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05-25, 11:16 AM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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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차세대 데스크톱을 점쳐본다
![]() ![]() Hidden Dimensions -- Pondering Apple's Next Desktop Macby John Martellaro - May 19th, 2006"When you always do what you've always done, you always get what you've always got." - Anon 모바일 컴퓨팅이 뜨고 있으며, 정말 특별한 필요가 없는 한, 전문 소비자들도 커다랗고 거추장스러운 타워형 컴퓨터를 책상 위에(심지어는 밑에) 놓을 필요를 못느낀다는 점은 우리 모두 알고 있다. 타워형 컴퓨터는 공간을 많이 차지하며 소음도 크다. 초창기 데스크톱 시스템은 원래가 확장을 위해 슬롯 여러 개를 갖추면서 태어났다. 그러나 광채널 카드와 InfiniBand, Myrinet과 같은 흔치 않은 전문용 카드를 제외하면 오늘날에는 USB2와 파이어와이어가 그 모든 HBA 카드의 필요성을 제거해버렸다. 게다가 위의 전문용 카드는 데스크톱용이라기보다는 엑스서브에 더 어울리기도 하다. 제일 전형적인 "프로"형 데스크톱은 그 모든 컴퓨터 파워와 메모리가 필요할 때 성립한다. 현재 애플의 주요 전문 시장은 디자인과 출판, 필름과 비디오, 사진과 그래픽, 음악과 오디오는 물론 생명공학과 연구 시장을 포함한다. 시장이 꽤 커보인다. 하지만 모두 합쳐보면 전문 시장은 애플 매출량에서 매우 적은 매출만을 차지한다. 따라서 소비자 시장에서 아이맥의 명성을 고려할 때, 주된 질문은 이러하다. 모바일 컴퓨팅의 유행이 넓혀져 가고 내부 확장이 시들해져가는 와중에, 애플이 전문형 데스크톱을 어떻게 제공해야 하겠는가? 애플이 위의 전문용 시장을 포기할 리 만무하기 때문에, 데스크톱-수준의 인텔 CPU를 똑같은 파워맥 G5 타워형에 넣는 것도 고려해볼 수는 있겠다. 실제로는 정말 그럴 가능성이 있다. 파워맥 G5는 여전히 멋진 본체를 갖고 있으며, 멋진 맥 기술을 모두 갖고 있다. 그런데 본체가 똑같아도 소비자들이 바로 이 머신을 구입하게될까? 아마도 아닐 것이다. 파워맥 G5에서 "맥 프로"로 통상의 업그레이드도 있을 터이지만 그래서야 관심도가 떨어진다. 다음을 고려해 보자.
![]() 블루 & 화이트 G3 타워형 파워맥 시절로 돌아가보자. 소위 베이지 박스 PC에 비해 애플의 산업디자인은 훨씬 우월했다. 따뜻하고 곡진 파란색 플라스틱 케이스와 쉽게 열리는 본체는 당시의 PC를 압도하였다. 그러나 좀 더 잿빛을 집어 넣은 G4 본체는 G4 타워형의 매력을 희석시켰다. G5가 나왔던 2003년도 애플은 힘을 알려주는 각진 남성적인 알루미늄 본체로 케이스를 교체하였다. 하지만 G5 타워를 다뤄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G5 타워는 무겁고 다루기 좀 버거웠다. 그 후 3년이 지났고, 이제는 좀 뒤쳐져 보이기도 한다. 그렇다면 다음 맥 디자인을 위해 조나단 아이브(Jonathan Ive)에게 어떤 명령을 내릴 수 있을까?
