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07-13, 09:01 AM | #1 |
|
Moderator
![]() ![]() ![]() ![]() Registered: Sep 2001
My Mac: MacBook Air
Posts: 2,139
오프라인
|
"무적의 마이크로소프트" 미신을 벗긴다
![]() The Microsoft Invincibility MythThursday, July 13, 2006이 미신의 신봉자들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을 잘하는 마이크로소프트야말로 마이다스의 손이라고 한다. 이러한 무적의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온라인뮤직스토어에서부터 아이포드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장을 결국은 다 점령할 것이며, Mac OS X과 리눅스는 그 발전도와 상관 없이 PC 데스크톱에서 어떠한 큰 영향도 못준다는 식이다. 그들은 틀렸다. 왜인지 알아보자.Why the Myth was Woven 이 미신은 PC 세상의 중요한 근간을 이룬다. PC 메이커들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소프트웨어 공급을 의존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 판매에 있어서 PC 메이커들에게 의존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무적이 아니라면, PC 플랫폼은 여러 갈래로 흩어지면서 대안 플랫폼과의 경쟁에 직면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무적 미신을 떠받치는 또 한가지 이유는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서이다. 게으른 분석가들에게는 반복할 단순하고도 분명한 주제가 하나 필요하다. 그렇기때문에 그들의 관점은 매우 퇴행적이다. 세상이 그들의 관점처럼 흘러간다면, 그것대로 그들의 예언 또한 무가치해진다.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적이 없다는 설교는 그동안 잘 작동해왔다. 사실 그들의 설교가 오히려 경쟁을 악화시키는 데에 일조해왔으며, 그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을 대변하도록 고용을 안정시켜주는 효과도 있었다. Unraveled with Extreme Prejudice 마이크로소프트는 역사적으로 시장에 늦게 들어선 다음, 시장을 쟁취하여 정리해버리기로 유명하다:
그런데 기술 업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성공이 오로지 소프트웨어 판매로만 국한되어 있다는 점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이란 이제까지 가격이었지, 성능이 아니었다. 그리고 이 두 가지 전략(소프트웨어와 가격)이 현재 문제에 봉착해있다. The Windows Price Paradox 판매에 있어서 가격은 강력한 유인책이다. 자유 소프트웨어 운동가들은 리눅스의 성공이 소비자들의 자유에 대한 의지에 있다고 주장하기를 즐겨하지만, 실질적으로 리눅스에 대한 관심 대부분은 리눅스가 무료라는 사실에서 나온다. 만약 리눅스가 최소한의 가격에라도 유료화된다면 리눅스 역시 OS/2나 NeXTSTEP, BeOS처 럼 뒤쳐지고, 시장을 개척할 수 없을 것이다. 게다가 현재 리눅스의 성공이란 서버 분야일 뿐이며, 데스크톱 상에서의 리눅스는 무료라 하더라도 매우 제한적인 채택만이 이뤄지고 있다. 윈도우즈의 대안은 어찌하여 그렇게 팔기가 어려울까?그것은 거의 비용이 제로로 보이는 기득권 제품과의 경쟁을 벌여야 하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동안 가격 경쟁에 있어 운영체제에 있어 PC 업계 누구보다도 더 높게 비용을 챙기는 등, 매우 효과적으로 대처해왔다. 모든 새 PC에 윈도우즈 판매분을 번들시키는 방법이다. 즉, 델이나 HP, IBM과 같은 곳에서 윈도우즈본을 구매하고, 이에 대한 비용 부담을 소비자에게 떠넘김으로써, 윈도우즈는 거의 무료로 여겨지게 만들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 하드웨어 판매에 있어서 비-마이크로소프트 OS를 번들할 수 없도록 제조업체들과 폐쇄적인 OEM 라이센스를 체결하였다. 소비자들은 소프트웨어 구입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들은 하드웨어만 구입하기 바라며, 소프트웨어 비용은 없기를 바란다. OEM 하드웨어 판매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의 가격표를 숨겼다. 이로써 마이크로소프트는 PC에 묶인 수입을 창출해낸다. 즉,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신의 제품으로 경쟁을 벌이지 않았으며, 새로운 경쟁자의 진입을 막고, 자동적으로 새 컴퓨터가 팔릴 때마다 들어오는 고마진의 소프트웨어 수입을 즐기게 되었다. 컴퓨터 시장은 자유로운 시장처럼 보이게 해 놓고서 말이다.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 성공이 자유 시장에서의 경쟁에 따라 나오지 않았음을 이해해야 한다. 중요하다. 더해서 고정 수입 전략이 아이포드에 대해서는 작동하지 않을 터인데, 거기에 대해서는 후술하겠다. Windows PCs vs. Workstations 번들 가격정책으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는 PC 영역에서의 경쟁자들을 죽일 수 있게 되었으며, PC 바깥, 즉 유닉스 웍스테이션과 맥 데스크톱 시장에서는 가격경쟁을 벌이기도 하였다. PC는 유닉스나 애플보다 저질의 하드웨어를 대단히 낮은 가격으로 제공한다. 