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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pleFor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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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pleForum</title>
			<link>http://www.appleforum.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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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맥 앱스토어 (MAS) 업데이트 알림이 자동인가요?</title>
			<link>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61389-%EB%A7%A5-%EC%95%B1%EC%8A%A4%ED%86%A0%EC%96%B4-%28mas%29-%EC%97%85%EB%8D%B0%EC%9D%B4%ED%8A%B8-%EC%95%8C%EB%A6%BC%EC%9D%B4-%EC%9E%90%EB%8F%99%EC%9D%B8%EA%B0%80%EC%9A%94-new-post.html</link>
			<pubDate>Thu, 17 May 2012 10:55:25 GMT</pubDate>
			<description>Mac용 App Store에 업데이트가 있으면 독의 배지로 업데이트가 몇개 있다고 알려주는데요, 이게 앱스토어에서 자동으로 푸쉬되는게 맞는지요?

맥북 프로(10.7.3) 맥 미니(10.7.3) 이렇게 두 대의 맥을 사용하고 있는데, 유심히 지켜본 결과 맥북 프로에서는 앱스토어을 실행하기 전에는 업데이트 알림이 뜨지 않습니다. 반면 맥 미니에서는 앱스토어를 실행시키지 않아도 업데이트가 있으면 그때 그때 배지에 숫자가 잘 표시됩니다.

두 맥의 차이점은 유선 랜 연결과 무선 랜 연결 밖에 없습니다. 업데이트 알림과 관련해서 따로 옵션은 없는 것 같은데 왜 맥북프로에서는 알림이 뜨지 않을까요. 앱스토어 계정은 동일한 계정으로 사용 중입니다.

다른 분들은 잘 되시나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Mac용 App Store에 업데이트가 있으면 독의 배지로 업데이트가 몇개 있다고 알려주는데요, 이게 앱스토어에서 자동으로 푸쉬되는게 맞는지요?<br />
<br />
맥북 프로(10.7.3) 맥 미니(10.7.3) 이렇게 두 대의 맥을 사용하고 있는데, 유심히 지켜본 결과 맥북 프로에서는 앱스토어을 실행하기 전에는 업데이트 알림이 뜨지 않습니다. 반면 맥 미니에서는 앱스토어를 실행시키지 않아도 업데이트가 있으면 그때 그때 배지에 숫자가 잘 표시됩니다.<br />
<br />
두 맥의 차이점은 유선 랜 연결과 무선 랜 연결 밖에 없습니다. 업데이트 알림과 관련해서 따로 옵션은 없는 것 같은데 왜 맥북프로에서는 알림이 뜨지 않을까요. 앱스토어 계정은 동일한 계정으로 사용 중입니다.<br />
<br />
다른 분들은 잘 되시나요?</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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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Application</category>
			<dc:creator>piodi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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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맥에서 프로그램 일괄실행? 방법</title>
			<link>http://www.appleforum.com/os/61388-%EB%A7%A5%EC%97%90%EC%84%9C-%ED%94%84%EB%A1%9C%EA%B7%B8%EB%9E%A8-%EC%9D%BC%EA%B4%84%EC%8B%A4%ED%96%89-%EB%B0%A9%EB%B2%95-new-post.html</link>
			<pubDate>Wed, 16 May 2012 23:15:43 GMT</pubDate>
			<description>맥 OS X Lion 사용하고 있습니다.
맥에서 작업을 하다보면 기본적으로 필요한 프로그램들이 있잖아요?

저같은 경우는 일단 Path Finder(Finder 대용), mail, evernote, omnifocus, safari, BusyCal 정도를 띄워놓고 작업하는데, 맥에서 이 프로그램들을 일괄실행하는 방법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LaunchBar를 사용해서 다소 편하기는 합니다만, 하나하나 띄우려니 다소 귀찮더라구요.

물론 사용자 계정 설정에서 LogIn Item 으로 설정하면 되긴 합니다만, 어떤 경우에는 이런 것 다 띄울 필요없이 그냥 사파리만 띄워서 인터넷을 한다던지 할 때가 있기 때문에 시작할 때 무조건 다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것은 또 그다지 좋지 않더라구요.

제가 원하는 것은 스크립트 같은 방식으로 짜둔 파일을 LaunchBar에서 실행시키기만 하면 원하는 프로그램들이 일괄적으로 실행되고, 종료할 때는 역으로 위 프로그램들을 일괄적으로 종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하는 것입니다. 마치 예전 DOS에서 Batch File같은 방식인거죠.

애플스크립트니 오토마타 같은 걸 잘 활용하면 방법이 있을 것도 같은데, 이것에 전혀 문외한이라 응용하기가 쉽지 않네요.

아시는 분들은 공유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맥 OS X Lion 사용하고 있습니다.<br />
맥에서 작업을 하다보면 기본적으로 필요한 프로그램들이 있잖아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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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일단 Path Finder(Finder 대용), mail, evernote, omnifocus, safari, BusyCal 정도를 띄워놓고 작업하는데, 맥에서 이 프로그램들을 일괄실행하는 방법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LaunchBar를 사용해서 다소 편하기는 합니다만, 하나하나 띄우려니 다소 귀찮더라구요.<br />
<br />
물론 사용자 계정 설정에서 LogIn Item 으로 설정하면 되긴 합니다만, 어떤 경우에는 이런 것 다 띄울 필요없이 그냥 사파리만 띄워서 인터넷을 한다던지 할 때가 있기 때문에 시작할 때 무조건 다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것은 또 그다지 좋지 않더라구요.<br />
<br />
제가 원하는 것은 스크립트 같은 방식으로 짜둔 파일을 LaunchBar에서 실행시키기만 하면 원하는 프로그램들이 일괄적으로 실행되고, 종료할 때는 역으로 위 프로그램들을 일괄적으로 종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하는 것입니다. 마치 예전 DOS에서 Batch File같은 방식인거죠.<br />
<br />
애플스크립트니 오토마타 같은 걸 잘 활용하면 방법이 있을 것도 같은데, 이것에 전혀 문외한이라 응용하기가 쉽지 않네요.<br />
<br />
아시는 분들은 공유 부탁드립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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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www.appleforum.com/os/">OS</category>
			<dc:creator>piontot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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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iTunes Match의 매치 성공률 및 태그 관련 사실들</title>
			<link>http://www.appleforum.com/ipod-iphone/61387-itunes-match%EC%9D%98-%EB%A7%A4%EC%B9%98-%EC%84%B1%EA%B3%B5%EB%A5%A0-%EB%B0%8F-%ED%83%9C%EA%B7%B8-%EA%B4%80%EB%A0%A8-%EC%82%AC%EC%8B%A4%EB%93%A4-new-post.html</link>
			<pubDate>Wed, 16 May 2012 02:56:42 GMT</pubDate>
			<description>몇 일 전부터 iTunes Match를 결제하여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결제 방법은 기프트카드를 이용하였으며
기프트카드 리딤을 25달러 이상을 채워둔 다음
해외결제가 가능한 국내카드를 임시로 등록하고
구매 진행을 하면 기프트카드에서 돈이 빠져가가게 하는 방법입니다.
(계정 블락을 우려하여 매치 서비스만 성공시킨 후 등록한 카드를 바로 삭제하였습니다.)

몇 일 동안 서비스를 써보면서 주로 매치 성공율 관점에서 제가 습득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태그의 정확도가 높더라도 매치가 안되는 경우가 많음
- 보관함에 음악을 넣기 전 스토어에서 해당 앨범의 판매 유무를 확인하고 트랙리스트까지 점검하여
- 장르, 연도, 아티스트명, 앨범명, 트랙명, 트랙번호까지 정확하게 대조한 후에도
- 앨범 중 꼭 몇 트랙씩은 업로드(iCloud)시켜 버리더라고요.
- 특히 나온지 오래된 앨범(주로 90년대, 미국 발매 기준)이 정확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 90년대 앨범의 경우 풀매칭(앨범의 전트랙 매칭) 성공 체감율이 50% 정도입니다.

2. 태그의 정확도가 아주 낮더라도 매칭이 잘 되는 경우
- 실수로 태깅이 엉망으로 된 앨범 하나를 보관함에 등록헀는데
- 전트랙 매칭이 되었습니다.
- 아티스트명이 엉망으로 되어 있었고
- 보관함에 등록될 당시 하나의 앨범이 4~5개 앨범으로 쪼개져 올라갔었는데
- 전 트랙 매칭이 되더군요.

3. MP3의 소스 자체가 부실한 경우
- 주로 70년대의 음악을 듣는 편인데, 재발매가 안된 음반이 많아 LP 소스에서 딴 MP3를 많이 듣는 편입니다.
- LP 소스에서 딴 MP3의 경우 태그의 정확도와는 별개로 실패율 90% 이상입니다.

4. 스토어에 존재하지 않은 음반의 경우
- 분명 스토어에 존재하지 않음에도 한 앨범에 3~4 트랙정도가 매칭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이 경우는 추적해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오더군요.
- 해당 아티스트의 베스트 앨범이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고, 매칭된 트랙은 베스트 앨범 또는 다른 편집앨범에 존재하는 경우
- 즉, 아티스트와 곡명만 맞으면 매칭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5. 그 외 황당한 경우
- 앨범의 전 트랙이 매칭이 안된 앨범을 장르태그만 바꿔서 다시 보관함에 붙여보니 매칭 성공됨
- 장르도 사소한 차이인데 Hip-Hop을 Rap/Hip-Hop으로 바꾸니 매칭 성공.
- 더 헷갈리는 것은 같은 장르의 다른 앨범은 장르가 없거나 장르가 잘못되어 있어도 매칭 성공됨.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음악 태그 외에도 매칭을 위한 별도의 알고리즘이 있다.
- 웨이브파형 또는 재생시간 등.

둘째, 매칭이 안되서 한번 업로드가 완료된 트랙들은 리스트에서 삭제하고(아이클라우드에서도 삭제 체크) 태그 등을 바꾸어 다시 업로드하더라도 매칭이 안됨.
- 더 중요한 것은 삭제를 헀는데도, 업로드 체크만 하고 업로드 된 것처럼 나옴. 즉 나 혹은 남이 올린 파일과 일치하는 경우 재업로드 시 중복 업로드하지 않고 동일파일인지 체크만 하여 업로드로 처리하는 것으로 추측.
- 즉, 매칭이 안되어 업로드가 되어버린 트랙은 파일을 바꿔 끼우기 전까지는 죽었다 깨어나도 매칭이 안된다는 것.
- 실제로 물리적인 파일이 업로드가 완료되기 전에 매칭 업그레이드를 취소하고, 태그를 바꾸고 업로드하니 매칭이 되는 경우도 간혹 있음.

