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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7, 04:45 AM   #1
ser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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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Plus, PM7500, Cube 450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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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월드지, 최악의 첨단 제품 25선 발표

지난 80년대 이후 ‘가장 비효율적이고 형편없는 첨단제품 25선’을 발표했네요.
Apple도 보이고, AOL도 보이네요. ^^

[ 번역기사원문 ScienceTimes ]
첨부 파일 이미지
File Type: gif 111.gif (8.0 KB, 132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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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나게 살고 싶습니다.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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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7, 05:03 AM   #2
din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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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s Designed by Apple in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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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ㅂㅡ// 피핀은 맞지만.... 매킨토시 포터블은 인정할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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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KI'ssTyle
*ACS 회원 여러분께서는 dinkiserver® log 에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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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7, 06:27 AM   #3
Noodle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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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뉴맥북 2.0G, 3G iPod 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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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메가의 집드라이브가 들어있는 것도 의외이네요.

그럼 그 당시 집을 구입했던 수많은 사람들은 다 바보한 이야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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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D. Chang Hoon Rhee,
Pharmaceutical Formulation Development and Analysis.
Medy-Tox,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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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7, 08:18 AM   #4
dangun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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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 Pro 8-core 2.8ghz , MacBook 깜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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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dinki 님이 쓰신 글
ㅡㅂㅡ// 피핀은 맞지만.... 매킨토시 포터블은 인정할수 없어요!!
제 생각엔 애플에서 첨 나온 포터블 랩탑을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요. 랩탑이라고 만들었으나, 무릅 위에 올려 놓고 쓰기 너무 무겁고 작은 스크린을 가졌던 그놈이요.

연도가 같이 표기 된 것을 봐서 그예긴거 같습니다....물론 랩탑 발전에 기여 한거야 분명하지만 그 놈만 보면 별로 랩탑적인 실용성은 없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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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unzo ......당근을 주세요..당근을...
당근조라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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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7, 08:21 AM   #5
dangun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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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 Pro 8-core 2.8ghz , MacBook 깜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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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NoodleBox 님이 쓰신 글
아이오메가의 집드라이브가 들어있는 것도 의외이네요.

그럼 그 당시 집을 구입했던 수많은 사람들은 다 바보한 이야기인가요?

전 이놈도 이해가 되죠. 집드라이브가 당시에는 고용량과 안정성을 모토로 등장했으나 안정성은 플로피 보다 조금 낫았을 뿐이구요. 락 걸었다 패스워드 잃어 버리면 복구 불가 흐흐흐흐흐.... 하여간 저도 당시로서는 거금들여 사서 썼지만 그렇게 안전하게 써보지 못했습니다. 항상 가슴 조리며, 플로피 처럼 두장에 똑같은 카피 들고 다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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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unzo ......당근을 주세요..당근을...
당근조라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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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7, 09:02 AM   #6
firema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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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Mac Intel Core Duo 20", MacBook 2.0 White, iPod Video 30G
Posts: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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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Comet Cusor -_-;
진짜 최악의 쓰레기였습니다.

이거 흉내내서 그 이후 무수한 유틸리티를 가장한 스파이웨어 혹은 푸쉬풀 기반의
쓰레기 검색 애드온들이 쏟아져 나왔어요.

무쟈게 나쁜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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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리의 블로그 : http://macdory.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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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7, 09:42 AM   #7
thir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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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book White 2.1GHz
Posts: 99
오프라인
저도 Comet Cursor에 한 표! ㅋ
이 프로그램 때문에, 해악한 프로그램의 1순위가
바이러스에서 스파이웨어로 옮겨졌습니다. ㅋㅋ

예루살렘 바이러스다, 다크어벤저다(이건 너무 오래된 예인가요? ㅋ)
한참 누가 가장 나쁜 놈인지 고민하다가
진정한 악인은 선인을 가장한 악인이라는
인류 역사의 지혜를 다시 한 번 일깨운...

그래도 커서 모양 바꾸려는 순진한 생각 가진 사람은
덜 억울한데...
어느 날 프로그램 한켠에 떡하니 자리잡은
코멧 커서를 보면... 잘 지워지지도 않는... ㅋ

근데... 이런 거 한국 버전으로도 한 번 꼽아보면,
재미있지 않을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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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피드레이서보다,
강철수염!!!이 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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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7, 10:09 AM   #8
chem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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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Mac G4 700, iBook G4 800, Mac Mini G4, iPod mini (Green), iPod Nano 8GB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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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IT관련 최악의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상당히 인지도가 높았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최악의 평가를 받은 제품들이죠.

