통하여 배운점은 애플케어 사자, 아니었습니다. 평소에 백업 열씨미 하자, 였습니다. 애플케어로도 해결되지 못한 문제는 백업을 하지 않아 날아간 자료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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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5, 08:47 PM   #17
cher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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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cilantro 님이 쓰신 글
그 1년동안 일어난 일련의 사태와 해피엔딩을 통하여 배운점은 애플케어 사자, 아니었습니다. 평소에 백업 열씨미 하자, 였습니다. 애플케어로도 해결되지 못한 문제는 백업을 하지 않아 날아간 자료들이었습니다!!


몇달전에 저에게 일어난 일이 또다시 생각나는군요. 박사 디펜스 2주일 전에, 제 아이북이 나가는 바람에, 죽는줄 알았습니다. 일단 디펜스 2주일 더 연기 해 달라고 한 후, 아이북은 수리 맡긴 후에 데이터 복구에 들어갔으나....... 논문 일부만 백업을 받아놓아서 아주 고생을 해서 복구를 했는데, 아이북이에 들어있던 수없이 많은 여행사진들이 다 날아갔습니다. 흑흑. 예전에는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무진장 찍어 댔는데, 그것들은 다 남았는데, 디지털 카메라로 옮겨온 이후 1년 반 정도의 사진들이 완전히 다 날아갔죠. 하아......

백업 정말 소중합니다.... 애플케어로도 복구안되는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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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b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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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6, 01:01 AM   #18
nimis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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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애플 디스플레이용 애플케어 구입하시는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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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is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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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9, 08:01 PM   #19
seu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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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murf 님이 쓰신 글
저는 위 필자와는 반대입니다.
애플케어로 덕을 보고 있으니까요.
2001년에 구입한 파워북 550 + 애플케어 -> 파워북 867 + 애플케어 -> 맥북프로로 교환되었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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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6, 07:53 AM   #20
pathet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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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북 애플케어가 2년이 남아있지만 아이북의 고장보다 애플 코리아의 AS가 더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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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e+tic+a=모호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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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7, 12:50 AM   #21
hansoll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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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에는 물론 Apple 제품은 아니지만, 비슷한 Warranty 정책을 가진회사인 델 디멘전 PC에서 이런 워런티의 덕을 봤습니다. 우선 1년 지나자 부트가 안되더군요. MB이상이었습니다. 3년 보증으로 커버됐습니다. 그리고 한 반년 지나자 또 문제가 있더군요. 파워가 안들어오데요? 파워하고 보드, 메모리 갈았습니다. 뭐 서지(과전류)가 있었나봅니다. 이걸로 보증비는 제하고 남았죠.

그리고 애플캐어를 산 이유 중 하나는 iMac을 비롯한 데스크톱 제품은 "출장서비스(on-site)"가 지원이 되기 때문에;;; 전화보다도 그게 더 중요해요. 옛날에는 몇날며칠이고 컴퓨터 붙들고 이것저것 실험해보고 장난해보고 고장나면 이것 빼보고 저것 끼우고 하면서 보내는걸 놀이로 여겼는데... 나이먹고 이걸로 일을 하게 되니깐; 그럴 여유가 없어서 그냥 전화해서 제꺽 고쳐주고 가는게 편합디다.. 뭐 문제가 뭔지는 시간만 있으면 되고, 파츠만 있으면 직접 고칠수도 있겠지만(아이맥은 좀 여는게 힘들게 나와있더군요 early 06형은)서도, 그냥 전화하면 와서 고치고 가는게 편하더군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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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6, 03:35 PM   #22
ado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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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30분이 넘은 전화 통화 후 세번째 애플케어서비스를 받기로 했습니다. 이전에는 ODD가 맛이 갔네요. 내일 박스가 오면 알북을 담아서 보내면 됩니다.

3년짜리 애플캐어가 끝나기 한달도 안 남았으니 이제 마지막일 것 같습니다. 내 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혹시 다른 부분에 손볼 부분이 없는지 물어 보길래 바디가 좀 휘어서 뒤뚱거리는 것과 가끔 잠자기에서 깬후 '+'키가 한탐 눌려져 있는것 같은 현상등을 예기 했습니다. 전화를 끊고 나니 이제 애플케어가 곧 끝난다는게 무척 아쉽습니다.