셋째, 매칭 서비스 기간 중 업로드된 파일은 자신의 아이클라우드 용량 외의 별도 용량을 사용
- 이건 현재까지 추측입니다. 업로드된 트랙들이 상당함에도 제 아이클라우드 백업 용량은 별로 달라지지 않았음을 보고 내린 추측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몇 일 전부터 iTunes Match를 결제하여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br />
<br />
결제 방법은 기프트카드를 이용하였으며<br />
기프트카드 리딤을 25달러 이상을 채워둔 다음<br />
해외결제가 가능한 국내카드를 임시로 등록하고<br />
구매 진행을 하면 기프트카드에서 돈이 빠져가가게 하는 방법입니다.<br />
(계정 블락을 우려하여 매치 서비스만 성공시킨 후 등록한 카드를 바로 삭제하였습니다.)<br />
<br />
몇 일 동안 서비스를 써보면서 주로 매치 성공율 관점에서 제가 습득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br />
<br />
1. 태그의 정확도가 높더라도 매치가 안되는 경우가 많음<br />
- 보관함에 음악을 넣기 전 스토어에서 해당 앨범의 판매 유무를 확인하고 트랙리스트까지 점검하여<br />
- 장르, 연도, 아티스트명, 앨범명, 트랙명, 트랙번호까지 정확하게 대조한 후에도<br />
- 앨범 중 꼭 몇 트랙씩은 업로드(iCloud)시켜 버리더라고요.<br />
- 특히 나온지 오래된 앨범(주로 90년대, 미국 발매 기준)이 정확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br />
- 90년대 앨범의 경우 풀매칭(앨범의 전트랙 매칭) 성공 체감율이 50% 정도입니다.<br />
<br />
2. 태그의 정확도가 아주 낮더라도 매칭이 잘 되는 경우<br />
- 실수로 태깅이 엉망으로 된 앨범 하나를 보관함에 등록헀는데<br />
- 전트랙 매칭이 되었습니다.<br />
- 아티스트명이 엉망으로 되어 있었고<br />
- 보관함에 등록될 당시 하나의 앨범이 4~5개 앨범으로 쪼개져 올라갔었는데<br />
- 전 트랙 매칭이 되더군요.<br />
<br />
3. MP3의 소스 자체가 부실한 경우<br />
- 주로 70년대의 음악을 듣는 편인데, 재발매가 안된 음반이 많아 LP 소스에서 딴 MP3를 많이 듣는 편입니다.<br />
- LP 소스에서 딴 MP3의 경우 태그의 정확도와는 별개로 실패율 90% 이상입니다.<br />
<br />
4. 스토어에 존재하지 않은 음반의 경우<br />
- 분명 스토어에 존재하지 않음에도 한 앨범에 3~4 트랙정도가 매칭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br />
- 이 경우는 추적해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오더군요.<br />
- 해당 아티스트의 베스트 앨범이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고, 매칭된 트랙은 베스트 앨범 또는 다른 편집앨범에 존재하는 경우<br />
- 즉, 아티스트와 곡명만 맞으면 매칭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br />
<br />
5. 그 외 황당한 경우<br />
- 앨범의 전 트랙이 매칭이 안된 앨범을 장르태그만 바꿔서 다시 보관함에 붙여보니 매칭 성공됨<br />
- 장르도 사소한 차이인데 Hip-Hop을 Rap/Hip-Hop으로 바꾸니 매칭 성공.<br />
- 더 헷갈리는 것은 같은 장르의 다른 앨범은 장르가 없거나 장르가 잘못되어 있어도 매칭 성공됨.<br />
<br />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br />
<br />
첫째, 음악 태그 외에도 매칭을 위한 별도의 알고리즘이 있다.<br />
- 웨이브파형 또는 재생시간 등.<br />
<br />
둘째, 매칭이 안되서 한번 업로드가 완료된 트랙들은 리스트에서 삭제하고(아이클라우드에서도 삭제 체크) 태그 등을 바꾸어 다시 업로드하더라도 매칭이 안됨.<br />
- 더 중요한 것은 삭제를 헀는데도, 업로드 체크만 하고 업로드 된 것처럼 나옴. 즉 나 혹은 남이 올린 파일과 일치하는 경우 재업로드 시 중복 업로드하지 않고 동일파일인지 체크만 하여 업로드로 처리하는 것으로 추측.<br />
- 즉, 매칭이 안되어 업로드가 되어버린 트랙은 파일을 바꿔 끼우기 전까지는 죽었다 깨어나도 매칭이 안된다는 것.<br />
- 실제로 물리적인 파일이 업로드가 완료되기 전에 매칭 업그레이드를 취소하고, 태그를 바꾸고 업로드하니 매칭이 되는 경우도 간혹 있음.<br />
<br />
셋째, 매칭 서비스 기간 중 업로드된 파일은 자신의 아이클라우드 용량 외의 별도 용량을 사용<br />
- 이건 현재까지 추측입니다. 업로드된 트랙들이 상당함에도 제 아이클라우드 백업 용량은 별로 달라지지 않았음을 보고 내린 추측입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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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www.appleforum.com/ipod-iphone/"><![CDATA[iPod & iPho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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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디아블로3 하시는 분들 중에서 속도가 느리신 분 계신가요?</title>
			<link>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61386-%EB%94%94%EC%95%84%EB%B8%94%EB%A1%9C3-%ED%95%98%EC%8B%9C%EB%8A%94-%EB%B6%84%EB%93%A4-%EC%A4%91%EC%97%90%EC%84%9C-%EC%86%8D%EB%8F%84%EA%B0%80-%EB%8A%90%EB%A6%AC%EC%8B%A0-%EB%B6%84-%EA%B3%84%EC%8B%A0%EA%B0%80%EC%9A%94-new-post.html</link>
			<pubDate>Wed, 16 May 2012 01:00:27 GMT</pubDate>
			<description>안녕하세요.

2011년 맥북프로 15인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CPU는 i7에 램은 8기가로 늘렸고, 용량 240GB짜리 SATA 6G에 초당 500메가의 속도로 읽고쓰는 SSD를 넣어서 사용 중입니다. 그래픽카드는 Radeon HD6490M에 비디오메모리 512M이구요...

이 정도면 디아블로3 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 수준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마을하고 마을 근처 필드 등에서 프레임이 심하게 끊기는 현상이 생깁니다. 맥에 프레임 보는 유틸리티가 있는지 잘 몰라서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암튼 심하게 끊기거든요. 심지어는 해상도를 1280x800으로 낮춰도 끊기는 곳은 계속 끊긴다는 점입니다. CMD-Tab으로 바탕화면 나가서 CPU 사용률 보면 30%도 채 안나오는데 말이죠...

저같은 증상 겪는 분이나 혹은 해결방법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안녕하세요.<br />
<br />
2011년 맥북프로 15인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br />
CPU는 i7에 램은 8기가로 늘렸고, 용량 240GB짜리 SATA 6G에 초당 500메가의 속도로 읽고쓰는 SSD를 넣어서 사용 중입니다. 그래픽카드는 Radeon HD6490M에 비디오메모리 512M이구요...<br />
<br />
이 정도면 디아블로3 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 수준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마을하고 마을 근처 필드 등에서 프레임이 심하게 끊기는 현상이 생깁니다. 맥에 프레임 보는 유틸리티가 있는지 잘 몰라서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암튼 심하게 끊기거든요. 심지어는 해상도를 1280x800으로 낮춰도 끊기는 곳은 계속 끊긴다는 점입니다. CMD-Tab으로 바탕화면 나가서 CPU 사용률 보면 30%도 채 안나오는데 말이죠...<br />
<br />
저같은 증상 겪는 분이나 혹은 해결방법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br />
감사합니다.</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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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jswlinux</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61386-%EB%94%94%EC%95%84%EB%B8%94%EB%A1%9C3-%ED%95%98%EC%8B%9C%EB%8A%94-%EB%B6%84%EB%93%A4-%EC%A4%91%EC%97%90%EC%84%9C-%EC%86%8D%EB%8F%84%EA%B0%80-%EB%8A%90%EB%A6%AC%EC%8B%A0-%EB%B6%84-%EA%B3%84%EC%8B%A0%EA%B0%80%EC%9A%94.html</guid>
		</item>
		<item>
			<title>반갑습니다~~~</title>
			<link>http://www.appleforum.com/mac-life/61385-%EB%B0%98%EA%B0%91%EC%8A%B5%EB%8B%88%EB%8B%A4%7E%7E%7E-new-post.html</link>
			<pubDate>Tue, 15 May 2012 06:01:58 GMT</pubDate>
			<description>오만년만에 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

정보를 어디에서 얻으면 될까요 ?

예전하고는 완전히 환경이던에요;;;

예전에는 사람이 없어서 난리였는데 이제는 많네요 ㅋㅋㅋ

맥OS는 어디에서 물어보면 되요 ? 네이버 ?