게다가 규모의 시장성때문에 컴퓨터 가격은 애플이나 썬, Silicon Graphics와 같은 회사들의 컴퓨터 가격보다 훨씬 더 빠르게 내려갔다. 여러 경우 윈도우즈가 대안적인 운영체제보다 싸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싸 보이는 이유는 가격이 하드웨어 뒤에 숨어있기 때문이다. 덕택에 마이크로소프트는 PC에 있어서 독점체제를 이룩하고 다른 경쟁사들을 물리쳤으며, 실제로는 가격경쟁을 벌였다. PC 하드웨어 메이커들이 실질적으로는 웍스테이션에 대한 경쟁의 임무를 떠안은 셈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뒤로 물러앉아 자동적인 수입만 즐기게 되었다.Price Competition with Office & IE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판매에 있어서도 효과적으로 가격경쟁을 벌였다.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을 한 데 묶어 번들하면서, 다른 경쟁사들의 개별 애플리케이션 가격에 대해 경쟁할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윈도우즈 플랫폼 독점을 이용하여 보완재로서 오피스 제품을 팔기도 하였다. ![]() 게다가 경쟁을 없애기 위해 윈도우즈 안에 무료로 제품을 번들시키기도 하였다. 넷스케이프는 무료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로서 리눅스와 연합하여 겨우 경쟁할 수 있었다. 무료이기도 한, Firefox는 윈도우즈 브라우저 시장에서 상당한 점유율을 두고 싸우고 있다.마이크로소프트의 사업 전략과 행태에 대한 판단을 내리지 않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의 성공은 실질적으로 가격을 낮추지 않으면서 경쟁자의 가격을 깎아 내리는 능력에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음을 분명히 알 수 있다. 이 전략에 있어서의 문제는 리눅스와 오픈소스, 애플의 아이튠즈와 아이포드, 맥 오에스 텐과 경쟁할 때 드러난다. 깎아 내릴 가격이 없는 것이다. 아이포드의 경우에 대해서는 다음 기사에서 설명하겠다. Threatened at home 리눅스와 오픈소스는 이전까지 결코 없었던 방법으로, 즉 가격으로 윈도우즈를 공격하고 있다. 공짜보다 더 가격을 낮출 수는 없기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즈가 리눅스보다 사용자의 돈을 절약시켜주며, 전체적인 비용이 윈도우즈 라이센스비용보다 리눅스가 높다는 인상을 심겨주어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복잡해서야 팔리기가 힘들다. 게다가 오픈소스는 윈도우즈뿐만 아니라 오피스 독점체제까지도 공격중이다. 갑자기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신만의 저가경쟁 게임에서 패배하고 있으며, 창립이래 처음으로 가격 인하를 정당화시켜야 한다는 압력을 받고 있다. 그와 동시에 애플은 컴퓨터 운영체제에 상업적인 경쟁을 가져왔다. 마이크로소프트로서 전에 없던 방식의 또다른 요소라 할 수 있다. 새 인텔 맥들은 PC와 똑같은 가격과 성능을 갖되, 더 나은 펌웨어를 갖고 있는데다가, 매력적인 운영체제도 돌린다. 이제 윈도우즈는 상용 제품으로서도 맥 오에스 텐과 직접 경쟁해야 하는 처지에 빠졌다.인텔 맥용으로서 윈도우즈의 판매에 마이크로소프트가 흥미를 나타내지 않은 것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실상 그들은 자동적으로 새 컴퓨터에 무조건 팔리는 방식보다, 소매점에서 경쟁상품으로 몰리는 일을 두려워하고 있다. 만약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열한 싸움닭일 뿐이라면, 아마도 두 개의 전선에서 동시에 싸워야 한다. 그러나 15년 동안 쓰레기 제품을 고마진에 평온하게 판매해온 마이크로소프트가 민첩하고 경쟁력 있는 회사가 될 수 있을까? 윈도우즈와 오피스를 제외한 모든 전략에 있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대실패를 거듭해왔다는 사실도 흥미로울 따름이다. Microsoft's Spectacular Failures 기술 분석가들은 성공의 길이란 무릇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구축과 뒤이은 하드웨어 라이센싱의 확장을 통해서만 이루어진다는 내용을 담은, 마이크로소프트 성가(聖歌)로 설교하길 즐긴다. 이상적인 상황에서 이 전략의 소프트웨어는 고마진에 팔리며, 경쟁 위험의 다수는 하드웨어 개발사들에게 떠넘기는 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전략을 구사하여 PC에 윈도우즈를 판매한다는 사실은 유명하며, 분석가들은 애플도 맥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20년 전에 PC용으로 라이센스시켰더라면 현재의 마이크로소프트가 될 수 있었노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라이센스 전략은 신뢰성 있는 전략이랄 수 없으며, 쉬운 전략도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신의 플랫폼을 다른 하드웨어 시장에도 확장시키려 꾸준히 노력했지만, 눈에 보이는 성공을 거두지 못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패담 중 몇 가지만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소매 판매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거둔 성공작이란 고작 마우스와 키보드 뿐이다. Xbox 자체는 좋은 게임 콘솔일지 모르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엄청난 재정적 부담이며, 전략의 변화를 시사하기도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자신도 자신이 문제에 휩싸여 있음을 알도록 해 주었기 때문이다. 