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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06:49 PM   #16
audi7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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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ered: Sep 2004
My Mac: iBook G4, shrekPod, iPodTouch 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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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쌩폰에 moshi사의 파우치에 넣어 다녀요.
파우치에 넣어놓으면 쓰윽쓰윽 마찰때문에 항상 깨끗한 아이폰을 볼 수 있거든요

다만 파우치에 넣었다 뺐다하는 과정이 조금 귀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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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08:02 PM   #17
duirod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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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POWERBOOK 15" SD -new iMac 15" -iPod 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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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시 iPhone과 iPod은 생폰, 생팟(?)이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iPhone은 생으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데 뒷면의 잔기스(흰색이라 더 안보이는듯)는 무시해도 될 수준이고
앞면의 유리는 튼튼해서 거의 생채기가 나지 않으니 무리없이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iPhone 2G시절엔 뒷판이 알루미늄이어서 손에서 미끄러져 바닥에 떨어뜨린적이 몇번 있었는데
뒷판이 플라스틱이 되면서 비교적 손에서 잘 미끄러지지도 않아서 굳이 케이스의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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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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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09:28 PM   #18
z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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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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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저블 쉴드에서부터 몇몇 케이스 많이 써봤는데 생폰이 최곱니다.
저도 생폰이 최고네요;;

그러나...헬쓰장에서 런닝 머신 위에 있을때는 벨킨의 grip어쩌고 저쩌고 하는 실리콘 케이스를 씌웁니다.
뛰는 진동 때문에 떨어져서 하루에 한번씩은 구르거든요. ^^;

계속 씌웠다 벗겼다 하니까 케이스 늘어날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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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09:50 PM   #19
jake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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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생폰에 골라 (gola) 케이스를 벨트에 차고 다닙니다. 정장입을때만 빼고는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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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들 류빈이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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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10:10 PM   #20
shama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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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싸매다가 아이폰 고리를 찾아 보았답니다. 그런데..

머리를 싸매다가 아이폰 고리를 찾아 보았답니다. 그런데..
역시, 적당해 보이는 것이 없군요...

아이폰, 그대로 사용하고자 하는 마음은 모두가 한결같은 듯 보입니다만..
심지어.. 아이폰 본체에 구멍을 뚫어 사용하고 계시는 분도 있었답니다.

미국인 유저들은 핸드폰 줄 같은 고리를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다네요.
손이 커서일까요?
첨부 파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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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11:32 PM   #21
eyeof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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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벨크로로 덮는 핸드폰 케이스에 아이폰을 넣고 허리띠에 넣고 다닙니다. 예전에도 핸드폰을 이런 방식으로 가지고 다녔는데, 소위 "아저씨 룩"이 되는 것만 빼면;; 떨어트릴 일도 없고, 분실도 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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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06:13 AM   #22
sjjung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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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벨크로로 덮는 핸드폰 케이스에 아이폰을 넣고 허리띠에 넣고 다닙니다. 예전에도 핸드폰을 이런 방식으로 가지고 다녔는데, 소위 "아저씨 룩"이 되는 것만 빼면;; 떨어트릴 일도 없고, 분실도 잘 안됩니다.
다른 한쪽에 각종 키(자동차키/사무실열쇠/집열쇠 등등)까지 찰랑찰랑 달아주면, 아저씨 룩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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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06:17 AM   #23
sjjung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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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맥미니(Earl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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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거 현재는 아이폰 아닙니다.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아이포드 역할만 하고 있습죠 한국에 1세대 부품은 있는지도 모르겠고, 슬슬 3GS 살 때가 오고 있다고 믿으면서 참는 중이죠.
좀 더 기다려서, 4G 사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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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07:13 AM   #24
dandd6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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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Incase, Mophie Juice Pack 쓰다가 지금은 그냥 생폰 씁니다.