컴 한번 고장나면 며칠이라도 테스트-부품구입-설치라는 수리가 끝날때 까지 생업/가족도 뒤로하고 매달리는게 즐겁기까지(?) 할 때도 있었는데... hansolkim님처럼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이 알북이후 애플대리점에 가서 수리맡기는것 조차 귀찮습니다. 반송박스가 어찌나 편하던지...

이 글타래 머릿글을 보고 혹~ 했다가 어제 이후로 기회가 되면 애플캐어 꼭 살랍니다. 수리비나 부품값도 그렇지만 문제를 해결 할때 까지 드는 시간+노력까지 생각 한다면 (제 경험상) 가치가 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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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t is dark enough, you can see the stars. -Charles A. Be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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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2, 10:16 AM   #23
doctor4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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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경험입니다.
저는 PowerBookG4를 중고 구입하였습니다. 아는 지인으로부터 구입을 하였는데
처음 구입시에는 모르고 있다가 1G램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게 하드웨어 정보를 보니
512KB만 나오더군요. (Aperture가 안되길래 확인했더랬습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 Ram slot을 이리저리 확인을 해보니 결국 RAM은 정상이나
슬롯이 이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이 노트북은 지인이 구입하기 이전에
다른 원주인(그러니까 저는 3번째 유저군요)이 애플케어 등록을 해 놓았더군요.
그래서 아무런 문제 없이 마더 보드 교환을 약속한 상태이고 곧 보내야할 때입니다.

만약 첫 원주인이 애플케어를 등록하지 않았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저와 제 지인 사이의 어색한 상황만 생각해도 황당합니다.

현재 17일치 MacBook Pro D2C 2GB RAM을 사용중이지만
역시 구입할 때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애플케어를 구입하였습니다.

고장 안날 가능성이 더 많겠습니다. 실제로 전 고장 안나기를 바랍니다. (비록 애플케어를 구입했지만)
그렇지만 만약 혹시 문제가 생긴다면 그때의 황당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실제로 겪어 보니 애플케어의 소중함은 생각보다 굉장히 편리하고 믿음이 갔습니다.


지금껏 수많은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했지만 사실 큰 고장난 적은 없었습니다. 예전에 Compaq Aero라는 모델을 사용했는데 (아시는 분 있으려나?) 이게 버스타고 가다가 제 책가방이 열려 있었는지 버스가 급정거 하면서 순간 뒷문 밖으로해서 버스 밖으로 노트북이 날아 갔습니다. --; 저 뿐 아니라 그 버스를 탄 모든 사람이 황당했습니다. 힌지가 박살이 났으나 그외 작동은 하더군요. 당시 돈으로 약 30만원 가까운 수리비를 지불했습니다. (1995년) 지금 환율로 따지만 적어도 50-60만원은 족히 넘을 겁니다.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도 곧 구입할 예정지만 역시나 전 애플 케어를 같이 구입할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처럼 아이팟이나 그외 악세서리등류는 사실 큰 메리트는 없어 보입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하나 더 사지 하는 황당한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여하튼 개인적으로 애플 케어의 이득을 보았기 때문에 (실제 제가 구입한 중고가격은 애플 케어값이 없었습니다) 전 충분히 찬성하는 쪽입니다.
__________________
CHEON WOO HYUN,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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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2, 11:42 AM   #24
不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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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 무상 수리해주는것

애플 케어는 모르겠지만, 물건을 새걸로 바꾸게 되면, 서비스 플랜(애플케어같은거)가 날라가는 곳도 있습니다. bestbuy라고.... 이런류들이 아마도 물건을 새걸로 교환하게 되면, 서비스 플랜도 다시 사야합니다.

몇년 서비스 플렌~ 하면서 파는데, 실은 한번만 교환이 가능한 셈이지요.
다만, 서비스 플렌하는 것들은 유저가 집어 던져도 교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애플케어는 유저의 책임이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지만, 던져서 망가지는 경우는 아마도 아닌듯 하네요.

문제는 애플 케어 안사면, 잘 망가지고, 애플 케어를 구입하면 안 망가지니,,,,, 약간은 억울한 면이 없지 않나 합니다. 저는 안사는데, 와이프는 꼬박꼬박 구입하더군요.
__________________
不言(불언)- 소중한 것을 아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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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04:17 AM   #25
GrangBl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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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이나 맥프로의 경우 애플케어에

AppleCare Protection Plan은 최장 3년까지 우수한 지원을 연장해드립니다. 플랜에는 전문가 전화 지원, 데스크탑 방문 수리,*전세계 수리 서비, 웹 기반 리소스 및 Micromat의 TechTool Deluxe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합니다.