윈도우즈처럼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하려는 대신, Xbox는 애플 맥이나 아이포드처럼 하드웨어 플랫폼을 구축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시도이다. 도대체 어째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반 제조업체에게 하드웨어를 맡기고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식의 전략을 구사하지 않았을까?상당한 실패 이후, 그들도 윈도우즈의 성공담이 새 시장에서 반복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새 시장은 그런 식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그러는 동안 애플은 맥 하드웨어 매출에서 이윤을 유지하고 있으면서 아이포드로 새로운 플랫폼을 창출해냈다. 분석가들은 틀렸다.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화가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이 되고 싶은 것이다. More Nails in the Coffin 마이크로소프트는 새 수입원을 찾으려 혈안이다. 윈도우즈 PC의 판매량이 매년 10-15% 감소세에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맥 판매량은 거의 40% 증가해왔으며, 앞으로도 판매 성장율은 더욱 증가할 예정이다. 애플의 성장은 애플이 제일 이윤이 높은 PC를 판매한다는 데에서 나온다. 그것은 가정용 컴퓨터와 전문가용 컴퓨터이며, 가정과 전문가들은 기꺼이 고가의 애플 머신을 사려한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점차 내버려지는 시장에 남게 되었다. 데스크톱 PC의 대다수는 극심한 가격 경쟁에 휩싸여 있다. PC 가격이 500 달러 이하로 내려가면서, PC는 이제 윈도우즈 라이센스 비용을 내기에도 벅차게 되었다. 즉, 마이크로소프트가 라이센스 가격을 내리지 않으면, 저가형 데스크톱 시장을 리눅스에게 빼앗길 위험에 처해진다는 의미이다.마이크로소프트 제국은 해체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독점을 유지시켜주는 빵과 버터가 최초로 공격다운 공격을 받고 있으며, 새 시장 진입 시도는 대실패를 기록중이다. 게다가 저가의 하드웨어에 고가의 소프트웨어 판매를 통한 마이크로소프트 전체의 사업 모델도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 거저먹던 이윤이 사라져간 채, 일본 차들 때문에 상상도 못했던 경쟁을 벌여야 했던 70년대 후반 미국의 자동차 회사들과 비슷한 위치로 전락해가고 있는 회사가 지금의 마이크로소프트이다. I really like to hear from readers. What do you think? Leave a comment or email me with your ideas. The Microsoft Invincibility Myth
__________________
FAQ casaubon 님께서 2007-03-07 11:52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
| 2006-07-13, 09:08 AM | #2 |
|
Moderator
![]() ![]() ![]() ![]() Registered: Sep 2001
My Mac: MacBook Air
Posts: 2,139
오프라인
|
애플포럼 내 관련 글타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맥용 MS오피스 중단 위협의 미신을 벗긴다 (맥칼럼 포럼): 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t=47489 제국의 흥망 (맥칼럼 포럼): 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t=11475 마이크로소프트의 5단계 좌절법과 문제있는 야후 (맥칼럼 포럼): 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t=47396 앞으로의 세상에 대한 세 가지 변곡점 (맥칼럼 포럼): 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t=42303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은 애플되기인가 (맥칼럼 포럼): 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t=37682
__________________
FAQ |
|
| 2006-07-13, 11:20 AM | #3 |
|
Veteran Member
![]() ![]() ![]() Registered: Feb 2006
My Mac: iMac Intel Core Duo 20", MacBook 2.0 White, iPod Video 30G
Posts: 638
오프라인
|
그리고 첫번째 인용문은 저두 깨닫지 못한 사실을 짚어 주는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까소봉님.