필자는 데스크톱 맥이 인텔의 "vPro" 기술도 활용하지 않을까 기대한다. vPro는 운영체제 감시용 하드웨어에서의 작동 파티션을 위해 가상화를 시켜주는 기술이다. 산업 디자인으로 돌아가 보자. 최고의 컴퓨팅 파워를 지닌 정말 멋진 데스크톱 컴퓨터를 생각하노라면, 과거 SGI의 "O2"와 "Octane" 웍스테이션, 그리고 현재의 AlienWare 시스템이 떠오른다. 이들 시스템 디자이너들은 속도를 드러내면서 미래지향적인 외양도 아울러 드러내는 뛰어난 디자인을 사용하였다. 애플이 "맥 프로" 본체를 변경시키고자 한다면 그들보다는 잘 하기를 기대한다. 어쩌면 델도 그럴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델도 기업에서 팔리는 수백만 대 데스크톱 일반제품만이 아닌, 하이-엔드 시스템을 원하리라고 본다. 그렇지 않으면 하이엔드와 전문 시장에서 윈도우즈도 돌리는 애플의 인텔-기반 맥에게 시장을 잠식당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위의 모든 점을 고려해 보면, 디자인에서 무엇을 염두에 두어야 할까? 소비자형 컴퓨터보다 데스크톱 시스템을 훨씬 더 많이 팔지는 못하리라는 점을 애플도 안다. 기업이나 정부에서는 매우 유명해지겠지만 파워맥 G5보다 훨씬 더 많이 팔려나갈 것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게다가 시작 가격이 3000 달러를 훨씬 넘어가기 때문에 시장도 좁아진다는 사실 또한 애플이 알고 있다. 3000 달러는 전문가형 시장에서도 큰 돈이다. 그런 가격은 애플이 활용할 기술을 좁혀 놓아버리게 된다. 어떻게 하면 부품 원가를 줄이고 HP나 델에 대항할 기술을 동시에 얻을 정도로 대규모 생산을 할 수 있을까? 프로 데스크톱을 애플의 소비자형 컴퓨터만큼 매력적으로 만드려면 무엇을 더해야 할까? How about making the new Apple Pro desktop the Apple Media Center as well? 맥 미니가 이 역할을 채울정도로 자라나리라는 주장도 있다. 그렇지만 미니의 그래픽 시스템이 훌륭하다 하더라도 내부와 외부 디자인, 그리고 가격 제한 때문에 그러기는 힘들 것이다. 홀로 놓여 있을 때 비디오 시청에는 정말 훌륭한 아이맥도 거대한 HD 디스플레이가 요구되는 가정용 HD 시스템에 들어맞지 않는다. 그런데 바로 그곳이야말로 애플의 프로데스크톱 시스템이 들어서야 할 자리이다! 즉 미디어센터와 웍스테이션-급 컴퓨터 디자인이 다시 가로형으로 되돌아간다는 이야기이다. 왜인가? 첫 번째 이유는 PC와 대조되면서 매력적인 디자인을 만들어야 할 이유와 관련이 있다. 애플이 가로형 데스크톱을 낼 깜냥이 된다는 사실은 전례가 있어왔다. 모든 노트북이 검정색 플라스틱일 때, 애플은 타이태니엄을 선보인 바 있다. 이제 은색이나 색상을 지닌 노트북이 많아지자, 애플은 검정색 맥북을 선보였다. [1] 두 번째 이유는 가정용 스테레오/텔레비전 시스템이 가로형 디자인을 요구한다. 그래야 스테레오 시스템으로서 격납장에 잘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스테레오 시스템 중에 은색이나 검정색으로 나오는 기기가 아주 많다. 즉 애플이 만약 검정색을 정말 쿨하다고 여긴다면, 필자는 검정색에 판돈을 걸겠다. 늘씬하면서 메탈 재질이라면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도 문제가 안될 것이다. 가로형 본체는 하드디스크와 여러가지 광디스크 시스템과도 정말 잘 어울린다. 파워맥 G5와 엑스서브가 가로형 레이어로 환기를 하기 때문에, 세로형 환기구가 꼭 필요하지는 않을 것이다. 더군다나 현재의 디스플레이 크기나 듀얼 디스플레이를 고려할 때, 타워형의 데스크톱이나 디스플레이 뒤의 데스크톱은 정말 생뚱맞을 것이다. (카탈로그에서야 괜찮아 보이겠지만, 카탈로그 안에서 보이는 말끔한 책상은 그리 현실적이지 않다.) 반면 발로 걷어차거나 먼지 쌓이기 딱 좋을, 바닥에 놓이는 더 작은 타워형 본체는 시시해보일 뿐만 아니라, 애플의 디자인을 의심하게 할 만한 사례가 되기에 족하다. 그러나 "피자박스[2]" 본체 위의 디스플레이가 더 나을 것이다. 어떤 디스플레이를 쓰건 간에, 애플 데스크톱은 언제나 사용자의 얼굴을 마주보게 된다. 결국 무슨 말이겠는가? 이러한 가상적인 데스크톱 맥을 볼 때, SF를 방불케 하는 멋진(아마도 검정색) 가로형 데스크톱 웍스테이션이 놓인다는 말이다. 책상 밑이나 디스플레이 뒤에서 가려 주어야 그나마 나을 못생긴 PC 타워들을 능가할 것임이 분명하다. 이 데스크톱은 사무실에서의 프로 유저와 집에서의 파워 유저에게도 이상적인 데스크톱이 될 수 있다. 소비자 시장에서 보자면, 거실 안의 스테레오/텔레비전이나 캐비넷과도 잘 어울릴 것이다.[3] 애플은 전문형 고성능 웍스테이션과 최고의 미디어센터를 얻게 될 것이다. 높은 매출량은 가격을 낮추어 줄 터이고, 그덕분에 애플은 낮은 매출량 때문에 못썼던 보다 진보적인 기술도 채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데스크톱은 PC에 대해 애플 매출을 크게 올려줄 수 있다. 침흘릴 부분을 필자가 얘기 했던가? 차세대 데스크톱 맥에서 애플은 완전히 다른 뭔가를 할 수도 있다(할 법도 하다). 하지만 데스크톱 맥의 디자인은 현재의 시장 조건으로 볼 때 힘든 작업임을 안다. 애플은 또한 새 데스크톱 맥을 소비자들이 집어들 수 있도록 정말 매력적인 이유를 제시해야 한다. 본 글은 위의 증거 다섯 가지와 시장 상황 분석을 가지고 해 본 추측에 불과하다. 