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5-06, 06:15 PM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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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stered: Apr 2003
My Mac: iMac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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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c이 10살이 되었군요.
![]() 최초의 iMac은 233GHz G3, 32MB SDRAM (Max. 128MB), 4G 하드드라이브, 2 USB 포트, 24x CD-ROM 드라이브, IrDA 포트가 장착 되었었죠. 지금과 비교하면 정말 애들 장난감같은 사양입니다. 그 당시 이전 까지 매킨토시 컴퓨터에 적용 되었던 모든 코넥터들을 과감히 빼버리고 달랑 2개의 USB포트만 장착해서 발표하였고, 최초로 플로피 드라이버 없이 발표 된 iMac 때문에 많은 iMac 사용자들이 USB플로피드라이브를 다시 구입하는 진풍경도 있었죠. iMac때문에 USB 제품들이 활성화 되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요. 발표는 1998년 5월 6일에 하였지만, 1998년 8월에야 US$1,299에 소비자에게 판매되기 시작했죠. ![]() cyfer 님께서 2008-05-06 06:28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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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6, 09:25 PM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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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Mac, MacBook Pro, iPod Nano, Airport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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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세상 빠르군요.
(애플포럼엔 저보다 나이 많으신분들도 참 많아서. 이런말하기 부끄럽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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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7, 09:34 AM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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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teran 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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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17" iMac G4, 20" iMac Alu, iPod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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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엘렉스 컴퓨터에서
230만원 즈음에 팔았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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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유 파인쌩스 앤유 아임파인 투 생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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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7, 09:50 AM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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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P Quad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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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Mhz 의 오타겟죠? 아니라면 엄청난 괴물을 이미 10년 전에...^^;;
저 파란 아이맥은 중고를 80만원정도에 사서 헤어진(?) 여친에게 선물한 것으로 기억한다능....슬픈 기억이...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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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7, 11:28 AM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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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 Mini 1.42G 1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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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정도는 집에 있으면 좋겠다 생각되는 예쁜 디자인입니다.
옛날 컴퓨터 잡지에서 보고선 설레였던 기억이 납니다. 케이블 주렁주렁한 PC와 달리 박스 열고 전화선만 꼽으면 인터넷이 된다는 홍보영상도 인상적이었죠. 시간나면 G4 eMac이라도 한번 구해봐야할까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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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7, 11:49 AM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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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Mac, MacBook Pro, iPod Nano, Airport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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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7, 12:28 PM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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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17" iMac(호빵), G4 Cube, PM G4(AGP), PM G3(B&W), iMac DV/SE, PBG3 (Pismo), G3 DT, PM8600/G4, 7220/200, 6200/75, 6100/66AV, Quadra 840AV, Quadra 650, LC475, LC II, Mac Classic I, II, PB1400c, PB540c, PB150, Mac Plus, Apple II+ and Etc(8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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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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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가지고 있습니다... 음악듣기용으로 쓰거나, 아직도 다양한 용도로 쓸만합니다...
깨끗한 G3 아이맥은 한대씩 소장해도 절대 후회할 일 없습니다... 대신 녀석에게 뭔가를 시켜야 계속 갖고 있고 싶다는 동기유발이 됩니다... Fatmac쪽 회원분들을 보면, 아직도 실사용하시는 분들도 있고, 어떤 분은 시계(옛날 컴팩트맥들도 이렇게 많이 쓰죠) +오디오로 활용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물론 G3 아이맥의 컬렉션은 스노우, 플라워, 달마시안이지만, 초기 아이맥(Bondi Blue)도 정말 정말 이쁩니다... G3 아이맥류 대부분이 반투명 재질이라, 내부 CRT에서 나오는 열기와 먼지가 내부커버에 많이 들러 붙는데, 이게 때가 탄걸로 보이지 않고, 좀 불투명해져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뜯기는 조금 거시기하지만(어렵지는 않습니다...) 한번 뜯어서 청소하면, 정말로 색상이 뽀샤시(?)하게 잘 살아납니다... 단, 플라워와 달마시안은 청소조심(내부 지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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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우리는 너무 조바심을 갖는것은 아닌지... 그리고 맥플러스는 여전히 살아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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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7, 04:02 PM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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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Phone, iMac 24", MBP 2.4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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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놈 교육용+게임용 으로 iMac SE Graphite 중고를 $150불에 구입 하드를 10GB에서 100GB으로 업글하고 타이거 깔아주고 하니 뽐대가 나더군요. 근데 결정적인 문제가 어린이들 온라인 게임 사이트들이 플래시를 쓰고 비디오 카드가 버벅거리고 받아주질 못하더구요. 아이튠 라이브러리로도 쓸까 해서 Wireless Card를 알아보니 배보다 배꼽이 더커서 다른 사람한테 $300불에 팔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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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7, 05:22 PM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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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MacBook 2.16 Black // ipod Touch 8G //ipod nano 8G // ipod mini 4G // Emac 700 // wireless Apple Keyboard & Mou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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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Blue보다 그 다음에 컬러풀 아이맥에 Lime 컬러가 매우 마음에 들었지만 상당한 금액앞에 마음속으로 동경만 했었던 모델이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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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7, 09:36 PM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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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iMac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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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 어린이들 사이트(교육 + 게임)들은 거의 100% 플래시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포기 했어요. 펜티엄 III 933GHz에 512MB 정도 되는 10년 정도 된 윈텔머신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사이트를 사용하는데 문제가 전혀 없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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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7, 11:51 PM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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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 유감스럽게도 아직...산다면 아마도 맥북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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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iMac과 똑같은 모양으로 인텔칩 넣어서 'iMac Classic'이라고 한정수량으로 내놓는다면 어떨까요? 이왕이면 클래식 부팅 기능도 넣어서. (그런데 클래식 OS와 어플을 인텔맥에서 로제타로 돌릴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돌린다고 해도 속도가 참 볼 만하겠군요.) 그것 아니면 인텔 호빵맥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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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의 fusion은 VMWare와는 무관합니다. 예전에 있던 68K맥 에뮬레이션 프로그램 이름입니다. 어느 쪽이든 크게 상관은 없지만...
fusion94 님께서 2008-05-07 11:54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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