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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9, 10:26 PM   #1
ducc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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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맥 OS <-> DLNA 미디어 서버 <-> Blu-ray 플레이어 시스템 활용

최근에 Blu-ray Player LG BP220을 구입했습니다.

이유는 Mac Blu-ray Player라는 프로그램 때문인데요,
이걸 이용하면 드디어 OS X에서 블루레이를 잘 볼 수 있겠구나! 생각하고
프리오더로 구입해놓고 (플레이어가 없어서) 일년 째 뜯지 않은 이창동 감독님의 "시"를
사무실의 블루레이 롬에서 ISO Image Rip을 한 후 파일을 집으로 가지고 와
맥북프로에서 Mac Blu-ray Player를 통해 구동 시켰더랬습니다.

그런데 기대와 달리 Mac Blu-ray Player는 타이틀 메뉴화면을 제대로 보여주질 못하더군요.
타이틀 고유의 메뉴 화면을 이용할 수가 없고, 조잡한 Mac Blu-ray Player의 자체 메뉴를 이용해야 했습니다.
서플먼트도 제대로 볼 수가 없어서 타이틀 트랙을 바꿔가며 겨우 볼 수 있었습니다.

좀 화가 나더군요.
그러나 제대로 된 전용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당장 사라고 마님이 명하셨기에 기분이 급 상승! 했습니다.

그동안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구입치 않았던 것은,
주로 보는 소스가 블루레이 보단 동영상 파일이었기 때문에
가능하면 프로젝터에 달린 서버용 맥미니를 최대한 이용하려고 했고
블루레이 같은 디스크 미디어는 ISO로 추출하여 맥북프로를 그때 그때 연결해 부트캠프로
보았습니다.

제가 사용하기에도 번거롭기 짝이 없는 방식을 수년 째 고수하고 있었죠.
동영상 파일을 볼때는 XBMC, 블루레이 볼때는 PowerDVD를 사용해야 했으니까요.

전용 소스기기를 늘려 리시버 전환을 하면서 보고 싶지도 않고,
프로젝터로 영상 한편 볼려면 와이프는 엄두도 못내는 상황을 더 악화시키고 싶지 않았는지라
어떡하면 심플하고 사용하기 편하게 구축할 수 있을까 고민만 한 채,
솔루션은 못찾은 상태로 세월을 보내었습니다.

그러다 이번 기회에 전용 블루레이 플레이어에서 가능성을 발견 하였습니다.
요즘은 블루레이 플레이어에서 DLNA를 통해 NAS나 컴퓨터에 있는 자료를 대부분 재생할 수 있는데다가
블루레이 디스크까지 바로 틀어볼 수 있으니 단일 인터페이스로 해결되겠다 싶더군요.
난관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OS X에서 DLNA 서버를 돌리면서 smi 한글자막이 있는 동영상 파일을 재생하는 것.
바로 이 문제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네요.

갖은 시도를 다 해보다가 나름의 솔루션에 정착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Elgato eyeConnect에서 SRT자막을 embed한 MKV를 돌리면
LG BP220에서 자막을 끄고 켜고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더군요.
다만 자막 폰트가 꽤 구립니다. 좀 작기도 하고요.
그러나 vmware에서 xp를 구동하고 win용 Nero HomeMedia 4를 통해 smi를 직접 스트리밍해서 오버레이하는 자막 폰트보다는 훨 낫습니다.(프로젝터로 볼때는 폰트가 작고 또렷한게 더 낫거든요)
물론 다음 팟인코더에서 5시간씩 걸려서 예쁜 굴림체 자막을 직접 입혀 재인코딩 해 보는게 제일 깔끔합니다만...

srt embedded mkv를 만들어 스트리밍 시키는게 시간도 적게 걸리고 자원도 적게 쓰고 폰트도 그럭저럭 봐줄만하고...저에게는 이게 최선이었습니다.

파일은

1. smi 파일을 xp상에서 "한방에~"프로그램으로 열어 자막구조 확인 후 두개 이상 언어의 통합자막이면 분할해서 저장.
2. XP상에서 MinySubtitleConverter 프로그램으로 smi->srt로 변환
3. OS X 상에서 MKVtoolnix로 srt embedded mkv를 mux해냄.

이와 같은 작업을 통해 만들고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전체적인 제 시스템을 정리하면...

Mac mini와 Projector, Blu-ray Player, Receiver, Multi-Channel 스피커시스템은 홈씨어터 전용룸에,
거실 TV에는 AppleTV 2nd Gen를 물려두었고,
다른 한켠에는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와 티볼리 모델 원을 연결시켜 두었습니다.

전용룸에 있는 Mac mini(Early 2006, 2.33Ghz)가 핵심 역할을 하며
iTunes Match 활성화 된 iTunes 홈공유 서버, eyeConnect로 DLNA 서버,
eyeTV로 TV녹화, MAMP로 웹서버, PureFTPd로 FTP서버, Airvideo 서버 등을 서비스하고 있고요.