어떤 경우에서건 애플이 차세대 맥 프로 데스크톱을 어떻게 만들어낼지 아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여간 필자는 데스크톱 맥이 잘 나와주기만을 희망해 본다. [1] Apple has created the myth that when they do something better, it's different. So different must be better. Bad logic. Great salesmanship. John Martellaro is a senior scientist and author. He has worked for NASA, White Sands Missile Range, Lockheed Martin Astronautics, The Oak Ridge National Laboratory, and Apple Computer. During his five years at Apple, he worked as a science marketing manager, federal account executive, and High Performance Computing manager. His interests include alpine skiing, SciFi, astronomy, and Perl. John lives in Denver, Colorado. Send polite comments to John Martell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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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casaubon 님께서 2006-05-25 11:20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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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25, 11:30 AM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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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올해 안으로 파워맥이 새단장을 하고 나오길 기대하고 있는데 만약 윗 글대로 가로형으로 나와만 준다면.. ![]() 제 플스와 디비디 플레이어와 함께 엔터테인먼트 센터 한칸을 차지하겠네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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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25, 12:54 PM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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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형 미디어센터! 강렬히 원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의 맥 미니와 프론트로우의 조합으로도 꽤 괜찮은 장치가 되긴 하겠지만 hdmi인터페이스와 본체에 달린 디스플레이가 있으면 더 훌륭할것 같습니다. 피시메이커들은 상상력이 부족해서 뻔한 제품이 나오지만 (소니에서 좀 다른 미디어 피시가 있긴 한데 거추장스럽습니다) 애플이 하면 다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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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25, 02:22 PM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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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옛날엔 MacObserver를 의심없이 읽었는데, 요즘은 통찰력이 부족한건지 번번히 틀리더라구요. 잘 기억은 안나는데, 옛날에 옵저버에서 열심히 읽고 아 그런가보다 했다가 그 다음날 애플에서 옵져버에서는 아닐거라고 했던 아이팟을 내놓았을때 뒤통수 한대 맞는 기분이 들어 요즘은 잘 안갑니다만.... 소니에서 최근 내놓은게,DVD/CD 200장 들어가는 미디어 채인저랑 미디어 센타 PC를 내놓았고, 차후 블루레이 들어가는 PC를 내놓는다고 하더군요. 애플도 블루레이 지원한다고 했었으니, 이번 데스크탑은 블루레이 달린게 나오겠죠. 3000달러짜리 가로형 블렉 데스크탑이라..... 이번도 글이 잘 나가다가 끝에 맥을 잘못 짚은듯 보입니다.(만약 정말 가정용으로 3000달러짜리로 갈려면, 티보기능(광고스킵/예약녹화/아이팟으로 전송) + 블루레이가 들어가야 끌릴거 같네요.녹화한거 아이팟으로 그대로 옮겨주는 뭔가도 번들 소프트웨어로 깔아주고...) 전반적으로 좀더 나은 CPU와 좀더 나은 그래픽 카드, 좀더 나은 미디어 드라이브(아마 블루레이...)정도로 봐야되지 않을까 합니다. 빨라진 CPU, 나아진 그래픽 카드,블루레이 드라이브 넣고 2999달러 받겠죠. 다른건 다 그렇다쳐도, 이번껀 케이스좀 줄였으면 합니다. 어쩌다 보니, 소니 데스크탑 PC도 함께 쓰는데, 요즘 소니 바이오 데스크탑은 팬이 없더군요. 소니 제품은 서비스때문에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무소음은 맘에 들더군요. 애플도 팬좀 없이 갑시다. 사실, 제 바램입니다. 모양 줄이고, 성능 좀 업하고, 소음없고, 예약녹화, 블루레이. 요거면, 잡스, 내 지갑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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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言(불언)- 소중한 것을 아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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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25, 11:08 PM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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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스티브 잡스가 이 컬럼을 읽고 아이브에게 난리를 치지 않을까요?
