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04-27, 12:59 AM | #1 |
|
Member
![]() Registered: Nov 2001
My Mac: imac1GHz 17inch SuperDrive and....
Posts: 82
오프라인
|
우...505도 좋았는데..
707이 나오기전까진 505의 눈부신 광원이란...
툭 튀어나온 머리가 상하로 흔들리기 시작할 때 친구들의 우뢰와 같은 함성이란.... 음.. 이젠 707의 시대인 것 같습니다.^^ 저같이 기능면의 품질에 촛점을 두지 않고 디자인면에 촛점을 두신 분이시라면, 505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사실 전 디카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 없다고 해도..^^; ![]() 셔텨만 누르면 다 된다는 짧은 발상으로 여지껏 잘 사용하고 있구여^^ 여기 몇장 찍어 올려봅니다. 피에수. 어쩔수 없이 나왔습니다.양해를 구합니다. ![]()
__________________
"자, 나머지 한쪽도 먹어봐." gombackgu 님께서 2002-04-27 01:02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