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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03:09 AM   #1
all4mac2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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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Apple New Wireless Keyboad 주문했습니다.

오늘 애플코리아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 주문했습니다.
한글이 잘 새겨져있을 MB167KH/A Apple Wireless Keyboard-KOR 입니다.
제품준비기간이라고 명시되어 있던대로 6-8주 걸리나 봅니다.

공식 오더접수장에 나와있는 예상 발송일은 2007/10/10일이며,
예상 도착일은 2007/10/12일로 되어있습니다.
(기간을 맥시멈으로 잡아놓고 좀 더 빨리 온적도 있습니다만, 이번엔 이정도 걸릴것으로 보입니다.)

구입을 생각하고 계신분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New Wired Keyboard의 경우는 제품준비기간이 좀 더 짧은 3-4주로 나와있습니다.
이는 New iMac에 기본 번들되는 이유로 iMac이 지금으로부터 약 한달뒤 출시예정인
기간의 반영이라 생각되네요. 별매로 판매되는 새로운 디자인의 유선키보드도 같이 선적되나 봅니다

p.s. 근데.. 6-8주 기다리는건 좋은데, 가급적 Leopard출시전에나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구형 Wireless Keyboard의 부피가 불편했었는데..
스프레드 쉬트 넘 잘 짤라낸것 같아요
(새로운 키보드소식에 정신팔려서 제목에 오타를.. 수정도 안된다는ㅠ.ㅠ)
아.. 무지하게 수정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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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4mac2u 님께서 2007-08-08 05:33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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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04:09 AM   #2
rock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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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어 열렸을 때 지난주부터 벼르던 Nike+ sports Kit과 암밴드를 덜컥 먼저 구입해버려서 전 다음달에나 주문할 예정입니다.

막손이라, 구형이 된 지금의 Wirless 키보드도 별반 나쁘지 않았지만, 그 덩치가, 그리고 가끔 들었을 때 묵직한 무게가 거추장 스러웠는데, 신형은 정말 기대됩니다.
12인치 파워북 자판부분과 LCD 연결부분까지의 크기라고 생각되는데, 맘속에 그리던 키보드가 나와줘서 기쁘네요.

추가
iPod Nano 2세대 이후 간만에 애플스토어에서 구입했는데, 결제 지원하는 카드 종류가 꽤 많더군요.
아주 편하게 결제했는데, 결제가 쉬워져 지갑이 금방 털릴것 같기도 합니다.

rockfish 님께서 2007-08-08 04:11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이유: 내용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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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04:41 AM   #3
all4mac2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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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rockfish 님이 쓰신 글 글 보기
스토어 열렸을 때 지난주부터 벼르던 Nike+ sports Kit과 암밴드를 덜컥 먼저 구입해버려서 전 다음달에나 주문할 예정입니다.
운동과 애플을 동시에 즐기는 즐거운 소비 축하드립니다
저두 조만간에 Nike+ 구입예정입니다.
iPod Nano는 이미 1세대 2대 2세대 1대해서 총 3대나 있으니까 패스하고,
Sports Kit이랑 쌈쌈한 신발하나면 되겠습니다.
운동 열심히 하는것도 아주 비중있는 문제라 생각되거든요.


인용:
rockfish 님이 쓰신 글 글 보기
추가
iPod Nano 2세대 이후 간만에 애플스토어에서 구입했는데, 결제 지원하는 카드 종류가 꽤 많더군요.
아주 편하게 결제했는데, 결제가 쉬워져 지갑이 금방 털릴것 같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맞고요..ㅋㅋ
저랑 같은걸 느끼셨네요. 신용카드 무지 많은 종류로 결제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맥에서 요상한 플러그인들 없이 이렇게 결제가 잘만되는데.. 우리나라 웹환경이란... 에~혀

두벌식 자판 받자마자 사용기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봐야 10월은 되어야겠습니다만
국내는 워낙에 애플에서 빨리 발표하고 늦게들어오는지라..
지금은 뭐 예전에 비하면 양반중에 양반이지만 말이죠

p.s. 제가 MacBook Black쓰고 있어서 그런지.. 전 딱 MacBook 키보드 고스란히 떼어다가
산화알루미늄 재질만 바꾼 앙증맞은 키보드처럼 보이더군요
대쉬보드 단축키나, 엑스포제, iTunes 컨트롤과 같은 몇가지 기능키가 추가된것도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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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4mac2u 님께서 2007-08-08 05:26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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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05:10 AM   #4
괴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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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해킹 키보드로 열심히 지르신을 물리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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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05:34 AM   #5
kai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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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Wireless Keyboard의 크기 때문에 갈등입니다.
구형(^^) Wireless Keyboard를 사용중이지만, 너저분한 책상위의 공간에 작은 숨통을 열어 줄 만큼 작은 사이즈가 갈등의 원인입니다. ^^;;;
어케 잘 참아야 하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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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07:04 AM   #6
prag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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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해킹 라이트 for Mac 사용중입니다.