좀 갈쳐주세용~~~ :D</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오만년만에 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br />
<br />
정보를 어디에서 얻으면 될까요 ?<br />
<br />
예전하고는 완전히 환경이던에요;;;<br />
<br />
예전에는 사람이 없어서 난리였는데 이제는 많네요 ㅋㅋㅋ<br />
<br />
맥OS는 어디에서 물어보면 되요 ? 네이버 ?<br />
<br />
좀 갈쳐주세용~~~ :D</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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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www.appleforum.com/mac-life/">Mac Life</category>
			<dc:creator>aquamack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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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ED 시네마 디스플레이 사운드 문제</title>
			<link>http://www.appleforum.com/gadget/61384-led-%EC%8B%9C%EB%84%A4%EB%A7%88-%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AC%EC%9A%B4%EB%93%9C-%EB%AC%B8%EC%A0%9C-new-post.html</link>
			<pubDate>Tue, 15 May 2012 04:08:52 GMT</pubDate>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제까지 잘 쓰던 27인치 LED 뉴 시네마 디스플레이가 갑자기 소리를 내지 않고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의 오디오에서도 아예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인식을 하지 못하네요
언제부터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페러렐즈를 뛰운 상태에서 미니 디스플레이선을 제거하면
사운드 장치가 제대로 해제가 안되었다는 멧세지가 떴었는데
그것과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비슷한 증상을 겪으신 분들이 없으신가요?
제 맥 사양은  mid 2009 맥북프로 C2D 8기가, 256SSD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안녕하세요...<br />
이제까지 잘 쓰던 27인치 LED 뉴 시네마 디스플레이가 갑자기 소리를 내지 않고 있습니다<br />
시스템 환경설정의 오디오에서도 아예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인식을 하지 못하네요<br />
언제부터인지도 잘 모르겠네요..<br />
페러렐즈를 뛰운 상태에서 미니 디스플레이선을 제거하면<br />
사운드 장치가 제대로 해제가 안되었다는 멧세지가 떴었는데<br />
그것과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br />
혹시 비슷한 증상을 겪으신 분들이 없으신가요?<br />
제 맥 사양은  mid 2009 맥북프로 C2D 8기가, 256SSD입니다<br />
조언 부탁드립니다</div>

]]></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www.appleforum.com/gadget/">Gadget</category>
			<dc:creator>icchantika</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www.appleforum.com/gadget/61384-led-%EC%8B%9C%EB%84%A4%EB%A7%88-%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AC%EC%9A%B4%EB%93%9C-%EB%AC%B8%EC%A0%9C.html</guid>
		</item>
		<item>
			<title>2008맥프로에 usb3.0 리더기에서 XQD메모리 속도가 엄청 느리내요</title>
			<link>http://www.appleforum.com/desktops/61382-2008%EB%A7%A5%ED%94%84%EB%A1%9C%EC%97%90-usb3-0-%EB%A6%AC%EB%8D%94%EA%B8%B0%EC%97%90%EC%84%9C-xqd%EB%A9%94%EB%AA%A8%EB%A6%AC-%EC%86%8D%EB%8F%84%EA%B0%80-%EC%97%84%EC%B2%AD-%EB%8A%90%EB%A6%AC%EB%82%B4%EC%9A%94-new-post.html</link>
			<pubDate>Mon, 14 May 2012 02:53:13 GMT</pubDate>
			<description>니콘 D4를 이용하는 관계로 소니의 XQD메모리를 사용하고 있는대 
2008 맥프로에 usb3.0 리더기로 복사를 하는데 엄청나게 느린 속도가 나내요
어짜피 3.0은 지원이 안되서 2.0으로 될건대 거의 1.1 속도가 나옵니다 
PC에서는 2.0 속도가 나와서 쓸만한대 맥에서는 거의 속도가 안나오내요
어퍼쳐에서 사진 복사하다가 에러도 나고요
라이트룸에서는 엄청나게 느린 속도이지만 복사시 에러는 나지는 않내요

다른 님들은 어떠 신지요? 맥이 문제 인건지 리더기 문제 인지 모르겠내요 
메모리는 문제가 없는것 같은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니콘 D4를 이용하는 관계로 소니의 XQD메모리를 사용하고 있는대 <br />
2008 맥프로에 usb3.0 리더기로 복사를 하는데 엄청나게 느린 속도가 나내요<br />
어짜피 3.0은 지원이 안되서 2.0으로 될건대 거의 1.1 속도가 나옵니다 <br />
PC에서는 2.0 속도가 나와서 쓸만한대 맥에서는 거의 속도가 안나오내요<br />
어퍼쳐에서 사진 복사하다가 에러도 나고요<br />
라이트룸에서는 엄청나게 느린 속도이지만 복사시 에러는 나지는 않내요<br />
<br />
다른 님들은 어떠 신지요? 맥이 문제 인건지 리더기 문제 인지 모르겠내요 <br />
메모리는 문제가 없는것 같은데</div>

]]></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www.appleforum.com/desktops/">Desktops</category>
			<dc:creator>rainhear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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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pple TV에서 음악 Airplay 문제.</title>
			<link>http://www.appleforum.com/gadget/61381-apple-tv%EC%97%90%EC%84%9C-%EC%9D%8C%EC%95%85-airplay-%EB%AC%B8%EC%A0%9C-new-post.html</link>
			<pubDate>Sun, 13 May 2012 18:42:02 GMT</pubDate>
			<description><![CDATA[혼자 골머리를 썩히다가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여기 질문 올립니다.
애플 홈페이지에도 올렸는데 아무런 답이 없군요.

증상은 다음과같습니다.

최신 애플티비(3세대) 사용.
타임캡슐 <-> 애플티비 : 유선 연결.
맥북프로 <-> 타임캡슐 : 무선 연결.

이상태에서 에어플레이를 사용하는데. 처음엔 잘됩니다.
헌데 애플티비가 한번 sleep모드로 갔다가 오면
음악이 airplay가 안됩니다. itunes에서 애플티비를 인식은 하는데 음악을 틀면 연결을 못합니다.
황당한건 영상은 잘 플레이 됩니다.

이상태에서 애플티비를 재시동을 해주면 모든게 잘 됩니다.

그리고 또 애플티비를 무선으로 연결할 경우에는 모든게 잘 됩니다.

공유기 문젠가 싶어서 타임캡슐까지 샀는데. 여전히 같은 문제가 있구요..(내 돈ㅠ)

버그려니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apple tv 5.0.1 업데이트하고 나서도 여전히 그래서 여기에 올려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혼자 골머리를 썩히다가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여기 질문 올립니다.<br />
애플 홈페이지에도 올렸는데 아무런 답이 없군요.<br />
<br />
증상은 다음과같습니다.<br />
<br />
최신 애플티비(3세대) 사용.<br />
타임캡슐 <-> 애플티비 : 유선 연결.<br />
맥북프로 <-> 타임캡슐 : 무선 연결.<br />
<br />
이상태에서 에어플레이를 사용하는데. 처음엔 잘됩니다.<br />
헌데 애플티비가 한번 sleep모드로 갔다가 오면<br />
음악이 airplay가 안됩니다. itunes에서 애플티비를 인식은 하는데 음악을 틀면 연결을 못합니다.<br />
황당한건 영상은 잘 플레이 됩니다.<br />
<br />
이상태에서 애플티비를 재시동을 해주면 모든게 잘 됩니다.<br />
<br />
그리고 또 애플티비를 무선으로 연결할 경우에는 모든게 잘 됩니다.<br />
<br />
공유기 문젠가 싶어서 타임캡슐까지 샀는데. 여전히 같은 문제가 있구요..(내 돈ㅠ)<br />
<br />
버그려니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apple tv 5.0.1 업데이트하고 나서도 여전히 그래서 여기에 올려봅니다.</div>

]]></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www.appleforum.com/gadget/">Gadget</category>
			<dc:creator>ess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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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BP 에이에스센터 교체용 배터리의 충전 사이클 횟수 ?</title>
			<link>http://www.appleforum.com/portables/61380-mbp-%EC%97%90%EC%9D%B4%EC%97%90%EC%8A%A4%EC%84%BC%ED%84%B0-%EA%B5%90%EC%B2%B4%EC%9A%A9-%EB%B0%B0%ED%84%B0%EB%A6%AC%EC%9D%98-%EC%B6%A9%EC%A0%84-%EC%82%AC%EC%9D%B4%ED%81%B4-%ED%9A%9F%EC%88%98-new-post.html</link>
			<pubDate>Sat, 12 May 2012 12:03:40 GMT</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2009 Mid 13" 맥북프로의 배터리의 성능이 너무 떨어지고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떠서 이틀전에 애플케어로 무상 교체 받았습니다. 현재 충전 사이클이 1 입니다. 생생합니다.

그런데 Watts 라는 배터리 관리 어플로 확인해 보니 최대 충전 사이클이 300 으로 나오네요. 교체해 준 배터리가 새 제품이 아니고 리필(?)한 제품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어쨌든 애플 A/S 센터 교체용 배터리의 최대 충전 사이클이 일반적으로 300 회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애플케어가 끝나는 시점에 교체 받을걸 그랬나 싶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안녕하세요,<br />
<br />
2009 Mid 13" 맥북프로의 배터리의 성능이 너무 떨어지고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떠서 이틀전에 애플케어로 무상 교체 받았습니다. 현재 충전 사이클이 1 입니다. 생생합니다.<br />
<br />
그런데 Watts 라는 배터리 관리 어플로 확인해 보니 최대 충전 사이클이 300 으로 나오네요. 교체해 준 배터리가 새 제품이 아니고 리필(?)한 제품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어쨌든 애플 A/S 센터 교체용 배터리의 최대 충전 사이클이 일반적으로 300 회 정도인지 궁금합니다.<br />
<br />
애플케어가 끝나는 시점에 교체 받을걸 그랬나 싶습니다.</div>

]]></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www.appleforum.com/portables/">Portables</category>
			<dc:creator>piodi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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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이패드 2 와이파이 수신상태가 안 좋습니다!</title>
			<link>http://www.appleforum.com/ipad/61379-%EC%95%84%EC%9D%B4%ED%8C%A8%EB%93%9C-2-%EC%99%80%EC%9D%B4%ED%8C%8C%EC%9D%B4-%EC%88%98%EC%8B%A0%EC%83%81%ED%83%9C%EA%B0%80-%EC%95%88-%EC%A2%8B%EC%8A%B5%EB%8B%88%EB%8B%A4-new-post.html</link>
			<pubDate>Fri, 11 May 2012 13:04:41 GMT</pubDate>
			<description>거실에 ipTime N604R 유무선 공유기를 놓고 쓰는데 
예전에는 아이패드가 방에서고 문 2개 뚫어야 하는
화장실에서고 다 잘 되었는데.. 

요즘은 같은 곳에서 아이폰 3gs, 아이폰4, 노트북 등은
와이파이가 4개 만땅인데 유독 아이패드 2만 
와이파이가 1개로 낮거나 아예 잡히지 않아서 사용이 안 됩니다.

근데 문제는 이게 아이패드 고장인지
공유기 고장인지을 모르겠다는 것이죠.
아이패드 2는 얼마전에 볼륨버튼 쪽이 함몰돼서 사설 AS를 
받은 적ㅇ 있습니다. 혹시 이 때 와이파이쪽도 같이 고장이 난 것인지....