이를테면 AOL은 그 제품 자체보다는 악명 높은 '해지시켜주지 않기' 때문에
저 리스트의 최상위에 오른 겁니다. 한번 당한 사람들은 아주 치를 떨더군요.

저 중 포인트캐스트는 당시 컨셉만으로는 상당히 가망이 있어 보였지만
브라우저가 워낙 나빠서 실패했죠. 이 컨셉을 계승한 것이 RSS라고 보면 됩니다.

'매킨토시 포터블'이야 이름만 포터블인 기종이었죠. 모델이 항상 건장한 남자.
저때 유명한 일화(?)가 후속기종 발표시, 새로운 '포터블'을 발표한다고
하면서 포터블이 들어가는 큰 가방을 들고 나왔을때 사람들이 야유를 막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이 가방에 컴퓨터를 3개 넣었습니다.'라고 하자 마구 환호...
파워북 100, 140, 170 발표 일화였습니다.
__________________
케맥이라 불러주세요...

가족과 함께, 맥과 함께
재미있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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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7, 12:53 PM   #9
D.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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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ered: Feb 2006
My Mac: Macbook Core 2 Duo 2,1Ghz
Posts: 208
오프라인
다른 건 몰라도 밀레니엄 에디션은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ㅋ

게임을 하나 하면 재부팅 꼭해야하는 윈도우

98 CD가 없어서 밀레니엄 2000 깔려있는 PC살때

오히려 95가 나아서 제 하드 갈때 95로 회향했던 기억이 ㅋ
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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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7, 12:58 PM   #10
joonh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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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new MacBook Pro 2.4G Core2Duo, PowerMac G4 933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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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dinki 님이 쓰신 글
ㅡㅂㅡ// 피핀은 맞지만.... 매킨토시 포터블은 인정할수 없어요!!
실제로 매킨토시 포터블을 보셨다면 생각이 달라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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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o*log :::::

joonhwan 님께서 2006-06-07 01:26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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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7, 01:54 PM   #11
jeong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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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Mac G5 1.6GHz
Posts: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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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joonhwan 님이 쓰신 글
실제로 매킨토시 포터블을 보셨다면 생각이 달라지실 겁니다...
네.. 무려 '납' 충전지 (자동차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종류)가 들어 있었죠. 허허허..
__________________

Programmer since 1986 / Mac User since 1996

2.5RS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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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8, 02:06 AM   #12
azir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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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ase IV가 보이는데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주시는군요.
나름대로 dbase시리즈가 한 시대를 풍미했었습니다.
그러나 전성기는 III+ 였을테고요.
IV는 늦게 나오기도 했고, 느린데다 획기적인 부분이 별로 없었죠.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fox pro를 한 번 써보니 비교가 안되더군요.
그 fox pro는결국 MS로 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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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8, 02:14 AM   #13
KraZ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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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ered: Aug 2004
My Mac: MacBook White, iBook G4, iPod Shuffle 2G, iPod Nano 1G, iPod Touch
Posts: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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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unzo 님이 쓰신 글
전 이놈도 이해가 되죠. 집드라이브가 당시에는 고용량과 안정성을 모토로 등장했으나 안정성은 플로피 보다 조금 낫았을 뿐이구요.
플로피 보다 조금 낮다는건지, 낫다는건지.
조금 나았을 뿐이구요. 가 맞는것 같네요? 그렇죠? (한글 문법은 어려워요 ㅠㅠ)
__________________
백수 탈출!
http://krazyeo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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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8, 04:01 AM   #14
c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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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205
오프라인
맥포터블...

주 메모리가... 아마 DRAM이 아니고.. 캐쉬에나 쓰는..
SRAM이었지요...

정말 마우스 더블클릭 끝내기 전에 폴더가 열리는 기분이었습니다... 껄껄~~

액정도 당시에는 귀하신 몸이었던 액티브 매트릭스...

사실, 크기나 무게는 그렇지만...
반응성은.. 정말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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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8, 10:22 AM   #15
rai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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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Mac Flower, 호빵 iMac 17", G4 800 Monster Cube, 2x Apple Cinema Display 22", Airport Extreme Base Station, 2x Airport Express, iPod 20G, iPod Shuffle, iBook 1Ghz 12", PowerBook 1.5Ghz 12", 2x iSight, MacBook 2Ghz White
Posts: 174
오프라인
저도 zipdrive는 이해가 안되네요... 그당시 zipdrive 정말 넘사고싶은 것중에 하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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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uing on the internet is like running in the special olympics... win or lose, you're still retar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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