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12-22, 02:39 PM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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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용 맥 오에스 10.4.1
Mac OS X jetzt auch f?r Intel-PCs
aus dem Bereich Software Bevor jetzt der Mac auf den Muell fliegt: Das Datum der Meldung gibt Aufschluss ueber deren Wahrheitsgehalt! - 고통스러워 하는 모든 윈도우 사용자들에게 행복한 정보 : 애플의 사랑받는 OS가 IBM 호환 시장에 곧 나타날 것이다. 그렇게 됨으로써 Mac OS X가 PC 사용자들에게 윈도우와 리눅스 영역에서 대안으로 미래에 서게 되었다. 첫번째 개발자 버젼이 벌써 내놔 졌다. -새로운 시스템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x86에서 명령되어지는 확장되어진 Mac OS X 팬서에 대한 것이다. 새로운 피씨를 위한 맥 오에스는 유닉스에서 이끌어 내어진 OpenDarwin을 포팅한 IBM호환 영역에 기본을 두어 개발되어질 것이다. 아쿠아 인터페이스로의 이행은 바른 방향으로의 작은 한 발자국에 불과하다. Kleines System mit großen Ambitionen 큰 야망을 갖은 작은 시스템 -벌써 얼마 전부터 맥 오에스 텐이 PC로의 행보가 발견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소문이 있었다. 하지만 애플의 회사 내부의 기본 방침에 기인하여 기밀유지라는 고집으로 부인 당하여진 것 같다. - 비밀스런 정보원에 따르면 애플이 오에스 포팅은 여름에 공식적으로 소개되어 질것이라 한다. 그리고 그것과 완전히 새로운 라이센스모델의 피씨용과 맥용의 불리된 버전의 판매는 계획되어 있지 않다.표준적인 씨디가 아닌 피씨에서도, 맥에서도 부팅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씨디로 공급될 것이다. ![]() Hybrid-CD bootet Mac und PC -하이브리드 씨디 맥과 피씨를 부팅시킴. -그래서 맥 또는 피씨에서의 시스템에서도 설치할 수 있는 맥 오에스 텐이 미래에는 구매자에게 가능하다는 것이다. 개개인의 구매자는 그러니깐 피씨에도 그리고 맥에서도 라이센스를 받게 되어 진다는 것이다. 맥 사용자는 그러므로 그 시스템을 법적인 고려를 할 필요가 뿐 아니라 가지고 있는(혹은 가능한) 피씨에도 설치를 할수 있게 있다. -벌써 개발자 버젼의 코드네임에 애플은 작은 재미를 라이벌 마이크로소프트에 제공하고 있다. 뒤에 오는 한가한 소의 이름인 죽지 않는 베타 버젼 "롱혼", 피씨용 오에스 텐은 "Gepard"(우리나라 이름으로 치타종)라는 코드명으로 명명했다. 게파드의 속도는 동물의 세계에서는 가장 빠른 동물로 종종 점심으로 노쇠한 소(주로 롱혼)를 탐닉한다. 그것은 애플이 기본적으로 래드몬트로 부터의 이 거인 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인 것을 잘 보여주는 부분이다. Erste Screenshots -첫번째 스크린 샷 ![]() -첫번째 스크린 샷은 게다가 벌써 존재한다. 그 시스템은 클래식한 파워피씨용 맥 오에스 텐과 달걀이 다른 것들과 닮은 것 처럼 닮았다. 애플이 몇가지 꽤 쓸만한 것들을 더 추가했지만, 그것 역시 일반적인 맥 사용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것들이다. 예를 들면, "게파드"가 기분적으로 더 많은 하드웨어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오에스 텐이 지금까지 했던것과 같이 말이다. 애플의 하드웨어들과 비교에 있어서 특별히 동종의 것들은 아니지만 빠른 피씨의 하드웨어에 대한 지원을 한단 말이다. - 그럼으로써 맥 사용자들은 게파드와 기본적인 하드웨어의 확장된 지원에 대해 기뻐할수 있다. 동시에 통합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사용 할 수 있을 것이다. 즉, 맥 하드웨어의 사용자나 피씨 하드웨어의 사용자나 함께 사용되어 질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예를 들어 오에스 텐의 사용자가 피씨용 스캐너를 연결되던 맥용 스캐너를 연결되던 사용에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Neuartiges Treibermodell -새로운 형태의 사용자 모델 - 피씨사용자에 있어서 "게파드"와 함께 i어플리케이션의 세계에 들어 서게 된다. 그들은 더이상 ichat나 가라지밴드 또는 아이튠스 뮤직스토어의 고유한 지원을 끊지 않아도 된다. 