__________________
맥도리의 블로그 : http://macdory.blogspot.com |
|
| 2006-07-14, 12:53 PM | #4 |
|
Moderator
![]() ![]() ![]() ![]() Registered: Sep 2001
My Mac: MacBook Air
Posts: 2,139
오프라인
|
마이크로소프트의 iPod 대항마 미신을 벗긴다
![]() The Microsoft iPod-Killer MythFriday, July 14, 2006이 미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스스로가 디자인하고 만든 플레이어가 애플 아이포드를 죽이고 말리라고 한다. 한 번 나서기만 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뮤직 플레이어 시장 뿐만 아니라, 온라인 뮤직시장까지 장악하여 애플은 몰리게 된다고 이 미신의 신봉자들은 기대한다. 그들은 틀렸다 왜인지 알아보자.Why the Myth was Woven 이 미신은 마이크로소프트는 무적이며, 애플은 하찮을 뿐이라는 근본주의적인 신앙에 기반을 두고 있다. 아이포드 전화기 미신[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post359393]과 같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닌 다른 모든 대안을 게으른 기술 분석가들이 헤아리기에는 너무 어려운 모양이다. 사실 90년대 중반 때로 뭔가 되돌아갈 구석이 있으면 기술 분석가들은 정말 기뻐한다. 그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뭘 해도 올바랐고, 애플은, 글쎄. 뭘 해도 한 일이 없었다. 기술 분석가들은[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641#post311641] 마이크로소프트의 WMA 협력사들이 만들어낼 디바이스가 애플 아이포드를 결국 죽이리라고 경고했다. 그들의 논리는 다음과 같았다:
아이포드는 위의 것 어느 것도 할 수 없다. 심지어 여느 WMA 플레이어에 들어있는 라디오나 음성녹음 기능도 그 자체로는 지원하지 못한다. 즉, 이들은 위와 같은 깔끔해 보이는 논리로 아이포드의 망조를 예측했다. 몇 년은 애플이 왕좌를 누릴 수 있겠으나, 결국 마이크로소프트와 그 협력사들이 데스크톱 PC 운영체제에서 독점을 구축했던 경험처럼 분명히 애플을 곧 물리치리라는 식이었다. Unraveled with Extreme Prejudice 마이크로소프트형 아이포드의 아이디어도 여러모로 그럴듯해 보이기는 마찬가지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역사적으로 시장에 늦게 들어선 다음, 시장을 쟁취하여 정리해버리기로 유명하다: ![]()
The End of Microsoft's Monopolies 그러나 필자가 "무적 마이크로소프트 미신을 벗긴다"[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t360083]에서 지적했듯, 마이크로소프트가 거둔 모든 성공은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OEM 수익에서 생겨나며, 가격 경쟁에 의존하고 있다. 윈도우즈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는 PC 운영체제 시장에서의 경쟁 진입을 막아왔으며, 효과적으로 가격을 매겨서 새로운 경쟁 운영체제가 번들되지 않도록 하였다. 그 후 저가의 PC 하드웨어를 이용하여, 마이크로소프트는웍스테이션을 공격하였다. 두 시장 모두,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신의 소프트웨어 가격은 전혀 내리지 않은 채, 경쟁사의 가격을 내려버릴 수 있었다.이로써 PC 운영체제의 자유시장은 사라져버리고, 고마진의 윈도우즈 판매 시장만이 남게 되었다. 그 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신의 Windows 독점력을 이용하여 오피스와 서버도 판매하게 된다. 그런 매출의 대다수는 기관 조달에서 나온다. 상대적으로 높은 오피스의 가격은 오피스를 불법복제해서 쓰던지, 아니면 고용주로부터 라이센스를 받아서 쓰라는 의미이다. 불법복제는 그 후 오히려 사무용 애플리케이션의 표준으로서 오피스를 형성시키게 된다. 그와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용에 민감한 사무용 사용자들에 있어서 손쉽게 수입을 창출하게 된다. 기업 시장에서 리눅스와 다른 오픈소스 개발이 새로이 위협을 가하자, 이전까지 안전했던 윈도우즈와 오피스 독점이 이제 위험에 처해졌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더 안 좋은 소식도 있다. 회사의 향후 수입원과 관련된 더 큰 문제가 드리운 것이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과 제품, 서비스는 모두 잘못되었다. WMA's Spectacular Failure 윈도우즈와 오피스 외에, 특히 가전제품과 관련된 경우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사업은 대실패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경쟁력 있는 소매상품을 성공적으로 판매해본 경험이 거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입 대다수는 새 컴퓨터가 팔릴 때마다 자동적으로 부과되는 소프트웨어 세금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컴퓨터 이외에 있어서 WMA가 첫 번째 마이크로소프트 성공사례가 되기를 희망하였다. 그러나 DRM을 완성시키고, 제조업체들이 WMA 디바이스를 만들도록 협력하고 있을 때, 애플이 아이포드를 들고 나와서는 시장을 평정해버렸다.