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08-19, 06:50 AM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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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컴퓨터 스티브 잡스 그가 또 일을 꾸민다?
'팜톱 + 휴대폰' 신개념 컴퓨터 도전
애플 컴퓨터 스티브 잡스 그가 또 일을 꾸민다 실리콘밸리 사람들이 즐기는 오래된 추리게임이 있다. 애플컴퓨터 회장인 스티브 잡스(사진)가 다음엔 무슨 일을 벌일까를 맞히는 것이다. 특히 애플사가 매킨토시의 작동체계 'OS Ⅹ'의 새로운 버전 출시를 앞둔 상태라면 궁금증은 더해지게 마련이다. 뉴욕 타임스는 18일 스티브 잡스가 핸드 헬드 컴퓨터(휴대할 수 있는 PDA 같은 종류의 컴퓨터)사업을 계획 중이라고 보도했다. '애플'이라는 깜찍한 PC를 1976년 세상에 선보인 애플사의 공동 창립자 잡스는 85년 회사에서 쫓겨났다. 그러나 회사가 어려움을 겪게 되자 12년 만인 97년 복귀했다. 98년 매킨토시의 새 모델인 '아이맥' 시리즈의 대성공에 힘입어 그는 화려하게 재기했다. 뉴욕 타임스는 그가 요즘 핸드 헬드 컴퓨터 사업에 뛰어들려 한다고 전했다. 팜톱 컴퓨터(손에 들고 다닐수 있는 소형 컴퓨터)의 성격이 결합된 휴대전화 사업을 계획 중이라는 것이다 93년 애플사는 PDA의 초기 형태를 갖춘 뉴튼을 출시했다. 그러나 결과는 대실패. 이 때문에 회사의 경영이 흔들리며 당시 사장이던 스컬리는 결국 옷을 벗어야 했다. 잡스는 실제 스컬리-뉴튼의 유산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고 회사로 복귀하자마자 뉴튼을 즉각 폐기했다. 그런 그가 이 사업에 나서려는 것은 아이러니다. 특히 지금은 뉴튼이 나올 때와는 달리 마이크로소프트나 모토로라 등이 비슷한 사업을 선점하고 있는 상황이라 더욱 위험이 크다. 잡스와 애플사측은 이런 계획에 대해 일단 부정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애플사 내부적으로 '아이폰'이라고 불리는 계획이 진행 중이라고 말한다. 그 증거의 하나로 전문가들은 잡스가 애플사에 복귀한 뒤 비밀리에 팜톱 컴퓨터 제조업체인 '팜'사를 10억달러에 인수하려 했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인수계획이 실패하자 애플사가 독자적으로 시장에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는 24일(현지시간) 매킨토시 'OS Ⅹ 10.2'가 장착된 새 컴퓨터가 시판에 들어간다. 새로운 시스템에 네트워킹된 휴대전화는 기존의 전화보다 채팅이나 메일을 보내는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했다. 그는 지난주 인터뷰에서 "올해나 내년 중 PDA는 휴대전화에 포섭되고 말 것이며 PDA의 시대는 갔다"고 밝힌 바 있다. 잡스가 이제 스컬리의 실패를 극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가영 기자 출처 : 중앙일보 -------------------------------------------------------------------- 결국 'PDA'가 아닌 'PDA Phone'이 나오는 것일까요...아이폰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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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O~ MooO 님께서 2002-08-19 06:58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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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08-19, 12:42 PM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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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헨드헬드 시장에 도전장.
네이버 뉴스를 보다가 스티브 잡스가 이번에 헨드헬드 시장에 도전장을 낸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아래는 네이버 뉴스 원문입니다.