이제서야 Mac으로 TV Program(AppleTV), Music(AirPort Express), Movie(eyeConnect)를
즐기는 저만의 방식을 완성한 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이제는 혼자서 프로젝터를 키고 영화를 보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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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9, 11:04 PM   #2
kai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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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PlayStation3가 Blue-ray 플레이어+DLNA클라이언트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대로된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비교를 못해봐서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집에서 놀고 있는 PS3를 어떻게 활용해 볼지 저도 시간날 때 천천히 고민해 봐야겠네요.
뭐, 제대로된 시스템과는 거리가 멀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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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9, 11:10 PM   #3
ducc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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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년전에는 PS3를 사용했었습니다.
OS X에서 PS3 Media Server를 구동해서 DLNA 스트리밍을 시도했었는데요,
PS3가 네이티브 디코딩할 수 있는 포맷이 너무 제한적이어서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럴때를 대비해서 PS3 Media Server가 트랜스코딩을 해주긴 하지만, 리소스를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실질적으로 맘편히 쓸 수 있는 정도가 못되었기도 했구요.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PS3 펌웨어와 PS3 Media Server도 많이 발전했겠지요? ^^
PS3의 XMB UI가 참 우아해서 좋은데 말이지요.
와이프는 LG의 UI가 구리다고 좀 불만이 있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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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0, 12:47 AM   #4
dummy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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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NA로군요.

저도 예전에 좀 만져보긴 했었는데 말이죠.
MP4에 자막 포함시키니까 iOS기기에선 자막을 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자막도 문제지만, 클라이언트에 따라 재생안되는 소스도 뒤죽박죽이고, NAS에 있는 소스들 죄다 컨버전하는것도 귀찮고 해서 포기해버렸습니다. ^^

MKV는 뭔가 알수없는 포멧이라 못건드려봤습니다. 거기도 자막을 포함시킬 수 있었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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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0, 01:29 AM   #5
ducc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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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애플TV에서 자막 삽입해서 보려고 무진장 애를 썼습니다만
탈옥을 하지 않으면 H264/MPEG4밖에 안되고, QT자막을 입혀서 보려니 폰트 사이즈도 작고 반투명 레이어가 생기는 바람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요즘 나오는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코덱을 가리지 않고 Native로 디코딩을 거의 다 해버리더군요.
MKV가 요즘은 대세입니다.
LG BP220에서도 iOS용 MP4는 초기에 버퍼링이 꽤 있는데, MKV파일은 그냥 바로 재생을 시작합니다.
Mac용 Tool들도 잘 되어있는 편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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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0, 10:05 AM   #6
monom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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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V는 일종의 컨테이너 입니다. 코덱은 아니고요.
저 컨테이너 안에 동영상 음성 멀티자막 등등을 넣을수 있고요.
H.264/MPEG4 등등의 동영상 코덱을 지유자재로 쓸수 있지요.
자막을 통합해서 보관하는게 좋아서 자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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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0, 06:19 PM   #7
kev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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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동안 제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EyeConnect DLNA 미디어 서버를 썼습니다만, 그 서버가 구동이 안될때가 많더군요. 맥을 재부팅해야만 다시 되는 일이 허다해서 포기했습니다. 지금은 그냥 iTunes에서 구입한 동영상은 AppleTV에서, 다르게 구한 동영상은 IVI 라는 프로그램으로 MV4 파일로 변환해서 (대부분 경우 이미 h.264 코덱을 쓴 파일이라서 pass through 로 금방 변환합니다) 쓰고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이 알아서 SRT 자막 등은 켜고 끌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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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2, 08:09 PM   #8
ducc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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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동안 제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EyeConnect DLNA 미디어 서버를 썼습니다만, 그 서버가 구동이 안될때가 많더군요. 맥을 재부팅해야만 다시 되는 일이 허다해서 포기했습니다. 지금은 그냥 iTunes에서 구입한 동영상은 AppleTV에서, 다르게 구한 동영상은 IVI 라는 프로그램으로 MV4 파일로 변환해서 (대부분 경우 이미 h.264 코덱을 쓴 파일이라서 pass through 로 금방 변환합니다) 쓰고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이 알아서 SRT 자막 등은 켜고 끌수 있게 해줍니다.
Twonky나 TVMobili 에 비해서 eyeConnect가 좀 더 안정적이고 자원을 덜 쓰기에
eyeConnect로 쭉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서버 신뢰도에 문제가 있나보네요.
저도 조금 더 테스트를 해보고 판단해 보겠습니다.

그동안 video pass through encoding되는 툴을 찾지 못해서
vmware띄워놓고 VCi를 그동안 이용했었는데 iVI도 되는 거였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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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2, 10:09 PM   #9
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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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nky나 TVMobili 에 비해서 eyeConnect가 좀 더 안정적이고 자원을 덜 쓰기에
eyeConnect로 쭉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서버 신뢰도에 문제가 있나보네요.
저도 조금 더 테스트를 해보고 판단해 보겠습니다.

