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04-22, 01:31 AM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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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알루미늄의 압박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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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들을 사용하다 보면 많은 윈도와 팔레트와 씨름해야 하는 일이 생기곤 하죠.
어쩔때는 실제 작업하는거보다 창들을 옮겨 다니는데 시간을 더 쓸때도 생기기도 한다는 어이없는 경우도 있지만.... 물론 엑스포제가 생기면서 이런 일이 많이 줄었습니다만.... 그리고 단축키들의 압박도 만만치 않은데;;;; 아예 키보드를 하나 더 붙여서 다른 하나의 키보드는 어떤 특수한 스트로크의 역할만 해준다거나 윈도나 팔레트를 열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되게 해주는 프로그램 같은게 있을까요? -ㅁ- 듀얼키보드 생각만 해도 불타오릅니다 크오오~ (컴터가 느리니 망상만 늘어가는군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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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가 아니면 죽음을 선택하랏!! -ㅁ-)/ surrealx 님께서 2004-04-22 01:37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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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4-22, 01:52 AM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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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작업을 위해 단축키를 할당해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가능한 키보드를 말씀하시는군요?
![]() 놀랍게도 이런 제품들이 이미 나와있습니다. 간단한 키패드모양부터 조그셔틀이 통합된 것에 이르기까지 x-key사의 사이트를 방문해보세요. 할인점이나 대형슈퍼마켓에서 보는 '사용자 키보드'처럼 원하는 기능을 할당시키고 키보드표면에 붙일 라벨도 출력하여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포토샵이나 파이널컷프로, 일러스트처럼 자주 쓰는 프로그램들의 단축키들에 대한 프리셋도 준비되어있다고 합니다. 아래는 관련 글타래입니다. http://www.appleforum.com/showthread...&postid=192166 그리핀사의 파워메이트나 contour사의 셔틀프로도 그러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파워메이트의 경우; 누르기, 길게누르기, 왼쪽으로돌리기, 오른쪽으로돌리기, 누르면서 왼쪽으로 돌리기, 누르면서 오른쪽으로 돌리기... 이렇게 총 6가지로 원하는 명령이나 동작을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편집전용 입력장비로 절 알려진 contour사의 셔틀프로에는 조그셔틀 외에 프로그램 가능한 버튼이 13개나 달려있기 때문에,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셔틀프로의 단축키를 설정하는 셋업프로그램의 캡쳐화면입니다. 선택가능한 조합이 정말 많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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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4-22, 05:09 AM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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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도 있습니다.
이걸 판메했던 사이트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그대로 말씀드리면
58가지의 프로그램 가능한 키를 가지며, 당신만의 매크로를 만들며, 각 버튼은 단축키로서 기능합니다. 당신이 프로그래머, 그래픽 디자이너, 게이머, 건축가, 웹 매니저 혹은 두 손가락 타이피스트라면, 당신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에서 더 빠르게 입력할 수 있는 편의성을 찾고 계셨을지 모릅니다. X-key의 키보드 매크로와 핫키는 가장 짧은 단축 실행을 제공하며, 이러한 일련의 작업에 더 이상 신경쓰지 않아도 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X-key는 복잡하고 성가신 기능들을 제어할 수 있는 가장 편리한 물지적 위치에 두고, 시각적으로 확실한 자신만의 라벨을 붙일 수 있습니다. 이라는 군요 포토샾이나 케드등의 소프트웨어의 단축키를 지정해 사용할수 있습니다. 자판의 그림은 키켑이 투명한 프라스틱 제질이라 종이에 아이콘이나 간단한 설명을 프린트해 넣어두어서 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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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4-22, 09:27 AM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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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도 있었네요 =ㅁ=;;;
그런데 가격들이 모두 만만치 않네요 ㅠ_ㅠ 위의 X-Key사 방식의 프로그램 같은 것으로 일반키보드를 사용하도록 되면 좋겠는데 ![]() 파컷키보드... G5키보드의 3배값이군요.... 그리고 X-Key처럼 프로그램되는 방식이 아니고 단지 키캡만 바꿔 끼우는 것 같아서 메리트는 못느끼겠어요. 정말 파이널 컷 프로를 쓸 때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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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가 아니면 죽음을 선택하랏!! -ㅁ-)/ surrealx 님께서 2004-04-22 09:29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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