조만간 뽐뿌질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아~ ^^;;; 수정: 앗! 글을 올려놓고 보니 아래 무님께서 비슷한 내용을 이미 올리신걸 늦게 알았습니다. 모드님 제글 삭제하시거나 무님 글 아래로 옮길 수 있을까요? 애플, 핸드헬드 시장에 다시 '도전장' [속보, 정보통신] 2002년 08월 19일 (월) 19:47 '핸드헬드 시장'에 스티브 잡스가 돌아왔다. 애플컴퓨터가 핸드헬드 컴퓨터 시장에 다시 도전장을 던질 것으로 보인다고 뉴욕타임스가 19일 보도했다. 애플이 핸드헬드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93년 '뉴턴' 핸드헬드 컴퓨터를 출시했던 애플은 당시 시장에서 처참한 실패를 맞봤다. 필기체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했던 '뉴턴'은 당시 시대를 너무 앞섰던 것. 자신이 키웠던 애플에서 무참하게 쫓겨난 뒤 화려하게 복귀한 스티브 잡스는 복귀하자 마자 존 스컬리 전임 CEO가 추진했던 '뉴턴' 사업을 취소해 버렸다. ◆ 휴대폰-PDA 기능 통합 스티브 잡스가 이번에 선보이는 '아이폰(iPhone)'은 휴대폰과 개인휴대단말기(PDA) 기능을 통합한 제품. 전문가들은 '아이폰'이 핸드헬드 시장을 향한 애플의 야심이 농축된 제품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그 근거로 지난 주 선보인 맥킨토시 OS X 10.2 버전을 꼽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특히 맥OS에 포함된 다양한 기능 이 데스크톱 보다는 핸드헬드에 더 적합하다는 것. 애플은 현재 팜의 기기에 애플의 운영체제를 장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애플의 i포드(Pod) MP3 뮤직 플레이어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픽소와 SW 라이선스 까지 포함하는 전략적 제휴도 추진되고 있다. 시장 상황 역시 애플에겐 유리하게 전개되고 있다. 지난 1993년 뉴턴을 출시할 때만 해도 아직까지 PDA 시장이 성숙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 사이 마이크로소프트(MS), 노키아, 모토롤러 등에 핸드스프링, 데인저 등 신생 업체까지 속속 등장했다. 나름대로 성장 기반은 충분히 마련된 셈이다. 이미 성숙된 시장에 뛰어든다는 것은 스티브 잡스의 혁신과 마케팅 능력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 "문제는 인프라스트럭처 구축" 물론 애플은 공식적으로 핸드헬드 시장 진출설을 부인하고 있다. 스티브 잡스 역시 지난 주 "PDA는 이제 전화에 밀려나게 될 것"이라면서 "단순한 PDA 시대는 이제 끝났다"고 선언해 이같은 주장에 힘을 실어주었다. 하지만 단순한 핸드헬드가 아니라 통신이 가능한 기기라면 애기가 다르다. 애플의 거듭된 부인에도 불구하고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산업디자인 능력과 유저 인터페이스 혁신을 결합하면 전화와 컴퓨팅 능력이 통합된 기기에선 위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애플은 자사 사이트를 통해 OS X의 12가지 기능 중 대부분은 핸드헬드 전화에 유용하게 적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애플은 특히 채팅, 메일, 주소록, 캘린더, 자동 네트워킹 기능 등이 상당한 위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필기체 인식 기능과 셜록 정보복구 프로그램 등도 소규모 무선 기기에 더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이미 주변기기에 블루투스 무선 네트워킹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휴대폰과 컴퓨터간의 정보 공유를 좀더 수월하게 만든 것. 포텔리전트의 CEO인 데이비드 카레이는 "애플과 같은 업체가 대반 반도체 제조업체에 무선 휴대폰 부품을 주문하는 것이 점점 수월해지고 있다"면서 "이같은 장비에 기기에 휴대폰 기능을 얹는 데는 50달러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베어 스턴즈의 애널리스트인 앤디 네프는 "애플이 상큼한 전화기를 디자인 할 능력이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면서 "문제는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할 수 있느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익현기자 sini@inews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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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소를 잃어버렸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라, 민들레가 그것을 간직하고 있으니. 마리온 팁 <민들레 시> sanjarak 님께서 2002-08-19 12:52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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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08-19, 08:27 PM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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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핸드헬드 시장에 다시 '도전장' ???