그동안 video pass through encoding되는 툴을 찾지 못해서
vmware띄워놓고 VCi를 그동안 이용했었는데 iVI도 되는 거였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VCi 애용자 입니다. 특히 자막 관련해서 VCi를 따라올 것이 없습니다만 윈도전용이라.
그래서 iVI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자막을 일일히 SRT로 변환해야 하고 컬러코드가 안먹는 것을 빼면 영화정보도 자동으로 넣어주고 매우 좋습니다

전 DNLA 기능은 애시당초 포기하고 iVI로 passthru 변환 + SRT 자막 삽입해서 아이튠즈에 넣고 애플티비를 통해 감상합니다

특히 아이패드용 리모트 앱을 사용하면 완벽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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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2, 10:24 PM   #10
ducc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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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I에서 elgato Turbo 264도 지원하네요!
이번에 VCi->iVI로 이주를 해야겠습니다. 집에 있는 Turbo 264와 Turbo 264 HD가 드디어 빛을 볼 수 있으려나 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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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2, 10:58 PM   #11
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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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I에서 elgato Turbo 264도 지원하네요!
이번에 VCi->iVI로 이주를 해야겠습니다. 집에 있는 Turbo 264와 Turbo 264 HD가 드디어 빛을 볼 수 있으려나 봅니다. ㅠ.ㅠ
제가 한때 정말 가지고 싶었던 Elgato! 이걸 쓰면 얼마나 빨라질지 궁금하네요. 혹시 테스트 해보실 일이 생기시면 결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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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2, 11:08 PM   #12
ducc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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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때 정말 가지고 싶었던 Elgato! 이걸 쓰면 얼마나 빨라질지 궁금하네요. 혹시 테스트 해보실 일이 생기시면 결과 알려주세요
Turbo 264는 Accelerator라고 하지만 속도보다 CPU 리소스 낮춰주는 역할 뿐이었던 것 같고..
게다가 VCi를 이용하면서부터는 그다지 활용할 일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 후에 선물받은 Turbo 264 HD도 그냥 방치되어 있었는데요,
iVI로 자막입혀 Turbo 264 HD로 인코딩하면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요.
조만간에 테스트해보고 피드백 올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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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2, 11:39 PM   #13
kev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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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I 가 훌륭한 부분이 영화 정보를 자동으로 긁어온다는 것이지요. 저는 제 영화/TV 프로그램 동영상들에 자세한 정보를 넣는 것을 좋아하는데, IVI는 이를 한방에 처리한다는 점이 훌륭합니다. 세팅도 AppleTV 등에 맞도록 되어 있어서 이것저것 복잡하게 변경할 필요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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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1:00 PM   #14
ducc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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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동안 제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EyeConnect DLNA 미디어 서버를 썼습니다만, 그 서버가 구동이 안될때가 많더군요. 맥을 재부팅해야만 다시 되는 일이 허다해서 포기했습니다. 지금은 그냥 iTunes에서 구입한 동영상은 AppleTV에서, 다르게 구한 동영상은 IVI 라는 프로그램으로 MV4 파일로 변환해서 (대부분 경우 이미 h.264 코덱을 쓴 파일이라서 pass through 로 금방 변환합니다) 쓰고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이 알아서 SRT 자막 등은 켜고 끌수 있게 해줍니다.
eyeConnect가 Trial일 때는 블루레이 플레이어에서 DLNA를 인식못할 때가 종종있어서 eyeConnect를 껐다 켰다 하는 수고로움이 있었습니다만,
eyeConnect 정식 구매 후 그런 현상이 전혀 없어졌습니다.
한 달 이상 사용해보았는데 아주 안정적으로 DLNA 서버를 구동시켜주네요.
eyeConnect 이제는 추천할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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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8, 07:31 AM   #15
ycj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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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년전에는 PS3를 사용했었습니다.
OS X에서 PS3 Media Server를 구동해서 DLNA 스트리밍을 시도했었는데요,
PS3가 네이티브 디코딩할 수 있는 포맷이 너무 제한적이어서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럴때를 대비해서 PS3 Media Server가 트랜스코딩을 해주긴 하지만, 리소스를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실질적으로 맘편히 쓸 수 있는 정도가 못되었기도 했구요.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PS3 펌웨어와 PS3 Media Server도 많이 발전했겠지요? ^^
PS3의 XMB UI가 참 우아해서 좋은데 말이지요.
와이프는 LG의 UI가 구리다고 좀 불만이 있긴 합니다. ^^
저는 iMac에 PS3 media server 돌리고 dnla 지원되는 삼성티비나 아이폰에 AirAV 설치해서 연결해서 사용중입니다. 테스트 해 본 중에는 최상의 조합인것 같아요. 자막도 smi srt sub 잘 나오구요. PS3도 있긴 한데 이녀석 펌웨어에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아요. 티비에서는 아무 불편 없이 사용중인데 플스3은 버벅일때가 종종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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