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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10:33 PM   #1
actmask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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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아이폰 비디오 레코딩 가능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

포스팅된지는 꽤 되었지만 .

iPhone Video Recording | Monster and Friends (개발자 홈페이지)

YouTube - iPhone Video Recording Now Working with Drunknbass (시연장면 1)

YouTube - iPhone Video Recording Now Working with Drunknbass #2 (시연 장면2)



아이폰의 비디오 레코딩 어플이 발표되었습니다.

현재까지 녹화 가능한 시간은 10프레임으로 5초 .

아직 메뉴 인터페이스또한 만들어지지 않았고 기능또한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구요.

저장또한 어플을 종료를 시키면 삭제되는 형식인듯합니다.

'아~~~ 이게 모야' 라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지만.

여기서 포인트는

아이폰의 카메라는 비디오 녹화가 가능하다는것입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개발자의 말을 빌리자면 아이폰의 카메라는

아이폰 화면 포맷형식(480X320)에 30프레임으로 동영상 녹화가 가능하다는겁니다.

물론 용량문제가 걸리긴합니다만. 큰 문제가 되진 않을 듯 싶습니다.^^;

제가 첨부해놓은 비디오녹화어플을 직접해보신분이나 시연영상을 보신분도 느끼시겠지만

10프레임 설정에 아이폰비디오녹화도 퀄리티가 좋다는걸 느끼셨을겁니다. (물론 4.2인치로 보며 녹화하는 재미도 엄청나게 쏠쏠 *_*)

뭐 북미쪽이라든지 유럽쪽에선 많이 들 볼 수 있는 현상(?) 이라고 생각되긴합니다만.

(예전 북미판 모토롤라 초창기 버젼도 비디오레코딩기능을 뺐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비디오 레코딩 기능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해 볼 수 있을까요?

만약 다른 모바일기기나 휴대용기기에서 비디오레코딩이 지원되었다면 별 느낌이 없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랏 ? 비디오레코딩도 되는군' 이라고 생각을 하겠지요.

하지만 이것은 아이폰이라는거죠. 아이폰에 대한 과신이기도 하겠지만 아이사이트란 카메라를 활용해

아이채트와 포토부스로 세상을 즐겁게 해준 애플에 대한 과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솔직히 레퍼드가 나올 당시 훌륭한 OS 에 대한 기대보단

포토부스가 얼마나 재미있어질까? 아이채트가 장난이 아니던데??? 에 대해 기대를 더 많이 했던것같습니다.

물론 레퍼드가 나오고 나서 요즘 아이채트 와 포토부스에 푹빠져 살고 있구요^^;

아이폰은 어떨까요??? 더 즐거운 세상이 펼쳐지지 않을까요?

우선 애플에선 추후 아이폰 업데이트에서 비디오레코딩을 정식지원 할겁니다.(이번주에 예정되있는

1.1.3 에선 마이크단자를 통한 음성녹음이 지원된다고 하네요)

그럼 어떤걸 기대해볼수있을까요? 포토부스에 화려하고 재미난 효과? 아이사이트를 연상시키는듯한

H.264 포맷의 깨끗하고 큰 셀프카메라???

셀프카메라라를 바로 작성하고 YOUTUBE 로 바로 공유?

닷맥을 사용하신다면 동영상 웹겔러리로의 발전??

그렇게된다면 전화로의 1:1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2인이상의 커뮤니케이션으로의 발전?

추후 3G를 지원하는 아이폰을 생각해본다면 더무궁무진해지지 않을까요???

이런 세상은 이미 Show 되고 있습니다만. 저는 아이채트와 포토부스가 가장 즐겁습니다.

이미 SMS 로 돈을 버는 통신사업체가 있기때문에 정식어플로 살짝 애매하긴 합니다만.

충분히 아이폰의 카메라로 아이챗 모바일을 통한 화상채팅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된다면 단순히 wifi 나 edge 망으로 요금에 큰제약없이 즐길텐데 말이죠;;(뭐 이것도 통신사떄문에

맥사용자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아이채트가 생긴다는건 화상채팅만 기대할수있는건 아니실겁니다.

아이폰 OS의 써드파티어플에서 원격접속 , IM , MMS , 가상봉쥬르 등이 증명 된 상황에서

아이채트 4.0 (레퍼드)의 기능을 100% 는 힘들겠지만

추후 아이폰 2세대에서 구현할수있는 가능성은 무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초창기 아이폰이 나왔을 때 멋진 기능에 어린아이처럼 신나서 몇시간이고 만지작 만지작하면서도

당연한거지만 애플이 모바일시장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사업방식에 대한 불만이기도 했지만 아이폰에서 넣어도 될 핸드폰적인 요소들이 빠진것같아서

더 그랬던것같습니다. (사실 아이팟터치에서 여러 기능이 빠진게 더 실망이긴했지만요.^^

물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없구요.^^;

하지만 애플은 계속되는 아이폰의 기능 향상 업데이트와 내년 SDK 발표 등으로

아이폰에 전념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느낄수있음에

아이폰유저로써 더 즐거운것 아닐까합니다.^^

(뭐 사실-_-; 기기스펙으로 만들 수 있는 어플들인데 업데이트로 한두달에 한번씩 넣어줄때마다
'나랑 장난해~-_-^? 한두달에 한번 잡지라도 넣어주나?' 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도
나중에라도 좋으니 A2DP (블루투스스테레오헤드셋지원) 이 들어가겠군 이라는 기대를;;;;
설마 타이거에서 레퍼드로 바뀌면서 추가된것처럼 2세대에??라는 불안감도 있긴하지만.^^

P.S

첨부파일은 압축을 푸시고 아이폰의 어플리케이션폴더에 복사해주세요
폴더 권한 및 파일 권한은 755로 해주시구요
실행하시면 그냥 5초동안 녹화하고 녹화한것 재생하고 끝납니다 ㅡㅡ^;
끝나기보단 멈춥니다만 그냥 메뉴버튼 눌러주시면 메뉴로 가니 걱정안하셔두 되구요.^^
첨부 파일
File Type: zip Drunknbass.zip (36.1 KB, 5 views)
__________________
actmask

actmask20 님께서 2007-12-13 10:50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이유: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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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4, 01:05 AM   #2
dir4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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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664
온라인
아 ㅠ_ㅠ 너무 기대됩니다
만약 기능이 발전해서 용량찰때까지 녹화랄지, 프래임이 발전되진다면 반드시 깔아야할 어플중 하나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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