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09-06, 01:54 AM |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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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시 인터넷에 돌아다니던 전면 스크린에 클릭휠이 구현되는 아이팟이 현실화 되리라는 가정하에
나오면 바로 지르리라 마음먹고 있었는데... 아이폰을 쓰고있는 상태에서 터치든 클래식이든 전혀 매력이 없네요. 출시되면 스토어에 가서 직접 만져봐야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겠지만... 특히나 저 뚱뚱한 나노를 보고있자면... 새 제품군이 나오기 전에 나노를 하나 질러야 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잡스아저씨는 이런걸로도 사람을 고민에 빠지게 하는군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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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게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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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06, 02:14 AM | #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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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파일을 볼 수 없다니..... 결국 못지르겠군요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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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06, 02:23 AM | #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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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한국에서 아이팟 터치로 인터넷을 한다면, 넷스팟 같은 곳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하는가요? 노트북처럼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지역이면 그냥 연결이 되는건가... 그리고 아이팟 터치에 들어있는 사파리도 플래쉬를 지원하지 않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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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06, 02:24 AM |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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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가 떳네요. 지금 다운받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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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게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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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06, 02:34 AM | #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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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d touch 공식이 iphone - phone - 등등등... 으로 좁혀졌지만... 제 생각에는 ipod + touch + 큰lcd - 클릭휠 수준인것 같습니다. 전 다음세대 ipod까지 기다릴 겁니다. ㅜ.ㅜ; 근데 ipod classic 모델을 6G라고 해야 될까요? touch 일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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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06, 02:38 AM | #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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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경우 일반 노트북의 무선 인터넷과 차별점이 없습니다. 개방형 무선인터넷의 경우, 그냥 접속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공시설 등을 제외하고 거의 없겠죠. 상당수가 넷스팟 등인데, 넷스팟 가입시 아이디 형식으로 하든, 맥어드레스 등록 형식으로 하면됩니다. 아이폰의 맥어드레스를 직접 넷스팟 등에 입력시키던가. 아이디형으로 해서, 아이폰으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고 사용하시면 되겠죠. 터치의 사파리도 아이폰과 동일하게 플래시가 안되리라 에상합니다. 높은 CPU 사용률 때문인지.. 추후 업데이트 해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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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울음에는 피가 베어있으나, 물고기의 울음에는 피가 베어 있지 않으니, 목소리 있는자 행복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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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06, 03:11 AM | #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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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이용가능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Wifi를 통해 인터넷이 가능하다면
PDF파일의 출력은 문제 없습니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추천하는건 두가지입니다. Readle.com 이라는 사이트와 같이 PDF출력을 도와주는 곳을 이용하는 것이고 웹페이지에서 소스코드를 변환시켜 PDF출력이 인터넷의 유무와 관계없이 사파리에서 가능케 하는 것입니다. 첫번째의 경우 간단히 readle.com이라는 웹사이트에서 자신이 원하는 pdf파일을 첨부시켜서 아이폰의 사파리에서 보면 됩니다. 단점은 온라인상태가 아니라면 이용이 불가능하다는 것이겠죠. 두번째는 PDF소스코드의 변환을 이용하는건데 albireo.net이나 여타 아이폰 관련 사이트에 그 내용이 소개되어 있으므로 참조하시면 됩니다. 단지 사파리를 변환된 소스의 출력용으로 쓰기때문에 오프라인에서도 이용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면 소스코드의 변환시간이 PDF파일의 종류에 따라 오래걸리기도 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제경우는 만화책파일을 PDF파일로 만들어 아이폰에서 보기도 했습니다. 컷트마다 화면을 줄였다 늘렸다 옮겨가며 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그렇지 볼만했습니다. ![]() 결론은 사파리만 있다면 아이팟터치에서의 PDF보기는 다소 번거로우나 가능한 일이며 더우기 차후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메인기능이 될 것이라 전망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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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O~ MooO 님께서 2007-09-06 03:14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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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06, 03:13 AM | #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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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글타래에 동참합니다^^
기왕 iPhone 과 비슷하게 나와 줄거면 Mic라도 달아서 Skype phone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으면 좋았을걸..이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그럼 유사 iPhone으로라도 사용할 수 있지 않았을까..생각 해 봅니다. 용량은...뭐 지금 사용중인 아이팟 3G의 용량도 차고 넘치기 때문에, 16기가가 딱히 작아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이런저런 오목조목한 기능들이 빠진 것이 못내 아쉽네요. 결론은 iPhone을 사라...이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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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이가 좀더 가벼웠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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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06, 03:28 AM | #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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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 발표를 보면서 기존 아이폰 사용자라면 마찬가지겠지만 저역시 뒤통수가 뻥뚫릴 정도로 된통 애플에 얻어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전화기능만 뺀 아이팟은 아이폰과 경쟁구도가 될 것이기 때문에 출시될 일이 없을 것이고, 설령 된다해도 아주 먼 추후에나 가능하리라 확신했었죠.