이런 글이 있네요

데스크탑 방문 수리..

혹시 한국에서 데스크탑 방문 수리 받아보신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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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09:27 AM   #26
auto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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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케어야 방문수리 해준다고 적어놓고 파니 당연히 해줘야지요. ;;
되도록 방문은 피하고 싶어하는 인상은 받았습니다만
당연히 방문수리하러 옵니다.

문제는, 꽤나 간단한 문제 아니면 앉은자리에서 고쳐낼 가능성은 낮아보인다는 겁니다.
서비스부품 자체가 너무너무너무나 귀한듯해서, 결국은 기사가 들고 회사로 돌아가야하고
결과적으로 택배로 보내고 받는거와 별 차이가 없는....

----
애플케어는 노트북처럼 아무래도 잔고장 생기기 쉬운 물건,
아이팟처럼 쓰면 쓸수록 당연히 (배터리)성능이 저하되는 물건...의 경우엔 괜찮은 선택인것 같습니다.

맥미니/아이맥처럼 좁은 공간에 무리하게 부품을 우겨넣은 제품들도
열과 먼지로 인한 위험도가 높으니 역시 괜찮은 선택이겠고,
LCD모니터는 어디던 서비스부품 판넬값을 워낙 비싸게 받아먹으려드는 경향이 있으니 역시 괜찮고,
데스크탑의 경우는 애플케어값도 더 싸고, 워낙 크고 무거워 방문서비스가 바람직하니 또한 괜찮은
선택이겠지요.

....결론적으로... 애플제품 살때마다 해당하는 애플케어값을 저금하여
고장나면 그돈으로 고치고 안고장나면 계속 굴린다-는 컬럼내용에 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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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10:59 AM   #27
driver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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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회사 맥이 자꾸 멈추고 리부팅되는 문제가 있어 as를 세번이나 맡겼었는데
전혀 도움이 안되었던 적이 있어 애플 코리아의 as는 절대로 신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분명 하드웨어적인 고장이었던 것 같은데 OS만 다시 설치해 가지고 와버리는 듯한 인상이었습니다.
맥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시기였다면 한참을 따졌을 텐데...
결국 그 맥은 폐기처분 당해 사라졌습니다.
__________________
주식 폭락으로 슈퍼 마이너스 + 환율 폭탄
= 뉴 맥북 구매 미정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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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11:21 AM   #28
dan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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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코서비스에 전화로 간단한 질문한번 하려고 하면 질문 다~ 듣고 나서 '고객님 성함과 연락처 알려주세요~' 합니다.
그리고는 다시 묻죠... 증상이 뭐냐고...
소리소리지르다가 전화를 끊은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애플케어 있어도... 전화하게 될때 '있구나' 확인하는 것 외에는 별로 의미도 없더군요.
하드웨어적인 문제가 발생할 경우는... 정말 끔찍합니다만, 현재 사용하는 두개의 맥에도 애플케어를 붙여줘야 하는지 고민을 슬슬 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옵니다...
__________________
1차선의 차와 3차선의 차

모두 좌측깜박이를 켜지만

그 목적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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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04:26 PM   #29
ado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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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소리지르다가 전화를 끊은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애플케어 있어도... 전화하게 될때 '있구나' 확인하는 것 외에는 별로 의미도 없더군요.
하드웨어적인 문제가 발생할 경우는... 정말 끔찍합니다만, 현재 사용하는 두개의 맥에도 애플케어를 붙여줘야 하는지 고민을 슬슬 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옵니다...
한국만의 특수상황은 아닙니다. 나름대로 시스템은 있는데 고객의 숙련도가 다름에도 대응하는 방법이 같은데 문제인듯 합니다.

부팅이 안된다고 하면 전원은 연결되어 있냐고 시작하는 경우이겠지요. 또 하나는 전화 할때 마다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도 그렇고요.

제 경험으로는 한번 전화 할때 마다 (기다리는 시간까지) 평균 한시간 이상의 통화는 각오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MBP의 애플캐어를 고민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물건이 손에 들어 오고 한참 지나서 사려고 하니 괜히 돈 뺐기는 느낌이 드네요)
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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