'핸드헬드 시장'에 스티브 잡스가 돌아왔다.
애플컴퓨터가 핸드헬드 컴퓨터 시장에 다시 도전장을 던질 것으로 보인다고 뉴욕타임스가 19일 보도했다. 애플이 핸드헬드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93년 '뉴턴' 핸드헬드 컴퓨터를 출시했던 애플은 당시 시장에서 처참한 실패를 맞봤다. 필기체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했던 '뉴턴'은 당시 시대를 너무 앞섰던 것. 자신이 키웠던 애플에서 무참하게 쫓겨난 뒤 화려하게 복귀한 스티브 잡스는 복귀하자 마자 존 스컬리 전임 CEO가 추진했던 '뉴턴' 사업을 취소해 버렸다. ◆ 휴대폰-PDA 기능 통합 스티브 잡스가 이번에 선보이는 '아이폰(iPhone)'은 휴대폰과 개인휴대단말기(PDA) 기능을 통합한 제품. 전문가들은 '아이폰'이 핸드헬드 시장을 향한 애플의 야심이 농축된 제품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그 근거로 지난 주 선보인 맥킨토시 OS X 10.2 버전을 꼽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특히 맥OS에 포함된 다양한 기능 이 데스크톱 보다는 핸드헬드에 더 적합하다는 것. 애플은 현재 팜의 기기에 애플의 운영체제를 장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애플의 i포드(Pod) MP3 뮤직 플레이어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픽소와 SW 라이선스 까지 포함하는 전략적 제휴도 추진되고 있다. 시장 상황 역시 애플에겐 유리하게 전개되고 있다. 지난 1993년 뉴턴을 출시할 때만 해도 아직까지 PDA 시장이 성숙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 사이 마이크로소프트(MS), 노키아, 모토롤러 등에 핸드스프링, 데인저 등 신생 업체까지 속속 등장했다. 나름대로 성장 기반은 충분히 마련된 셈이다. 이미 성숙된 시장에 뛰어든다는 것은 스티브 잡스의 혁신과 마케팅 능력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 "문제는 인프라스트럭처 구축" 물론 애플은 공식적으로 핸드헬드 시장 진출설을 부인하고 있다. 스티브 잡스 역시 지난 주 "PDA는 이제 전화에 밀려나게 될 것"이라면서 "단순한 PDA 시대는 이제 끝났다"고 선언해 이같은 주장에 힘을 실어주었다. 하지만 단순한 핸드헬드가 아니라 통신이 가능한 기기라면 애기가 다르다. 애플의 거듭된 부인에도 불구하고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산업디자인 능력과 유저 인터페이스 혁신을 결합하면 전화와 컴퓨팅 능력이 통합된 기기에선 위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애플은 자사 사이트를 통해 OS X의 12가지 기능 중 대부분은 핸드헬드 전화에 유용하게 적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애플은 특히 채팅, 메일, 주소록, 캘린더, 자동 네트워킹 기능 등이 상당한 위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필기체 인식 기능과 셜록 정보복구 프로그램 등도 소규모 무선 기기에 더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이미 주변기기에 블루투스 무선 네트워킹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휴대폰과 컴퓨터간의 정보 공유를 좀더 수월하게 만든 것. 포텔리전트의 CEO인 데이비드 카레이는 "애플과 같은 업체가 대반 반도체 제조업체에 무선 휴대폰 부품을 주문하는 것이 점점 수월해지고 있다"면서 "이같은 장비에 기기에 휴대폰 기능을 얹는 데는 50달러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베어 스턴즈의 애널리스트인 앤디 네프는 "애플이 상큼한 전화기를 디자인 할 능력이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면서 "문제는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할 수 있느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익현기자 sini@inews24.com pcbee 사실일까용??? 무슨 루머가 있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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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 이라고 불러 주세용~~ <a href="http://chozworld.com" target=_blank><img src="http://chozworld.com/banner.gif" border=0></a> 목표수정.....1/550 Silver Dendrobium 을 만들자......Detail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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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08-19, 09:00 PM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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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ryan입니다.