여튼.. 이게 아이패드 고장이서 AS를 받아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공유기를 몇 년 쓰다보니 공유기를 갈아야 하는 것인지
처방전 좀 부탁드리겟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거실에 ipTime N604R 유무선 공유기를 놓고 쓰는데 <br />
예전에는 아이패드가 방에서고 문 2개 뚫어야 하는<br />
화장실에서고 다 잘 되었는데.. <br />
<br />
요즘은 같은 곳에서 아이폰 3gs, 아이폰4, 노트북 등은<br />
와이파이가 4개 만땅인데 유독 아이패드 2만 <br />
와이파이가 1개로 낮거나 아예 잡히지 않아서 사용이 안 됩니다.<br />
<br />
근데 문제는 이게 아이패드 고장인지<br />
공유기 고장인지을 모르겠다는 것이죠.<br />
아이패드 2는 얼마전에 볼륨버튼 쪽이 함몰돼서 사설 AS를 <br />
받은 적ㅇ 있습니다. 혹시 이 때 와이파이쪽도 같이 고장이 난 것인지....<br />
<br />
여튼.. 이게 아이패드 고장이서 AS를 받아야 하는 것인지<br />
아니면 공유기를 몇 년 쓰다보니 공유기를 갈아야 하는 것인지<br />
처방전 좀 부탁드리겟습니다.</div>

]]></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www.appleforum.com/ipad/">iPad</category>
			<dc:creator>flypap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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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워싱턴의 생리를 모르는 애플</title>
			<link>http://www.appleforum.com/mac-column/61378-%EC%9B%8C%EC%8B%B1%ED%84%B4%EC%9D%98-%EC%83%9D%EB%A6%AC%EB%A5%BC-%EB%AA%A8%EB%A5%B4%EB%8A%94-%EC%95%A0%ED%94%8C-new-post.html</link>
			<pubDate>Thu, 10 May 2012 17:23:25 GMT</pubDate>
			<description><![CDATA[<a href="" target="_new"><img src="http://images.politico.com/global/v3/homelogo.gif"></a>

<a href="https://www.politicopro.com/" target="_new"><img src="http://images.politico.com/global/v5/pro_story_banner.jpg"></a><b><h1>Apple's lobbying effort not yet ripe</B></H1>By: David Saleh Rauf and Jonathan Allen May 9, 2012 12:14 AM EDT

<img src="http://images.politico.com/global/2012/05/120509_apple_lobby_wuerker.jpg">

애플이 워싱턴에서 피해를 입고 있다. 내부 관측통에 따르면 애플이 브랜드를 구축하지 않은 곳이 바로 워싱턴이기 때문이다. 

지난 해 첫 3개월 동안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대-정부 활동가와 로비스트에게 700만 달러 이상을 지출했다. 하지만 애플의 지출액은 50만 달러로서, 그것마저 그 이전 해보다 적은 액수였다.

비판가들은 워싱턴 D.C.에 대한 애플의 태도를 "귀찮게 하지좀 말아라"로 묘사한다. 그래서 워싱턴에는 애플의 친구들이 별로 없다. 즉 법무부가 전자책에 대해 행동에 나섰을 때나 국회의원들이 해외 조세피난에 대해 공격할 때, 사업행태에 대해 대단히 이해하기 어려운 언어로 조사에 들어갈 때, 애플은 친구 없이 홀로 맞설 수 밖에 없는 형편이다. 8년간 상원 법사위원회 반독점 분과에서 수석조사관을 맡았던 제프 밀러(Jeff Miller)의 말이다. 

"애플을 대표한다는 사람과 회의를 가져본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물론 워싱턴 일에 끼어들지 않기로 한 기술기업들이 좀 있기는 합니다. 그런 전략이 자기들에게 이익이 안 간다면서요."

애플은 월마트와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교훈을 받아들였어야 했다. 월마트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정부가 그들을 겨누고 나서야 대대적으로 워싱턴 조직을 구축했다. 정부의 총이 구글을 겨누자, 구글은 올해만 2천만 달러를 들여서 로비를 벌였다. 

하지만 애플은 자신의 길을 걸을 의도인 듯 하다. 

페이스북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는 달리 애플에는 정치행동 위원회(political action committee)가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워싱턴에 있는 뉴스 언론에 대해서도 공격적으로 임해왔지만 애플은 그러하지 않았다. 물론 스티브 잡스 시절의 애플은 제 아무리 워싱턴에 냉담했어도 별 문제가 안 됐다. 하지만 잡스의 카리스마는 지난해부터 애플에 사라졌다. 

애플은 본 기사에 대한 코멘트를 거절했다. 

애플은 무대 뒤에서 미묘하게 일하기를 더 좋아하기 때문에 국회 일에 나서지는 않아왔다는 주장도 있다. 애플이 워싱턴에서 하는 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한 관측통의 말이다. 

"예. 애플이 예전의 워싱턴식 행동을 따르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컨설턴트와 로펌을 잔뜩 거느리질 않죠. 상당히 자제하면서 움직입니다. 그것도 존경 받을만하죠."

애플은 법사위원회의 애플을 겨냥한 움직임에 대해 린지 그레이엄(Linsey Graham) 사우스캐롤라이나 민주당 상원의원의 전 보좌관이었던 월트 쿤(Walt Kuhn)을 고용하는 것으로 그쳤다. 애플의 로비담당 직원으로서 네 번째 임명이었다. 그정도로 애플은 엘리트 로비스트들로만 이뤄진 소수의 그룹을 운영하고 있을 뿐이다. 이들이 전자책 관련하여 워싱턴과 캘리포니아의 애플 본사에서 애플의 관점을 정치인들에게 설명해왔다. 관측통의 말이다.

"애플은 신중하고 공손한 방식으로 하기를 원합니다. 애플에게 문제가 있으며, 워싱턴의 환심을 사려 한다는 말을 마음만 먹으면 금세 전달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다른 관측통들에 따르면 애플은 일단 눈에 띄였을 때 다루기 힘든 회사이며, 애플의 워싱턴 방식에 대한 적대감 때문에 더 애플이 주목을 받는다는 지적도 있었다.

<img src="http://images.politico.com/global/2012/05/2012-05-09_apple-web1.jpg">

애플을 상대했던 한 의회 보좌관의 말이다. "조용한 것과 협력적이지 않은 것 간에는 차이가 있죠. 애플의 행동을 보면, 뭐라 할만한 정체성이 없다는 문제가 좀 있어요. 워싱턴 사람들 아무도 애플을 모릅니다. 애플의 기업 정체성이 워싱턴에는 없어요."

애플의 성장은 애플 최고의 환경 하에서도 애플을 목표로 만들어버렸다. 애플이 정기적으로 제출하는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을 선보였던 해, 애플의 현금보유고는 126억 달러였다. 5년이 지난 현재는 775억 달러에 이른다. 하지만 애플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이런 종류의 정밀한 조사를 받은 적이 없었으며, 이렇게 한꺼번에 여러 곳을 상대해야 했던 적도 없었다.

2주일 전, 국제무역위원회(ITC)의 한 판사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무선인터넷과 관련하여 애플이 모토로라의 특허 4건을 침해했다고 선결적판단을 내렸다. 만약 ITC의 패널이 이 판사의 판단에 동조하는 경우 애플은 제일 이윤이 높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수입을 못 할 수도 있게 된다. 

애플이 제일 활동적인 부문은 바로 특허 영역이며, 애플은 경쟁도 함께 우려해야 한다. 주요 기술 기업 모두가 경쟁사들의 잘못된 행위를 주장하러 오기 때문이다. 한 관측통은 "경쟁 프로세스"라면서 한탄했다.

ITC의 선결적판단은 전자책 가격에 대해 애플과 세계정상급의 출판사들 간에 담합이 있었다는 법무부의 반독점 소송에 연이어 일어났다. 기소 검사에 따르면 애플은 합의를 하기보다 차라리 국가와 힘겨루기를 택했다고 한다. 그래서 애플은 서류에서 "잡스는 아마존을 몰아낸다는 이유만으로 소비자가격을 인상시키기 원했다."는 대목을 빼내려고 노력해야 했다.

의회 안에서도 애플은 국회의원들의 동네북이다. 국회의원들은 세금회피와 국내고용이 아닌 해외고용, 외국인 노동자 학대에 대한 자신들의 주장을 강조하기 위해 저명기업 이름을 거론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있다. 

오클라호마주 공화당 상원의원인 톰 코번(Tom Coburn)은 애플이 해외수익으로 미국 내 조세를 회피하고 있다는 뉴욕타임스의 기사가 나온 직후인 지난 월요일에 벌써 애플을 공격했다. MSNBC의 Mornng Joe에 출연하여 그가 한 말이다. 

"저는 분노했습니다. 기술 수출 못 하는 다른 기업들도 있고… 그들은 35%를 내는데 애플은 어째서 10%를 냅니까?"

코번 의원이 상임조사소위원회(Permanent Subcommittee on Investigation, 매카시 시절의 위원회와 비슷하다) 공화당측 수석이 아니었다면 잊혀졌을 일이다. 이 위원회는 2년 전, 금융위기를 조사하면서 골드만삭스의 CEO, 로이드 블랭파인(Lloyd Blankfein) 등 간부들을 당황케 만들었던 바로 그 위원회다.

애플로서는 신대륙이나 마찬가지이며, 애플도 이제 보다 전통적인 워싱턴 상대법을 익혀야 한다는 것이 워싱턴의 여론이다. 정부 다루는 법 좀 배우라는 의미다. 오랫동안 애플로서는 정부를 덜 상대할수록 더 좋았다. 섹시한 제품으로 좋은 여론을 얻었기 때문이다. (오바마 대통령에게 잡스가 직접 아이패드 2를 준 사실은 유명하다.) 국회의원들이 더 잘 알아서라기보다, 애플이 의회에서 증언하러 선 적 자체가 거의 없었다. 게다가 애플은 종종 문제가 불거지기 전에 조용히 해결할 때도 있었다.

펜실베니아주 민주당 상원의원인 봅 케이시(Bob Casey)가 팀 쿡에게 공개서한을 썼을 때도 그랬었다. 케이시 의원은 쿡에게 가짜 운전면허증 번호를 생성해내는 써드파티 앱의 판매를 중지시키라 요청했었다. 그랬더니 실제로 며칠 후 해당 앱이 사라졌지만 케이시 의원 사무소나 언론에는 알려지지가 않았었다. 앱이 아이튠스 스토어에서 삭제됐는지 확인하는 요청에 들어오자, 애플 대변인은 본지 기자에게 사이트에 직접 가보시면 아시리라 했을 정도다. 코멘트도 없고, 후속 조치도 없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용 앱 개발에 대해 부과하던 광고 네트워크 제한과 관련하여 조지아주 민주당 하원의원인 행크 존슨(Hank Johnson)이 청문회 일정을 잡았을 때인 2010년, 애플은 그 제한 또한 조용히 없앴다. 

