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Back   AppleForum > Hardware > iPod & iPhone

 
 
thread_tools
2008-09-02, 11:18 PM   #871
pianoman
n/a
 
pianoman's Avatar
 
Registered: Aug 2002
Posts: 2,255
오프라인
저는 KTF 에서 오랜기간 동안 웹 사이트 운영을 맡고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컴퓨터를 전공해서 전공에 맞는 일을 하다가..(사실 2005년 4월에는 중앙일보에 business people 을 장식하기도 했답니다..ㅎㅎ 자랑이죠..ㅋ)
그 만큼 제 분야에서는 최고가 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뜻한바 있어 회사에 전략부문에서 사업전략 및 실행을 담당하는 업무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이제는 공학도로써가 아니라 공학출진 경영자이 되기 위해서 노력 중입니다.
배워야 할 것도 많고, 모르는 것도 많아서 걱정되지만, 저는 저를 믿어여.
잘 하리라는 것을...

--------------------

사교모임 홈페이지에 본인의 블로그 코너에 쓰신 글이네요. 회원 등급이 있는데, 학부와 직장을
인증받은 정회원 이시네요. 저도 이곳 정회원 되는데 학교 졸업장이랑 재직증명서를
내었드랬습니다.

본인이 중앙일보에 나오신 정보를 공개하셨으니, 누군지 찾기는 쉬우리라 사료됩니다.
물론 저는 성함을 알고 있습니다. 6일에 이야기를 해주시기로 하셨으니 만나서
잘 듣고 오겠습니다.

6일에 들은대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2008-09-02, 11:34 PM   #872
pooh7804
Member
 
pooh7804's Avatar
 
Registered: May 2007
My Mac: Macbook 2.0GHz(black) & iPod (with video black)
Posts: 31
오프라인
인용:
hminjoon 님이 쓰신 글 글 보기
"신규사업부"는 잘 모르겠으나, "전략기획실"이란 곳은 확실히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와이프의 친구 남편이 케텝 전략기획실에 근무하고 있어서요...
부디.. 퍄노맨님께서 제 맘을 진정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쳤어요... 흑흑...

제 지인이 K사 신규사업부에 있다가 퇴사한 적이 있으니..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K사 내에 신규사업부가 있고,
S전자와 같이 새로운 시스템 or 신규 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부서를 밴치마킹한 것 같습니다.

아울러 피아노맨님의 소식을 기대하며 보내는 한주가 되겠군요..~!!
 
2008-09-02, 11:41 PM   #873
pianoman
n/a
 
pianoman's Avatar
 
Registered: Aug 2002
Posts: 2,255
오프라인
그런데.. 느낌이 좋습니다. 답장쪽지 내용이 아주 뉘앙스가 있습니다.

안합니다. 수입안합니다가 아니더군요. 만나뵙고 말씀드리겠다는..

뭔가가 있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이건 제 사견입니다.


구체적으로 들리는 정황들과 이야기들이 있는데, 이분의 말씀과

크로스채킹해서 다 6일에 올려드리겠습니다.

pianoman 님께서 2008-09-03 12:21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2008-09-03, 12:45 AM   #874
gogi
Elite Member
 
gogi's Avatar
 
Registered: Jan 2003
My Mac: @work: MacPro 2.66ghz with 9GB Mem. @ Home: Uni MacBook Pro 2.4Ghz, iPhone 3G, Apple TV
Posts: 1,553
온라인
대단들 하시네요. 아이폰 때문에...ㅋㅋㅋ
회사 조직도까지 보시면서 확인하실정도라니...
 
2008-09-03, 01:49 AM   #875
hanjool
Senior Member
 
hanjool's Avatar
 
Registered: Nov 2003
My Mac: MacBook Pro 15,Power Mac G5,HackMac, iPod Touch
Posts: 133
오프라인
인용:
pianoman 님이 쓰신 글 글 보기
그런데.. 느낌이 좋습니다. 답장쪽지 내용이 아주 뉘앙스가 있습니다.

안합니다. 수입안합니다가 아니더군요. 만나뵙고 말씀드리겠다는..

뭔가가 있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이건 제 사견입니다.


구체적으로 들리는 정황들과 이야기들이 있는데, 이분의 말씀과

크로스채킹해서 다 6일에 올려드리겠습니다.
9/6 저녁시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
인생은 情 이다.
 
2008-09-03, 01:54 AM   #876
hirosito
Member
 
hirosito's Avatar
 
Registered: Jul 2008
My Mac: macbook pro
Posts: 33
오프라인
Red face

포럼 회원분들을 위해서 면담결과를 말씀해 주시는거야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그분의 KTF조직 내에서의 책임도 있고 아이폰 관련 일이라면 기밀중에 기밀일텐데...
거기에 관련된 정보를 공개하시겠다라...
개인적으로는 좀 납득이...
 