오늘 아침 중앙일보 경제면에도 같은 내용의 기사가 실렸네요. 함께 실린 사진엔 스티브잡스와 탠저린 아이북도 보입니다. -애플 컴퓨터 스티브 잡스 그가 또 일을 꾸민다 '팜톱+휴대폰' 신개념 컴퓨터 도전 실리콘 밸리 사람들이 즐기는 오래된 추리게임이 있다. 애플컴퓨터 회장인 스티브 잡스가 다음엔 무슨 일을 벌일까를 맞히는 것이다. 특히 애플사가 매킨토시의 작동체계 'OS X'의 새로운 버전 출시를 앞둔 상태라면 궁금증은 더해지게 마련이다. 뉴욕타임스는 18일 스티브 잡스가 핸드 헬드 컴퓨터(휴대할 수 있는 PDA같은 종류의 컴퓨터)사업을 계획 중이라고 보도했다. '애플'이라는 깜찍한 PC를 1976년 세상에 선보인 애플사의 공동 창립자 잡스는 85년 회사에서 쫓겨났다. 그러나 회사가 어려움을 겪게되자 12년 만인 97년 복귀했다. 98년 매킨토시의 새 모델인 '아이맥'시리즈의 대성공에 힘입어 그는 화려하게 재기했다. 뉴욕 타임스는 그가 요즘 핸드 헬드 컴퓨터 사업에 뛰어들려 한다고 전했다. 팜톱 컴퓨터(손에 들고 다닐수 있는 소형 컴퓨터)의 성격이 결합된 휴대전화 사업을 계획 중이라는 것이다. 93년 애플사는 PDA의 초기 형태를 갖춘 뉴튼을 출시했다. 그러나 결과는 대실패. 이 때문에 회사의 경영이 흔들이며 당시 사장이던 스컬리는 결국 옷을 벗어야 했다. 잡스는 실제 스컬리-뉴튼의 유산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고 회사로 복귀하자마자 뉴튼을 즉각 폐기했다. 그런 그가 이 사업에 나서려는 것은 아이러니다. 특히 지금은 뉴튼이 나올 때와는 달리 마이크로소프트나 모토로라 등이 비슷한 사업을 선점하고 있는 상황이라 더욱 위험이 크다. 잡스와 애플사측은 이런 계획에 대해 일단 부정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애플사 내부적으로 '아이폰'이라고 불리는 계획이 진행중이라고 말한다. 그 증거의 하나로 전문가들은 잡스가 애플사에 복귀한 뒤 비밀리에 팜톱 컴퓨터 제조업체인 '팜'사를 10억달러에 인수하려 했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인수계획이 실패하자 애플사가 독자적으로 시장에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는 24일(현지시간) 매킨토시 'OS X10.2'가 장착된 새 컴퓨터가 시판에 들어간다. 새로운 시스템에 네트워킹된 휴대전화는 기존의 전화보다 채팅이나 메일을 보내는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했다. 그는 지난주 인터뷰에서 "올해나 내년 중 PDA는 휴대전화에 포섭되고 말 것이며 PDA의 시대는 갔다"고 밝힌 바 있다. 잡스가 이제 스컬리의 실패를 극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가영 기자 중앙일보 2002년 8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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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y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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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08-19, 11:12 PM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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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길 기원합니다....
조만간 또 질러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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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킨토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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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08-20, 03:16 AM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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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에서 나온 PDA가 이름이 뭐였더라...iPaq인가 뭔가...