애플은 또한 개발자가 자신의 앱을 추적할 수 있도록, 개별 기기의 고유번호를 사용하도록 하는 애플리케이션도 단속하고 있다. 지난 5월, 프라이버시 문제가 있다며 상원에서 소위원회 두 건이 개최되기 전이었다. 당시 애플은 오랜 기간 잡스 충성자이자 오리지날 매킨토시 개발팀의 일원이었던 버트 트리블(Bud Tribble)을 보낸 후에 단속을 시작했다. 

하지만 제 아무리 애플이라 하더라도 애플리케이션을 삭제시키거나 서비스 규정을 없앰으로써 새로운 문제까지 제거할 수는 없다. 정부 조사에 관련된 소식통에 따르면, 보통 애플에 적대적이라 묘사되는 의원들에 대한 애플의 태도 또한 애플에게 도움이 안 되고 있다고 한다. 

애플의 로비 조치(전통적인 단어이다. 실제 의미는 지출이다)도 미미할 뿐이다. 최근까지 애플 내부의 로비 전문가는 3명 뿐이었다. Fierce and Isakowitz와 Franlin Square Group에 로비 예산 50만 달러 중 20만 달러가 투입됐다. 

하지만 구글은 같은 기간동안 로비에만 500만 불을 지출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180만 달러를, HP는 160만 달러, IBM은 150만 달러, 오라클은 110만 달러, 인텔은 88만 2천, 심지어 델도 애플을 능가한 62만 달러를 지출했다.

애플이 하지 않는 게임은 하나 더 있다. 애플에게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연방기관과 의회 사무국에 선제적 대응을 하지 않는 것이다. 조지워싱턴 대학교 법학과 교수인 빌 코바치치(Bill Kovacic)의 말이다. 그는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연방거래위원회(FTC) 위원(commissioner)로 있었다. "별다른 조사가 없을 때조차도 기업들이 로비자금을 지출합니다. 그런 일이 워싱턴에서 더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 미리미리 대응한다는 얘기죠. 그런데 애플이 그랬던 기억은 전혀 없습니다."

한 경쟁사의 로비스트에 따르면 애플은 워싱턴의 룰을 아마 힘들게 배워야 하리라 말했다. "물론 애플도 배우게 될 겁니다. 지금처럼 계속 하면서 계속 얻어 맞겠죠. 워싱턴에서의 관계와 지위를 만들어내기 전까지는요."

<I>Elizabeth Wasserman contributed to this report.</I>
© 2012 POLITICO LLC

Apple’s D.C. lobbying effort has yet to ripen - David Saleh Rauf and Jonathan Allen - POLITICO.com (http://www.politico.com/news/stories/0512/76073.htm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a href="" target="_new"><img src="http://images.politico.com/global/v3/homelogo.gif"></a><br />
<br />
<a href="https://www.politicopro.com/" target="_new"><img src="http://images.politico.com/global/v5/pro_story_banner.jpg"></a><b><h1>Apple's lobbying effort not yet ripe</B></H1>By: David Saleh Rauf and Jonathan Allen May 9, 2012 12:14 AM EDT<br />
<br />
<img src="http://images.politico.com/global/2012/05/120509_apple_lobby_wuerker.jpg"><br />
<br />
애플이 워싱턴에서 피해를 입고 있다. 내부 관측통에 따르면 애플이 브랜드를 구축하지 않은 곳이 바로 워싱턴이기 때문이다. <br />
<br />
지난 해 첫 3개월 동안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대-정부 활동가와 로비스트에게 700만 달러 이상을 지출했다. 하지만 애플의 지출액은 50만 달러로서, 그것마저 그 이전 해보다 적은 액수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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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가들은 워싱턴 D.C.에 대한 애플의 태도를 "귀찮게 하지좀 말아라"로 묘사한다. 그래서 워싱턴에는 애플의 친구들이 별로 없다. 즉 법무부가 전자책에 대해 행동에 나섰을 때나 국회의원들이 해외 조세피난에 대해 공격할 때, 사업행태에 대해 대단히 이해하기 어려운 언어로 조사에 들어갈 때, 애플은 친구 없이 홀로 맞설 수 밖에 없는 형편이다. 8년간 상원 법사위원회 반독점 분과에서 수석조사관을 맡았던 제프 밀러(Jeff Miller)의 말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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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을 대표한다는 사람과 회의를 가져본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물론 워싱턴 일에 끼어들지 않기로 한 기술기업들이 좀 있기는 합니다. 그런 전략이 자기들에게 이익이 안 간다면서요."<br />
<br />
애플은 월마트와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교훈을 받아들였어야 했다. 월마트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정부가 그들을 겨누고 나서야 대대적으로 워싱턴 조직을 구축했다. 정부의 총이 구글을 겨누자, 구글은 올해만 2천만 달러를 들여서 로비를 벌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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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애플은 자신의 길을 걸을 의도인 듯 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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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는 달리 애플에는 정치행동 위원회(political action committee)가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워싱턴에 있는 뉴스 언론에 대해서도 공격적으로 임해왔지만 애플은 그러하지 않았다. 물론 스티브 잡스 시절의 애플은 제 아무리 워싱턴에 냉담했어도 별 문제가 안 됐다. 하지만 잡스의 카리스마는 지난해부터 애플에 사라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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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본 기사에 대한 코멘트를 거절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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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무대 뒤에서 미묘하게 일하기를 더 좋아하기 때문에 국회 일에 나서지는 않아왔다는 주장도 있다. 애플이 워싱턴에서 하는 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한 관측통의 말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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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애플이 예전의 워싱턴식 행동을 따르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컨설턴트와 로펌을 잔뜩 거느리질 않죠. 상당히 자제하면서 움직입니다. 그것도 존경 받을만하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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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법사위원회의 애플을 겨냥한 움직임에 대해 린지 그레이엄(Linsey Graham) 사우스캐롤라이나 민주당 상원의원의 전 보좌관이었던 월트 쿤(Walt Kuhn)을 고용하는 것으로 그쳤다. 애플의 로비담당 직원으로서 네 번째 임명이었다. 그정도로 애플은 엘리트 로비스트들로만 이뤄진 소수의 그룹을 운영하고 있을 뿐이다. 이들이 전자책 관련하여 워싱턴과 캘리포니아의 애플 본사에서 애플의 관점을 정치인들에게 설명해왔다. 관측통의 말이다.<br />
<br />
"애플은 신중하고 공손한 방식으로 하기를 원합니다. 애플에게 문제가 있으며, 워싱턴의 환심을 사려 한다는 말을 마음만 먹으면 금세 전달할 수 있을 겁니다."<br />
<br />
그렇지만 다른 관측통들에 따르면 애플은 일단 눈에 띄였을 때 다루기 힘든 회사이며, 애플의 워싱턴 방식에 대한 적대감 때문에 더 애플이 주목을 받는다는 지적도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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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images.politico.com/global/2012/05/2012-05-09_apple-web1.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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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을 상대했던 한 의회 보좌관의 말이다. "조용한 것과 협력적이지 않은 것 간에는 차이가 있죠. 애플의 행동을 보면, 뭐라 할만한 정체성이 없다는 문제가 좀 있어요. 워싱턴 사람들 아무도 애플을 모릅니다. 애플의 기업 정체성이 워싱턴에는 없어요."<br />
<br />
애플의 성장은 애플 최고의 환경 하에서도 애플을 목표로 만들어버렸다. 애플이 정기적으로 제출하는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을 선보였던 해, 애플의 현금보유고는 126억 달러였다. 5년이 지난 현재는 775억 달러에 이른다. 하지만 애플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이런 종류의 정밀한 조사를 받은 적이 없었으며, 이렇게 한꺼번에 여러 곳을 상대해야 했던 적도 없었다.<br />
<br />
2주일 전, 국제무역위원회(ITC)의 한 판사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무선인터넷과 관련하여 애플이 모토로라의 특허 4건을 침해했다고 선결적판단을 내렸다. 만약 ITC의 패널이 이 판사의 판단에 동조하는 경우 애플은 제일 이윤이 높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수입을 못 할 수도 있게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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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제일 활동적인 부문은 바로 특허 영역이며, 애플은 경쟁도 함께 우려해야 한다. 주요 기술 기업 모두가 경쟁사들의 잘못된 행위를 주장하러 오기 때문이다. 한 관측통은 "경쟁 프로세스"라면서 한탄했다.<br />
<br />
ITC의 선결적판단은 전자책 가격에 대해 애플과 세계정상급의 출판사들 간에 담합이 있었다는 법무부의 반독점 소송에 연이어 일어났다. 기소 검사에 따르면 애플은 합의를 하기보다 차라리 국가와 힘겨루기를 택했다고 한다. 그래서 애플은 서류에서 "잡스는 아마존을 몰아낸다는 이유만으로 소비자가격을 인상시키기 원했다."는 대목을 빼내려고 노력해야 했다.<br />
<br />
의회 안에서도 애플은 국회의원들의 동네북이다. 국회의원들은 세금회피와 국내고용이 아닌 해외고용, 외국인 노동자 학대에 대한 자신들의 주장을 강조하기 위해 저명기업 이름을 거론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있다. <br />
<br />
오클라호마주 공화당 상원의원인 톰 코번(Tom Coburn)은 애플이 해외수익으로 미국 내 조세를 회피하고 있다는 뉴욕타임스의 기사가 나온 직후인 지난 월요일에 벌써 애플을 공격했다. MSNBC의 Mornng Joe에 출연하여 그가 한 말이다. <br />
<br />
"저는 분노했습니다. 기술 수출 못 하는 다른 기업들도 있고… 그들은 35%를 내는데 애플은 어째서 10%를 냅니까?"<br />
<br />
코번 의원이 상임조사소위원회(Permanent Subcommittee on Investigation, 매카시 시절의 위원회와 비슷하다) 공화당측 수석이 아니었다면 잊혀졌을 일이다. 이 위원회는 2년 전, 금융위기를 조사하면서 골드만삭스의 CEO, 로이드 블랭파인(Lloyd Blankfein) 등 간부들을 당황케 만들었던 바로 그 위원회다.<br />
<br />
애플로서는 신대륙이나 마찬가지이며, 애플도 이제 보다 전통적인 워싱턴 상대법을 익혀야 한다는 것이 워싱턴의 여론이다. 정부 다루는 법 좀 배우라는 의미다. 오랫동안 애플로서는 정부를 덜 상대할수록 더 좋았다. 섹시한 제품으로 좋은 여론을 얻었기 때문이다. (오바마 대통령에게 잡스가 직접 아이패드 2를 준 사실은 유명하다.) 국회의원들이 더 잘 알아서라기보다, 애플이 의회에서 증언하러 선 적 자체가 거의 없었다. 게다가 애플은 종종 문제가 불거지기 전에 조용히 해결할 때도 있었다.<br />
<br />
펜실베니아주 민주당 상원의원인 봅 케이시(Bob Casey)가 팀 쿡에게 공개서한을 썼을 때도 그랬었다. 케이시 의원은 쿡에게 가짜 운전면허증 번호를 생성해내는 써드파티 앱의 판매를 중지시키라 요청했었다. 그랬더니 실제로 며칠 후 해당 앱이 사라졌지만 케이시 의원 사무소나 언론에는 알려지지가 않았었다. 앱이 아이튠스 스토어에서 삭제됐는지 확인하는 요청에 들어오자, 애플 대변인은 본지 기자에게 사이트에 직접 가보시면 아시리라 했을 정도다. 코멘트도 없고, 후속 조치도 없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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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아이폰용 앱 개발에 대해 부과하던 광고 네트워크 제한과 관련하여 조지아주 민주당 하원의원인 행크 존슨(Hank Johnson)이 청문회 일정을 잡았을 때인 2010년, 애플은 그 제한 또한 조용히 없앴다. <br />
<br />
애플은 또한 개발자가 자신의 앱을 추적할 수 있도록, 개별 기기의 고유번호를 사용하도록 하는 애플리케이션도 단속하고 있다. 지난 5월, 프라이버시 문제가 있다며 상원에서 소위원회 두 건이 개최되기 전이었다. 당시 애플은 오랜 기간 잡스 충성자이자 오리지날 매킨토시 개발팀의 일원이었던 버트 트리블(Bud Tribble)을 보낸 후에 단속을 시작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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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 아무리 애플이라 하더라도 애플리케이션을 삭제시키거나 서비스 규정을 없앰으로써 새로운 문제까지 제거할 수는 없다. 정부 조사에 관련된 소식통에 따르면, 보통 애플에 적대적이라 묘사되는 의원들에 대한 애플의 태도 또한 애플에게 도움이 안 되고 있다고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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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로비 조치(전통적인 단어이다. 실제 의미는 지출이다)도 미미할 뿐이다. 최근까지 애플 내부의 로비 전문가는 3명 뿐이었다. Fierce and Isakowitz와 Franlin Square Group에 로비 예산 50만 달러 중 20만 달러가 투입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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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구글은 같은 기간동안 로비에만 500만 불을 지출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180만 달러를, HP는 160만 달러, IBM은 150만 달러, 오라클은 110만 달러, 인텔은 88만 2천, 심지어 델도 애플을 능가한 62만 달러를 지출했다.<br />
<br />
애플이 하지 않는 게임은 하나 더 있다. 애플에게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연방기관과 의회 사무국에 선제적 대응을 하지 않는 것이다. 조지워싱턴 대학교 법학과 교수인 빌 코바치치(Bill Kovacic)의 말이다. 그는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연방거래위원회(FTC) 위원(commissioner)로 있었다. "별다른 조사가 없을 때조차도 기업들이 로비자금을 지출합니다. 그런 일이 워싱턴에서 더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 미리미리 대응한다는 얘기죠. 그런데 애플이 그랬던 기억은 전혀 없습니다."<br />
<br />
한 경쟁사의 로비스트에 따르면 애플은 워싱턴의 룰을 아마 힘들게 배워야 하리라 말했다. "물론 애플도 배우게 될 겁니다. 지금처럼 계속 하면서 계속 얻어 맞겠죠. 워싱턴에서의 관계와 지위를 만들어내기 전까지는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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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lizabeth Wasserman contributed to this report.</I><br />
© 2012 POLITICO LL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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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politico.com/news/stories/0512/76073.html" target="_blank">Apple’s D.C. lobbying effort has yet to ripen - David Saleh Rauf and Jonathan Allen - POLITICO.com</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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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www.appleforum.com/mac-column/">Mac Colum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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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ckeeper 어떤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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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y 2012 12:40:48 GMT</pubDate>
			<description><![CDATA[MacKeeper (http://mackeeperapp.zeobit.com/landings/17.84/index.php?affid=mzb_2110531276&utm_source=display-int-ko&utm_medium=&utm_campaign=display-int-ko&utm_term=&utm_content=&userDefiner=mzb_2311&installer=&trt=5&gclid=CJnH3vLc9a8CFcODpAod_TACDg&tid_ext=8000000004)

