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3-01-13, 01:12 AM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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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G4 733, AL book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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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완전 스위치는 아니구 양다리내지는 시한부 스위치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완전한 아범이거든요... 하루중 반을 못하는 상황이라 완전 스위치는 불가능합니다. 글구 우리나라 환경또한 왼만한 실력자(?) 아니면 완벽한 스위치는 불가능 하지 않을 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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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1-13, 02:09 AM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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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hoteifan님과 같은 이유를 들어 조만간 사실계획이시라면 15"를 권하고 싶구요 기다리실 여유가 되신다거나 12"를 구입하고 싶으시다면 Reversion될때까지 기다리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제의 실패라면 실패인 경험담을 말씀드리고 싶군요 저 같은 경우는 2001년 가을이 지나면서 파워북으로 굳힌뒤 여기저기서 보는거나 주위에서 하는 얘기에 혼란스러워 다 무시해버리고 12월에 제 생각만으로 667를 구입했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보름뒤 정확히 하자면 딱 2주(14일-강조하는 겁니다)뒤에 콤보모델이 나왔습니다 같은가격에 더 좋아진 성능으로..... 전 정말 허무하더군요 저라면 지금산다면 15"콤보쪽으로 보겠습니다. 아니면 그래픽작업이 작고 휴대해야 할 일이 많다면 12"쪽 -이번 알북이나 지금 아이북- 쪽을 택할겁니다 그리고 집에 듀얼 모니터로 쓸만한 큰 모니터가 있다면요 어짜피 결정은 본인이 하는겁니다. 신중히 결정하시고 후회없으셨으면 합니다 전 많이 안타까웠지만 지금은 만족하며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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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1-13, 02:21 AM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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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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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새 파워북으로 옮겨가실 분들이 기존의 파워북을 내놓으실지 모릅니다.
처음 맥을 사용하시려는 것이고.. 주위에 맥 사용자가 없으시니.. 우선 1~2년 내다보고 667DVI 기종 이상의 중고를 알아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 파워북을 처음 사용할때 피스모 중고로 시작했었거든요.. 만족하였기에.. 바로 새것으로 질렀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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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1-13, 10:23 AM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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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스위치를 한것은 아이북 600콤보였구요...물론 저질러서 새것으로...
3개월후 파워북 550으로 업그레이드 했었고...현재는 제 욕심이 부른 과오로 인해 아무것도 없고 아이팟만 남아있죠....후훗... 저도 첨에 스위치할때 고민 많이하고 돈이없으니 아이북 뭐 이렇게 생각했는데요... 계속 해서 신제품은 출시 되고 거기 따라가려면 집팔고 논팔고 소팔고..등등.. 그렇게 욕심은 불어난답니다... 현재와서 생각해보면 노트북을 사시려면 중고로 파워북을 쓰는게 아무래도 좋을듯 합니다... 파워북 800은 워낙 단가가 쎈 제품이라 중고가 얼마나 나올지는 미지수이고... 아마 파워북 867이 좀 많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또 667도 무시할수 없죠.. 애플은 사용할수록 욕심만 생기는 묘한 물건이더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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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이젠 맥북이다... anakin 님께서 2003-01-13 10:26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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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1-26, 07:35 AM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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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애플을 선택했던 이유 중 하나로, [오래 쓸 수 있다]는 것이 있었습니다.
맥은 아직도 올드맥을 돌리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나름대로 모두 자부심을 가지고 사용하신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새로 나온 제품, 최신의 것, 최고의 성능에 끌리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저는 지금 1년이 조금 안된 G4(퀵실버)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범을 사용하던 때의 저를 생각해보면 놀라울 정도입니다. 아직까지 외장하드도 안산 것을 보면.. ㅋㅋ 아범을 사용하는 동안은 내내 업그레이드에 시달렸죠.. 도대체가 기쁘자고 하는 업인지, 아니면 스스로을 옥죄어버리는 사건?인지 알 수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꼭 최신의, 최고의 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맥은 약간 [낮은 편]이라고 고려되는 [숫자]를 달고 있는 사양으로도, 충분히 능력을 발휘하는 기계라고 생각되네요.. 숫자 만으로 말해지기에는 많은 것을 담은 컴퓨터랄까요? 아직 1년도 안된 맥 초보로서 많이 아는 척 하는 것은 우스운 노릇이지만, 적어도 1년 정도의 경험은 결코 후회하지 않고 있습니다. 새로운 맥이 출시되어도, 그것이 또 가지고 싶어도, 여전히 예뻐 보이는 퀵실버라니! 맥은 정신건강에도 크게 한 몫을 해주고 있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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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달콤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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