이 지원은 정확히 그대로 x86사용자를 위해 새로이 컴파일됨으로써 사용자모델로 자리잡게된다. 반대로 리눅스에서 이는 불필요하다. -피씨에 얹혀지는 "게파드"는 파워피씨버젼과는 반대로 몇가지 단점을 역시 갖는다. 그래서 애플은 피씨의 다양성 안에서 클래식한 환경을 통합하는 것을 스스로 부인한다. 이것은 오에스 텐 아래서 실행 가능한 오에스 9를 윈도우스에서 도스 박스 비슷하게 제공한다. Software laeuft ohne Neukompilierung 소프트웨어는 새로운 컴파일 없이 돌아 간다. - 또한 소프트웨어 개발자에 있어서 생각해보게 된다. 특별히 맞쳐진 라이브러리는 아이비엠 이나 맥에서나 확장되어 지는지 상관없는 같은 결과를 제공하게 되는 코드로 고려되어 질 것이다. 중복되는 프로그램이어링 하는 경비는 그러나 필요치 않다. 그러나 프로그램개발자는 특별한 하드웨어나, 심층적인 소프트웨어, 즉 포토샵 같은, 경우에는 그러한 (차별화된 프로그래미어링의)가능성을 갖는다. 그들의 코드는 다른 종류의 연산아키텍쳐에 맞추기 위해 아직 최근의 핵심적인 퍼포먼스를 만회하기 위해 특별히 주문되어 질것이다. - "게파드" 의, 10.4.1이라는 번호를 달은,개발자 버젼에서 벌써 오에스 텐.4 버젼의 모든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다고 발표되었다. 거기에는 보다 낳은 음성인식의 지원이나 다양한 다른 쓸만한 기능의 지원이 포함되어 있다. 새로운 오에스로 애플은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항하여 두배로 덤비게 될것이다. Das Ende von Windows? -윈도우의 종말? -그러면 윈도우 오에스나 피씨 에뮬레이터 버츄얼 피씨는 "게파드"의 발매와 동시에 사용할 필요가 없어 진게된다. 마지막으로 옛 윈도우 소프트웨어는 아직 쓸모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윈도우 소프트웨어는 "게파드"에서 정말로 지원되지 않을 것이다. ----------------------------------------------------------------- 오늘 runtomac님과 대화도중 이런 기사가 있다는 것을 알고 한번 옮겨봤습니다. 이런거 처음이라 많이 서툴과 말이 좀 안맞을수도 있는데요. 게다가 부족한 독어라 특히 더 신경 쓰이지만 그래도 공부도 되고 해서 이렇게 한번 용기내어서 올려 봅니다. 틀린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원문은 http://www.onlinekosten.de/news/artikel/14202/0 이곳에 있구요.. 날짜가 좀 지났네요. 2004년 4월 1일자인데.. 여기서 말하는 여름이 이번 여름이었는지 내년 여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 ![]() macintoy 님께서 2004-12-22 09:11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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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22, 03:12 PM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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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거...살떨리네요..
익히 소문은 들었지만 정말 나올건가 봅니다... 만약 발표한다면 어떤 파문이 일지... 사뭇 궁급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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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일을 후회하는 것보다 해보지도 못하고 후회하는 것이 훨씬 더 바보스럽다. -탈무드- ![]() momome=wani Homepage: http://www.wanipost.com Wani's Weblog: http://wani.macple.com/wani_tt_s3/ Tistory: http://wani.tistor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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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22, 03:32 PM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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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재미삼아 쓴 글 같네요.