그런데 오늘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가격인하의 충격은 둘째 치고 내심 확신을 갖고 있던 전망이 여지없이 무너져버리니 허탈하더군요. 근데 가격적으로 선택을 애매하게 만들어 버린 부분을 보면서 생각해보니 당장 구입하려 한다면 아이폰일지, 아이팟일지 정말 어렵겠더군요. 즉, 경쟁구도로 인해 아이폰이 피해를 입을거라는 생각은 가격적인 측면에서 아이폰이 당연히 우위라는 전제하에서 보면 누구라도 아이폰보다 아이팟을 집어들 것이라 생각되기에 아이팟터치같은건 나올 수 없다고 생각했던건데 적어도 '선택의 기로'에 서게 만들게 했다는건 섣불리 아이팟터치를 선택하게 만들지 않으려는 애플의 의도가 적중했다고 보여지는 것이죠. (더군다나 그것이 두달만에 200불이라는 엄청난 가격인하를 단행하고 기존 아이폰구매자들의 면상을 찌뿌리게 만들면서 얻어내는 것이라니...이것이 아이폰의 출시 이전부터 있던 플랜이었다면 정말 '음모' 수준이라고까지 여겨집니다.) 쉽게 생각해서 있는 전화 그대로 쓰면서 아이폰과 유사한 기능의 아이팟을 써보자 하면 아이팟터치를 선택하겠지만 그 가격이라면 기능도 좀더 많고 가격은 같은(용량차이는 좀 있지만...) 아이폰을 사는게 더 낫다라는 생각에 미치도록 만들어 패닉상태를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어차피 어느 하나를 소비자가 선택한다 해도 금액적으로는 그게 곧 아이팟터치이자 아이폰일 뿐인게 되는거죠. 이건 다른 하위 아이팟들에게도 적용되는 얘기일 듯 싶습니다. 늘 지켜보면서 느끼지만 수년간 애플매니아로서의 전망과 기대를 '상식적으로' 무너뜨리는 애플에게 경탄을 금하게 될뿐입니다. 요즘 너무 공격적이서 불안과 활력이 공존하는 애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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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O~ MooO 님께서 2007-09-06 03:39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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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06, 03:36 AM | #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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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말하자면 Click Wheel모델과 Multi-touch모델중 하나만 나올걸 예상했던 6세대였는데 Click Wheel을 여전히 유지한 iPod classic도 나왔고, Multi-touch로 새로이 디자인된 iPod touch도 나왔기에 둘다 6세대라 볼 수 는 있을겁니다. 하지만... ... Apple대문에도 잘 나와있듯이.. 이제 너무 많은 세대를 나누는건 의미없어보이네요. 그저 Apple에서 정해준대로 iPod뒤에 붙는 수식어대로 갈 뿐이죠 ![]() iPod shuffle | iPod nano | iPod classic | iPod tocuh 이렇게 말이죠 ![]() p.s. Apple에서 스스로 classic이라고까지 붙여가며 Click Wheel을 유지하다보니 훌륭한 UI임에도 불구하고 시대에 밀려난 UI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느낌마저 드네요. OS 9을 장송곡까지 틀어주고.. classic이라고 불렀던것처럼 언젠가 iPod의 Click Wheel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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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The Crazy Ones! "For nothing can seem foul to those that win." - Henry IV, Pt. 1 Act 5, Sc. 1 One more thing... HAPPY
all4mac2u 님께서 2007-09-06 03:55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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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06, 03:47 AM | #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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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없이 심플한 shuffle, 클릭휠이 남아있는 'iPod 아무개', 가장 앞선 테크널러지의 ipod touch, 이렇게 셋으로 말이죠. 한발 더붙이자면, 클릭휠 인터페이스의 포기는 없을 것 같으므로 일전에 나돌았던 LCD상의 가상 클릭휠이 등장하면서 아날로그 클릭휠은 아예 사라져 버리고 shuffle과 touch정도만 남게 될 수도 있겠죠. 결국 nano와 classic은 오랜기간 인터페이스계의 왕좌자리를 차지했던 그 존재감의 여운을 위한 과도기 역할을 수행하는 모델이 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사실 아이폰의 평이하다못해 적응안되는 인터페이스(아이팟기능에 있어서의 볼륨조절이나 곡의 포워딩과 백워딩관련)는 심히 불만스럽습니다. 클릭휠리턴즈로 다시 복귀하길 바랄뿐이죠. 