[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557#post197557] 따라서 분석가들로서는 아이포드가 이제 죽어가는 물건이라고 주장하기 점점 힘들게 되었다. 게다가 애플이 더 나은 제품과 더 나은 만족도, 더 나은 가격으로 승리했다는 점을 인정하기란 더더욱 고통스럽게 되었다. 경쟁을 억누른다거나, 새 아이포드로 독점을 형성시키지 않고서도 거둔 일이다. 그러나 분석가들로서 정말 곤란한 사정은 따로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그 협력사들이 내세우는 쓰레기 전략과 제품, 서비스로 아이포드를 방어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The Wrong Business Strategy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애플 아이포드에 대해 구태의연한 사업 전략을 사용하려 들면서 그 운을 잃었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소프트웨어 가격을 낮출 능력이 없었다. 아이튠즈가 맥과 PC 모두에 있어서 무료였기 때문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드웨어 비용도 깎아내릴 수가 없었다. 애플이 이미 아이포드를 만들면서 규모의 경제를 광범위하게 구축했기 때문이다. ![]() 애플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WinCE 파트너들이 내놓는 디바이스보다도 훨씬 더 많은 아이포드를 판매한다. Xbox 게임 콘솔에서처럼, WMA 뮤직플레이어 판매에 수십억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할 수도 있겠지만, 과연 먹혀들어갈까?마이크로소프트는 게임 콘솔[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post356903]에 대해 고마진의 게임 타이틀을 팔기 위해 전략적인 위험을 안고 보조를 하고 있다. 뮤직 플레이어는 그리 커다란 소프트웨어 판매를 이끌어내지 못한다. 애플은 아이튠즈 뮤직스토어에서 매우 적은 이윤만 바다고 있다. 아이포드를 판매하기 위해 아이튠즈가 있지, 미디어 판매나 대여료로 고이윤을 올리려는 목적이 아닌 것이다. 애플은 심지어 판매곡 가격 인상마저 막고 있다. 애플은 그저 잘 돌아가는 아이튠즈 안에서 온라인 스토어를 만드는 노력을 확장시켜왔다. 음반사들 뿐만 아니라, 텔레비전 방송국, 오디오북, 대학과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였고, 무료인 포드캐스팅도 통합시켰다. 이 모든 아이튠즈의 가치가 아이포드의 가치도 독특하게 더해준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사들은 아이튠즈 복사조차도 제대로 못해왔다. 다운로드로 돈도 훨씬 못벌면서 말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기 자신의 뮤직스토어도 없기 때문에, 협력사들의 뮤직스토어와 미래 이윤을 나눌 수 있으리라고 바라기나 해야 한다. 이런 방향 없는 전략을 갖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얼매나 오랫동안 싸구려 하드웨어에 돈을 대주고, 음악을 무료로 뿌릴 수 있을까? 투자자들은 언제 의문을 제기하게 될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실패작에도 돈을 퍼부을 수 있음을 증명해 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정말 잘 작동할 사업전략을 찾을 필요가 있다. The Wrong Product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포드 라이벌을 디자인했다는 최근 루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큰 화면과 WiFi 무선 공유 기능을 갖고 승부를 걸리라는 점을 보여준다. 소비자 하드웨어에 있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전에 거둔 성공은 무선 키보드였다. 가전제품 디자인에 있어서 훨씬 더 많은 경력을 가진 마이크로소프트 협력사들조차도 못할진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포드와 어떻게 경쟁을 할 수 있을까? ![]() 애플은 WMA 파트너들 전체와 소니까지 맞붙어도 이윤을 남기고 있다. 이제와서 마이크로소프트의 WMA 플레이어가 갑자기 시장을 차지하리라고? 풉. 그리고 소비자들은 과연 실험적인 무선 파일공유와 배터리 수명을 맞바꾸는 데에 흥미를 가질까? 그것도 요금이 안 붙는 거래를 질색하는 회사가 내놓는 제품이다. 게다가 기술업계에서 최악의 보안 문제를 가진 회사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허풍을 만들어낼 능력도 부족함이 분명하다.사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반인들이 정말 유용하다 생각할 하드웨어를 어떻게 만들어낼지 모른다. 의심이 난다면 다음의 한 단어로 족하다. Origami이다. The Wrong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는 사람들이 음악 대여에 전혀 관심이 없으며, WMA가 파괴시키려 하는 공정사용권에 이미 익숙해졌다는 시장 조사 결과를 무시하였다. WMA는 근본적으로, 소비자들의 호주머니를 어떻게든 털려는 미디어 거물들을 기쁘게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디자인한 포맷이다. 2 년 전, 마이크로소프트는 또다른 WMA 플랫폼 대여 서비스인 Janus에 대해 기뻐했었다. WMA 플랫폼으로 새 소비자들을 이끌리라는 기대에서였다. 하지만 애플 아이포드는 사용자들이 구입을 멈춘 후에 구입곡을 죽일 줄 몰랐다. 