원래 풀 사이즈 키보드는 관심없었는데 이런 미니 키보드가 나오니까 흔들리네요. 해피해킹 프로로의 유혹이 사라져서 좋아해야 하나요?

다행인건 6-8주 걸린다고 하니 지름신이 쉬워갈 것 같습니다. 키감이야 맥북 정도만 나와도 불만 없습니다.
설마 IBM 노트북과 울트라 너브 키보드(별도로 파는 키보드)같이 모양만 같지는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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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07:18 AM   #7
img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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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무선 키보드 주문했습니다. 맥에서 신용카드로 결제 해본적이 처음입니다.

크기로 보나 디자인으로 보나 휴대용으로 제 파워북과 같이 가지고 다녀도 별 무리 없을것 같구요

지름신이 정말 오랜만에 발동했네요 ㅎㅎ 앞으로 2달은 아무 생각없이 지내야 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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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07:34 AM   #8
weiterw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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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HHKB 지르려고 생각중이었는데 이게 나와서 그만 고민중입니다.

어떤게 더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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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08:16 AM   #9
wod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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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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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terweg 님이 쓰신 글 글 보기
저도 지금 HHKB 지르려고 생각중이었는데 이게 나와서 그만 고민중입니다.

어떤게 더 나을까요?
아직 직접 눌러보진 못했지만 HHK와 이번에 나올 신형 키보드는 일단 키피치부터 달라 보입니다.

펜타그래프같은 얕은 키감를 선호하시면 이번 신형 키보드는 하늘의 선물(!!!)일 듯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키 입력이 깊은 편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선 HHK가 키감이란 측면에선 무난할 듯 싶습니다.

그렇지만 저도 신형을 한 번 질러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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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08:55 AM   #10
wo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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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블랙에 구형 무선 키보드를 물려서 사용하는데, 맥북만을 사용할 때에 Fn-Delete을 누르는 버릇 때문에 외장 키보드에서도 Ctrl-Delete를 누르면서 왜 이게 작동을 안하지라고 한참 멍청히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Fn-F4, Fn-F5도 그렇고...이 Fn 키 조합이 제 경우에는 손을 움직이는 범위가 작다는 면에서 훨씬 편하게 느껴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축소판 무선 키보드가 땡깁니다만, 이것 역시 지름신에 불과할 것 같다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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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09:51 AM   #11
M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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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가 줄어든만큼 블루투스를 통해 아이폰의 간이키보드역할을 할 수 있다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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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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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10:15 AM   #12
rule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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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궁금한건 맥프로의 번들되는 키보드가 신형으로 바뀌어져서 배송되는지 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가격에도 어느정도 변화가 있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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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10:32 AM   #13
near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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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다들 미니를 선호하시나 보군요. 전 맥북에서 코딩할 때 단축키 쓰기가 불편해서 풀 사이즈 키보드를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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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11:10 AM   #14
wo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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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방금 소호 애플 스토어에서 새 iMac과 키보드를 만져보고 왔습니다. iMac은 디자인은 정말 멋집니다. iPhone스러운 느낌이 난다는 것은 아마도 모니터 화면 주변의 검은 테두리 때문일까요...그러나 화질은 대단히 실망했습니다. 제가 가진 맥북 초기 모델 수준에, 제가 본 모델은 미세한 화면 떨림까지 있더군요.

새로운 키보드는 정말 멋집니다. 너무나 세련되고, 사진 이상의 느낌입니다. 키 타이핑 시의 느낌도 맥북과는 많이 다릅니다. 맥북의 키들은, 제가 가진 모델의 경우에는 속타 시에 세게 두드리기가 겁나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할까요, 그러나 이 새 키보드는 구형 키보드와 느낌이 상당히 비슷합니다. 다만 납작해졌을 뿐...

키보드 앞에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iWork 08을 집어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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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12:08 PM   #15
sooN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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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구형 무선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책상위에 두면 역시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였습니다. 작아진 사이즈가 딱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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