맥 키퍼 어떤가요?? 써보신 분의 의견을 듣고 싶은데요...

비슷한 다른 프로그램 추천해주시거나... 맥 최적화 방법 등등... 의견 부탁드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a href="http://mackeeperapp.zeobit.com/landings/17.84/index.php?affid=mzb_2110531276&amp;utm_source=display-int-ko&amp;utm_medium=&amp;utm_campaign=display-int-ko&amp;utm_term=&amp;utm_content=&amp;userDefiner=mzb_2311&amp;installer=&amp;trt=5&amp;gclid=CJnH3vLc9a8CFcODpAod_TACDg&amp;tid_ext=8000000004" target="_blank">MacKeeper</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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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다른 프로그램 추천해주시거나... 맥 최적화 방법 등등... 의견 부탁드려요~</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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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아이디 비밀번호 정책이 바뀌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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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May 2012 10:31:13 GMT</pubDate>
			<description>오늘 로그인을 하려니 안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전에 쓰던 비밀번호로는 생성도 되질 않습니다 . 
결국 조건에 만족하도록 바꾸긴 했지만 
아버지에게 다시 이걸 어떻게 숙지 시킬지 걱정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오늘 로그인을 하려니 안된다고 하네요.. <br />
그리고 이전에 쓰던 비밀번호로는 생성도 되질 않습니다 . <br />
결국 조건에 만족하도록 바꾸긴 했지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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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nomi1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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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 앱-모델의 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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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May 2012 04:44:15 GMT</pubDate>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technologyreview.com"><img src="http://www.technologyreview.com/images/logo.png"></A>

BUSINESS<B><h1>Why Publishers Don't Like Apps</h1><I>The future of media on mobile devices isn't with applications but with the Web.</I></B>

MONDAY, MAY 7, 2012BY JASON PONTIN

<img src="http://www.technologyreview.com/files/85722/delete_x616.jpg">

스티브 잡스가 샌프란시스코에서 "마술과 같고 혁명적인" 새로운 머신을 첫 발표한지 4개월 후인 2010년 4월, 애플이 아이패드를 출하했을 때 전통적인 출판사들은 모두들 망상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들은 아이패드와 아이폰, 혹은 구글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유사 기기들의 거대하고 화려한 화면만 있으면 인터넷과의 불화를 풀어낼 수 있으리라 여겼다.

신문과 잡지 출판의 오랜 역사를 통해 변화해온 출판사들은 인터넷의 확장에 대단히 혼란스러워했다. 인터넷은 무료로 원하는 것을 어느 때이건 읽을 수 있다는 사실을 독자들에게 알려줬으며, 보다 효율적인 광고 수단 또한 제공했다. 그러나 소비자와 광고업계 모두 돈을 덜 썼다. 태블릿과 스마트폰은 더 단순했던 지난날을 되돌려주리라 약속한 것 같았건만, 인쇄된 신문/잡지의 디지탈본(어도비 PDF 리더와 같은 고유 소프트웨어나 웹브라우저로 열람이 가능한 형태다)이 일반적인 인기를 누린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출판사들은 디지탈본을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에서 읽기를 꺼려서 그러하리라 여겼다.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형태는 잡지나 신문과 더 유사했다. 인터랙티브 기능으로 더 개선된 디지탈본을 제공하면 더 낫잖을까? 혹시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앱의 형태로 돌아간다면? 출판사들은 애플리케이션이 애플이 iOS와 같은 운영체제 상에서 "네이티브"로 돌아가기 때문에 진정한 소프트웨어적인 기능을 가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브라우저 안에서 돌아가는 HTML 페이지와 컴퓨터 코드 스크립트와는 달리 그 자체로 애플리케이션이라는 뜻이다. 웹 사이트를 앱보다 더 제한을 갖도록 설계됐다.) 

전통적인 출판사 입장에서는 앱이 더 매혹적이었고, 평정심을 잃었다. 그만큼의 낙관성에 대한 증상이 한 가지 있다. 수명이 얼마 안 됐던 문학 장르의 아이패드 판 발표다. Condé Nast가 발간하는 New Yorker 편집자들의 2010년 서한을 보자. 평소답지 않게 흥분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최신 기술은 ... 디지탈의 속도와 역량의 가장 진보적인 단계에 있어서 대부분의 자료를 제공합니다. 인쇄판의 모든 것에 더해 엑스트라 만화와 사진, 영상, 필진의 육성, 직접 시를 읽어주는 시인 등이 포함됩니다. 이번 주 첫 태블릿판은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가 아이패드로 그린 커버의 애니메이션이 담겨 있습니다."

신문이나 잡지와 비슷하게 독특하고 차별화된 제품이 나왔다고 봤기에 출판사들은 단행본과 구독 등의 디지탈본으로 돈을 벌 수 있게 되리라 믿었다. 그래서 그들은 앱용 콘텐트를 만들고, 앱으로 내면 간단하리라 확신했다. 어도비와 같은 소프트웨어 회사들 또한 인쇄본용으로 만든 콘텐트를 어도비 인디자인과 인카피와 같은 관리 시스템을 통해 손쉽게 앱으로 바꿀 수 있으리라 약속했다. 소프트웨어 개발 면에서 보자면... 얼마나 어려웠을까? 대부분의 출판사에는 웹개발 부서가 별도로 있다. 앱은 너드들에게 맡기자.