설사 계정이 사라져도, 아이튠즈 이용자들은 별다른 어려움 없이 보호된 AAC 트랙의 인크립션을 벗겨낼 수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정사용권의 개념을 완전히 파괴시키고, 대여료를 안냈을 때 음악을 못듣게 하기 위한 WMA 기술을 열심히 개발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어느정도 소비자들이 그런 개념도 잘 받아드리리라 생각하였다. News.com의 기사를 보면, 마이크로소프트 디지탈미디어부 그룹 매니저인 라인도프(Jason Reindorp)가 이런 말을 했다: "소비자 디바이스에 대한 무제한 다운로드를 허용시켜주면, 디지탈 콘텐트의 유통과 즐거움에 있어서 전혀 새로운 시나리오가 만개(滿開)할 겁니다." 그는 틀렸다. 2 년 후, 애플은 아이튠즈 뮤직스토어를 통해 십억 곡을 판매하였으나, Janus는 사라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어찌하여 WMA 서비스를 대여 모델로 만들려 했을까? 오로지 경쟁자가 존재할 수 없는 시장을 또 하나 만들기 위해서였다. 가격을 높게 유지할 수 있고, 사용자들이 자동이체 식으로 돈을 내는 시장이 대여 시장이다.More Nails in the Coffin 소비자들이 여러가지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와 여러가지 마이크로소프트 플레이어를 원치 않는다는 사실은 거의 명확하다. 소비자들은 스스로 CD에서 MP3를 빼서 집어 넣을 수 있는 아이포드와 같은 플레이어를 원하며, 확장된 방식으로 작동하는 아이튠즈 뮤직스토어에서 노래를 구입하기 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분명히 이 점을 이해 못하고 있으며,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를 가멸차게 벌할 것이다. I really like to hear from readers. What do you think? Leave a comment or email me with your ideas. Read more about Myths: • The Microsoft iPod-Killer Myth • The Microsoft Invincibility Myth[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083#post360083] • The iPod Phone Myth[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393#post359393] • The Apple Video Game Development Myth[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903#post356903] • The ‘Mac OS X Closed by Pirates’ Myth[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829#post356829] • The PowerPC Obsolescence Myth[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146#post356146] • The Mac OS X Linux Kernel Myth[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255#post354255] • The Copy/Paste Development Myth[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009#post354009] • The Mac OS X Microkernel Myth[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734#post353734] • The Utopian System that Runs All Software Imaginable Myth[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510#post353510] • The Microsoft Office for Mac Withdrawal Myth[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740#post352740] • The Red Box Myth[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451#post352451] • The Osborne Effect Myth[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384#post311384] • The Analysts Get the iPod Myth[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641#post311641] • The Analysts Get Apple Myth[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601#post311601] http://www.roughlydrafted.com/RD/Hom...800E6D44D.html
__________________
FAQ casaubon 님께서 2007-01-01 06:27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
| 2006-09-18, 10:07 AM | #5 |
|
Moderator
![]() ![]() ![]() ![]() Registered: Sep 2001
My Mac: MacBook Air
Posts: 2,139
오프라인
|
iPod 대항마를 만드려면 이렇게 해 보세요