2008-09-03, 02:12 AM   #877
BryanYun
New Member
 
Registered: Sep 2003
My Mac: 3G iPod 15GB, 2G iPod shuffle, 1G iPod nano 4GB, 4G iPod nano 16GB, iPod Touch 8GB, MacBook 2.0GHz, iMac 20" 2.66GHz, Tme Capsule 500GB
Posts: 17
오프라인
인용:
hirosito 님이 쓰신 글 글 보기
포럼 회원분들을 위해서 면담결과를 말씀해 주시는거야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그분의 KTF조직 내에서의 책임도 있고 아이폰 관련 일이라면 기밀중에 기밀일텐데...
거기에 관련된 정보를 공개하시겠다라...
개인적으로는 좀 납득이...
당연히 KTF분도 공개할수 있는 범위내에서만 말씀해 주시겠죠..

6일이 기다려지네요~
__________________
멈추지 않는 삶을 위하여......
 
2008-09-03, 02:39 AM   #878
josephyang
Senior Member
 
josephyang's Avatar
 
Registered: Jun 2007
My Mac: Mac Mini 1.66GHz, CD, 2G Ram / Cinema Display 20" / iPod Touch 8G (1st Gen.)/ New iMac 24", 2.4GHz, C2D, 4G Ram
Posts: 302
오프라인
이 눈물겨운 아이폰을 향한 애정을 애플 본사에서 좀 알아주면 좋으련만...휴...
__________________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1]
 
2008-09-03, 02:39 AM   #879
횃불소년
New Member
 
Registered: Mar 2002
My Mac: 24인치 아이맥
Posts: 11
오프라인
인용:
hirosito 님이 쓰신 글 글 보기
포럼 회원분들을 위해서 면담결과를 말씀해 주시는거야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그분의 KTF조직 내에서의 책임도 있고 아이폰 관련 일이라면 기밀중에 기밀일텐데...
거기에 관련된 정보를 공개하시겠다라...
개인적으로는 좀 납득이...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요.. 혹시 6일 낮에 발표하는거 아닐까요. ^^

기밀 유지가 필요없으니 그간 있었던 일들을 얘기해 주는걸지도...
 
2008-09-03, 03:02 AM   #880
FunnyStory
New Member
 
Registered: Jul 2008
My Mac: None
Posts: 17
오프라인
인용:
횃불소년 님이 쓰신 글 글 보기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요.. 혹시 6일 낮에 발표하는거 아닐까요. ^^

기밀 유지가 필요없으니 그간 있었던 일들을 얘기해 주는걸지도...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3일전인데도 불구하고

아무 소식도 없는걸 보면 그건 아닌거같습니다
 
2008-09-03, 03:37 AM   #881
hirosito
Member
 
hirosito's Avatar
 
Registered: Jul 2008
My Mac: macbook pro
Posts: 33
오프라인
냉정하게 생각해본다면 방통위에서 아직 위피관련해서 어떤 결정도 내려진게 없는데
KTF에서 뭘 발표한다고 기대한다는거 자체가 좀 .....
 
2008-09-03, 03:43 AM   #882
하드웨어광
Senior Member
 
하드웨어광's Avatar
 
Registered: Nov 2003
My Mac: New iMac 24, Mac Pro, Macbook Pro, iPhone 8G, Cinema HD 30" Display, 다수의 iPod
Posts: 418
오프라인
"사실 전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 말씀드리려고 했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이런 답변을 듣는다면 헉.....ㅠ.ㅠ.ㅠ
 
2008-09-03, 05:11 AM   #883
pcsavior
Senior Member
 
pcsavior's Avatar
 
Registered: Aug 2004
My Mac: G5 iMac 20inch & intel MacBook & G3 iPod 20G & G2 shuffle 1G & G5 iPod 60G & G1 iPod touch 8G
Posts: 439
오프라인
pianoman님의 눈물겨운 노력과 그 정보를 공유하려는 의지는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 역시 KTF의 기밀이라면 기밀일 사항을 여기에 가감없이 올리게 되면
행여 pianoman님의 지인분에게 악영향을 끼치게 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물론 그러한 사항을 모르실 pianoman님은 아니시겠지만 말이죠.

물론 다른 분들 말씀처럼 6일 오전에 아이폰 국내 판매 발표!
후 뒷이야기 공유라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지만
행여 발매 안한다거나 내년으로 연기라던가 그런 소식이면
어느 정도 공개가 가능할테니 지인분이 그런 소식을 전하건 아닐지 걱정도 되고 말이죠.

이래저래 두근반세근반 하는군요.
__________________
 
2008-09-03, 10:19 AM   #884
doctor4you
Senior Member
 
doctor4you's Avatar
 
Registered: Jan 2007
My Mac: MacBook Air Rev B, MacBook Pro 17" Core 2 Duo 2.33, iPod touch 1세대
Posts: 460
오프라인
MacWorld 보다 더 기다려지는 사건이 될 것 같습니다.

9/6일 몇시인가요? (시간까지는 좀 무리인가요? ㅎㅎㅎ)

그만큼 기대가 큽니다.