코드네임이라는 Gepard라는 것이 독일 무기 이름이고 엉뚱한 Gepard라는 코드명을 사용한다는 것이 이상하군요. Mac OS X 10.4가 아직 정식 발표되지 않은 상황이고 코드네임을 Tiger로 사용하는 마당에 난데없이 웬 Gepard? 덧붙임: 고양이과 동물은 Gepard가 아니고 Leopard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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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사세요, 그만큼 더 행복해 집니다. ^.^' It's me, 쩡규. jungkyuhan 님께서 2004-12-22 03:43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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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22, 03:50 PM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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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 여부를 떠나서, 스티브 잡스와 애플에게 주어진 마지막
혁명의 열쇠는 피시기반의 매킨토시 운영체제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의 카리스마가 존재하는 동안은 새로운 맥 하드웨어에 대한 기대가 존재할 것이고 또 그것은 지금처럼 만족될 것이겠지만, 그가 언제든지 "떠날" 인간의 운명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면, 카리스마의 부재에 대한 걱정을 영원히 떨칠 수 있게 할 유일한 대안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가 될 것 같습니다. 잡스 스스로도 이 점에 관해서는 뼈저린 교훈을 얻은 것 같고, 넥스트스텝은 그의 변화된 철학을 처음으로 보여준 '실패한 도박'일 것입니다. 물론 맥은 계속 만들어지겠지만, 예전처럼 파워피씨에 의존적인 맥클론보다는 모든 범용피씨에서 운용가능한 소프트웨어, 즉, 운영체제가 마지막 쇼다운이 될 것이라는 막연한 추측을 해봅니다. 예전에, 잡스가 매킨토시를 처음으로 시장에 내놓으려는 시기에는 애플의 전복 대상은 빅블루(BigBlue;아이비엠의 속칭)였지만, 애플은 이제 그것이 하드웨어 생산업체가 아니라, 실제적인 빅 브러더( Big Brother; 조지오웰의 소설 "1984"에 등장하는 초인적 독재자)로 판명된 마소의 누더기 운영체제인 윈도우즈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애플의 사활은 - 맥 사용자로서 부정하고 싶지만 - 피시 하드웨어까지도 포함하는, 즉, x86기반의 하드웨어에 네이티브하게 돌아가는 보편운영체제의 성공여부에 달려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다른 더 좋은 대안이 있다면, 애플은 그것을 선택하겠지만요. ==== 애플은... 시장에서 그냥 사라지기에는 너무 아까운 존재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스티브 발머의 뻔뻔함과 빌게이츠의 호전성, 폴 앨런의 합법적 도둑질(엠에스가 아이비엠 피씨에 제공했던 '도스'는 엠에스가 만든 것이 아니라는 점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이라는 삼박자에 초보 피시 사용자들의 무지가 결합되어 탄생한 윈도우즈 제국을 애플이 그저 바라만 보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물론 모두들 불가능하다고 여기지만 말이 죠... siphermac 님께서 2004-12-22 03:56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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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22, 03:53 PM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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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고양이과 동물 이름이 독일에서는 Gepard라고 하더라구요
물론 그 Gepard에는 치타나 레오파드가 포함이 되더라구요 치타가 레오파드는 아니죠? ![]() 그리고 그 독일 무기 이름은 그 장갑차가 치타 만큼 빠르다라는데서 사용이 된거 같군요 ^^ 아마 그 당시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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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22, 04:02 PM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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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i77님, 저의 무식함을 이해하십시오.
하지만, Gepard가 치타를 뜻한다 하더라도 지극히 독일적인 명칭을 Mac OS X의 코드이름으로 사용한다는 것이 언듯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그리고 치타가 레오파드라고 한적 없습니다. 뭐 이걸로 딴지 걸 생각은 없습니다. 그리고 yuni77님께서도 언급하셨듯이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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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사세요, 그만큼 더 행복해 집니다. ^.^' It's me, 쩡규. jungkyuhan 님께서 2004-12-22 04:48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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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22, 04:20 PM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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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인텔용 맥 오에스 10.4.1
다 뻥입니다. 이거 부터 읽었더라면 스크린샷을 포토샵으로 확인하는 일 따위는 안했을텐데...TT 스크린샷은 합성된 겁니다. 셀러론 부분이 한픽셀 내려와 있어요. 한마디 덧붙인다면... 제가 이런 논쟁에서 수차례 주장했던 건데, 애플은 더 이상의 마켓쉐어를 가질 이유가 별로 없습니다. 시장이 더 커지면 좋긴 하겠지만, 현재의 애플로서는 꼭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거죠. 따라서, 시장확대를 이유로 인텔버전이 나올 가능성은 0%라고 봅니다. 이미 실패했던 경험도 있는데 여건이 조성되지 않는 시점에서 인텔버전을 내놓을 필요가 없죠. 그러고 보니 버전 넘버도 만우절 버전이군요.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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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o*log ::::: joonhwan 님께서 2004-12-22 04:24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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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22, 04:32 PM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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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이런.... 죄송합니다. 