아뭏든 제 아는 후배녀석이 전화기로 이용하는 모습을 보고는, 뭔가 좀 많이 어색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덩치도 엄청난 것이 귀에 잘 대지지도 않고, 무엇보다 폭이 너무 넓어 한손으로 쥐고 통화하기가 버거워 보여 좀 우스꽝스럽더군요. 애플에서 휴대폰 겸용 PDA가 나온다면... 아... 부디 CDMA로도 만들어주길... 아주 멋진 디자인에, 크기는 iPod 정도, 하드디스크 내장 (10기가 정도), MP3 당연 지원(iTunes), 어드레스 북, iCal, iPhoto 등등과 연계된다면,,, 아 그리고 가격은 제발 80 만원 이하로... 욕심이 너무 큰가요?? 뽐푸를 당하지 않으려면 아예 150만원 이상으로 나와야 할텐데, 그 사이가 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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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known future rolls toward us. I face it for the first time with a sense of hope. Because if a machine, a Terminator, can learn the value of human life, maybe we can, t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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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08-20, 01:45 PM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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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뉴튼에 대한 아직도 애착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물론 지금은 망가진 뉴튼만 있지만 그것도 실은 제 수중에 없지만... 뉴튼은 지금 생각해봐도... 가장 뛰어난 PDA가 아닌가 합니다. 뉴튼을 쓰고 나니.. 다른 pda는 생각지도 않게 되더군요. 뉴튼이 멋있게 부활하기를 고대하면서... 요즘 애플의 사업 방향을 가만히 보면 글러벌한 경영을 하기를 포기한 것 같습니다. (순전히 저의 짧은 소견입니다.) 우선 이번 닷맥사건도 그러합니다. 닷맥을 자유롭게 쓸수 있는 나라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미국, 일본, 한국, 캐나다, 제가 알기로는 유럽도 그리 통신속도가 빠르지 않으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거기에 한국은 한글도 지원하지 않는데.... 그것을 유료화로 전환하다니... 이것은 미국인 만을 위한 결정 같기도 합니다. 하긴 미국인에게 컴퓨터 팔아도 기업 경영할수 있으니 별 문제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루머이긴 하지만... 핸드폰과 PDA를 결합한 제품을 만든다는 것도 조금은 미국인에게만 주어지는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전세계에 휴대폰 방식도 여러가지인것으로 알고 있는데..셀루러 폰 (이말이 맞는 말인지는 모르지만)미국과 유럽방식이 틀리고 거기에다 CDMA방식도 두가진가 세가지로 알고 있는데.. 모든 방식을 지원하는 핸드폰을 만드는 것을 아닐테고, 분명 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방식을 선택하겠죠. 그런데 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방식은 뭔가요. 어찌 되었든 ... 희망상황은 내가 있는 나라에서도 쓰일수 있는 방식의 PDA를 만들어으면 좋겠네요. 저는 유럽방식을 사용하는 나라에 있는데.. 아니면 완전히 휴데폰과는 상관 없는... PDA를 만들어서... 모든 사람이 쓸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아이워크인가 잠깐 루머가 돌았을때 동영상을 보았는데... 거의 시스템 기반이 뉴튼이랑 너무 흡사했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런것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주절 주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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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08-21, 12:47 AM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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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떤 인간이 자기 팜에다가 오에스 엑스를 깐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사실 그 퀵타임은 조작이 아님이 밝여 졌더군요.. (워낙 논란이 많았어요..macrumors.com에서..하지만 사실이랍니다.) 어찌 되었던 어제부터 다시 도는 iPhone의 소문이 한국에도 기사화 되었더군요.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0&list_page=1 기대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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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피치카토 파이브가 너무 조아~ www.a2dea.com - 제 새블로그가 열었습니다. 아이디어로 읽으시면 됩니다~ 현재 이곳 저곳 손보고 있습니다~ www.fdedesign.com www.nicejin.com www.lovep5.com (피치카토5의 음악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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