혹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지는 않을까 괜한 우려가 앞서는군요.

하지만 저 역시 작년부터 이미 KTF사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직접 들은 바 있고

최근에는 Apple과 계약을 했으며 (어디까지인지는 모릅니다만)

그 과정에서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다. 조건이 Apple이 원하는 방향 쪽으로 많이 기울어 KTF에서 많이

어렵게 일을 성사했다는 이야기까지는 들은 바 있습니다.

그 과정이야 어떻든 일단 저는 그것이 9월이냐 10월이냐의 문제인지 나오긴 나온다는 쪽에 거의

확실시 하는 사람 중의 한 명입니다.

뭐, 그래도 나와야 나오는 거라고... --a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최근에는 시간이 하도 빠르게 흘러서 벌써 9월인가 하는 편입니다.

아마도 곧 나올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안나요? ^.^

9/6 정말 기다려 집니다. iPhone Korea day가 될 듯한 좋은 기분입니다.
__________________
CHEON WOO HYUN, M.D.
Neurologist

LeicaKorea.tistory.com LeicaApple Mac에 대한 모든 것

Mac Story를 앞으로 새롭게 LeicaKorea.tistory.com 및 트위터 @doctor_cheon, Hashtag : #LeicaKorea로 이어갑니다. 많은 Follow 부탁드립니다.
 
2008-09-03, 10:25 AM   #885
pianoman
n/a
 
pianoman's Avatar
 
Registered: Aug 2002
Posts: 2,255
오프라인
그분도 해가되지 않게 걸러주실 것이고, 또 그렇지 않다면 저라도 그렇게 해야겠지요.

출시 날짜까지 알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만, 나오느냐 안나오느냐에 대한 최소한 정확한 확인
이라도 할수 있다면, 두근반 세근반 하는 유저분들 맘이라도 진정하실수 있지 않을까요?
나오는것에 대해서 확신이 있으신분이 많지만, 그 미진한 1프로. 2프로의 불안감을
해당 부서 당사자에게 확인하는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군데서 정황이 흘러나옵니다. 이것도 소스에 대해서 누구에게 ~ 더라는 정보는 모두 빼고
본인이 직접 듣거나 혹은 확인한 사항만 정리하겠습니다. 거기에 제가 직접 얻을수 있었던
정보를 모두 취합해서 크로스채킹하는 개념으로 올려드리겠습니다.

6일날.. 저녁 모임입니다. 아마 밤늦게나 혹은 다음날 아침에 정리해서 올려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족1) 우리회사에서 출시할것이다..라는 출시예정 발표는 실제 출시보다 좀 이르게 발표날수도
있다고 봅니다. 남동생 영상광고 회사 KTF광고주도 위피때문에 10월전에는 좀 힘들거란 이야기를
남동생 본인에게 했고, 남동생이 제게 이야기 했습니다. (이건 분명 출시된다는 전제지요)
하지만 실제 출시와 달리 출시발표 공표는 좀 이를수도 있겠지요.

사족2) 요즘 스마트폰 전파연구소 형식승인은 일주일이면 됩니다. 여러 동호회의 이전 형식승인
정보를 뒤져봐도 그렇더군요. 홈페이지들어가서 폰 정보 찾아보는건 어쩜 늦을수도 ...

사족3) 아이폰이 뭐길래... 저도 가끔 내가 뭐하고 있나 생각할때가 많습니다만, 또 이만큼 기분좋고
설레는 날이 있었나 싶습니다. 맥매니아라면... 이해하실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요. 별로 관심 없었
고 저도 나올떄 나오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기회가 되어서 한번 그걸 직접 보고 만져본
순간..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구입이후 지금도 꺼내만 놓으면 모르는 사람도 접근해와서, <이거 아이폰이죠?> 라고 묻는 .. 시대의 문제작. 아이폰..
이 기계에서 절 찾는 사람의 벨소리가 들린다면.. 정말 이미 갖고 있고 충분히 만져보고 놀았음에도
불구하고 더 흥분되는 사실입니다. (사실은 요즘 통화하는 꿈도 꿉니다. 병이죠. 병)

한국에 출시되는날...
줄서서 구입해서, 벽돌크기만한 아이폰 상자 손에들고 집에와서, 포장뜯고 심카드 넣고, 그리고 전화해보세요.
제가 지금 적은 글.. 이해하실 거예요. 전 전화가 안되는 이 녀석을 머리맡에 두고 잡니다. 터치랑 확실히 다른
또 뭔가가 있습니다. 터치랑 달리.. 이녀석은 컴퓨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별것 아니지만 스피커가 있고 없고도
실제로 정말 써보니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pianoman 님께서 2008-09-03 10:49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지금 시각: 03:39 AM | Contact Us | 아카이브 | Top
SEO by vBSEO 3.0.0 RC5 All contents copyright © 2001~2010 by AppleForum and/or their respective ow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