![]() 10 Ways Microsoft Can Salvage their iPod KillerSunday, September 17, 2006마이크로소프트에게:최근 아이포드 대항마라고 나온 쥰(Zune)이 오리가미(Origami)의 전철을 똑같이 밟아가고 있는 상황때문에 붓을 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시장 조사 실험'이라든지, 아니면 Active-, Direct-, -.net, -Live!와 같은 이름짓기에서 좀 벗어난 브랜드를 다시금 세우는 것도 늦지는 않았을 터입니다. -Kaboom!은 어떻나요? 당신의 2006년 허풍 구상이 아이포드로부터 관심을 빼앗는 데에 완전히 실패하는 광경을 봐야할 테니 정말 속이 쓰라릴 것입니다. 도대체 FUD를 쏟아내는 저널리스트들에게는 무슨 일이 생겼단 말입니까? 이들은 요새 그저 매사가 불평 투성이더군요!허풍이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여섯 달을 노력하셨죠? 그리고는 브랜드를 바꾼 하드웨어에 마침내 최종 마케팅을 치렀습니다. 그런데 애플이 그만 아이포드 라인 전체의 가격을 인하해버렸어요.그러면 하드웨어 판매에서 이윤을 남길 희망이 있긴 할까요? 물론 도시바와의 신혼생활이 잘 안된다면, 또다른 PlayForSure 부인을 분명 맞아들이겠죠. 계속 바꿔가면서 말이죠. 도대체 그게 재밌나요? 제가 간단한 조언을 열 가지 드릴 테니, 이미 저지르고만 쓸데없는 노력을 관두고 채택해 보시기 바랍니다. Win me over as a customer! 1. Start Small 2001년 Creative에 대해서 경쟁할 때처럼 해야 합니다. 유명하고 통합되었으며, 디자인도 잘 되어있는데다가 엄청난 기존 시장을 거느린 5세대 거물과 직접 경쟁하기보다는, 우선 조악스러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만이라도 어떻게 좀 해보는 겁니다. 아, 너무 늦었다고요? 미안합니다. 다른 전략을 말씀드릴께요. 1. Pick a fashionable color 칙칙한 갈색이라뇨? 이런 갈색이 과연 유행 색상인가요? 화장실에서 명상하지 마세요. 중관 관리자들은 패션에 정말 꽝이라니까요. 2. Offer to repurchase 애플 콜렉션을 봐요. 비디오 독에 나이키+센서, 카메라 커넥터. 이런 걸 다시 사게 만드는 거에요. 똑같이 단순하게 작동하는 것으로. 하하! 날아다니는 돼지는 어때요? 고기맛이 끝내줄 겁니다. 3. Pick a new name 유치하긴 해도 아슬아슬한 단어는 좀 피해주셔야죠? 오리지날로, 그것도 재치있게 짓는 것은 어때요? 가령 Pod XP 2007 Premier Edition for the human ear와 같은 센스! 4. Rename features 닷컴 시대의 유물과 같은 추상적인 단어를 사용하기보다는, 해당 기능이 뭘하는지 알려주는 것은 어떨까요? 가령 Pyxis 대신, "자폭하는 미디어로 여러분 친구들에게 악랄한 DRM을 전염시키는 기능"으로 하는 겁니다! 5. Design some cool new hardware 이미 시장에서 실패한 도시바의 Gigabeat에 브랜드나 다시 입히기보다는 새로 만들어 봐요. Xbox도 돈을 못버는데, 하물며 당신의 아이포드 대항마마저 돈만 빼내가게 할 수는 없잖아요. 애플이 값을 최대한 낮게 받는다던데, 음악 다운로드로 돈을 벌 수도 없잖겠습니까? 소비자들이 정말 싫어하는 그런 뻔한 구독형 서비스로 파트너들이 계속 실패하는 것 못보셨나요? 6. Oh the Humanity! 배터리 폭발이 횡행(橫行)하는 세상이니, 제품이나 사용자, 로고를 불타오르게 하는 것은 좀 지양(止揚)해야 하잖을까요? 7. Introduce a line of games 이 디바이스로 게임은 할 수 있겠죠? Xbox로 수 십억 달러를 잃으셨다던데, 그래도 이 디바이스로 돌릴 돈은 갖고 계시겠죠? 그렇죠? 이미 생각해 두었다고요? 8. Stop churning out nerd crap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을 팔아야 해요. 엔드가젯 빠들 빼고는 누구도 요상한 기술 기능에 흥미 없어요. 아무도 안쓰잖습니까? 저 심각해요. 개인 FM 라디오 들으려고 300 달러 내는 사람이 누가 있답니까? 음악에, 포드캐스트와 영화에 신경써야 해요. 옛? 포드캐스트가 없다굽쇼? 마이크로소프트님. 저랑 같이 일해 보십시다. 월마트에 성탄절용 선물로 푼다고 했죠? 한 때 당신이 내놓았던 적이 있는 Bob 꼴이 되기 전에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9. Create a product strategy 제품 전략이라도 제대로 세우면, 사용자 주머니를 싹싹 비워대는 라이센스 방식을 또 하나 만들기보다는 예술가를 존중하는 훌륭한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중과세를 마음대로 영지(嶺地)에서 매길 수 있는 사업을 또 하나 만들게요? 10. Ditch this whole Apple copycat plan 스스로의 길을 가야한다구요. 소비자 시장에 함부로 들어서려는 크고 멍청한 회사를 한 군데 골라서, 그 회사 돈 가지고 당신의 소프트웨어를 플랫폼으로 일궈야죠. 그 회사가 자신이 속았음을 알아차리면 어떻게 하냐고요? 버리면 되죠. 성공하고 싶지 않나요? 아참참. 이거 완전 애플이 당신께 해버린 짓 아닙니까! 당신이 아무래도 80 년대 중반의 IBM이 되어버린 듯 하네요. OS/2에게 행운이 있기를, 아차. OS/2가 아니라 WMA였던가요? 뭐, 당신도 모르진 않으리라 봅니다. 어찌됐건 당신이 아니면 세상도 조금은 더 살 만한 세상이 되겠죠. I really like to hear from readers. What do you think? Leave a comment or email me with your ideas. 10 Ways Microsoft Can Salvage their iPod Killer
__________________
FAQ casaubon 님께서 2008-05-12 08:11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
| 2006-09-19, 01:52 PM | #6 |
|
Veteran Member
![]() ![]() ![]() Registered: Feb 2006
My Mac: iMac Intel Core Duo 20", MacBook 2.0 White, iPod Video 30G
Posts: 638
오프라인
|
요즘 마소, 소니 보면 시쳇말로 왜 이렇게 안습이죠.