출판사들은 오래된 인쇄본 모델을 되살리기 바랬다. 전세계 신문과 잡지 독자 정보와 발행부수를 감사하는 신문잡지발행부수공사(ABC) 또한 앱 형태의 디지탈본을 "보증부수(rate base)"에 따라 계산할 것을 천명했다. 보증부수는 구독과 단행본(부수) 판매를 합친 것을 의미하며, 클릭율과 노출율에 따라 측정되는 키워드와 배너 광고의 출현이 있기 전, 출판사의 광고비를 계산할 때 쓰이는 수단을 의미한다. 광고야말로 미디어의 진짜 사업이랄 수 있지만 전통적인 출판사들은 디지탈 광고 판매에 있어서 구글 및 신-미디어 기업들과 경쟁할 수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앱이 등장하여 역사적으로 검증된 구조를 되살릴 수 있을 것이었다. 인쇄본에 나타난 것과 마찬가지의 광고를 디지탈화시켜서 오래된 측정수단인 보증부수에 따라 팔 수 있으니 말이다. (아마도 인터랙티브 요소도 살릴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표현해 놓고 보면 망상이 확실하지만 필자조차도 어느 정도 수긍하는 면이 있었다. 필자는 앱이 업계의 재편성을 막아내리라 생각한 적이 없었지만, 독자들이 휴대용 기기에서 본지의 디지탈본을 아름답다고 여기기 원하리라 생각했다. 필자는 또한 본지 개발자들이 더 나은 모바일 경험을 애플리케이션 안에서 이끌어낼 수 있으리라 여겼다. 그래서 우리는 iOS와 안드로이드용 앱을 무료로 내놓았고, 누구나 우리의 영상과 뉴스를 매일 볼 수 있으며, 디지탈본 잡지를 구매할 수 있었다. 2011년 1월에 처음 나온 디지탈본으로 필자는 보수적인 계산을 해 봤다. 첫 해 수입을 12만 5천 달러로 잡고 예산을 약간 덜 책정했다. 이 액수에는 구독자 5천 명과 약간의 단행본 판매 수입이 들어가 있었으며, 이거 쉽네,라 생각했다.

거의 모든 출판업자들처럼 필자도 결국 상당히 실망했다. 무슨 일이 잘못 됐을까? 모두 다였다.

애플은 아이튠스 스토어상에서 팔려나가는 모든 단행본 판매분의 30%를 요구했다. 즉, 단행본 판매의 이윤마진은 30% 이하였기 때문에 단행본을 판매하지 않고 묶음으로 파는 출판사들이 많았다. 아이패드 출시 1년 후에도 애플은 아직 아이튠스를 통한 구독을 어떻게 팔지 안 정하고 있었다. 발행부수공사는 구독자 정보 기록을 "채우라" 요구하지만 아이튠스를 통할 경우 정보를 알 수 없었다. 마침내 아이튠스 상에서 구독의 문제를 애플이 해결했을 때에도 애플은 30%의 마진을 요구했다. 지난 해 6월 이후, 애플은 출판사 웹사이트를 통한 구독도 허용했다(이미 그 특권을 누리던 본지를 포함해 몇몇 출판사가 허용을 받았다). 하지만 그 메커니즘은 아이튠스의 쉬운 사용에 미치지 못했고, 독자 대부분도 이해하지 못했다. 규정상으로는 구글이 훨씬 더 합리적이었지만 안드로이드는 아이패드의 대안으로 결코 뜨지 못했다. 사실 지금도 태블릿 대부분은 애플이다.

다른 어려움도 있었다. 출판물을 앱으로 만들기가 그리 간단하지 않다는 문제였다. 사실 제일 큰 문제는 태블릿 자체의 형태였다. "가로" 모드와 "세로" 모드를 제각기 신경써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스마트폰의 경우 태블릿보다 화면이 훨씬 적다는 문제도 있다. 그래서 우스꽝스럽게도 6가지(인쇄물, 웹브라우저/고유 소프트웨어용 전통적인 디지탈본, 태블릿을 위한 가로모드용 버전, 태블릿을 위한 세로모드용 버전, 스마트폰용 버전, 웹사이트의 HTML 페이지) 버전을 제각기 만들어서 해결짓는 출판사도 많다. 자바스크립트와 HTML, CSS와 같은 기술을 아는 웹개발자를 고용해야 하기에, 앱 소프트웨어 개발도 출판사 예상 이상으로 힘들었다. 게다가 아이패드용 앱은 컴퓨터용 앱과 별반 다르지 않고, 오브젝티브 C라 불리우는 언어로 대부분 작성됐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자신의 웹개발부에서 그걸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출판사들은 앱개발을 외주로 맡겼고, 그 비용은 비싸고 시간도 더 필요했다. 예산 역시 부족했고 말이다.

그러나 앱의 진짜 문제는 더 심각했다. 전자미디어로 뉴스와 기사를 읽는다면, 웹과 유사한 느낌을 기대하기 마련이지만 앱 안에 들어가 있는 기사는 링크가 안 됐다. 앱은 정보기술 용어로 말하자면 "벽으로 막힌 정원"이며 아름다울 때가 종종 있지만 크기가 작으며 숨막히는 정원이다. 독자들 보기에, 다른 디지탈 미디어로부터 유리되어 있는 디지탈 미디어를 읽는 느낌은 아름다움을 능가했다.

구독자나 단행본 구매자가 많지 않다면, 광고주에게 어떻게 팔지 모르는 상황에서 앱 개발 비용의 증가분을 벌충할 매출이 없었다. 몇 가지 예외 사례를 빼면 출판사들은 앱에 대한 관심을 잃었다. 제일 많이 거론되는 출판사는 Condé Nast이다. 애플이 직접 Condé Nast를 홍보하며 뉴스가판대라 불리는 아이패드용 앱을 선보인 이후 디지탈 판매고가 268% 늘어난 곳이 이 출판사다. Condé Nast 입장에서 디지탈은 비중이 적다. 가령 Condé Nast 잡지 중에서 제일 디지탈화 되어 있는 Wired의 경우, 발행부수공사에 따르면 디지탈본 구독자가 33,237명이다. 전체 발행부수의 4.1%에 불과하며, 디지탈 단행본 판매량인 7,004본은 전체 유료구매량의 0.8%에 불과하다.

현재 휴대기기 소유자 대부분은 출판사 웹사이트에서 뉴스와 기사를 읽으며, 사이트의 코드가 읽는 기기를 검출하여 더 작은 화면으로 유도하거나, 아마존 킨들이나 구글리더, 플립보드와 같은 예쁘게 만든 RSS 리더기 앱을 사용하기도 한다. 신문사 사이트로부터 기사를 받는 Guardian과 같은 신문사 앱도 있다. 최근 Nielsen의 조사에 따르면, 태블릿과 스마트폰 사용자 중 지난 30일동안 뉴스앱을 다운로드한 사람이 33%에 이르지만, 그 중 돈을 내는 사람은 19%에 불과하다는 보고가 나왔다. 값비싸고 사치스럽게 제작한 앱의 유료 모델은 죽었다고 볼 수 있다. 

파이낸셜 타임스(FT)의 사례가 도움이 될만하다. 지난 6월, FT는 아이포드와 아이폰용 앱을 아이튠스에서 없애고, HTML5로 작성한 웹사이트를 새로 발족시켰다. HTML5는 앱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실현시켜주며, 기기용으로 사이트를 최적화시켜줄 수 있다. 첫 수 개월간 FT는 앱 지원을 지속했으나 5월1일자로 앱은 서비스를 종료했다.

본지는? 아이패드를 통해 353명의 구독을 팔았으며, 매거진용 앱의 가로 모드와 세로 모드를 둘 다 개발하지 않아도 될 방법을 결국 못 찾아냈다. 소프트웨어 개발 외주에 12만4천 달러를 낭비했으며 우리 스스로도 내부에서 싸웠고 많은 인력이 회사를 떠났다. 사기가 떨어진 것도 이루 말할 수 없겠다. 앱에 대한 모든 과정이 다 싫었다. 개방되고 새로운 디지탈 세상에서 인쇄물과 같은 폐쇄형의 오래된 모델을 갖고 해보려 했기 때문이다.

지난 가을, 우리는 매거진과 앱 기사를 모두 치우고 간단한 RSS 피드로 뉴스를 대체했다. 디지탈본을 포기한 것이다. 현재 우리는 Technologyreview.com을 재작성하고 있으며, 완전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중이다. FT의 HTML5 사용을 따라하고 있으며, 데스크톱이건 노트북이건 태블릿이건 스마트폰이건 어느 기기로 보건 최적화된 웹페이지를 보게 하는 것이 목표다. 그 후 우리도 앱을 죽일 작정이다.

<HR>
Jason Pontin is the editor in chief and publisher of <I>Technology Review</I>.