다음자 날짜 게시물에 위의 게시물은 거짓 정보임을 밝혔네요... 이런....ㅜ.ㅜ 아무튼...결국 믿지 마시라 였습니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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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22, 04:45 PM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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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인 것은 확실하죠. 그런데 애플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소프트웨어라는 점은 명백한 것 같습니다. 물론 맥 사용자들은 그것을 원하지 않겠죠. 대안은... 매력적이지만 운반하기 힘든 하드웨어보다는 물이나 바이러스처럼 유동적인 소프트웨어일듯 합니다. 그렇다고 잡스가 key-note 연설에서 "하나 더 보여줄 것이 있는데 말이지~" 하면서, 피시용 맥오에스텐을 갑작스레 내놓지는 않을 것이고, 아마 "적당한 때" 아니면 "위급한 시기"에 발매하기 위해 이미 거의 다 만들어 놓고 뜸을 들이는 게 아닌지 의심스럽기조차 합니다. 적당한 때란 맥에서만 돌아가는 킬러 운영체제가 많아지는 거의 불가능한 경우이고, 위급한 시기는 애플이 "시장"에서 사실상 존폐의 위기로 몰릴 때를 뜻합니다. 애플의 하드웨어어 소프트웨어가 진보적이고 뛰어나다는 점은 알만한 사람이면 다 알지만, 따라쟁이들이 원조행세를 하면서 돈을 빨아들이는 시스템이 고착화된 이상, 애플이 이미 지하 실험실에서 개발을 완료했 을지도 모르는 핵무기와 같은 새로운 운영체제의 실행은 일반적인 제품이 이미 알려진 로드맵에 따라 출시되는 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이루어지리라 봅니다. 상황이 위급하거나 모두가 그것을 지지하는 적절한 순간 빅뱅(Big Bang)~~~하리라 봅니다. 아니면 이런 시나리오는 단지 서글픈(?) 맥 사용자들의 판타지나 꿈같은 것일런지도 모르죠. 저런 뻥들도 다 그런 심리적 배경이 있을 겁니다. ^^ 정말 문제는..."이제 윈도우즈도 쓸만한데 뭘 바꿔?" 이런 생각을 맥 사용자들이 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물론 맥이나 윈도우즈가 제록스 PARC라는 에덴동산에서 지은 원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창조성의 "순도"면에서 애플은 정말 독창적이면서도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얻지 못한 불행을 겪었기 때 문에, 윈도우즈의 독점상황이 애플에 의해 꺾이거나 평형상태를 유지해야 함은 일종의 사필귀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 애플이 단추를 누르면 윈도우즈 제국이 엄청난 타격을 받거나 아니면 불발되어 멋적게 시장에서 더욱 더 마이너로 전락하는 두가지 경우가 있을 것 같네요. siphermac 님께서 2004-12-22 09:19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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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22, 06:46 PM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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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딱 놀라며
혼자서 머리 속으로 여러가지 계산을 막 해보고 있던 참이였습니다. 10.4.1 이라니.. ㅋㅋㅋ 아주 오래된 얘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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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22, 07:02 PM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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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 거짓이군요.
처음에 맥주에 올려진글 보고... 잠시 흥분했었는데... Yuni77님께 죄송합니다. 괜히 시간낭비하게 해드린 것 같고... 기사가 독일어로 되어있어서... 제대로 해석을 못했네요. 영어라면, 그나마 끝까지 다 보기라도 했었을텐데... 죄송하구요... Yuni님... 지금 주무시겠네요.. 편히 주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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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22, 09:06 PM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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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께서 흥미로운 토론을 이어가고 있는 이 글타래를 애플토크포럼에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놀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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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22, 09:45 PM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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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운영체제인 윈도우는 그 자체적인 기능이나 확장성보다는 전세계적으로 널려있는 수많은 하드웨어나 전산망을 포용할 수 있는 관대함때문에 오히려 보안이나 안정성측면에서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봅니다.
맥OS가 인텔기반으로 나오게 되면 지금까지 윈도우가 경험해 왔던 이러한 피해가기 어려운 문제점들을 어떻게 대응해갈 수 있을까요 애플이건 MS이건 이러한 다양성에 대한 문제는 여러측면에서 화두이겠지만, 기대되는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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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만드는 삶을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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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23, 06:01 PM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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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기반의 맥오에스는 절대로 안 나옵니다.
애플은 기본적으로 컴퓨터 파는 회사이지 운영체제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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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23, 11:03 PM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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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오류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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