"이봐! 우리의 계획이 다 탄로나버렸어! 깜짝쑈를 하려면 처음부터 다시 디자인해야겠어!" 그리고 다시 합숙에 들어가는 애플의 디자인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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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26, 02:13 AM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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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필자의 글에 적극(?) 반대합니다.
1. 피자박스형 컴퓨터는 위에 CRT 모니터를 올려놨을때 최소한의 공간을 차지하게 되어있습니다. 어차피 모니터가 차지하는 공간이 있는데, 그 아래에 컴퓨터를 놓으면 사실상 컴퓨터는 거의 공간을 차지하지 않죠. 그런데, 이제는 LCD 모니터 시대입니다. 모니터 아래에 공간이 얼마나 될까요? 2. 거대한(?) HD 디스플레이에 연결될 맥으로 '맥미니'가 적격이 아닌 이유가 너무 황당하네요. 어떤 논리적인 근거도 없고요. 3. USB2와 FireWire로 모든 전문적인 장비에 연결이 가능하다는 것은 또 어떤 근거에서 나온 건지 모르겠습니다. 위의 글에 나온대로 피자 박스형의 맥이 나올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것이 파워맥을 대체할 전문가용 기종이면 분명 확장슬롯은 들어갑니다. 미디어센터용 미니보다 큰 기종이 진정 새로 나온다면 차라리 벽에 거는 형태를 취하길 바랍니다. 그 큰 HD TV도 벽에 걸려있는데, 굳이 바닥에 다른 기기들을 놓는다는 것은 너무 20세기스러운 발상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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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맥이라 불러주세요... 가족과 함께, 맥과 함께 재미있게 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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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26, 02:34 AM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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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다른 PC에 비하여 성능에서 앞서 간다는 인상을 주려고 해 왔다고 봅니다. 그러다 보니 가격은 조금 높았지만 눈으로만 보거나 언론의 기사로만 보고 인식하는 일반인들의 뇌리에는 빠르고 멋진 컴퓨터 = 애플 매킨토시라고 인식되기를 의도해 왔다고 봅니다.
올해 초에, 인텔 아이맥을 출시할 때도, 인텔의 코어 듀오 CPU의 출하 시점의 가장 빠른 시점에 최고 속도의 칩들을 대량 구매하여 비슷한 스펙으로 PC를 구성하는 것과 비교해도 크게 비싸지 않는 제품으로 인텔 아이맥을 출시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 매킨토시 데스크탑인 맥 프로도 인텔의 코어 2 듀오 출하 시점의 맨 앞자리를 차지하려고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게 8월 즈음인가요?^^ 블루레이 드라이브니 HDMI 출력 포트 등을 장착하고 타이거가 기본 내장되어 있지만, 레오파드도 프리뷰 버전으로 내 놓으면서 맥 프로를 발표하지 않을까 싶네요. 어쨌건 제 생각으로는, 매킨토시 주요 제품의 등장 시기를 알려면, 인텔 CPU의 새로운 출하 시기는 미리 발표되니까 그걸 보면 거의 시기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hopark 님께서 2006-05-26 02:36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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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29, 09:46 AM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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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p.onkyo.com/hdc_7/
혹시 이런 걸 이야기 하는 건가요... 일본 오디오 메이커인 Onkyo에서 나온 미디어 피시입니다. 얼핏봐서는 시디플레이어 처럼 보이는군요. 오디오 메이커인 만큼 사운드 출력 부분에 상당히 많은 비중을 둔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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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29, 10:25 AM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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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저게 컴퓨터라니.. 그런데 어울리는 키보드와 마우스는 찾기 힘들것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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