그냥 들고 다니는게 가볍고, 얇고 좋더군요~

대신 주머니에 쏙! 넣어 다닙니다. ^^
전 기계에 흠집있는걸 아주아주 싫어해서 에어자켓 사용하고있습니다.
전 뒤에 은색 사과에 상처가 나면 미처버릴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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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앞으로 맥으로 갈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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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09:35 AM   #25
vipe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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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PowerMac G5 2GHz Dualcore, Macbook Pro 2.4GHz, iPod Classic 120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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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생폰으로 바지나 셔츠에 넣고 다닙니다.
fyzixx님은 사설A/S 가서 유리만 교환하시면 될 듯 하네요.
직장동료가 위엣분과 아주 흡사하게 유리를 박살내버렸더군요.

지하철 타려고 하다가 지하철과 승강장 사이로 떨어졌는데 앞면 유리가 아주 X박살이 났습니다.

다른 기능은 모~두~ 정상작동이고 유리만 갈면 되는지라 용산에 있는 사설AS 하는 곳에 가서 물어봤는데...

앞면 유리만 교체하는데 27만원 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렇게 AS 받으면 차후에 KT에서 정식AS를 받거나 리퍼를 받을 때 거부될 수도 있다고 했다네요.

혹시 앞면 유리가 박살나서 교체하실 분들은 참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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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11:37 AM   #26
iam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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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정집 수리소에선 $50~70 정도면 유리를 바꿔 주던데요...
그 유리 가격이 대략 $20 정도라고...

유리는 전량 중국에서 들어오고 바꾸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5분...

손재주가 좋으시면 유리만 사서 바꿔 보심도... ^^

이베이에 보니 그것만 킷으로 파네요 공구까지해서...

대략 $50 정도인데... 사서 바꿔 보심도...
__________________
, ,

iamangel 님께서 2010-02-10 12:00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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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05:38 PM   #27
yerem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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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생폰으로 바지나 점퍼의 주머니에 넣고다닙니다.
편하긴 합니다만.. 왠지 폰이 아니라 이어폰의 잭연결부의 목이 상하는 경우가 잦군요.
허벅지 살을 좀 빼야하는건지.
__________________
서른줄의 JAVA 개발자.
학교에서 타과 MAC 을 몰래 쓰다가 iBook 으로부터 MacBook Pro 로.
애플시네마와 Mac Pro 를 구입할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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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2, 08:47 AM   #28
akahu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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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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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저블 쉴드 쓰다 하도 터치감이 깝깝해서 생폰으로 한달 정도 써봤는데, 흠집 잘 나지도 않고 만족합니다.
옴니아(M490) 쓸때는 흠집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는게 보여서 걱정 했었는데, 아이폰이 생각보다 든든하네요.

생폰으로 몇번 떨어뜨린 적도 있고, 두어번은 정말 심하게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뜨렸지만 눈에 보이는 상처는 없네요.
다만 겨울이다 보니 장갑 낀 상태에서 너무 미끌미끌하다 보니 놓치게 되더라구요.
__________________
Kyounghuan Kim a.k.a. akahu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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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2, 08:50 AM   #29
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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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최우선 사항으로 고려해서 capsule Rebel 그것도 뒷면이 불룩 튀어나온 제품을 씌우고 다니다가 문득 아이폰이 너무 못생기고 투박해졌다는 생각이 들어서 에어자켓으로 갈아입혀줬습니다.
거의 아이폰 본래의 두께와 뒷모습에 처음 샀을 때의 기쁨이 느껴질 정도네요
그런데 에어자켓은 너무 매끈한 느낌에 놓쳐버릴 것 같아 불안한 마음을 떨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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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2, 06:27 PM   #30
peterrke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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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저는 생폰을 아이삭에 넣어 다녀요
아이삭을 벗기고 입히기가 번거롭다고 느낄땐 그냥 생폰으로 들고 다닐때도 있지만
곧 기스내지 말아야지 하는 다짐과 함께 아이삭을 입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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