Why Publishers Don't Like Apps - Technology Review (http://www.technologyreview.com/business/40319/?p1=BI)]]></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a href="http://www.technologyreview.com"><img src="http://www.technologyreview.com/images/logo.png"></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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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B><h1>Why Publishers Don't Like Apps</h1><I>The future of media on mobile devices isn't with applications but with the Web.</I></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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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7, 2012BY JASON PONTI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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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www.technologyreview.com/files/85722/delete_x616.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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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샌프란시스코에서 "마술과 같고 혁명적인" 새로운 머신을 첫 발표한지 4개월 후인 2010년 4월, 애플이 아이패드를 출하했을 때 전통적인 출판사들은 모두들 망상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들은 아이패드와 아이폰, 혹은 구글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유사 기기들의 거대하고 화려한 화면만 있으면 인터넷과의 불화를 풀어낼 수 있으리라 여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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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잡지 출판의 오랜 역사를 통해 변화해온 출판사들은 인터넷의 확장에 대단히 혼란스러워했다. 인터넷은 무료로 원하는 것을 어느 때이건 읽을 수 있다는 사실을 독자들에게 알려줬으며, 보다 효율적인 광고 수단 또한 제공했다. 그러나 소비자와 광고업계 모두 돈을 덜 썼다. 태블릿과 스마트폰은 더 단순했던 지난날을 되돌려주리라 약속한 것 같았건만, 인쇄된 신문/잡지의 디지탈본(어도비 PDF 리더와 같은 고유 소프트웨어나 웹브라우저로 열람이 가능한 형태다)이 일반적인 인기를 누린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출판사들은 디지탈본을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에서 읽기를 꺼려서 그러하리라 여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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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과 스마트폰의 형태는 잡지나 신문과 더 유사했다. 인터랙티브 기능으로 더 개선된 디지탈본을 제공하면 더 낫잖을까? 혹시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앱의 형태로 돌아간다면? 출판사들은 애플리케이션이 애플이 iOS와 같은 운영체제 상에서 "네이티브"로 돌아가기 때문에 진정한 소프트웨어적인 기능을 가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브라우저 안에서 돌아가는 HTML 페이지와 컴퓨터 코드 스크립트와는 달리 그 자체로 애플리케이션이라는 뜻이다. 웹 사이트를 앱보다 더 제한을 갖도록 설계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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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출판사 입장에서는 앱이 더 매혹적이었고, 평정심을 잃었다. 그만큼의 낙관성에 대한 증상이 한 가지 있다. 수명이 얼마 안 됐던 문학 장르의 아이패드 판 발표다. Condé Nast가 발간하는 New Yorker 편집자들의 2010년 서한을 보자. 평소답지 않게 흥분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최신 기술은 ... 디지탈의 속도와 역량의 가장 진보적인 단계에 있어서 대부분의 자료를 제공합니다. 인쇄판의 모든 것에 더해 엑스트라 만화와 사진, 영상, 필진의 육성, 직접 시를 읽어주는 시인 등이 포함됩니다. 이번 주 첫 태블릿판은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가 아이패드로 그린 커버의 애니메이션이 담겨 있습니다."<br />
<br />
신문이나 잡지와 비슷하게 독특하고 차별화된 제품이 나왔다고 봤기에 출판사들은 단행본과 구독 등의 디지탈본으로 돈을 벌 수 있게 되리라 믿었다. 그래서 그들은 앱용 콘텐트를 만들고, 앱으로 내면 간단하리라 확신했다. 어도비와 같은 소프트웨어 회사들 또한 인쇄본용으로 만든 콘텐트를 어도비 인디자인과 인카피와 같은 관리 시스템을 통해 손쉽게 앱으로 바꿀 수 있으리라 약속했다. 소프트웨어 개발 면에서 보자면... 얼마나 어려웠을까? 대부분의 출판사에는 웹개발 부서가 별도로 있다. 앱은 너드들에게 맡기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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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들은 오래된 인쇄본 모델을 되살리기 바랬다. 전세계 신문과 잡지 독자 정보와 발행부수를 감사하는 신문잡지발행부수공사(ABC) 또한 앱 형태의 디지탈본을 "보증부수(rate base)"에 따라 계산할 것을 천명했다. 보증부수는 구독과 단행본(부수) 판매를 합친 것을 의미하며, 클릭율과 노출율에 따라 측정되는 키워드와 배너 광고의 출현이 있기 전, 출판사의 광고비를 계산할 때 쓰이는 수단을 의미한다. 광고야말로 미디어의 진짜 사업이랄 수 있지만 전통적인 출판사들은 디지탈 광고 판매에 있어서 구글 및 신-미디어 기업들과 경쟁할 수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앱이 등장하여 역사적으로 검증된 구조를 되살릴 수 있을 것이었다. 인쇄본에 나타난 것과 마찬가지의 광고를 디지탈화시켜서 오래된 측정수단인 보증부수에 따라 팔 수 있으니 말이다. (아마도 인터랙티브 요소도 살릴 수 있을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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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표현해 놓고 보면 망상이 확실하지만 필자조차도 어느 정도 수긍하는 면이 있었다. 필자는 앱이 업계의 재편성을 막아내리라 생각한 적이 없었지만, 독자들이 휴대용 기기에서 본지의 디지탈본을 아름답다고 여기기 원하리라 생각했다. 필자는 또한 본지 개발자들이 더 나은 모바일 경험을 애플리케이션 안에서 이끌어낼 수 있으리라 여겼다. 그래서 우리는 iOS와 안드로이드용 앱을 무료로 내놓았고, 누구나 우리의 영상과 뉴스를 매일 볼 수 있으며, 디지탈본 잡지를 구매할 수 있었다. 2011년 1월에 처음 나온 디지탈본으로 필자는 보수적인 계산을 해 봤다. 첫 해 수입을 12만 5천 달러로 잡고 예산을 약간 덜 책정했다. 이 액수에는 구독자 5천 명과 약간의 단행본 판매 수입이 들어가 있었으며, 이거 쉽네,라 생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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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출판업자들처럼 필자도 결국 상당히 실망했다. 무슨 일이 잘못 됐을까? 모두 다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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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아이튠스 스토어상에서 팔려나가는 모든 단행본 판매분의 30%를 요구했다. 즉, 단행본 판매의 이윤마진은 30% 이하였기 때문에 단행본을 판매하지 않고 묶음으로 파는 출판사들이 많았다. 아이패드 출시 1년 후에도 애플은 아직 아이튠스를 통한 구독을 어떻게 팔지 안 정하고 있었다. 발행부수공사는 구독자 정보 기록을 "채우라" 요구하지만 아이튠스를 통할 경우 정보를 알 수 없었다. 마침내 아이튠스 상에서 구독의 문제를 애플이 해결했을 때에도 애플은 30%의 마진을 요구했다. 지난 해 6월 이후, 애플은 출판사 웹사이트를 통한 구독도 허용했다(이미 그 특권을 누리던 본지를 포함해 몇몇 출판사가 허용을 받았다). 하지만 그 메커니즘은 아이튠스의 쉬운 사용에 미치지 못했고, 독자 대부분도 이해하지 못했다. 규정상으로는 구글이 훨씬 더 합리적이었지만 안드로이드는 아이패드의 대안으로 결코 뜨지 못했다. 사실 지금도 태블릿 대부분은 애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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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어려움도 있었다. 출판물을 앱으로 만들기가 그리 간단하지 않다는 문제였다. 사실 제일 큰 문제는 태블릿 자체의 형태였다. "가로" 모드와 "세로" 모드를 제각기 신경써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스마트폰의 경우 태블릿보다 화면이 훨씬 적다는 문제도 있다. 그래서 우스꽝스럽게도 6가지(인쇄물, 웹브라우저/고유 소프트웨어용 전통적인 디지탈본, 태블릿을 위한 가로모드용 버전, 태블릿을 위한 세로모드용 버전, 스마트폰용 버전, 웹사이트의 HTML 페이지) 버전을 제각기 만들어서 해결짓는 출판사도 많다. 자바스크립트와 HTML, CSS와 같은 기술을 아는 웹개발자를 고용해야 하기에, 앱 소프트웨어 개발도 출판사 예상 이상으로 힘들었다. 게다가 아이패드용 앱은 컴퓨터용 앱과 별반 다르지 않고, 오브젝티브 C라 불리우는 언어로 대부분 작성됐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자신의 웹개발부에서 그걸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출판사들은 앱개발을 외주로 맡겼고, 그 비용은 비싸고 시간도 더 필요했다. 예산 역시 부족했고 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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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앱의 진짜 문제는 더 심각했다. 전자미디어로 뉴스와 기사를 읽는다면, 웹과 유사한 느낌을 기대하기 마련이지만 앱 안에 들어가 있는 기사는 링크가 안 됐다. 앱은 정보기술 용어로 말하자면 "벽으로 막힌 정원"이며 아름다울 때가 종종 있지만 크기가 작으며 숨막히는 정원이다. 독자들 보기에, 다른 디지탈 미디어로부터 유리되어 있는 디지탈 미디어를 읽는 느낌은 아름다움을 능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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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나 단행본 구매자가 많지 않다면, 광고주에게 어떻게 팔지 모르는 상황에서 앱 개발 비용의 증가분을 벌충할 매출이 없었다. 몇 가지 예외 사례를 빼면 출판사들은 앱에 대한 관심을 잃었다. 제일 많이 거론되는 출판사는 Condé Nast이다. 애플이 직접 Condé Nast를 홍보하며 뉴스가판대라 불리는 아이패드용 앱을 선보인 이후 디지탈 판매고가 268% 늘어난 곳이 이 출판사다. Condé Nast 입장에서 디지탈은 비중이 적다. 가령 Condé Nast 잡지 중에서 제일 디지탈화 되어 있는 Wired의 경우, 발행부수공사에 따르면 디지탈본 구독자가 33,237명이다. 전체 발행부수의 4.1%에 불과하며, 디지탈 단행본 판매량인 7,004본은 전체 유료구매량의 0.8%에 불과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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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휴대기기 소유자 대부분은 출판사 웹사이트에서 뉴스와 기사를 읽으며, 사이트의 코드가 읽는 기기를 검출하여 더 작은 화면으로 유도하거나, 아마존 킨들이나 구글리더, 플립보드와 같은 예쁘게 만든 RSS 리더기 앱을 사용하기도 한다. 신문사 사이트로부터 기사를 받는 Guardian과 같은 신문사 앱도 있다. 최근 Nielsen의 조사에 따르면, 태블릿과 스마트폰 사용자 중 지난 30일동안 뉴스앱을 다운로드한 사람이 33%에 이르지만, 그 중 돈을 내는 사람은 19%에 불과하다는 보고가 나왔다. 값비싸고 사치스럽게 제작한 앱의 유료 모델은 죽었다고 볼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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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타임스(FT)의 사례가 도움이 될만하다. 지난 6월, FT는 아이포드와 아이폰용 앱을 아이튠스에서 없애고, HTML5로 작성한 웹사이트를 새로 발족시켰다. HTML5는 앱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실현시켜주며, 기기용으로 사이트를 최적화시켜줄 수 있다. 첫 수 개월간 FT는 앱 지원을 지속했으나 5월1일자로 앱은 서비스를 종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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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아이패드를 통해 353명의 구독을 팔았으며, 매거진용 앱의 가로 모드와 세로 모드를 둘 다 개발하지 않아도 될 방법을 결국 못 찾아냈다. 소프트웨어 개발 외주에 12만4천 달러를 낭비했으며 우리 스스로도 내부에서 싸웠고 많은 인력이 회사를 떠났다. 사기가 떨어진 것도 이루 말할 수 없겠다. 앱에 대한 모든 과정이 다 싫었다. 개방되고 새로운 디지탈 세상에서 인쇄물과 같은 폐쇄형의 오래된 모델을 갖고 해보려 했기 때문이다.<br />
<br />
지난 가을, 우리는 매거진과 앱 기사를 모두 치우고 간단한 RSS 피드로 뉴스를 대체했다. 디지탈본을 포기한 것이다. 현재 우리는 Technologyreview.com을 재작성하고 있으며, 완전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중이다. FT의 HTML5 사용을 따라하고 있으며, 데스크톱이건 노트북이건 태블릿이건 스마트폰이건 어느 기기로 보건 최적화된 웹페이지를 보게 하는 것이 목표다. 그 후 우리도 앱을 죽일 작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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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Pontin is the editor in chief and publisher of <I>Technology Review</I>.<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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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드라이브 문서 제목 깨짐 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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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May 2012 01:11:50 GMT</pubDate>
			<description>구글 드라이브를 pc와 맥에서 동시에 동기화를 시켰더니 문서제목이 다 깨져서 나옵니다.

이런~~ 저만 이런 현상을 겪고 있는 것인지 혹 해결책이 있는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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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만 이런 현상을 겪고 있는 것인지 혹 해결책이 있는지 궁금해 집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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