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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10:45 AM   #46
mich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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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너무 흥분하신 것 아닙니까..
애플에 또 속으면 어쩌시려고...
써보지 않는 이상 좋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특히 마우스나 키보드와 같은 항상 만져야 동작하는 민감한 제품에는 당연하죠.
그래서 저도 좋은지 나쁜지 알아보기 위해서 먼저 사서 써보고 좋다 나쁘다를 결정하려고 합니다..
크헐헐..좋은하루 되세융..^^;;

from mich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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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10:48 AM   #47
jelly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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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매킨토시 역사상 휠 + 다버튼 컨셉트의 마우스는 절대 안 나올 줄

알았습니다...

인텔맥이후로 또 충격이군요...

매킨토시 철학(씩이나?) 을 잘 모르는

PC 유저들은,

마우스 하나 나온거 가지고 웬 호들갑 떠냐고

그럴지도 모릅니다만...


10년 가까이 맥을 써오고 있는 저나,,,

여기 애포의 오랜 맥유저분들,,,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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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10:49 AM   #48
골빈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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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마우스를 보니 다음 파워북이 더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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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벌판에 쓰러져 까마귀 밥이 될 지언정 이상에 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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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10:52 AM   #49
fyzi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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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jellytone 님이 쓰신 글
매킨토시 철학(씩이나?) 을 잘 모르는

PC 유저들은,

마우스 하나 나온거 가지고 웬 호들갑 떠냐고

그럴지도 모릅니다만...
요즘은 철학이 아니라 뒤집기에 관한 유머감각을 기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Design탭에 들어가보시면

"Alas the fate of the one-button mouse in today’s multibutton world. Who has time for intuitive, elegant design when there is so much clicking to do?"

오 작금의 여러버튼 세상에 한버튼 마우스의 운명을 개탄한다. 눌러댈 일이 이렇게 많은데 직관적이고 우아한 디자인 따질 여유가 어디 있는가?


... 물론 한버튼처럼 생겼다는 걸 자랑하기 위한 말이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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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10:53 AM   #50
jelly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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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소니 마우스는 이제 쳐박아 둬야겠습니다.

나오면 맥용 1개 PC용 1개, 2개는 사야 겠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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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10:58 AM   #51
pd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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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타래가 벌써 4폐이지군요.
난또 지난번 루머의 마우스 글타래에 누가 리플달안줄 알았어요.
자세희 보니......

애플 앞으로도 요렇게 조용희 신제품 발표 해줬으면 좋겠어요.
항상루머로 사람애를 태우다 온갓 추측성 루머만 돌다 발표를 하지요.

애플 이번엔 보안을 철저희 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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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11:00 AM   #52
wow_p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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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렇게.. 마우스 꼭 사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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所謂誠其意者 毋自欺也

所(바소) 謂(이를위) 誠(참되게할성) 其(그기) 意(뜻의) 者(놈자) 毋(말무) 自(스스로자) 欺(속일기) 也(어조사야)

'그 뜻을 성실히 한다'는 것은 스스로 속이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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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11:06 AM   #53
c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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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얼마나 편한가가 문제군요.
트랙볼을 제끼고 마우스를 쓰고 싶게만들어 줄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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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벌사랑,한글사랑.
글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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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11:20 AM   #54
ji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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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마우스 쓰다가 pc용 마우스 어제 샀는데..ㅠ.ㅠ
또 사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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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11:22 AM   #55
all4mac2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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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in 님이 쓰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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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Apple에 속으면 안되죠.

저 같은 경우 항상 속았었습니다. 항상 사진보다 실물이 월등히 좋은 퍼포먼스와 감동을 전해주더군요

여러분 절대 속지마세요~~

ps. 제가 구입한 Apple제품중 아직까지 그 어떤 제품도 저를 감동시키지 않은 모델은 없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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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11:29 AM   #56
all4mac2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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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nieyoung 님이 쓰신 글
Apple Japan에 메인에는 떴으나 스토어에는 아직 없는걸로 봐서는 약간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군요 ^_^;;
바로 떴네요

역시나 제가 예상했던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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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11:29 AM   #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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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애플이 출시한 하드웨어중에 가장 충격적인 제품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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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11:32 AM   #58
Mac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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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겁니다 바로.. 첨부터 이렇게 나왔어야 했는데 늦은감이 있지만.. 나오기만 하면 바로 질러야겟군요.
제경우 무엇보다 가장 환영할만한것이 바로 센서의 위치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광마우스들이 센서위치가
마우스중심 혹은 이하에 자리잡고있지요. 그러나 마우스로 정밀한 작업을 할경우 가급적 손가락과 센서의
위치가 가까워야 좋지만 그런마우스 찾기가 참 힘듭니다. 심지어 현재의 원버튼마우스도 중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만..그런데 애플이 딱 제대로 하나 만들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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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11:33 AM   #59
all4mac2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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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쓰신 글
올해 애플이 출시한 하드웨어중에 가장 충격적인 제품이군요! ;-)
동감입니다

하지만, 전 최근들어 Apple Bluetooth Mouse들의 무게감때문에 좀 회의적인 부분이 있어..

Mighty Mouse의 Blutooth모델이 나오더라도 전 Apple Wireless Mouse와의 중량을 비교해본뒤

구입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사실 유선도 그리 불편한건 절대적으로 아니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단지, 심플하게 마무리 할 수 없다는게 아쉬울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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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11:41 AM   #60
xe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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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오늘따라 일찍 자버렸는데(8시도 되기전에...) 자다가 문득 잠이 깨어 파워북을 열어 사파리를 켜보니 마이티 마우스가 등장했군요.(음.. 아직도 이거 꿈이 아닐까 하는...)

마이티 마우스- 조용하게 있다가 나오니 참 좋습니다.
애플 루머 싸이트서 떠들어대는게 좋은게 아니었던 것 같네요.

마이티 마우스가 신기해서 애플싸이트서 여러번 유심히 봤는데 문득 떠오르는게 무게였습니다.
그래서 tech spec란을 살펴보니 무게나 사이즈에 관한 언급이 없네요.
왠지 유선 마우스이면서 블루투스 마우스 무게 만큼 무거워서 그런건 아닐지...(소리까지 난다는데 부품이 많다보니...)

저는 원버튼을 불편없이 쓰고 있던터라 일단은 관망상태입니다.
(그래도 실제품의 볼 포인트 감도가 뛰어나거나 마우스 감도가 지금보다 좋거나 하면 언제 카드가 멋대로 지갑밖으로 튀어나올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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