낄낄낄... PS. 잘 읽었습니다. 까소봉님.
__________________
맥도리의 블로그 : http://macdory.blogspot.com |
|
| 2006-09-21, 02:48 AM | #7 |
|
Elite Member
![]() ![]() ![]() ![]() Registered: Dec 2003
My Mac: iPhone 3G 16GB White / iMac 24" / New MacBook 2.4GHz / 3 iPods
Posts: 1,506
오프라인
|
MacOS 의 전 세계 시장점유율이 하락했다고 합니다.....
인텔맥이 출시되면서 올라갈거라 생각했었는데... 조사방식이 Net Application이라는걸 사용했다 하는데 이게 어떤건지는 정확히 모르겠네요.. 만약 인텔맥에 설치되는 윈도우가 같이 Count되는 방식이라면 저런식으로 카운트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http://www.theinquirer.net/default.aspx?article=34491 http://marketshare.hitslink.com/report.aspx?qprid=5 마땅한 글타래가 없어서 비슷한 내용의 글타래에 올렸습니다. |
|
| 2006-09-21, 10:03 AM | #8 |
|
Veteran Member
![]() ![]() ![]() Registered: Nov 2003
My Mac: iMac G4 700, iBook G4 800, Mac Mini G4, iPod mini (Green), iPod Nano 8GB Black
Posts: 937
오프라인
|
Net Applications 별거 아닙니다.
인터넷 트래픽을 조사해서 그 인터넷 트래픽이 어떤 기종에서 나온 것인가 밝히는 것입니다.
__________________
케맥이라 불러주세요... 가족과 함께, 맥과 함께 재미있게 살고 싶습니다. |
|
| 2007-06-19, 04:24 AM | #9 |
|
Member
![]() Registered: Jan 2003
My Mac: Power Book G4 667DVI
Posts: 42
오프라인
|
실제로 현제 국내 카드를 이용해서 iTunes Store를 사용할 수 없슬니다. 실제로 iPod을 사기전 부테 음악을 맥의 iTunes 로 관리 했는데...(첫만남에 이 파격적인 기능이란.. WM10부터 비교도는 기능을 WM6사용할 때부터 사용해 왔다는 것이..)
iPod은 iTunes 없이 사용하기는 거의 불가능 합니다. 그러나 국내 온라인 음반 시장은 DRM기능을 사용하나는 이통 3사들이 잠식한 부분입니다. 바로 M$가 꿈꾸던 환경이지요. 아무래도 신곡을 구하려면 그러한 부분을 해결해야 하는데... (사실 제 컬랙션들에서 음반 사진을 구하고 싶은데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자동으로 구하는 기능이 생겼는데 계정 승인이 인나서....
__________________
No War, No Bush msn : macharu24@mac.com |
|
| 2007-06-19, 06:08 AM | #10 |
|
Member
![]() Registered: Oct 2006
My Mac: MacBook 2.0 White, New iMac 24 inch, iPod nano 1G, iPod 5.5G, iPod Touch 16G
Posts: 56
오프라인
|
iTunes Store을 국내 카드로 PayPal을 이용해 사용하는 방법이 있더군요.
실제 구매까지는 해보지 않았는데. 현재 Store는 로그인해서 마음껏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게임을 하나 구매할까 말까 고민을 하면서요 ㅎㅎ |
|
| 2007-06-19, 06:13 AM | #11 |
|
Senior Member
![]() ![]() Registered: Feb 2003
My Mac: iMac,17inch Powerbook, iPod 4G, iSight and so on...
Posts: 144
오프라인
|
아이튠즈 뮤직스토어 한국 접속 불가...
음반사들이 해외 국가별 시장 보호를 이유로 애플에 제약을 걸었기 때문이죠...
애플의 의도적인 제약은 아닙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