마구 늘려놓다가 갑자기 추려내기 좋아하는 애플의 변덕에 빗대에 잠시 억측을 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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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O~ MooO 님께서 2007-09-06 03:55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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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06, 04:16 AM |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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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클래식'아이팟에는 별로 관심들이 없으신 듯 한데, 저를 포함해서 적지 않은 기존 아이팟 사용자들이 그저 세월이 지남에 따라 불어나는 음악 라이브러리 용량에 맞춰 더 큰 하드디스크를 가진 새 아이팟으로 갈아타고 있습니다. 애플이 '클래식'이라는, 다소 찬밥스런 명칭을 붙여서라도 기존 디자인에 용량만 늘어난 모델을 내놓은 것은 저(희)같은 골수 아이팟 유저들을 무시할 수 없어서 이겠지요.
이번에는 화끈하게 2배로 용량이 늘어나서 매우 반갑군요. 뭐라뭐라 불평은 하겠지만 결국은 저걸 사게 됩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대용량 라이브러리를 다 채워 다니는 사람에게 클릭휠은 포기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 아이폰은 지금도 쓰고 있지만, 8기가, 16기가라는 용량의 반 이상을 동영상으로 채우는 경우라면 몰라도 대부분의 공간을 음악에 할애할 경우에는 멀티터치 인터페이스는 '아니올시다' 입니다. - 하물며 80기가, 160기가, 이제 그 이상의 용량을 책 넘기는 방식으로? - 어림도 없다고 봅니다. 클릭휠을 넘어서는 뭔가 더 획기적인 방식이 나오던지, 아니면 클릭휠을 터치스크린에 완벽히 구현하던지 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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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blowfi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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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06, 05:18 AM | #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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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아이폰용 키보드를 3rd party에서 발매해주길 기대하죠
아시아쪽은 아무래도 키보드가 옵션으로 있는편이 편리하겠네요..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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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raging. To Infinity... and Beyo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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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06, 05:39 AM | #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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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06, 06:55 AM |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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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에 폭풍우가 휘몰아치는 가운데, 새로나온 아이팟을 구경하러 갔었습니다.
애플 사이트의 이미지로만 보았을때는 재질이 따뜻한 느낌의 무언가 묘한 느낌이었는데. 실재로 보니 알루미늄 이더군요. 액정은 생각했던 것보다 크고, 아이폰/기존 나노가 없었다면, 구매해버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거의 다 매진이고 2가지 컬러 밖에 남아 있지안았습니다. 커러 베리에이션도 그렇고, 꽤 멋진 커버 플로우와 메뉴 등으로 적어도 일본에선 초기 나노 발매때 만큼이나 인기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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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울음에는 피가 베어있으나, 물고기의 울음에는 피가 베어 있지 않으니, 목소리 있는자 행복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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